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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언약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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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에 가보게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예배시간에 설교자로부터 듣고, 설교시간에 들은 말씀을 자신의 생활에 적용케 하고자 하는 이외에 또다른 시간을 가지게 된다. 설교시간보다 훨씬 많은시간을 할애하는 각종세미나가 그것이라 할수있다. 이처럼 설교말씀으로 평일시간을 갖게하도록 신앙생활을 뒷받침하는 성경공부및 세미나를 갖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속에서의 그리스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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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에 가보게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예배시간에 설교자로부터 듣고, 설교시간에 들은 말씀을 자신의 생활에 적용케 하고자 하는 이외에 또다른 시간을 가지게 된다.

설교시간보다 훨씬 많은시간을 할애하는 각종세미나가 그것이라 할수있다.

이처럼 설교말씀으로 평일시간을 갖게하도록 신앙생활을 뒷받침하는 성경공부및 세미나를 갖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속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비그리스도인들의 모습과 차이점을 찾아내기 힘든면을 보게된다.

주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그리스도, 인류의 대속을 위한 십자가보혈, 그리고 부활의 사건을 확고하게 깨달키를 원하시지만 아는 지식에서 머무를뿐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것이 사실이었다.

"보혈언약의 능력"에서는 기독교의 본질이 지식적이고 형식적인데 머물러있을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찾아와 주심을 마음속깊이 받아들여 마음속의 세상고락을 내려놓고 생명력있는 밝은삶이 항상 함께 하심을 나타내고자 한다.

지성소에 대제사장이 양이나 비둘기를 제물로 잡아 번제를 드림으로 주님과 교통하던 신앙에서 떠나 생활속에서 마주대하며 체험케하는 저마다의 신앙적문제에 대하여 독자로 하여금 17장에 걸쳐 수월하게 읽게함으로 편제되어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였으나 신앙생활의 타성이 젖어있기 쉬운 형제자매님들께 권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다.

p*******0 2012.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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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언약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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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 깊이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사실 구약은 옛 언약이라는 말로 바꿀 수도 있고, 신약이라는 말은 새로운 언약이라는 의미로 바꾸어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런 언약이라고 하는 것, 이것이 쉽게 맺는 현대의 계약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에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계약을 맺고, 자신의 필요에 따라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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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 깊이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사실 구약은 옛 언약이라는 말로 바꿀 수도 있고, 신약이라는 말은 새로운 언약이라는 의미로 바꾸어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런 언약이라고 하는 것, 이것이 쉽게 맺는 현대의 계약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에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계약을 맺고, 자신의 필요에 따라 계약을 파기하기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언약이라고 하는 것은 그저 그렇게 자신의 필요에 따라 파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언약은 생명을 조건으로 내걸고 있다는 것이다. 언약을 파기하게 되면, 파기하는 그 사람이, 그 대상이 죽임을 당하는 것이 바로 언약이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 언약의 증거로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에는 소가 죽었고, 비둘기가 죽었던 것이었고, 신약에 오면 언약의 제물로 돌아가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라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그 계약, 언약을 파기하면, 예수님처럼 죽임을 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일면으로는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이전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들이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언약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미처 생각지도 못했고, 언약의 의미가 이렇게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은 생각지도 못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이런 언약이라는 관점에서 보는 것도 처음인 것 같다. 여전히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리면서도 여전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별로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부분들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언약과는 별로 관계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상당한 부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기독교에 있어서, 그리스도교에 있어서 사실 예수를 빼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지만, 여전히 교회에서는 예수가 없는 교회들이 되고 있고, 교회 안에 예수가 없는 것이 전혀 이상할 것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런 책들을 통해서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i*******2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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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언약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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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스미스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말하기를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은 겉모양이 아니라 속사람의 새로움을 나타내는 것이다.금이 가치가 있는 것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현대의 기독교인의 속성은 적당주의다.죽어서 지옥가기 싫어서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닌다면 과연 그 사람은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면 몇 점짜리 교인일까!       교회에서 성도에게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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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스미스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말하기를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은 겉모양이 아니라 속사람의 새로움을 나타내는 것이다.금이 가치가 있는 것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현대의 기독교인의 속성은 적당주의다.죽어서 지옥가기 싫어서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닌다면 과연 그 사람은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면 몇 점짜리 교인일까!  

 

 

교회에서 성도에게 구원론과 올바른 신앙생활을 가르치지 않고 오직 교세를 확장시키기 위해 헌금 만을 강조하는 목회자는 몇 점짜리 목회자일까!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새롭게 형성하는 우리시대의 오류를 잡아주는 책이다.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성경은 외모로 취하지 않는 하나님을 보여준다.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외적인 환경으로 보면 골리앗이 훨씬 월등하다.갑옷과 투구 창과 칼 등,사울은 다윗에게 몸에도 맞지 않는 갑옷과 투구등을 씌워 전쟁터로 보낸다.그러나 다윗에게는 거추장 스러운 것 뿐이었다.(삼상17:45~47)다윗이 의지하는 것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물맷돌로 골리앗을 제압하고 승리하였다는 것은 주일학교 어린이도 다 아는 사실이다.나무의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그 열매이다.열매는 부실한데 나무가 좋을리는 없는 법이다.우리는 이런 진리에서 오류를 범하는 예가 너무나도 많다.교회의 건물이 당신을 구원해 주지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얇팍한 결정은 교회의 건물에 기인한다.

 

 

정작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여 저 천국에서 나를 기다리는 주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그리스도를 안다는 것과 그분이 우리 인생에서 주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대단히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피조물을 잘 아는 것은 만드신 이가 제일 잘 안다.그 속성과 가치적인 문제를 놓고 지금까지 우리는 자기 잘난 맛에 살아가는

 

 

문외한이다.교회를 열심히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은 아니다.그것은 성경의 말씀처럼 문턱만 넘나들 뿐이지 구원의 다른 가치는 상실한 껍데기에 불과하다.하나님의 역사는 다윗에게는 승리의 보증인으로 역사하신다.우리는 언약(Covenant)이라는 말의 근원을 알아야한다.언약은 서약으로 만들어진다.서약은 분명한 확증,즉 하나님꼐 상고함으로써 입 밖으로

 

 

내뱉어진 말이 완성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스스로를 묶는 행위이다.(p25)창세로부터 우리는 죄로 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나와는 관계없는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아담의 원죄로 부터 이어지던 살아 있으나 죽은 그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이다.죄로부터 우리는 죽음을 면할 길이 없다.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전까지는 성경의 많은 인물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죄의 속성과 근원적인 문제와 해결책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을 망라하고 있다.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면서 그 분을 피한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태양을 막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하나님의 서약은 우리에게 독생자를 내어주심으로 우리들의 사랑을 확정하셨고 새언약의 능력을 보여주신다.우리는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분께서 우리안에 사시며 우리는 우리의 모든 상황에서 그분의 무한한 생명을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우리는 이제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의 은혜를 깨달아야한다.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며 성숙해짐에 따라 우리가 더 이상 우리 자신을 신뢰할 수 없다는 즉 우리의 약함과 그에 비례해서 더욱 더

 

 

그분의 힘을 의지해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지각하는 것이다.바울은 그리스도가 그의 생명과 힘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약함을 알아가는 압박의 시간을 보냈다.(p241)교회에서 그 직분을 감당하는 것은 순간이지만 그 상태로 세상을 살아가기란 크리스천은 부담을 느낀다.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다 아신다.아니,그것을 옛날 이야기로 전설로

 

 

치부하는 교인들이 많다.나는 이 책을 잡고 읽으면서 몸서리치게 경험되는 나의 속마음을 들켜 버린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자신을 돌아보아 깨끗함을 가지라는 사도바울의 음성이 나의 귓전을 맴돌고 있다.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아가면서도 때론 육신의 안일을 도모하는 현실이다.보혈 언약의 능력은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말씀을 상기시키는

 

 

책이다.우리는 과거를 기억해야한다.이스라엘 민족은 430여 년 동안 종살이를 한다.그것도 하나님의 종이 아닌 이방인들의 나라에서 말이다.우리는 기억해야 한다.죄에 매어 죽을 수 밖에 없던 인생을 십자가에서 대신 죽임을 감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s********k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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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언약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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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각 기독교 출판사들의 성향이 어떤지 대략 알게 된다. 처음에 베다니 출판사의 책을 접했던 것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부터인것 같다.  책의 흐름이 성령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이어져 온 것 같았는데 이번에 나온 [보혈 언약의 능력]은 이전까지 보아왔던 베다니 츨판사의 책과는  다른 성향의 책이었다, 그저 이전과 같은 종류의 책일 것이라는 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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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각 기독교 출판사들의 성향이 어떤지 대략 알게 된다.

처음에 베다니 출판사의 책을 접했던 것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부터인것 같다.  책의 흐름이 성령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이어져 온 것 같았는데

이번에 나온 [보혈 언약의 능력]은 이전까지 보아왔던 베다니 츨판사의 책과는

 다른 성향의 책이었다,

그저 이전과 같은 종류의 책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는데

이번에는 머리를 많이 힘들게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생각을 계속 하게 되고  묵상을 거듭하게 하는 책이었다.,

제목처럼 '보혈과 언약에 관해서' 그 흐름과 맥을 세세하게 짚어주기 때문이다.

이전에 책들은 그래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  이번 책은 무겁고 약간 난해한

 감이 없지 않았다.  책 앞 부분에서는 언약의 정의에서부터  옛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에 이르기까지 과정들을 설명하면서 언약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언약의 핵심은 예수그리스도라는 것과 그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든것의 설명이

가능하게 된다.

 

언약을 설명하는 한 예로 다윗과 요나단, 그 가운데 놓인 므비보셋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언약은 바로 이런 것이다는 것을  예증하고 있다.

우리가 이제는 옛언약이 아닌 새언약, 즉 예수그리스도라는 언약에 의해서 그 언약의

중심내용-자비, 헤세드안에 속해 있기 때문에 스스로가 경건해지려고 노력하는 일을

중단할 것. 이것이 핵심 요지이다.

 

책 서두에서 한 사람의 편지글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믿음으로 생활한다고 하면서

얼마나 인간적인 노력으로 경건의 모양을 갖추려고 노력하는지, 그리고 그 노력은

무엇을 말해 주는지,  결국에는 그 모든 노고가 헛될 수 밖에 없음은 바로 '언약'때문

이라는 것을 촘촘하게 짚어 주고 있다. 

 

성령의 능력, 하나님과의 관계. 성령과 함께 동행하는 일련의 모든 일들도 이 언약이라는

틀 안에서만 가능하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에 관해서 아는 것이 아닌 하나님 자체를 알아야

하고 그 분과 관계된 것을 섬기는 것이 아닌 그 분 자체를 섬겨야 하는 것이다.

 

탕자가 집을 떠나 멀리서 방황 할 때는 누더기 옷을 입는 것이 그에 걸맞는 옷이었다면

아버지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비싸고 좋은 옷을 입는 것이 그의 신분에 걸맞는 행동이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도 이제는 죄의 아래가 아닌 에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한 자비가

중심이 된 언약 아래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그 어떤 노력이나 경건의 연습은 필요치 않다.

 

저자도 어느 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서 이런 은혜를 깨닫고 나서 부터는 홀가분해졌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동안 우리도 자신의 노력으로 무언가를 이루려고 얼마나

많이 노력을 해 왔는가?

아침에 일어나면 의무가 되어 버린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당연하고 시간에 맞춰서 기도를

하고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봉사를 하고 때로는 헌신과 다짐도 하면서 자신을 경건의 틀에 맞추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면서 살아 왔고 지금도 이런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물로 이런 경건의 연습이 필요치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어느 사이에  하나님과의 관계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무거운 짐이 되어 자신을 속박하고  틀 안에 자신을 가두게 되면서 의무감에

하루 하루가 버겁게 된다면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을 이렇게 무거운 짐 아래에 살도록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 분은 곧 나이고 내가 그 분이 된다는 사실을 수용하기만 한다면 경건이 더 이상 짐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내 짐은 이미 그 분이 가져 가셨고 우리는 새 언약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어떠한 노력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만 관계를 원하실 뿐이다.

 

책 표지에도 소개된 문구가 참 마음에 와 닿았다.

'사역의 섬김보다 친밀한 교재를 더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친구가 되세요."

"그 분과 함께 사랑하고 사랑 받으십시요."

사역에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려는  목사에게 얼마나 단비 같은 처방인가?

이보다 더 신나는 해답이 어디 있을까? 이것은 비단 개인에게만 국한된 말이

아닐 것이다. 교회성장과 부흥에도 사역과 선교의 현장 어디에도  적용될 수 있는 말이다.

 

그 분의 보혈 언약 아래서 '마음껏 춤추고 헤엄치고 노래 하면서 신나게 자유를 누려라.

 하나님도 이런 모습을 우리에게서 보고 싶어 하실 것이다.

'사랑의 하나님과 연합함으로의 부르심'이 곧 복음이고 언약이기 때문에 우리를 이렇게 춤추게

하는 것이다.

 

 

 

 

 

 

 

k***w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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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언약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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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언약의 능력은 크리스챤으로써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 우리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등의 아주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언약의 관계로 아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고 있지만, 각 장을 넘기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한 구절 한 구절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한 말콤 스미스 목사님은 성경 구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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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 언약의 능력은 크리스챤으로써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 우리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등의 아주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언약의 관계로 아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고 있지만, 각 장을 넘기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한 구절 한 구절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한 말콤 스미스 목사님은 성경 구절에 있는 각 단어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었기에, 원서(구글 책에서  The Power of the Blood Covenant 90%정도의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를 찾아서 비교해보며 읽었다. 저자가 쓴 문장들을 더 잘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원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또한 창세기 3장의 원시언약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실 예정이며, 이미 계획하고 계셨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언약은 우리가 하나님과 맺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스스로 맺으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손을 놓고싶어도 절대로 하나님의 손을 놓칠 수 없으며, 그 언약을 파기하고 싶어도 절대 할 수 없는 영원한 구원을 선물하셨음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련회, 기도원 에서 뜨겁게 은혜를 받고 돌아오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그 뜨거움이 서서히 식어지게 되고, 다시 무언가 읂의 자리로 나아가기위해 "강한 은혜의 자리"를 찾게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통해 이미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 이미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얼마나 우리에게 느낌표를 던지게 하는가? 문제는 외부의 은혜가 아니라 내 안에 성령님을 깨닫지 못하는 사실이다. 우리는 복음을 멀리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의 정도도 시간과 비례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복음은 그런 것이 아니다. 이미 주어진 것이고,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성령과의 연합을 하며, 우리는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늘 성령님께 의뢰하며 나아가야하며,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이웃을 사랑하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한다. 친구와 교제하듯 매일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을 더욱 알기 원하며,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


복음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오. 당신은 구원받은 존재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게되면, 살짝 주츰할 때가 있다.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말로 설명하려니 무엇인지 꼬이고, 어디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다. 보혈 언약의 능력은 이러한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크리스챤으로 우리가 어떻게 일상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나아가야하는지 복음안에서의 자유를 설명하는 책이다.


복음은 새신자가 알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로써 모두가 알아야하는 거이고,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 안에서 자유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크리스챤이 되기위해서도 꼭 읽어보고 넘어가야하는 책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쳇바퀴를 도는 것 같은 사람들, 주일성수를 하면서도 가슴이 허전한 사람들에게는 꼭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z******0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