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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며
협동조합은 연대를 바탕을 민주적이고 자주적이며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단체이다. 이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곳은 바로 몬드라고 협동조합이다. 몬드라고는 스페인 바르크 지역에 위치한 도시명이기도 하며, 1940년대부터 호세 마리아 (신부)를 주도하여 설립된 협동조합(운동)을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관리되고 괸리 되는 형태이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현재 시민들의 역량을 중심으로 지역에 있는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협동조합이다. 현재는 77개가 넘는 공장을 가동하며 대기업으로 성장하고 내부에 있는 직원들 역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황으로 가치있는 형태를 뛰고 있다.
2. 협동조합의 가치
공동의 목표를 위해 사람들이 모이고 서로의 권리를 평등 민주적 가치를 기반으로 동등하게 권리와 책임을 묶고 활동에 참여하도록 한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에 협동조합 형태의 방향은 적절하다고 본다. 특히 도시재생에 관하여 시니어그룹, 청년 그룹 별 여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양성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지역의 자원 특히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공동의 목표를 바라보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각각의 권리와 책임에 있어서도 커뮤니티 비즈니스,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키우기 위해서는 협동조합의 형태는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3. 국내적용 가능성
현재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라는 형태 외에 최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지역 내의 문제 발견 공동체 회복이라는 중대한 사항들이 지역내 다수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를 비즈니스 형태로 풀고 이끌어 가는 부분은 매우 중대하고 중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관점에서 몬드라고의 기적 사례는 충분히 국내에 적용될 여지가 충분하다. 우리는 현재 공동체성의 회복과 지역의 특성을 반영된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이 필요하며 이러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4. 결론
몬드라곤의 기적 - 행복한 고용을 위한 성장은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행복한 고용을 위한 성장을 가능케한 사례를 집중 분석하고 한국에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우리는 고민하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된 비즈니스를 완성 할 수 있는가? 행복이란 단어에서 시작해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것은 다소 어려워 보이나 협동조합,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또 하나의 적절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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