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아이가 5세때 샀던 책이었지 싶어요. 매일 한 편씩 읽는 재미에 첫째아이가 좋아했던 책이네요. ![]() 책 읽고서 하루하루 색칠하는 재미도 있어서 어떤 달의 책은 2년에 걸쳐 읽어준 책도 있고.. 아무튼 꾸준히 읽어줬던 하루 한편 책. ![]() 매달 사는 재미가 있어서 1년 주욱 사두고 첫째아이때는 꼬박 읽어주고 둘째아이는 드문드문 읽어주네요. ![]() 그 날에 비슷하게 절기 이야기도 들어 있어서 얼마전 청명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참조할 수 있어 좋았고 ![]() 한식에 관해서도 마찬가지. 하루 한 편씩, 365편이라서 특별한 절기이야기도 있고, 그냥 이야기가 들어있기도 하고- 딱 두 페이지라서 읽어주면서도 부담이 없어요. ![]() 4월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관한 이야기도 속해있네요. 은근 상식이 늘어나는 책이죠~ 이제 두 아이가 모두 책을 스스로 읽곤 하지만 7세 둘째아이는 자기 전에, 아직도 엄마의 책읽기를 요청하곤 하네요. 길게 읽기 어려운 날에는 특히 빛나는 이 책, 하루 한 편 365일 이야기, 4월 편이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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