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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회사들은, 대기업도 아니고 다국적 글로벌기업도 아니다.
솔직히 몇몇 회사는 이렇게 탄탄한, 놀랄 만한 성과를 내는 기업인 줄 몰랐는데, 작은 회사도 누구보다 강한 회사가 될 수 있다는 것, 그 희망과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이 자랄 때도 성장통을 앓듯이
크든 작든 대한민국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꼭 좀 읽었으면 좋겠다. 기본으로 돌아가서, 기업의 혼과 몸체를 재정비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게,, 화이팅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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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들의 성공 비결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 각 기업들의 남다른 경영마인드가 있었다. 또한 내실이 탄탄한 기업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각 업체마다 성공 노하우를 알게 되어서 어느새 22개의 업체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강소기업이 되고 싶거나 성공을 원하시는 분은 이책을 꼭 필독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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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는 필자는 10인 이하의 작은 회사를 약 6년간 운영했지만 결국 만족할만한 성공을 이뤄내지 못하고 사업을 접고 말았습니다.
운영 할때는 왜 발전하지 못할까...늘 고민이였고 정리한 이후에는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라는 고민이 늘 따라 다녔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성공 기업의 사례를 다루는 서적들을 읽게 되었고 책마다 모든 내용이 공감되지는 않더라도 한두가지씩 성공 할 수 없었던 이유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강소기업. 충분히 이룰 수 있었던 목표였지만 확고한 경영철학과 제품관리 등 아무런 전략적 사고 없이 그저 열심히만 한다는 것은 하루살이와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업종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다루느라 심도는 낮지만 그래도 핵심적인 성공 전략이 담겨져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내가 운영 하는 회사, 내가 운영 할 회사, 내가 실패로 이끈 회사를 대입시켜 고민해 본다면 구체적인 전략을 이끌어내지는 못하겠지만 큰 방향성과 어떠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회사를 이끌어야 하는지 밑그림은 그려질 것입니다.
즐거운 독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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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업열전> 같은 프로그램을 엄청 즐겨보는지라, 이 책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벨킨, 한미글로벌, 탐스슈즈, 휴맥스, 러쉬, 할리데이비슨, 산리오, 다이소, 알리바바닷컴 등등... 이 기업들이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고 성공을 이뤄냈는지 풀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그 과정이 드라마로 만들어도 될 만큼 정말 흥미진진하더군요. 이미 충분히 유명해진 기업들도 있고, 약간 긴가민가한 기업 이름들도 있었는데 책을 읽어보고 나서 이렇게 대단한 기업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강소기업'이라는 말은 좀 생소한 말이지만, 대기업보다 규모는 작아도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며 대기업 못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중소기업들을 가리켜 강소기업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업 목록을 보면 사실 매출 규모에 있어서 이미 대기업의 반열에 오른 기업들도 꽤 있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22개 기업들의 공통점은, 위기를 위기로 두지 않고 기회로 탈바꿈시켰다는 것. 시장을 미리 내다보며 진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것.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기술 개발을 지속했다는 것.
각 기업들의 임직원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취재해서 만든 책이라는 신뢰성도 장점이네요. 무엇보다 술술 읽혀서 재미있고, 새해를 맞아 중요한 분들께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수 기업의 CEO들은 물론이고, 영세기업의 사장님이나 새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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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들을 신화라 부른다". 우연한 기회에 접한 이 저서를 통하여, '강소기업'이라는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요즘 매스컴을 통하여, 듣게 되는 되부분 소식은 한미 FTA, 세계 투기자본, 대기업의 골목시장 상권 장악, 등 국내를비롯한 전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거대 기업과 자본의 독식, 횡포 소식에 대부분의 서민들은 그저 씁슬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는 시대 환경 속에서 이 저서를 통하여 서민의 한 사람으로써 세상속의 한줄기 희망의 소식을 읽은 느낌이었다.
'작지만 구멍가게부터'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여, 거대 자본 시장의 지배자들을 이기고,작지만 시장의 지배자가 되어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같은 22개 기업의 성공 노하우를 읽으며 짜릿한 한편의 인생 역전 드라마를 읽은 느낌 이었다.
그리고 적게는 7~8년 많게는 100년을 이어가는 이들 기업들의 성공을 향한 노력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 이었다. 또한 이들 조직을 만들고 성공으로 이끌고 있는 각 기업 CEO들의 성공을 향한 뚜렷한 가치관과 포기할줄 모르는 집념에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깊은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각기 조금은 다르고, 때론 공통적인 부분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이저서의 기업들이 요즘은 대기업도 30년을 이어가기 힘들다고 하는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속에서,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고객 중심의 경영과 인재를 소중히 여길줄 아는 기업 가치관 즉 초심을 잊지않는 기업 경영으로 미래에도 10년을 넘어 100년 200년으로 이어지는 시대를 뛰어넘는 기업, 국적을 뛰어넘어 세계를 호령하는 기업, 역사에 길이 남을 강소기업들이 많아지기를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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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회사들중에는 우리주변에 이미 친숙한이미지로 곁에 있는 회사들도 있지만... 일부회사는 어떤일을 하는 회사인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중 쿠쿠,락앤락,한샘,국순당,하림 같은건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게 된 회사여서 이미 친숙한 이미지로 알고 있는 회사이다. 이 22개 회사들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얻기까지는 여러가지 자신들만의 경영방식도 있고 위기를 잘 헤쳐나가는 지혜도 있고 과감한 결단력,결손력등.....을 이책을 통해서 잘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강소기업들은 쉽게 만들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웬만한 풍파가 몰려와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이라는 회사는 아웃도어의 대기업들이 난립한 상황에서도 정말 사업자금으로는 말도안되는 비용으로 튼실한 강소기업으로 만들어놓은건 기적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구매방식을 사입으로 하면서 이윤을 최대한 하여 고객들에게는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 빠른 배송과 제품에 대한 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등이 신뢰를 얻어 믿고 구매를 하게 되고 그런것들이 아웃도어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인거 같습니다.
요즘과 같이 대기업들이 주택골목까지 난립하여 중소회사들이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데... 이런 오케이아웃도어와 같은 강소기업들이 많이나와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며 이런 성공사례들이 그꿈을 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거 같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에 작게나마 자부심을 갖어도 좋을거같습니다. 이런회사들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삼성,lg,애플등...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많은 강소기업들이 많이 생겨 작은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큰 강소국가가 되는 그날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책을 많이 읽고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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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할 수 없는 것, 그것을 하는 실행력의 위대함을 담은 책 많은 경제/경영 도서들이 쏟아지는 요즘, 이 책 또한 크게 다르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읽는 동안에는 실제로 그렇더군요. 누구나 다 아는 것들. 쿠쿠의 전기압력밥솥이 경쟁력을 같기 위해서 제품의 기술이 뛰어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다이소의 싸지만 품질이 좋은 제품이 경쟁력있다는 사실도 누구나 아는 것이고,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완전사입을 해야 마진이 많이 남는다는 것도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다 알아서 그 사실 자체로는 경쟁력이 없는 아이디어를 발빠른 실천과 남다른 접근 방식으로 경쟁력을 불어넣은 과정과 방법을 다룬 책이 아닌가 싶네요. 신선했습니다. 보다 현실적이고 실천가능한 방법들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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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의 경영 비밀에 관한 책은 무수히 많다. 최근 이러한 책에 관심이 많아져 틈틈히 온 오프라인을 통해 구입하고 읽어 보고 있으나, 감동(?)을 준 책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내용들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책은 뭐랄까 그냥 내가 원하는 내용만 정리하여 엮어둔 책이다. 틈나는데로 한업체 한업체를 읽다보니 금방 22개 업체를 읽어버렸다.
그 중 오케이아웃도어닷컴, EXR 업체 경영비밀은 다른 업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대표들의 정열이 느껴진다. 정열보단 고집, 집중이란 표현이 더 잘어울릴 수 도 있다.
내가 글로 표현한들 내가 느꼈던 열정들을 다른 독자들에게 알릴 수 없다. 한번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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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움직이는 강소기업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그들을 신화라 부른다]에서 말하는 강소기업의 비밀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22개 기업들이 있다. 그들의 성공 이야기를 통해 업계의 리딩브랜드로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비결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이다.
작은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오늘날 대기업을 잡는 중견기업이라는 이름으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의 모습을 통해 작지만 시장을 지배하는 다윗과 같은 강소기업의 길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면서 소기업의 민첩성을 활용하여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 1위자리를 고수하는 기업, 트랜드를 창조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트랜더세터로서의 기업,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고객접근성의 접점을 활용한 기업, 독보적 기술력으로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영역을 확보하는 기업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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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들을 신화라 부른다] 서평 본 책은 직접 읽지는 않았고 저자로부터 직강으로 들었다. 나의 경우에는 나의 제품에 대해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본 도서는 타사의 제품과 대응하여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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