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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남자친구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서 혹은 나만의 예쁜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서 한 번 쯤 시도하게 되는 초콜릿 만들기. 이 책에 따르면 템퍼링과 가나슈 만드는 방법만 익혀두면 누구나 초콜릿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초콜릿 몰드로 만든 하트 초콜릿부터 코팅하는 초콜릿, 하트리스 초콜릿, 가나슈 & 템퍼링 초콜릿까지 다양한 모양과 방법을 이용한 초콜릿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좋다. 번역본이지만 자세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 컷이 있어 따라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초콜릿 만드는 재료와 조리 도구, 초콜릿 템퍼링 하는 법, 가나슈 만드는 법 등을 차근 차근 소개하고 있어서 좋다.
사진 속은 템퍼링 초콜릿으로 코팅한 구운 케이크이다. 이름은 프루트 파운드 케이크 자허토르테풍으로 독일 초콜릿 케이크의 한 종류라고 한다. 초콜릿을 템퍼링하고 피스타치오 장식을 얹어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선물용으로 좋은 크기라고 하니 특별한 날에 만들어서 선물하고 싶어진다. 과정 컷이 무려 24장이나 소개되어 잇는데 아주 자세해서 처음 만들어보는 분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초콜릿 몰드로 만드는 하트 초콜릿 만드는 과정이 소개된 사진이다. 하트 모양 초콜릿은 그냥 하트 모양에 넣고 굳히는 것으로 끝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보니 시중에서 판매하는 하트 모양의 몰드 초콜릿도 템퍼링으로 만들며 2개의 하트 초콜릿을 붙인다고 한다. 자칫 잘못하면 초콜릿에 지문을 남기는 실수할 수 있으므로 얇은 면장갑을 끼고 초콜릿을 맞붙이라는 친절한 조언을 덧붙여 주어서 좋다.
오렌지와 바닐라 버번 트러플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가나슈를 동글게 밎어 템퍼링 초콜릿에 담갔다가 표면이 마르면 코르네에 템퍼링 초콜릿으로 선을 그어 만들고 선이 마르기 전에 토핑을 얹는 트러플 초콜릿이다. 가나슈와 템퍼링을 둘 다 해야하는 작업인데 설명대로만 만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예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모양이 예뻐서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 초콜릿이다.
꼭 한 번쯤 해먹어보고 싶은 디저트 요리 중 하나가 바로 쇼콜라 퐁뒤이다. 친구들을 초대해서 상큼한 과일을 달콤한 초콜릿 속에 퐁당 찍어먹는 초콜릿 퐁듀. 모양을 만들 필요도 없이 템퍼링만 하면 되는 거라 특별한 친구들을 초대해서 꼭 시도해보고 싶은 초콜릿 요리이다.
타르트와 밀크 초콜릿 가나슈를 조합한 가나슈 쇼콜라 타르트 사진이다. 바삭바삭한 과자에 초콜릿과 견과류를 채워 굳혀 만들어서 굉장히 맛있을 것 같다. 농후한 맛에 볼륨감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과자라고 하니 선물용으로 만들면 참 좋을 것 같다. 자신이 먹으려고 만들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초콜릿인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을때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초콜릿 만들기>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직접 만든 초콜릿으로 마음을 전달한다면 그 자체 만으로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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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에 만들곤 하는 초콜릿. 이전에 일일체험으로도 만든 적 있고 집에서도 재료를 사서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쉽고 재밌더라구요. 제과용 초콜릿을 사서 중탕을 하고 굳히면 원하는 모양의 초콜릿을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진 제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조금 정성을 쏟아서 만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특별한 날이라면 더더욱! 오늘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초콜릿 만들기'를 소개해드릴게요.
간단하게 중탕해서 굳히는 초콜릿부터 가토 쇼콜라,브라우니까지! 재료와 방법, 과정이 잘 나와있는 책이에요. 뒷쪽은 사진없이 글로만 설명이 되어있지만 그래도 따라하기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알려줘요. 초콜릿은 모두 제과용을 사용할 것! 카카오 함량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개인 취향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필요한 조리도구들. 몰드는 종류가 많을수록 좋은 것 같아요. 저렴해서 플라스틱으로 된 몰드를 구입한 적 있는데 한 번 하고 부숴진 적이 있어서 이왕이면 튼튼한 몰드를 구입하는 걸 추천해요.
기본인 템퍼링! 초콜릿을 중탕할 때는 잘게 잘라주면 더 빨리 녹아요.
가나슈 만드는 법이에요. 가나슈와 템퍼링만 기억해두면 90%는 완성이라고 하네요.
여러 초콜릿이 나오지만 제가 만들어보고 싶은 건 오랑제트!
자주 가는 카페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데 맛있어 보였어요. 전 진한 맛을 좋아해서 다크로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오렌지필을 먼저 만들어야하는데요. 둥근 모양을 살려서 만들거나 막대기 모양으로 잘라서 만들어요. 개인적으론 오렌지의 동그란 모양을 살리는 게 예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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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이렇게 사진과 글로 배울 수 있어요. 살구로 만들어도 맛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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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 트러플을 만들 때 뾰족한 표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망을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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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도 집에 손님이 올 때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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