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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노래부르고 케이크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어디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첫째나 둘째나 고깔 모자 쓰고 호비 장난감 중 케이크 장난감 조립해서 자주 생일 축하노래 부르면서 놀곤 하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아주 재미있을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생일 축하해!"
이 책은 글밥을 보면 보라색 글밥이랑 검정색 글밥이 있어요. 보라색으로 적힌 글밥은 바로 곰돌이가 말하는 거고요. 검정색 글밥은 우리가 곰돌이에게 말하는 거지요.
그래서 말을 주고 받으면서 놀 수 있기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생일이라고 부모님이 사주신 예쁜 자전거 타고 유치원에 가는 곰돌이. 마냥 내 생일이라는 것이 기쁘고 좋기만 합니다.
그런데 유치원에서 친구들은 곰돌이의 생일을 모르는 듯 해요. 속상해하는 곰돌이의 말. 그리고 우리가 말해요. 곰돌아~ 조금만 기다려봐~~
그랬더니 멋진 생일파티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친구들 모두 축하한다고 하니 곰돌이 기분이 무척 좋지요.
곰돌이 생일은 또또 축하해야겠어요. 집으로 돌아오니 할아버지, 할머니도 곰돌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가지고 짠~ 하고 나타나셨거든요.
둘째에게 읽어주려고 했던 책인데 오히려 우리 첫째가 더 잘보네요.^^ 둘째는 생일 축하해! 라고 하면 달려와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책 속에 곰돌이 대사도 지우가 익히면 저랑 같이 주고받으면서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 첫째가 잘보니 기대되는 책입니다.
며칠 읽어주면 글밥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 많은 글밥이 아니라서요.^^ 아이에게 곰돌이 역할 시키고 같이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생일 축하해주는 친구들을 설명하고 있는 첫째. 우리 둘째도 형아 따라서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뭐라고 중얼거립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가면. 요것도 두개 포함되어 있어서 같이 역할놀이하기 좋더라고요.
나중에는 곰돌이 가면을 이용해서 제가 곰돌이가 되어 읽어주기도 했는데 가면을 쓰니 더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입니다.
곰돌이랑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어볼 수 있는 색다른 책. 아이들이랑 많이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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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만 그런가요. 아이들은 생일 좋아하지 않나요.. 우리아이는 걸핏하면 케이크 사달라고 떼를 부리곤 해요.. 늘 자기 생일같나봐요.. 요즘 케이크 값이 너무 비싼지라;; 케이크는 생일날 먹는거라고 하니.. 표정이 시무룩 하더라고요.. 늘 생일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으면 생일 축하해라는 책은 어떠세요. 곰돌이의 생일을 담고 있는 아기그림책이에요. 그래서 글밥도 많지도 않고요. 보드북이라서 물고 빨고 하는 아이들도 볼수 있답니다. 재질도 두껍더라고요.. 모서리가 둥글림 처리가 되어 있어서 영유아들에게는 안전할것 같았어요.
특히 작가인 안나 클라라 티돌름의 작품 두드려 보아요는 베스트 셀러라고 하네요. 전 아직 보지 못했는데.. 서점가면 함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리고 이책은 역활놀이를 할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곰돌이 바로 옆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 해주죠.. 글자에 보라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은 곰돌이가 말하는 부분이에요. 곰돌이 가면을 씌고 곰돌이가 되어 보세요.. ^^
친숙한 곰돌이가 주인공이에요.. 곰돌이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죠. 우리아이되 이책을 보더니 곰이다 하면서 좋아하네요.
자고있는 곰돌이를 깨워볼까요.. 곰돌아 깜짝 놀래 줄 게 있어 그러면 곰돌이가 말을 걸어요.. 으응. 뭐라고 뭔데? 이렇데 서로서로 대화하는 방식의 책이랍니다. 그래서 책에 대해 몰입이 강한 아기그림책이에요. 보통 엄마가 쭉 읽어주는데.. 이건 아이와 함께 대화를 하면서 읽을수 있겠더라고요.
촛볼이 3개인걸 보니 곰동이 3번째 생일인가봐요.. 선물로 세발 자전거를 받았어요. 자전거를 타고 어린이집에 가요. 하지만 아무도 자기의 생일인것을 몰라주자 서운해 하죠.. 하지만 깜짝 파티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
야호 또 생일 파티를 시작해요. 곰돌아 또 생일 축하해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와요.. 띵동띵동 벨소리다 곰돌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오셨어요 예쁜 털모자와 털장갑을 가지고요~
생일 축하해 곰돌아 내일 또 만나자~
우리아이는 이 곰돌이 가면에 더 관심이 많은듯 해요. 하루종이 씌고 다면서 가지고 놀더라고요.. 곰돌이 가면은 총 2개가 있고요.. 오늘은 아이랑 가면 놀이하면서 놀아줬네요.. 핑크곰과 갈색곰~ 내일 또 곰돌이 생일 축하하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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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생일 잔치를 무척이나 좋아하지요~ 우리 둘째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계절에서 나온 아기그림책을 선물했어요~
<생일 축하해!> 유아들이 보기에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안전하게 모서리 처리까지 한 부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곰돌이의 생일 날, 우선 엄마 아빠의 깜짝 선물로 시작이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인형극으로도 놀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검정색 글씨랑 보라색 글씨로 구분이 되어 있지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이들은 색깔이 선명해야 구분이 잘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검정색과 보라색은 크게 차이가 없어서 대비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곰돌이 대화 부분을 조금 더 선명한 색상으로 대비되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네요..^^;;
곰돌이의 다양한 표정도 볼 수 있구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개인적인 취향을 알 수 있지요.. 우리 아이는 무엇이 좋은지 물어보며 대화를 이끌어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어린이 집에 간 곰돌이는 인사도 잘해요~ 여기서 인사하는 예절도 가르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몰라주는 것 같더니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주었네요~^^ 또 생일 축하해!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집에 돌아온 곰돌이에게 할아버지,할머니가 선물을 가지고 오십니다. 곰돌아, 또 또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를 여러번 받는 곰돌이는 무척이나 행복하겠지요? ^^ 그 속에서 사회성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아주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몇 번씩 반복해서 스스로 넘겨도 보고 말이죠~
곰돌이가 받은 선물이 무엇인지 대화를 나누어 보면서 사물 공부도 되어 좋더라구요~ 우리 아들 자전거를 보더니 자기도 타고 싶다고 난리였네요..ㅎㅎ 날이 풀리면 타자고 약속했다지요..^^
함께 들어있는 곰돌이 가면~~ 뚫어서 고무줄을 넣어 귀에 끼워도 되고 손잡이를 잡고 놀 수 있게 만들 수도 있어요. 두 가면 다 마음에 드는지 욕심을 부리더라구요~^^;;
분홍색 곰돌이도 되어보고~~
갈색 곰돌이도 되어 보는 시간을 갖았답니다.
아직 말은 못해서 역할 놀이 대신 까꿍 놀이로 놀았는데.. 무척이나 즐거워하더라구요~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어려번 스스로 반복해서 보는 아들이 참 대견스러웠어요~ 풍선을 좋아하는데... 표지에 있는 풍선을 가리키는 것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펼치며 보는데...기분이 무척 좋더라구요~ 유아들의 시선에 맞추어 만들어진 책을 만나 좋은 시간을 매일 갖고 있어 좋네요.. 소풍 가자도 선물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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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연령: 유아 1-3세 주인공 곰돌이는 오늘 생일입니다. 아침 일찍 깨워 주는 엄마는 곰돌이에게 생일 케일을 주었습니다. 초가 3개 꽂혀 있는 것을 보니 곰돌이는 우리 아들가 동갑으로 3살같습니다. 곰돌이는 아침 일찍 곰돌이가 좋아 하는 블루베리케잌을 먹고 엄마가 주신 큰 선물 보따리를 풀러 보았습니다. 우와~~ 곰돌이가 기대했던 세발자전거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생일이라고 말해 주고 싶기도 하고, 자전거 자랑도 하고 싶어서 타고 갑니다. 아침에 맞이해 주시는 선생님께 인사를 하며 어린이집으로 들어가지만 친구들도, 선생님도 곰돌이의 생일을 알아채 주지 못 하고 있습니다. 곰돌이는 너무 섭섭해 합니다. 하지만 잠시 뒤 선생님과 친구들은 멋진 생일상을 차려 주시고 축하고 받습니다. 곰돌이는 다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세발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 오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털모자랑 털장갑 선물을 또 주시네요. 곰돌이는 기분이 좋아졌겠죠 ^^
아이에게 책을 읽혀 주는데 글자 색이 한쪽은 보라색이고 한쪽은 검정색임에 조금 이상했습니다. 무슨 차이일까... 가만히 보니까 검정색은 책 읽는 나의 부분이고, 보라색은 곰돌이의 마음과 생각이였습니다. 글자 색 차이를 알고나서 아이에게 다시 읽혀 주니 읽는 저도 받아 들이는 아이도 훨씬 이해도 빠르고 재미있었습니다. 읽어주는 내내 내가 곰돌이와 대화를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치 2인글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유아용 책이라 당연히 글밥은 적지만 읽히면 읽힐 수록 내용의 깊이를 이해시켜 주는 동화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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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대화를 주고 받는책? 그냥 봤을땐 무슨 뜻인지 알수없었지만 책을 읽고서야 무슨 의미인지 알수 있었어요 곰돌이가 혼잣말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옆에서 곰돌이게 말을 건네죠 책속 그림에는 독자가 없지만 대화속에 독자가 들어가요 모니터를 보고 마이크로 이야기하는 느낌? 읽는사람에따라 달라지는 대화죠 제가 읽을땐 엄마가 말을건네는 책 아이가 읽을땐 곰돌이 친구랑 이야기하는책 처음에는 조금어색했지만 몇번읽다보니 그 매력에 빠져듭니다 곰돌이 말은 보라색 독자의 말은 검정색으로 적혀있어서 읽어줄때 목소리를 다르게 하면 아기들이 잘 이해할수 있죠 등장하는 곰돌이 친구들을 보면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합니다 마치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데려온 것처럼 정말 이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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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건이가 아주 아가였을 때 부터 좋아했던 BEST 5에 들던 두드려보아요의 후속 생일축하해가 출간되었다.
안나클라라 티돌름 작가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정감있는 그림들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보드북 아이와 함께 생일 축하놀이를 할 수 있는 귀여운 가면도 2개나 함께 들어 있어서 민건이가 좋아하는 생일 축하 촛불끄기놀이를 돌**** 워크북 케익과 함께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귀여운 곰돌이가 생일 선물도 받고 생일 축하도 받는다는 스토리인데 민건이 또래 아이들의 일상을 담고 있어 아이가 쉽게 공감하고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다.
뒷장에 오늘 받은 선물들을 간직하고 자는 모습이 우리 민건이를 보는 듯한 느낌
튼튼한 보드북이라 8개월 둘째와 함께 볼때도 맘껏 책장을 넘기며 책읽기를 할 수 있었고 모서리부분 라운딩 처리도 꼼꼼히~~
두두려 보아요보다는 좀 더 넓적해진 책장!! 글밥이 많지 않아 나중에 민건이와 한글깨치기할때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 0세부터 5-6세까지 오래 오래 사랑하며 읽어줄 것 같은 책이다~!
생일 축하놀이 촛불끄기 생일 축하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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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에 꼼꼼히 싸여왔던 [생일축하해]
펼쳐보니 손바닥공책이 2권씩이나 들어있네요^^ 유치원생부터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책을 둘러싼 용지에는 함께 읽으면 좋을 책도 소개되어 있네요. [두드려 보아요], [소풍가자]..
곰돌이랑 친구가 되어서 주고받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세 권의 책을 모두 만나보면 좋겠어요.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침대에 달린 풍선으로 생일아침 일어나자마자 생일 기분을 안겨준다는 tip을 우리 아이에게도 활용해보면 좋겠죠??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 장.
곰돌이부터 깨워야겠어요. 곰돌이를 깨우는 대사는 검정색, 곰돌이의 말과 생각은 보라색..
세심하게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뻔 했어요.
색깔구분이 그렇게 확연하지 않거든요.
색을 좀 더 선명하게 구분하든지
글자체를 변형해서 적용했다면 구분이 쉬웠을 거 같아요.
괜히 구분해놓은 게 아니라면 말이죠..
아침부터 케익을 먹다니..
낮잠이었나...
과연, 아빠가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는 걸 보니 아침 맞나본데, 아침으로 케익을 먹을까요?
식사를 하고, 케익은 후식으로 먹었겠죠^^
첫번째 생일파티는 엄마, 아빠와 함께^^
어린이집 친구들도, 선생님도 아무도 생일인지 몰라주니까 서운하던 곰돌이,
특별한 물잔과 생일깃발로 곰돌이 생일파티 준비를 했네요.
자세히 보면, 정말 다른 친구들 물잔은 평범한데, 곰돌이 물잔만 특별하지요.
곰돌이의 두번째 생일파티는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그림은 그렇게 자세히 나와있지 않지만,
어쩐지 또 생일파티를 한 거 같죠?
무심코 읽어도 생일파티를 도대체 몇 번 한 거야? 싶더니. 이렇게 자세히 살펴보니 이번이 세번째 생일파티네요^^
할머니할아버지가 띵동띵동 초인종소리와 함께 등장하니
열쇠구멍이 있는 문믈 가리키며 울 아들, 강아지가 쓰는 방을 열어보네요^^
어떻게 열쇠구멍인줄 알고, 열쇠고리 쥐어줬을 때도 열쇠고리를 가져가서 열려고도 했답니다^^
책을 덮기전, "생일축하해, 곰돌아. 내일 또 만나자!" 인사하고 책을 덮어요.
책장을 덮으면 '코' 잠든 곰돌이
선물받은 자전거가 가지런히 침대옆에 세워져있어요.
"잘 자, 곰돌아~, 내일 또 만나자" 하고 책꽂이에 꽂으면 되겠죠^^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선물과 함께 들어있던 곰 가면은 갈색과 분홍.
이렇게 손잡이까지 들어 있어서 붙이면 멋진 가면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가면을 쓰고 번갈아 대화로 주고받으며 그림책을 읽어보면 재밌겠죠?
사실 가면이 종이소재가 아니라, 좀더 튼튼한 재질로 되어 있었다면 아쉬웠어요.
대신에 가면을 앞뒤로 붙여서, 양면으로 만들어 버렸답니다..ㅋ
이렇게 가면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아들, 때론 뒤집어 쓰기도 하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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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개월 아이들은 후~~하고 불면 입을 모으고 조금씩 따라하는것 같습니다. 생일에 대한 개념은 모른다 하여도 케익위에 있는 초를 끄는 동작은 유심히 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생일축하해~라는 책을 만나고 아이에게 읽어 주었어요. 책내용엔 별 관심이 없는 개월수 였습니다만, 곰돌이가 부모님과, 유치원친구들과, 조부모님까지 축하를 받는 장면과, 부모님의 선물 자전거를 타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늘 관심을 받아야 되지만, 특히 생일날은 더많이 축복해줘야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하나씩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