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직장인이라면 한 번은 읽어볼 책 -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직장인이라면 한 번은 읽어볼 책 -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내용보기
직장에서의 나를 내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참 열심히 하는 직원인 것 같다. 싫은 소리도 잘 못해서 지시가 내려오면 일단 따르고 보는 그런 사람. 없으면 아쉽지만 딱히 엄청나게 허전할 것 같지는 않은 그런 사람이 아닐까 한다. 그 이유가 나를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내 할 일만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깨달았다. 나는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의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
"직장인이라면 한 번은 읽어볼 책 -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내용보기

직장에서의 나를 내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참 열심히 하는 직원인 것 같다. 싫은 소리도 잘 못해서 지시가 내려오면 일단 따르고 보는 그런 사람. 없으면 아쉽지만 딱히 엄청나게 허전할 것 같지는 않은 그런 사람이 아닐까 한다. 그 이유가 나를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내 할 일만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깨달았다. 나는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의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점을 말이다 .

 

일단, 이 책 목차를 읽는 순간부터 누군가 나를 콕콕 찌르는 듯 하다. 어찌 내 습관은 다 성과를 못 내는 사람 쪽에 있냐며 놀라게 된다.





 

 

1. 저자 : 마쓰모토 도시아키

 

 인사 전략 컨설턴트, 일본인재매니지먼트협회 집행 위원, HR 종합조사연구소 객원 연구원으로 외국계 거대 컨설팅 회사를 거쳐 현직에 이르렀고 상당 수의 차세대 리더를 선정하고 육성했다.

 

 

 p.6

 

 - 자신의 특색에 맞게 성과를 잘 내는 기술을 파악하여 익혀둘 것

 - 꾸준히 성과를 내는 독특한 방식(사고, 행동, 생활 습관)을 지닐 것

 

꾸준히 성과를 내는 사고, 행동, 생활 습관은 해외에서도 다르지 않다. 나는 컨설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인사 단체인 SHRM의 일부 지부 집행위원도 역임했으므로 외국계 기업의 외국인 임원들과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 꾸준히 성과를 내는 방식은 사실 모든 나라가 비슷했다. (생략)

이 책은 내가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경험하며 배워온 것에 더하여 사람을 감정해서 모아원 성과를 내는 사람의 독특한 방식을 정리한 것이다.

 

머리말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47개의 성공 키워드를 제시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현장에서 실천하기 쉬운 행동을 알려 주고 있다. 하나라도 공감되는 것을 실천해 나간다면 성공의 습관이 몸에 익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me-story:  요즘 직장 생활이 좀 힘들었는데 그런 것에 비해 내가 딱히 노력한 일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불평만 하고 환경을 탓하고 직장에 있는 시간 동안 일에 집중도 잘 못했는데.. 다른 방식으로 나를 바꿔볼 노력을 안 했던 것 같다. 이 책을 계기로 작은 습관들이라도 바꿔 나가려고 한다.

 

2. 현재의 나

 

 

키워드6.

 

 성과를 내는 사람은 협업해줄 분신을 만들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혼자서 업무를 처리한다.

 

-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자기 혼자서 업무를 맡지 않는다.

- 다른 사람도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자료, 포맷, 도구로 구현한 뒤 지도할 필요가 있다.

- 능력이 부족한 영역일수록 제대로 관리해주는 분신을 만들어두자. 그러면 안심하고 자신만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

 

키워드8.

 

성과를 내는 사람은 한 사람을 이해시키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많은 사람을 사로 잡으려고 한다.

 

- 이쪽에서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 생각해도 상대가 원하는 것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 프레젠테이션은 상대의 관심사를 충족시키고 불안을 불식하며, 내게 부탁하고 싶게끔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는 자리다. 따라서 상대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키워드 17.

 

성과를 내는 사람은 상사에게 기대하지 않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상사에게 이상적인 모습을 요구한다.

 

- 이상적인 상사를 만날 확률은 20%도 안 된다.

-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완전히 상사의 입장이 되어 자신에게 부하 직원이 생겼을 때의 일을 상상해 본다.

  1) 한 사람의 비지니스맨으로서 행동하고 말하기 바란다.

  2) 업무를 주체적으로 진행가기 바란다.

  3) 업무 진척 상황을 파악하도록 보고, 연락, 상담을 제대로 해 불안감을 주지 않기 바란다.

  4) 의식의 향상과 능력 개발을 자주적으로 하기 바란다.

  5) 상사인 나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품고 내 말을 잘 들어주길 바란다.

me-story:  내 모습에 가장 가까운 내용들이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시간에 쫓겨서 급히 한다던지(서평 쓰는 습관도 이와 비슷한듯...t.t),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기느니 나혼자 하고 말려고 한다던지, 누구나 다 이해하고 최대한 내게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없는 방법으로 일을 처리한다던지, 상사 때문에 일 처리가 잘 안 된다고 혼자 불평한다든지 하는 모습이 지금의 나와 너무 비슷해서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생각을 좀 줄이고 집중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3. 앞으로의 나

 

키워드 26

 

성과를 내는 사람은 하늘, 비, 우산을 생각하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보고, 연락, 상담을 생각한다.

 

 - 하늘은 지금의 상황과 사실, 비는 그 상황 아래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무엇이 문제인지, 우산은 문제에 대처하는 수단이나 행동을 가리킨다.

- 중요한 것은 일단 깊이 생각하는 일이다. 그렇게 하면 맨 처음 사실을 봤을 때는 생각지 못했던 것을 찾을 수 있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을 통찰력을 갈고 닦는다.

 

키워드 29

 

성과를 내는 사람은 시점을 전환하는 데 능하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일반론으로 매사를 본다

 

- 시점을 조금 전환하여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의 입장에 몰입하여 생각하는 것이다.

-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누구라도 생각할 만한 일을 파악한 뒤에 있을 법하지만 깨닫지 못한 시점과 논점에서 과제를 설정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키워드 47

 

성과를 내는 사람은 업무를 즐기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즐거운 업무를 찾는다

 

-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업무에서 일하는 의미를 찾는다.

- 자신이 즐거움을 느끼는 요소가 업무 중 어디에 있는지를 깊이 파고들어 그것을 얻기 위한 방법과 규칙을 생각하면 자연히 빠져들게 된다. 

 

me-story: 정말 정말 '통찰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결정장애라는 핑계로 제대로 결론을 못짓는 나를 자주 만난다. 결정장애라기 보다는 통찰력이 없기 때문이 큰 것 같다. 경험을 쌓고 많은 시도도 해 보면서 내 나름의 데이터를 구축해서 결정해야 하는 순간에 바른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점을 전환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좋은 점을 발견하는 눈과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 해야할 것 같다.

 

p.s. 책의 구성에 있어 처음 놀랐던 점은 '칼라'판이라는 점이었다. 자기 계발서적 치고는 다소 높은 가격이라 의아했는데 칼라에 종이질도 좋다. 그림들로 상황을 설명하는 파트가 많기 때문에 칼라판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한 것 같다. 만약 그림들이 흑백이었다면 가독성이 확실히 떨어졌을 듯 하다. 하지만 반대로 그림이 없어도 읽기 어렵지 않은 내용인지라, 조금 알뜰하게 읽을 수 있는 문고판같은 압축 버전도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0 2018.08.03. 신고 공감 16 댓글 34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그 차이는 극명하다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그 차이는 극명하다" 내용보기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인사전략컨설턴트 마쓰모토 도시야키는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사람을 감정하면서 보아온 성과를 내는 사람의 독특한 방식을 정리한 것’(P.6)임을 밝힌다. 그는 자신의 특색에 맞게 성과를 잘 내는 기술을 파악하여 활용하고, 꾸준히 성과를 내는 데는 특별한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음에 주목해 47가지 키워드를 통해 총6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그 차이는 극명하다" 내용보기

성과를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인사전략컨설턴트 마쓰모토 도시야키는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람을 감정하면서 보아온 성과를 내는 사람의 독특한 방식을 정리한 것’(P.6)임을 밝힌다. 그는 자신의 특색에 맞게 성과를 잘 내는 기술을 파악하여 활용하고, 꾸준히 성과를 내는 데는 특별한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음에 주목해 47가지 키워드를 통해 총6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저자의 의도는 업무의 즐거움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그것은 업무에 몰두할 때 목적과 본질은 무엇인 지, 누가 어떻게 기쁜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 일이 완성된 결과가 무엇으로 이어지고 어떤 사람이 사용하여 그 사람이 어떻게 기뻐해 줄지를 상상하면 해답이 보인다’(P.223)고 분명히 선을 긋는다.

 

핵심주제는 다양한 형태로 언급되지만 크게 보면 한 마디로 귀결된다. ‘역지사지’. ‘상사의 입장에서, 거래처의 입장에서, 부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어떤 문제가 닥쳐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P.230)는 것.

 

성과를 내는 업무 습관, 미래를 저축하는 커리어 습관, 사람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습관, 돌파구를 여는 사고 습관, 몸과 마음이 변하는 습관, 나날이 성장하는 업무방식등 6가지 분류는 크게 의미는 없어 보인다. 명목상의 분류일 뿐 어떤 주제를 접하더라도 지극히 상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알기 쉬운 내용이다. 이를테면 성과를 내는 사람은 협업을 선호하지만 이와 반대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독불장군식으로 혼자서 처리한다는 점. 또한 전자는 먼저 발언에 나서지만 후자는 마지막에 발언하려는 속성이 있다. 나아가 전자는 타인이 원하는 상에 맞추지만 후자는 자기가 원하는 상에 맞추기에 성과가 자기중심적이다. 이외에도 전자는 기대치를 낮게 잡지만 후자는 무리하게 기대치만 높은 경향이 있다. 전자는 긍정적인 마인드이지만 후자는 부정적인 성향이 두드러진다. 전자는 일을 만나면 즉시 달려들지만 후자는 일단 관망하거나 미루고 본다. 결정적으로 전자는 모든 사람의 평가에 신경을 쓰는 데 반해 후자는 상사의 평가에만 신경을 쓰기에 아부근성이 생기기 십상이다.

 

이처럼 성과를 내는 사람은 매사에 상대를 중심에 두고 정면충돌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계를 설정하지 않으며, 유능한 사람으로 인식하는 존재가 된다. 그러나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에 얽매여 정면돌파도 불사하며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는 등 의욕만 앞서가는 사람으로 비춰진다. 활동 역시 대외적인 왕성함을 보여주는 전자에 비해 후자는 사내에 국한된 시각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은 자신의 강점이 아니라 일의 특색을 살리는’(P.60)데 중점을 둔다. 그리고 주변사람으로부터 선택받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p.80). 그리고 문제 발생시 원인 규명보다는 해결 수단에 집중한다.

 

마지막으로 고민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데, 고민을 종이에 직접 써보기를 권한다. 일단 머리에서 분리되어 문자가 되면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는 것. 해결책이 좀 더 쉽게 다가온다.

 

명약관화한 명제라 이해도 쉽지만 실천 또한 그리 어렵지 않다.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철저히 매뉴얼대로 따라 해보자. 별도의 고민없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수용해 보자. 분명 성과를 내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d 2018.08.05. 신고 공감 7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낼 수 있는 Key point를 찾아서]
"[성과를 낼 수 있는 Key point를 찾아서]" 내용보기
'성과'는 사회생활을 모든 하는 사람들이 이루고자 하는 수준에 대한 달성정도를 측정하는 수단이다. 어디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용어로 목표로 두고 있는 일에 대한 평가의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된다. 급여를 받는 직장들은 달성해야 하는 '성과'보다도 금전적 보상을 받는 '성과급'에 더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이 책은 성과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업무수행 방법 및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성과를 낼 수 있는 Key point를 찾아서]" 내용보기

'성과'는 사회생활을 모든 하는 사람들이 이루고자 하는 수준에 대한 달성정도를 측정하는 수단이다. 
어디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용어로 목표로 두고 있는 일에 대한 평가의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된다. 급여를 받는 직장들은 달성해야 하는 '성과'보다도 금전적 보상을 받는 '성과급'에 더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성과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업무수행 방법 및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일본서적 특유의 실용적인 면이 많이 더 부각이 되는 느낌이다.

 총 6장의 47개의 소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책의 내용을 컴팩트하게 이해하기가 쉽다. 다양한 사례들이 비교 나열이 되어 있어서 명확하게 인지하기에도 참 좋은것 같다.
성과를 달성하는 일은 공부하는 머리와는 조금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른바 우등생이라도 일까지 잘하는 것은 또 다른 노력이 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간단하지만 책에서 나오는 설명들은 성과 달성을 위해서 우리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취약한 행동에 대해서 체크를 해보는 시간이 충분히 될수가 있다. 익숙하게 하는 행동들이 책에서 보면 개선을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었다.
 
 책에서 나오는 47가지의 내용을 모두 실천하기는 어렵겠지만 습관화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수 있는 점은 체크를 한번씩 해보면 좋겠다. 나도 개별적으로 점검을 해보면서 확인해봤다. 절반이 살짝 넘는 정도 였다. 듣기 좋은 말은 어디서나 많이 접할수 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내가 일상생활에서 실천의 유무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책들도 보기에는 그럴듯한 내용이지만 실천이 선행되어야 하겠다. 그 이후에는 성과진척도다 더욱 훌륭해질것으로 기대를 해본다.
 책에 중간마다 삽입되어 있는 일러스트는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책의 내용이 사례에 대한 구분이 잘 되어 있어서 자기가 추구하고자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정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성과 지향을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행동 교범이 될수 있기를 기대하며 나에게도 좋은 변화가 생기도록 노력해야겠다.

b********4 2018.08.0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 원문 : http://blair.kr/221329983028[매력쟁이크's 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vs 성과를 못 내는 사람' 크게 두 유형의 예시를 극적으로표현하는 예시를 들며 설명하는 구조를 가져가다 보니 '너무 2분법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살짝스치기도 했지만 읽으면서 좋은 건 골라서 취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충분할 거란생각 듭니다. 물론 일의 과정도 중요시 하지만 너
"[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매력쟁이크's 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vs 성과를 못 내는 사람' 크게 두 유형의 예시를 극적으로
표현하는 예시를 들며 설명하는 구조를 가져가다 보니 '너무 2분법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살짝
스치기도 했지만 읽으면서 좋은 건 골라서 취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충분할 거란
생각 듭니다. 

물론 일의 과정도 중요시 하지만 너무 빨리 급변하고, 속도에 못 따라가서 결과만 중시하는 사회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성과 (결과물)'을 신경을 안 쓸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일을 하면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 하는 고민을 안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의 행동 양식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늘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과 데이터를 유지할 것,
늘 일을 시작할 때 끝내야 하는 기한을 정해두고 무슨일이 생겨도 지키는 것을 생활화 할 것,
주변 사람들의 평판에도 신경 쓰고 좋은 쪽으로 관리할 것, win-win 해서 동반 성장이 가능하도록
자신의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다른 사람을 도울 것, 상사가 능력이 없다고 해도 절대 
무시하고 적으로 돌리지 말 것, 단 시간에 집중해서 짧은 논의를 할 때에는 점심 시간을 이용하자
등의 Tip 에 밑줄을 그어 두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늘 지키지 못했던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반성하며 저 스스로의
태도를 다잡아야 겠구나 하고 다짐하게 했던 책이예요.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 번 쯤 읽어봐도 좋을 법한 책입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버리는 기준을 만들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남기는 기준을 만든다. 


지금 자신의 책상을 둘러보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물건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가?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파일이 잔뜩 깔려 있는가? 

의식하지 않으면 자기 주변에 금세 물건이 쌓이게 된다. 
물건이 쌓이면 가장 불편한 점이 무엇일까?  
바로 물건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시간을 가치 없이 쓰는 것을 싫어한다. 
물건을 찾는 시간을 없앤다면 그 시간만큼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즉 가치를 만드는 일에 시간을 배분할 수 있다. 




정리와 정돈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  

정리란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나누어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일이다. 
정돈이란 필요한 것을 기능적으로 배치하는 일이다.  

따라서 
정돈하기 전에 정리부터 해야 한다. 

정리가 부족하면 아무리 정돈하려고 해도 애당초 물건 양이 많으므로  
알기 쉽게 배치하기 어려워진다.  
또한 물건이 있는 장소를 알고 있어도 꺼내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비효율적이다. 
(…) 
그러므로 일단 
전부 버리기로 한 뒤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것만 고른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물건을 아등바등 모아두지 않고,
 버리는 기준이 있다. 
자료와 파일 등의 데이터는 90%를 버리는 것을 전제로 하자. 

남길 필요가 있는 것은 법률과 계약 관련 자료, 클라이언트에게 남품한 자료,  
상대가 한 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언질이 포험된 메일, 그리고 기한, 가격, 분량처럼 
업무의 발주와 수주에 관련된 메일 정도다. 

데이터나 자료, 메일은 그 자리에서 판단하여 필요 없는 것은 즉각 버리자. 

그리고 
정리한 뒤에는 그 상황을 유지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꾸준히 정리하지 않고 가끔 
몰아서 처리하려고 하면 어려우므로 습관적으로 해야 한다



"전문가라면 기한을 정하고, 무조건 지켜라. 죽어도 지켜라." 

외국계 컨설팅 회사로 이직한 날에 상사가 내게 해준 말이다.  

사람은 일의 기한을 정해놓지 않으면 시간이 무한정이라고 착각해서 느릿느릿 행동하게 된다.  
기한을 정하면 그때부터 역산하여 계획을 다듬을 수 있고  
지금 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성괴를 잘 내는 사람은 '기한을 정하고 지키는' 당연한 일을 철저히 실행한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알기 쉬운 문장을 쓰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전해지지 않는 문장을 쓴다. 


업무 메일을 보낼 때는 특히 문장력이 필요하다.  
메일을 받은 사람이 다른 의미로 해석하게 되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기것은 이런 의미입니까?"라고 답신이 오는 사태는 최악의 경우에 속한다. 
메일을 쓸 때 고려해야 할 핵심사항은 다음과 같다. 

  - 보고, 연락, 상담, 의뢰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 지 정확히 분류한다. 
  - 결론을 가장 먼저 쓴다. 
  - 단문으로 쓴다. 
  - 기한을 명확히 쓴다. 
  - 무엇을 원하는 다음 활동을 쓴다. 

또한 문장에서 주어가 생략되거나 주어와 술어의 거리가 멀어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술어의 거리를 좁히는 데 신경 쓰면 훨씬 알기 쉬운 문장이 된다. 
알기 쉬운 단어를 선택하는 것도 또 하나의 요령이다. 



경력자를 채용할 때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어떤 평판을 받았는지 알기 위해 
전 직장 상사의 추천서를 요청하거나 동료, 부하 직원 몇 명에게 실제 어떤 사람이었는지 
인터뷰하는 일이 있다.  

실제 인사 평가에 참고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평가를 입수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타인을 바꾸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자신을 바꾸는 일은 가능하다. 
상사 뿐 아니라 직장의 모든 구성원과 원활한 관계를 맺으며 일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자. 

- 성과를 내는 사람은 
주변 사람으로부터 선택받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상사에게는 당신을 평가하고 업무를 맡길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또 다른 부서와의 조정이 필요하거나 상사보다 더 위의 상사에게 승인을 받아야 할 때 
상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당신은 상사의 가장 가까운 편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상사를 성공하게 해야 한다.  

상사가 성과를 올리는 데 공헌하면 좋은 평가로 돌아올 뿐 아니라  
자신의 성장으로 이어주는 수준 높은 업무를 점점 맡게 된다. 

상사의 성공을 도우면 신뢰를 얻고, 사랑 받을 수 있다. 
사랑받으면 다음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 
이렇게 연쇄 작용이 일어나면 상사는 더욱 높은 역할을 임명받고 
자신에게도 더욱 커다란 역할이 부여된다. 

상사가 무능하다고 해도 상관없다. 상사가 무능하다면 무조건 나에게 업무가 주어질 것이다. 

상사보다 위의 상사나 다른 부서에 보고하거나 교섭하는 자리에 나를 동석시켜줄 수 있으므로 
상사의 시선으로 매사를 생각하는 습관을 갖추도록 하자. 
또한 
상사에게 내 공적을 넘겨줘도 괜찮다.  

상사가 성공하지 못하면 예산을 받고, 승진하고, 보람 있는 업무를 받는 일 전부가 불리해진다.







상사가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전에 상사의 입장에 서서 어떻게 하면 
내 제안을 납득시키고 승인하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어째서 안 되는가?'라고만 생각해서는 사고가 멈춰버린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가?' 도 생각하면서 제안하는 수준을 올리도록 하자. 



정보의 중계 기지로 인적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기
반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다져가자. 
처음에는 자신의 반경 3m 이내, 옆 부서, 업무의 전후 공정과 관계된 타 부서나 
사외의 거래처 담당자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내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어떤 일에 흥미와 관심이 있으며,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알린다. 그런 뒤에 그들의 관심사를 알고,  
정보가 나를 중심으로 오갈 수 있도록 중심부에 자리한다.  

그리고 서서히 그 범위를 타 부서의 과장, 부장처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넓혀간다.  
자사의 정보망을 파악했다면 다음은 회사 밖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사를 적으로 돌리지 않는 일이다. 

상사가 더 위의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무시하여 더 위의 상사에게 직접 사전 교섭을 해서는 안 된다.  

상사는 자신감이 없으면 없을수록 무시당하면 화를 낸다. 
상사를 움직이고 자기도 동석하여 더 위의 상사에게 사전 교섭을 하자. 
위의 상사도 직속 상사를 건너뛰고 자기에게 오는 것을 싫어한다. 



데카르트는 "
어려움은 분해하라."라고 말했다.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소용없는 커다란 고민과 불안, 과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의 크기가 될 때까지 분해하여 해결하라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 몰입하는 지름길은 평소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는 일이다.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어떻게 반응할까?' 라고  
평소 그 사람이 느끼는 기분이 되어보면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것이 느껴진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배우처럼 
상대에 몰입하여 독자적인 물음을 이끌어낸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상황이 온다고 해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적당히 받아넘기거나 아예 의미를 바꿔버리자.  
스트레스 앞에서는 너무 진지할 필요도 없으며 
잡초같은 정신으로  
능숙하게 받아넘길 줄 알아야 한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힘을 뺄 시점을 알고 있다. 



점심 식사라면 의외로 간단히 약속을 잡을 수 있다. 
고급 레스토랑에 가더라도 비용은 저녁만큼 들지 않고,  
시간도 한 시간 정도이므로 상대도 부담 없이 쉽게 승낙한다.  

점심 식사는 정보 수집만이 아니라 흥미와 관심사를 전달하고 
인연을 깊에 하여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기회
를 잡는 자리라고 생각하자. 

(…) 

사내 회의나 클라이언트와의 미팅도 점심 식사 자리에서 하는 일이 많았는데, 
단시간에 필요한 논의를 하는 데 최적으로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없었다.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8 2018.07.31.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는 사람, 뭐가 다를까.
"성과를 내는 사람, 뭐가 다를까." 내용보기
뭐가 다를까 시리즈, 성공하는 비즈니스의 습관을 위한 시리즈. 읽어보니 비즈니스를 하고 있거나 창업, 크리에이터, 1인 기업 등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같다. 예전만큼 성과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읽어보니 자신감도 조금 생긴다. 자만하지 않고 예전에 성공, 실패의 경력도 빨리 지우고, 가장 먼저 자신이 하는 일을 가장 열심히 영업하는 사원이 되길 바라며 자세
"성과를 내는 사람, 뭐가 다를까." 내용보기

뭐가 다를까 시리즈, 성공하는 비즈니스의 습관을 위한 시리즈. 읽어보니 비즈니스를 하고 있거나 창업, 크리에이터, 1인 기업 등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같다. 예전만큼 성과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읽어보니 자신감도 조금 생긴다. 자만하지 않고 예전에 성공, 실패의 경력도 빨리 지우고, 가장 먼저 자신이 하는 일을 가장 열심히 영업하는 사원이 되길 바라며 자세하게 꼼꼼하게 읽어본다. 





사람은 무엇으로 살까. 왜 우리는 열심히 성과를 내야 하는 걸까.


공통적으로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고, 원하는 것을 갖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고, 인정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 욕망은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만약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예쁜 몸매, 원피스, 맛있는 음식, 멋진 휴가지, 달콤한 디져트가 여전히 같은 느낌일까.  


기본적인 책임, 생존, 안전이란 기본 문제를 뒤로 하고 그 다음으로 각자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살아간다고 가정한다면,성과를 내는 사람은 욕망을 대의로 바꾸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욕망에 빠진다고 한다. 하지만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한순간의 성과를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여 매우 기뻐하다가 그 성취감에 빠져 권위 의식에 빠지고 독단적이고 폭군이 된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완벽주의자이며 기대치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그 반대였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사람들을 보더라도 그런 것 같다. 긍정적이며 밝고 유쾌한 사람들이 만족도도 높고 타인에 대해서도 완벽하길 바라는 기대가 높지 않기 때문에 감사하며 만족할 줄 안다. 정말 그렇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특히 상급자가 기대치가 높거나 완벽주의자일 경우 같이 일하면 정신적으로 정말 피곤하다. 자신은 물론 타인의 능률까지 떨어진다. 



성과를 내는 사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 두 사람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이 책을 읽고 나는 어디에 속하는 지 아닌지 가늠하는 것이 중요하진 않다. 이 책은 처세에 대한 이야기도 철학, 자기계발서도, 성공만을 이야기하는 책도 아니다. 다만 당장의 성과가 아니라 꾸준히 성과를 내고 앞으로도 쭉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함께 중요사항을 의논하고 싶은 사람.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이런 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인사 전략 컨설턴트 전문가. 마쓰모토 도시아키는 이런 기준들로 5만 명 이상을 해고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5,000명 이상의 임원과 후보자를 선발해왔다. 300개 이상의 회사에 인사 컨설팅 회사의 고문을 맡고 있고, 현장에서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컨설팅을 연구하고 인사에 반영한다. 책의 내용은 현실적이고 바로 실천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의 활동 수치로 보더라도 해고 인원이 더 많다. 그러니 험담을 하고 상대의 능력을 평가절하하며 상사를 무시하는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다가는 하향평준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된다. 크리에이터,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곧잘 사람들의 생각을 뒤집으라는 말을 자주 한다. 자신의 특색에 맞게 성과를 잘 내는 기술, 회사의 일원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의 성공을 돕고, 계속 사랑받고,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그들만의 독특한 방식(사고, 행동, 생활 습관)을 지니고 가까이 할 사람들을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다양한 경험에 투자하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무조건 아낀다


약간의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자신이 속한 시스템의 성공을 돕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속한 단체와 특히 상사와 대적하며 스트레스와 자신의 기분과 맞서 싸우고, 사소한 성공에도 우쭐하고 사람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들으며 자기 방식대로 해석한다. 가치관, 주관, 경험이 정보를 왜곡하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 주관, 경험을 빼고 상대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들어야하는 것이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알기 쉬운 문장을 쓰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전해지지 않는 문장을 쓴다. 아주 간단한 문장이지만, 이 문장 하나에 많은 뜻이 담겨 있다. 일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다. 혼자 운영하는 일인 기업도 독단적으로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거래처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도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업무 효율성과도 연결된다. 또한 업무와는 직접 관련 없는 다방면에 관심이 있어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들 또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모습으로 비춰진다는 것을 명심. 고로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정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책 속에서는 업무습관, 커리어 습관, 사람들을 잇는 커뮤니케이션의 습관, 사고 습관등을 반영한다. 같이 일하고 싶은 인재는 단순한 스펙이나 일시적인 성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서 현장에서의 발휘되는 능력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책 속의 한 줄>


 


할 수 없는데도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우수하다." 라고 자신을 속이고 암시를 건다. 그러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개선점을 찾지 못해도 솔직하게 밝히지 못한다. 이런 상태에서 자신을 속이는 방어 기제가 발동한다. 방어 기제란 불쾌한 감정과 체험을 약화시킴으로서 불안을 해소하려는 심리적 작용이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항상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다. 



수치를 목표로 두면 수치화 그 자체가 목표가 되었다가 성과를 이룬 뒤에 방향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설레는 수치가 목표가 아니라 미래의 모습을 목표로 설정한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상대의 사소한 일에도 크게 반응해주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미소를 지니고 있다. 함께 일하거나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허세를 부린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업무에서 일하는 의미를 찾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즐거운 업무를 찾는다. 지금의 업무를 시시하게 생각하면 의욕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며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된다. 그런 상태로는 어딜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본인도 괴롭고 성과도 나지 않는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인생이 유한하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능력의 한계치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서 기대치를 높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신뢰가 높아져 간다. 반대로 자신은 모든 일을 다 잘하고, 무엇이든잘 할 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고 자신의 기대치를 높이며 자신을 크게 부풀리다가는 그 거품만큼 신뢰가 떨어어지며 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쉽게 떨어진다.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쓰여졌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y 2018.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정말 직관적인 제목의 책이었다.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회사생활을 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나는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이라고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성과를 잘 내고 싶었다. 성과를 낸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방법이 잘못된 것이 있다면 제대로 변화를 주어서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정말 직관적인 제목의 책이었다.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회사생활을 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나는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이라고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성과를 잘 내고 싶었다. 성과를 낸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방법이 잘못된 것이 있다면 제대로 변화를 주어서 성과를 내고 싶었다. 그런 노력들이 이 책을 읽는 것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읽다보니 많은 생각들이 든 책이었다. 성과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과란 개인 혼자서 열심히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상대의 성공을 도와주고 강요하지 않고 서로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성과도 올라간다고 말하고 있다. 상대방에 대해서 긍정적인 사람은 무엇을 해도 잘되는 것처럼 성과에서도 마찬가지인가 싶어서 참으로 이치에 맞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이 책에서는 47가지의 성과를 내는 사고, 행동, 생활 습관에 대해서 실청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정말 가지수는 많지만 개념은 습관을 잘 구축하라는 의미였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습관을 잘 만들어 주어야 비로도 제대로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미루를 습관을 만들지 않도록 하라고 하였다. 미루고 실행에 옮기지 않으려는 습관은 결국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다른 사람들이 나의 인상을 그렇게 느끼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렇듯 성과를 내는 방법은 사소한거 같지만 정말 광범위하고 간단한거 같지만 결코 간단치만은 않았다. 그런것들을 배웠어야 한다고 느꼈다.

l****y 2018.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뭐가 다를까> 시리즈는 구성이 다 이런가요? 요점 보기 편해서 좋아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보고 싶어졌습니다. 책은 표지뿐 아니라 내지도 아주 고급스러운 컬러 인쇄용 용지를 썼습니다. 내용을 보기 편하게 요약한 만화삽화와 타이틀들이 용지 덕분에 아주 돋보였습니다.그 덕분에, 일견 흔하다 싶을 수 있는 소위 성공공식이란 것이 잘 편집된 수험 참고서를 보듯 눈에 쏙쏙 들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뭐가 다를까> 시리즈는 구성이 다 이런가요? 요점 보기 편해서 좋아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보고 싶어졌습니다.
책은 표지뿐 아니라 내지도 아주 고급스러운 컬러 인쇄용 용지를 썼습니다. 내용을 보기 편하게 요약한 만화삽화와 타이틀들이 용지 덕분에 아주 돋보였습니다.
그 덕분에, 일견 흔하다 싶을 수 있는 소위 성공공식이란 것이
잘 편집된 수험 참고서를 보듯 눈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어요.

 

<성과를 내는 사람과 못 내는 사람>. 제목부터 찔리는 구석이 있었는데 목차를 보고 뜨끔하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며 읽었습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기한을 지키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기한을 지키지 않는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상대의 기대를 조금만 웃돌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완벽을 노린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이 되려하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되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양쪽을 비교한 47개의 키워드를 목차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한 항목 한 항목씩 제 자신과 비교하게 되었지요.ㅠㅠ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엘리트라도 학력과 이력이 아닌 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자신의 브랜드로 승부해나가는 것'이지요.

 

-자신의 특색에 맞게 성과를 잘 내는 기술을 파악하여 익혀둘 것.

-꾸준히 성과를 내는 독특한 방식(사고, 행동, 생활습관)을 지닐 것.

 

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나라의 회사들을 접하면서 지켜봐온 성과를 내는 사람의 방식을 종합한 책입니다.

저자가 지켜본 바로는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은 다음과 같은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한순간에 성과를 내고 매우 기뻐하다가 바로 무너지는 사람

-성과를 내고 승진한 순간에 권위의식에 사로잡혀서 폭군이 되어버리는 사람

-상대의 성공을 돕고, 계속 사랑받고, 꾸준히 성과를 내는 사람.

 

앞의 두 케이스는 저도 익숙한데요 세번째는 그리 많이 본 기억이ㅠㅠ 없네요. 어떻게 해야 성공을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이 책이 제시하는 키워드들이 참 도움이 되겠습니다.


성공하는 마인드에 관한 책은 비타민 영양소와 같아서 아무리 좋은 조언 옳은 조언을 늘어놓아도 각자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이 다를 것 같습니다.
그에 관련해서 이 책은, 책장을 넘기다가 자신에게 필요할 것 같은 부분, 끌리는 조언을 보면 그 부분을 펴고 골라 읽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친숙하고 직관적인 만화체 삽화, 색깔로 잘 표시한 키워드와 제목들이 그걸 도와주지요.
저자의 의도대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47개의 성공 키워드들, 처음부터 읽어도 되고 팔락팔락 넘기다가 마음에 드는 내용이 쓰인 쪽부터 읽어도 알 수 있는 구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성공하지 못 하는 사람은 자기 고집에 빠져서- 같이 일하거나 상생을 생각하지 못 하고 자기만의 방법을 고집하고, 그저 열심히만 하고 전체를 보지 못 하는 편이라고 이 책은 종합하고 있습니다. 지각이나 기한을 넘기거나 주변을 정리하지 못 하는 건 특히나 하수 중의 하수지요.

 

하지만 말로만 읽어보면 그야 당연하지 하던 것도 실제 일을 하다보면 지식과 이상은 자신의 실체와 충돌하곤 하게 되네요. ㅠㅠ
이 책은 손 닿는 곳에 가까이 두고 가끔 넘겨보면서 내 일하는 스타일과 지향할 바를 수시로 점검하는데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g 201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내 동료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네요 ㅎㅎ
"나와 내 동료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네요 ㅎㅎ" 내용보기
처음부터 지루한 서론 없이 단도직입적으로 들어가는데,이 책의 제목처럼 성과를 내는 사람과 못 내는 사람을 비교해서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해결 방안인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저자의 이름은 마쓰모토 도시아키외국계 거대 컨설팅 회사 등의 임원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현장에서 함께 사업을 개발하고 인재를 발굴하는 등 20년 이상 좋은 성과를 내고,차세대 리더를 선정, 육
"나와 내 동료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네요 ㅎㅎ" 내용보기

 

 

처음부터 지루한 서론 없이 단도직입적으로 들어가는데,

이 책의 제목처럼 성과를 내는 사람과 못 내는 사람을 비교해서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해결 방안인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저자의 이름은 마쓰모토 도시아키

외국계 거대 컨설팅 회사 등의 임원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현장에서 함께 사업을 개발하고 인재를 발굴하는 등 20년 이상 좋은 성과를 내고,

차세대 리더를 선정, 육성하며 정리 해고의 감정 업무를 맡았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사 단체에서 일 할 때,

전 세계 기업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공통된 성공 키워드를 발견하고

총 47개로 구성한 책을 내놓는다.


 

 

간단명료한 분석들을 읽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불러왔다.

초반 성과를 내는 업무습관들이 특히 그랬는데, 내 업무 스타일을 돌아보게 되었다.

주고 사람과 사람에 대한 관계에 성과의 초점이 맞춰진 인상을 받았다.

 저자가 세계 여러 기업인들과의 만남에서 느낀 바가 이런 부분이었나 싶었다.


 


 

조금은 모범답안 형식이라, 실제 직장생활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내용도 보였지만

대체적으로 한번 더 짚고 넘어가 보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전혀 몰랐던 방법이라기보다는 좋은 줄 알면서도 확실히 몰랐던 부분들을

명확하게 선을 그어 확인시켜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깨알 같은 삽화들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책 한권을 읽어 나에게 필요한 한 가지라도 얻으면 만족하는 편인데,

이 책에서 나는 많은 부분을 흡수하고 배웠다.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다.

 

 

 

 

 

i***o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
"성과" 내용보기
어떤 직종이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자의 경우에는 존경과 롤모델, 멘토의 대상이 될 것이며, 후자의 경우에는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성과는 중요합니다. 개인의 능력이자 역량이 되며, 어떤 기회를 맞이할 때, 추천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합니다.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 누
"성과" 내용보기

어떤 직종이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자의 경우에는 존경과 롤모델, 멘토의 대상이 될 것이며, 후자의 경우에는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성과는 중요합니다. 개인의 능력이자 역량이 되며, 어떤 기회를 맞이할 때, 추천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합니다.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 누군가를 이기겠다는 포부와 야망도 중요하지만, 기본을 놓치면은 안됩니다. 적절한 자극과 동기부여는 자기계발과 성장의 밑거름이 되겠으나, 반대의 경우에는 불필요한 갈등과 대립의 요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소개하며,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성과나 실현 가능한 성공을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시간관리와 정보관리, 경영과 관리기법, 방법과 방식에 대한 세세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무조건 행하면서 나의 몸에 베이게 하는 노력, 나보다 뛰어난 상사나 부하에 대한 인정과 도움, 함께 할 수 있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큰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시기와 질투는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만 동반할 뿐, 고민의 가치도 없습니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과 감정의 기폭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는 자기조절이나 관리의 측면에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새로운 변화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분석과 냉정한 판단에 대한 면역성을 키워야 합니다. 어떤 자리라도, 안주하는 순간, 정체되기 마련이며, 치고 올라오는 사람들에 대한 불안함으로 비합리적인 결정이나 권력남용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해당사항이 없다? 말도 안되는 궤변입니다.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까닭이며, 이는 어떤 의사결정이나 소통에 있어서 일방적인 독주나 독단을 막기 위함입니다. 작게 보더라도, 성과는 확실한 평가의 기준이며, 개인의 성향이나 능력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관리와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꾸준히 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자, 능력입니다. 쉽게 염증을 느끼거나 같은 패턴과 일에 대한 회의감이 온다면 변화가 임박함을 알아야 하고, 때로는 자신이 믿는 소신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이나 단체의 이익이나 대안이 될 수 있다면, 우직하게 나가는 것도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그리고 누구보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가 잘 압니다. 냉정한 판단과 분석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통해, 업무성과나 삶의 성공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계발과 성장,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m**********m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다를까? 여기선 47가지의 성과를 내는 사고, 행동, 생활 습관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특별할꺼 없어보일수도 있지만 내가 그중에서 몇개를 실행하고 있는지  체크해볼수 있고다시 한번 점검하는데 좋은 책인듯하다. 내용보다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이 들었고특히 성과를 내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평가를 신경 쓰고 성과를 못내는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내용보기

성과를 내는 사람은 다를까? 여기선 47가지의 성과를 내는 사고, 행동, 생활 습관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특별할꺼 없어보일수도 있지만 내가 그중에서 몇개를 실행하고 있는지  체크해볼수 있고

다시 한번 점검하는데 좋은 책인듯하다. 내용보다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이 들었고

특히 성과를 내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평가를 신경 쓰고 성과를 못내는 사람은 상사의 평가만 신경쓴다

라는 문구가 회사생활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알려준다. 승진이라는 목표를 위해 긴장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성과를 내기 위한 업무습관이라던지 커뮤니케이션 습관이라던지 문제해결습관을 보면서

갯수로는 내용으로는 많은거 같지 않았지만 다 실천해본다고 생각하면 많은 거 같았다.

물론 습관이 된다면  금세 가겠지만. 그리고 또하나 사내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성과를 잘낸다 성과를못내는

사람은 사내 정치를 싫어한다에서 사전교섭은 중요하지만 파벌에 들어가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중립을 지키려면 스스로 공평하게 생각하고 행동함이 중요함을 알게된다. 여러가지 요인들이 필요함을

알게 되어 이중에서 실천할수 있는 것부터 해보면 좋은 지침서가 될 듯하다. 아시아,유렵, 미국에서도 통용된다고

하니 일본작가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한개씩 실천해보는 방법도 좋은 듯하다.

j*****3 201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