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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8]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_그레그 이스터브룩/움직이는 서재
"[2018-48]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_그레그 이스터브룩/움직이는 서재" 내용보기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들은 근검절약, 환경보호를 강조하며 학생들에게도 여러 생활습관들에 대해 권면하셨다. 예를 들면, 샴푸를 쓰지말고 비누나 식초를 써라, 오존층이 파괴되니 에어컨과 스프레이 제품을 쓰지마라, 땅에서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조금더 껴입고 달려서 열을 내라,, 등등. 순진했던 초등학생은 지구에 심각한 위기와 종말을 두려워한 나머지 엄마를 재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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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들은 근검절약, 환경보호를 강조하며 학생들에게도 여러 생활습관들에 대해 권면하셨다. 예를 들면, 샴푸를 쓰지말고 비누나 식초를 써라, 오존층이 파괴되니 에어컨과 스프레이 제품을 쓰지마라, 땅에서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조금더 껴입고 달려서 열을 내라,, 등등. 순진했던 초등학생은 지구에 심각한 위기와 종말을 두려워한 나머지 엄마를 재촉해 머리를 비누로 썼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더 상쾌하지 않다며 머리를 수시로 벅벅 긁었다. 에어컨은 전기비가 많이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땀을 참아가며 되도록 선풍기와 부채를 사용했다. 아직까지 오존층과 스프레이 제품에 관한 관계를 인용하여 자연환경보호에 힘써줄 것을 이야기하긴 한다. 하지만 그 밖에 수질, 화력 ,, 환경문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걸까?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추억같이 떠오르면서도 그 이후 우리의 순수했던 노력이 과연 환경보호에 제대로 영향을 주긴 했을까? 선생님들의 말은 지금까지도 유효할까? 싶다.

 

 저자는 우리에게도 어느 정도 알려진 책<진보의 역설>을 출간을 한 바 있다. 그 책에서는 경제성장을 이룩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형편이 나아진다고 여기지 못했다고 진단하면서 서구 선진국들에 팽배하고 있는 불안과 공포를 원인으로 보았다. 여전히 불안해하고 불행해하는 그 난제를 계속 연구하던 중에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낙관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로 한다. 미래를 우려했던 것과 달리 과거에 비해 훨씬 나아진 현상황을 구체적인 데이터를 통해 주장하며, 왜 그런 개혁과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에게 현재 주어진 난제들에 적용하여 미래를 긍정하고자 한다.

 

책에서 우리의 상황, 세태들을 한마디로 분석한 사실이 흥미로웠다.(진보의 역설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정치인과 언론, 소셜미디어에서는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다룬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는 왜 그렇게도 문제가 끊이지 않는가?'라는 생각은 했지만, 우리 스스로 접하는 정보가 비관인지 낙관적인지 생각해보지 않았다. 또한, 그 정보의 통로가 SNS, 정치분야라는 사실, 내용은 대체로 비관적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우리가 비관에 매력을 느낀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낙관에서는 더 이상의 목표가 사라진 듯 보이기 때문이다. 낙관은 우리에게 어떠한 방향성이나 무언가를 추진할 에너지를 생산해 내지 않고 그냥 사실만으로 잠식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비관은 우리에게 불안을 형성시키고 그에 따라 불안을 제거하여 안정을 찾으려는 인간으로 하여금 행동하게 한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비관에 더 쉽게 반응하고 예민한게 아닐까?

 

 우리가 문제라고 여기는 각 분야를 주목하여 그 안에 낙관적인 점들을 하나하나 지목해 준 점도 있다.

식량과 빈곤의 문제에서는 농업기술발달로 적은 땅으로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런 효율적인 결과로 그 어느때보다 식생활환경이 개선되었다. 또한, 개도국에서 빈곤의 문제는 자체 시설부족과 정치적인 부패로 인한 것이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는 분석으로 점차적으로 해결되는 상황으로 낙관한다.

수명에서도 의료기술의 발달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동안 장애인이나 부상이 늘어났다는 결과를 보고 우리는 부상수에 주목했지만, 그만큼 사망수가 줄었다는 다른 한면이 있다는 것을 볼 때, 더나은 의료개혁을 기대해본다.

우리가 그동안의 관점이 굉장히 비관론적이고 한정적이었던 것에 반해 전반적인 실상은 나아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그간 불안이 조금이나마 잠식된다. 폭력이 줄어들고, 기술은 점점 안전해지고 있으며, 기존의 독재정치는 사라지고 정치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는 면에서도 우리가 낙관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많아졌다.(책을 읽어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들었던 생각이기에 언급하려고 한다.

저자가 농업기술의 개발로 병충해를 줄이고 식량의 보급이 증대된 사실에 GMO(유전자변형)을 다소 낙관적으로 본 것이다. 식량부족으로 어려운 국가에겐 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동의한다. 하지만 동물실험으로는 유해한 결과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우려하는 입장에서 이를 무조건 낙관적으로만은 볼 수 없다. 일단 나라마다 상황이 다르고 안전에 대한 욕구 또한 중요시되는만큼 식량의 대량생산과 효율성이 세계 전반에 정당화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또한, 수치상으로 상황에 따라 사상자를 비교함으로 어떤 우위를 따짐으로 상황을 낙관으로 보려고 한 것은 (저자도 생명을 가지고 자신이 다루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 했다) 객관적인 수치로는 설득력 있게 보일 수 있었다. 하지만 다소 불확실한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비관적으로 볼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봤다.

 

 

 최근 대한민국은 대통령탄핵, 정치교체가 이루어진 현재까지 여러 분야의 문제들이 이슈화되고 있다.  환경(미세먼지), 세계/정치(전쟁), 사회(난민, 페미니즘, 최저임금..), 교육 등 여러 문제에서 해결되지 않은 것들이 청와대에 수많은 청원으로 올라와있고, 광화문은 하루도 조용한 날 없이 개혁과 변화를 부르짖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우리도 그에 속하든 안 속하든 개인의 현실 속에 미래에 대한 불안,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와 더불어 잠시 멈추어 생각해면 좋겠다. 우리의 관점이, 불안이 매일 접하는 정치기사와 SNS, 미디어에서 무분별하게 흡수함으로 야기된 건 아닌지 말이다. 그리고 그렇다면 우리는 불안을 마냥 떠안고 살아가야 할 것인지 우리 안에 성취되어 결과를 얻은 낙관의 요소들은 없는지 한번 돌아봐야 하지는 않을까?

 

이 책을 통해서 그간 내가 본 세상이 흑백논리에서도 단면적인 한 부분만 보았다는 것을 알았다.

개선된 상황을 여러가지 수치로 확인하고, 저자가 거시적으로 바라본 미국, 세계 상황의 변화를 다룬 것을 보면 기존에 알고 탄식하기만 하던 사회현상의 것과는 차이가 있었다.

덕분에 비관이란 한 면만 치중하는데에 벗어나 시야도 넓어지고, 주변에도 더 나아진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되어 읽으면서 만족스러웠다.

저자는 '낙관주의는 역사의 화살을 추진시키는 활과 같다'고 말했다. 낙관주의는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했다.

과거의 향수에 빠져있거나 현실을 마냥 비관으로 바라보며 그 자체에 통탄하고 매몰되지 않길 바란다.

우리의 목소리는 단지 현실을 비관하고 목놓아 우는데 그쳐서는 안 되며, 포기 하지 않았던 현재까지의 발자취 속에서의 낙관이 발판이 되어 또 다른 역사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잘 해왔고, 앞으로도 잘 해낼 것이다.

 

 

 

s********7 2018.07.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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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사회학, 사회학일반
"[서평]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사회학, 사회학일반" 내용보기
낙관주의와 비관론자의 관한 책을 한 권 소개합니다.제목은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입니다. 이 책은 뉴욕타임즈 추천이고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도서입니다.이 시대의 지성 , 크레이그 리스트 그룹의 최신작입니다.책 도입부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트럼프는 우리나라가 지옥으로 가고 있다며 유권자들을 설득했다. 탁월한 산업 생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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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와 비관론자의 관한 책을 한 권 소개합니다.
제목은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입니다.
이 책은 뉴욕타임즈 추천이고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도서입니다.

이 시대의 지성 , 크레이그 리스트 그룹의 최신작입니다.

책 도입부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트럼프는 우리나라가 지옥으로 가고 있다며 유권자들을 설득했다.
탁월한 산업 생산실적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우리는 아무것도 만들지 못한다고 외쳤고 눈부신 경제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여전히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며 유권자들에게 부정적 믿음을 주입했다."
(인용구절)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미국이고 부강한 군사력도 미국이고 교육수준과 수명 또한 가장 긴 것이 미국입니다.
이렇게 전 세계를 대변하는 미국이 부정적인 언어로 입상하며 대통령으로 뽑아 달라고 했다는 것이고 그 대통령이 트럼프입니다.

 

 

 

 

 

저자는 진보의 역설이라는 책을 설명합니다.

"생활이 나아진다라는 말이 삶의 모든 면이 개선된다거나 모든 사람의 형편이 나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전 세대와 비교해서 삶의 질이 나아졌다는 의미일 뿐이다."
(책 인용구)


머리 말을 계속 읽으며 저는 약간 혼돈에 빠졌습니다.
낙관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앞쪽에는 무수히 비관에 관한 이야기 뿐이니까요.
그런데 도입부 끝을 보면 낙관주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
낙관주의는 일단 미래지향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낙관주의는 이상적인 과거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는 비관주의 보다 훨씬 더 미래를 밝게 꿈꾼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린 이제부터 책 소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챕터는 총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1.  비관주의자들의 걱정 하는 것들
파트2.  우리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파트3.  더 나은 세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저는 얼마 전에 부정적인 에너지가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낸다는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에서는 반대로 부정 에너지 보다는 긍정 에너지를 말하고자 하는 책인데요.
 말에 대해서 다르게 표현할뿐 결국엔 다 좋은 세상으로 가자라는 취지의 책이었습니다.

 

 

 

 

챕터1에서는 알기 쉽게 인류의 식량 역사에 대해 언급합니다.
1975년 대기근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식량 폭동이 일어나고  과잉인구를 줄이기 위해 어떤 나라 사람들을 모두 죽도록 내버려둘 것인가를 결정하는 미국의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앞서 책 일부를 찍은 것과 같이 우리는 굶주리지 않았습니다.
세계 인구는 10억명이었고 지금은 75억명으로 불어났고 부유한 국가뿐만 아니라 일부 개발도상국에서도 비만이 문제가 될 정도로 식량이 풍부하다는 것이죠.
부정적인 이야기로만 쌓여 있던 것에서는 인류멸망을 말하고 있었지만 지금 현재 모습은 정반대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으로 미래가 좀 더 밝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입니다.

 볼로그라는 인물이 계속해서 언급이 되는데요.
볼로그는 뼈 빠지게 개인이 자급자족형으로 농업을 하는 것을 수학 농업기술을 대체 하는 작업을 만든 사람입니다.
말하자면 식물의 교배나 그 외의 개량을 통해서 수확량을 늘리는 것을 만들어낸 사람입니다.
농업 시스템을 만든 것이죠.
만약에 볼로그가 부정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사람이라면 이런 개량종 농업혁명을 만들었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인류의 자연도태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살아남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더 진보할 수 있고 진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호랑이한테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이 책에서는 한국의 속담과 비슷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냥 저자가 주장하는 것이 아닌 역사적 사실을 객관화 시켜서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입니다 .

인류의 역사 부분에서도 상당히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어 식량이나 지구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이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4차혁명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와 긍정적인 이야기가 반반씩 실려 있던 책들이 생각이 납니다.
4차 혁명, 아직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이고 부정적인 측면에서 인간의 일자리가 많이 로버트에게 빼앗긴다는 것, 긍정적인 부분은 극한상황 위험한 것들은 모두 다 로보트에게 맡길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위험에 빠질 확률이 적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4차혁명이 아직 두렵습니다.
마음속에는 항상 비관적인 공포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제가 읽었던 많은 책들에서 미래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을 얼마나 담았는지 검토하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다르고 있지 않았습니다.

"바깥 세상은 위험하니 나가면 안 된다. "

이것 또한 긍정이 아닌 비관이 만드는 공포 인데요. 저희는 항상 모르는 것 ,미지의 것, 미래에 대해서는 긍정보다는 부정의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곤 합니다 .
이 저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재고의 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류의 증가와 식량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조류독감,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 등 전세계를 휩쓴 공포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쁜 습관으로 인한 과체중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이 책에서는 긍정 에너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

분명히 문제가 있으면 그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있다는 것이지요.

자원이 고갈되어 자동차도 굴릴 수 없을 것이고 오전층이 파괴되어 인류가 멸망한다고 말을 하고 있으면 그것에 대한 긍정적인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긍정적인 부분은 모든 국가에서 소비재가 되는 물건들의 1인당 사용량을 훨씬 줄여서 생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신차들, 냉장고, 평면 디스플레이 이런 것들은 소비 전력량이 예전 냉장고에 비해서(1980년대)  25% 정도만 쓴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가격 변화와 기술발전으로 더 많은 것들이 초소형화 되고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기술 발달로 계속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석유 매장량이 없으면 대체에너지로 가는 것이고 천연가스가 모자르게 되면 또 다른 것을  찾아 가게 될 것입니다 .
1인당 담수 에너지에 대해서 많이 들으셨죠?
물 부족 국가.  이런 이야기 들으셨죠?
지금 현재 1인당 담수 사용량이 엄청 줄었다고 합니다.

자원을  아껴 쓰는것은  나라적인 측면,  개개인의 측면에서 모두 인류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회학 일반, 긍정에너지에 대한 책에 대해서 소개를 했는데요.
저는요 .
그간의  부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과학이 더 발달되면 인류는 더 긍정적인 힘으로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정의 에너지보다는 긍정의 에너지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미래의 희망을 위헤서 말이죠.

 즐겁게 읽었습니다.

 

j****9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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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내용보기
믿거나 말거나, 밀레니엄 공포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세계 종말을 예언하는 사이비 종교가 등장했고, 1999년 Y2K(밀레니엄 버그) 사태를 우려하며 12월 31일 밤샘 근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러나 2018년 현재, 우리는 멀쩡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의 저자는 말합니다."우리는 생각만큼 나쁘지 않다. 더 나은 세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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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밀레니엄 공포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계 종말을 예언하는 사이비 종교가 등장했고, 1999년 Y2K(밀레니엄 버그) 사태를 우려하며 12월 31일 밤샘 근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2018년 현재, 우리는 멀쩡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의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생각만큼 나쁘지 않다. 더 나은 세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그가 말하는 낙관주의는 매우 현실적인 개혁과 맞물립니다. 눈앞에 벌어진 문제들을 외면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걱정은 하되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자는 것입니다. 비관주의자들이 걱정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조목조목 짚어가며 우려했던 문제들은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굶주리지 않았고, 수명은 점점 늘어났으며, 자원은 고갈되지 않았습니다.

전염병에 의한 사망률은 거의 모든 국가에서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이며,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는 있으나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되었는데도 서구 경제가 실패하고 있다는 믿음이 널리 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자는 그 이유를 인간의 본성을 악용하는 정치권과 언론 매체라고 지적합니다. 과격하고 몰상식한 언행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지도자가 된 트럼프의 경우가 적절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에 집착하는 인간의 본성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욱 확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정적일수록 더 빨리 퍼진다." (379p)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소셜미디어의 세계에서는 누구나 게시물을 올릴 수 있고, 3초 이내에 반응이 일어날 만큼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일수록 전파속도가 빠릅니다. 그러니 요즘처럼 한시도 스마트폰을 손에 놓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파급력을 지닌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다들 느끼겠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뉴스보다는 끔찍하고 나쁜 뉴스들이 더 많습니다. 세상에 빛과 그림자가 공존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매일 그림자만 보고 있다면, 착각과 편견에 빠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정치권과 대중의 인식은 무엇이 사실인가보다 사람들이 무엇을 믿는가에 맞춰져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다수가 믿는 거짓에 휩쓸릴 수 있습니다. 우리도 한때 정치 비관론에 빠져서 스스로의 권리를 방치했다가 끔찍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잘못된 지도자를 선출하는 건 비관을 넘어선 현실공포라는 걸 체험했기 때문에, 이제는 낙관주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낙관주의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낙관주의는 지금까지 늘 비관주의를 이겨왔다. 낙관주의는 역사의 화살을 추진시키는 활과 같다."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원하기 때문에 낙관주의는 희망이며, 원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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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이 만든느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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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이 만나서 대화하는 것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 평창올림픽 때도 그렇고, 평창올림픽 전에는 더더욱 그랬다. 서로를 미치광이, 꼬마 로켓맨이라고 했던 국가 원수끼리 만나서 평화에 관해 이야기 한다는 것은 정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 이었다. 그런데 왜 이것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까.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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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이 만나서 대화하는 것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 평창올림픽 때도 그렇고, 평창올림픽 전에는 더더욱 그랬다. 서로를 미치광이, 꼬마 로켓맨이라고 했던 국가 원수끼리 만나서 평화에 관해 이야기 한다는 것은 정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 이었다. 그런데 왜 이것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까.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론 때문이었다. 자존심 강한 북한이 미국에게 조금이라고 기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 사람들. 미국 쪽에서도 미국은 절대 북한에게 호의적인 모슴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들. 이런 부정적인 시각 때문에 북미 회담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런데 이 상황이 해결되니 좀전까지 북미회담을 부정적으로 봤던 사람들은 북한의 비핵화가 절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며 회담의 성과를 깍아 내리기 시작했다. 북한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절대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것이고, 미국은 북한의 계략에 빨려 들어가는 것이라고 이들은 이야기 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신중론에 포장된 이러한 비관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미국과 한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다. 재법 학식이 있고, 이를 뽐낼 수 있는 사람들. 이들안에서는 나름대로 사상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이 시장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많은 담론이 사회에서 받아들여져야 하고, 그래야 자신들이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하 수 있다. 남한에서 만든 비관론을 미국이 받고. 미국에서 만들어진 비관론을 다시 남한 지식인들이 맏는다. 이 비관론 시장은 똑같은 내용도 계속해서 돌고 돌아 확장하면서 영향력을 발휘한다. 똑같은 말의 반복이고, 그저 생각뿐인 것일지라도, 이러한 식으로 확장되면 북미대화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그런데 모두가 이야기 하지 않는가. 역사를 바꾸는 것은 비관론자들이 아니라 낙관주의자들이라고.

이 책은 그런 낙관주의자에 대한 이야기다. 전문가들. 우리가 어떤 사회 문제를 마주칠 때마다 언론을 통해서 수많은 전문가들은 만나게 된다. 그 전문가들은 대게 정부의 정책이나 여러 사회의 현안에 대해서 무언가르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비관적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그 전문가들은 자신들이 살 길을 찾는 사람들일 뿐이고, 훈수만 둘 뿐이지, 직접적으로 그 사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크리에이터. 창조자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을 읽으며 좀 전까지 있었던 남북간의 대화. 북미간의 대화 국면에서 있었던 집요한 비관론자들의 방해가 떠올랐다. 대게 비관론자들은 현재의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지 말라며, 우리가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비관적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들의 방식대로 해석을 하면 세상의 문제중 풀릴 것이 몇이나 될까.

b*****g 201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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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일반)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사회학일반)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내용보기
<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이 책은제목부터 비관과 낙관이 선명하게 대비가 되면서흥미를 유발하는 사회학 책이다.​​낙관주의적 상상력 없이 인류의 진전은 없다는 멘트도이 책의 이야기가 대략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 예상하게 해준다​    우선 책의 앞 부분 프롤로그에서는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주고,비관주의와 낙관주의가 어떤 사고방식인지정의
"사회학일반)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내용보기

 

 

 

<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



이 책은

제목부터 비관과 낙관이 선명하게 대비가 되면서

흥미를 유발하는 사회학 책이다.

​낙관주의적 상상력 없이 인류의 진전은 없다는 멘트도

이 책의 이야기가 대략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 예상하게 해준다

 

 

 

 

우선 책의 앞 부분 프롤로그에서는

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주고,

비관주의와 낙관주의가 어떤 사고방식인지

정의해주고 있다


선결론, 후설명의 방식을 따르고 있는 책이어서

앞 부분을 제대로 읽고

뒷 설명을 읽으니 이해하기에 쉬웠다


사람들은 비관적인 이야기에 더욱 관심을 갖지만

낙관주의가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하고

또 필요한 지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Part 1에서는

비관주의자들이 걱정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생각보다 그리 걱정할 만한 것은 아니라는

반박 내용들이 나온다

예를 들어

인구의 증가에 따라 식량이 부족해질거라는

비관론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지역에 따라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녹색혁명을 통해 충분히 식량이 풍부해졌음을 알려준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굶주림으로 인해

인류의 생존이 위협을 받지 않을 것임을 희망할 수 있게 해준다

 

 

 

 

 

Part 2에서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현실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테러나 시리아 내전과 같은 예외도 있긴 하지만

전 지구적인 상황을 살펴볼 때

전쟁과 폭력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객관화된 수치가 전쟁이 줄어들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음에도

아직도 전쟁이나 테러가

우리에게 끼치는 불안과 영향을 적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통계화된 건 평균적인 숫자일 뿐

막상 전쟁이나 테러가 일어난 지역, 당국의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들이 아무리 평화롭더라도

안전하지 못하고 위험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을테니

사람들의 심리는 사실 상당히 주관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다보니

나 또한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상당히 비관적이었고

걱정과 염려를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꽤 많은 부분들이

사실은 그렇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을 알려주어서

그 점은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프롤로그에서 낙관주의적 관점에 대해 언급했듯이

낙관주의가 '걱정할 필요 없다'가 아닌

지나치게 비관하지 않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며

점점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나가고자 한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내용보기
비관과 낙관, 사람들이 살면서 언제나 직면하는 양자택일의 문제. 비관은 공포를 만들고 낙관은 희망을 만드는 제목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생각해보면 굉장히 심플한 명제인듯 하다. 어렷을 적 언제나 나는 비관으로 인해 공포를 경험했고, 작은 일에서 찾은 낙관으로 희망을 만들면서 공포를 극복하기를 반복했다. 책의 저자인 그레이스 이스터브룩은 지역과 세계를 초월한 이러한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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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과 낙관, 사람들이 살면서 언제나 직면하는 양자택일의 문제. 비관은 공포를 만들고 낙관은 희망을 만드는 제목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생각해보면 굉장히 심플한 명제인듯 하다. 어렷을 적 언제나 나는 비관으로 인해 공포를 경험했고, 작은 일에서 찾은 낙관으로 희망을 만들면서 공포를 극복하기를 반복했다.
책의 저자인 그레이스 이스터브룩은 지역과 세계를 초월한 이러한 명제를 전하고자 했고, 나는 그의 글을 읽으면서 또 하나의 힐링과 사색을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비관과 낙관은 극단적인 악도 선도 아닌듯하다. 두 가지 가치가 조화를 이루었을 때 세상은 진보하고 역사를 발전시키는 기폭제가 된다.
비관이 있기에 어려움에 준비할 수 있고, 낙관이 있으므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비관과 낙관은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을 발전시키는 상호보완적인 원동력이다.

국가, 세계와 같은 거시적인 차원을 생각하기엔 내 역량이 부족하므로 나에게 한정하여 현미경으로 바라보자면 항상 비관으로 인한 공포에 떨면서도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한 작은 낙관이 희망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꿈을 꾸며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어주었다. 그로 인해 남들이 원하는 삶을 조금은 가꿔갈 수 있고, 어쩌면 남들보다 50m 뒤에서 출발한 비관적인 인생이 이제는 50m 앞서가는 낙관적인 인생으로 변모한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러한 것들은 내가 세상을 낙관할 수 있게 만들어준 우리 사회의 혜택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그러한 혜택에 보답할 수 있게 좀 더 고민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시민이 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k********5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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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서평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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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책은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며 뉴욕타임스에서 추천을 한 책이며 tv에서도 선정이 된 도서 이고 베스트셀러 진보의 역설의 저자이며 최신작이며 살면서 무섭고 두려운 일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극복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멘탈이 풀리는지 아닌지 판가름이 나며 유명한 사람들과 위인들도 그 위대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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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책은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며 뉴욕타임스에서 추천을 한 책이며 tv에서도 선정이 된 도서 이고 베스트셀러 진보의 역설의 저자이며 최신작이며 살면서 무섭고 두려운 일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극복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멘탈이 풀리는지 아닌지 판가름이 나며 유명한 사람들과 위인들도 그 위대한 이름을 올리기 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더불어서 공포와 두려움도 맞서서 이름을 당당히 남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 이책에 내용이 어떻게 담겨 있을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창적이고 인상적인 사고방식을 제시를 해주는 책 같고 지구인들의 고민에 대해서 낙관주의적 관점에서 대안을 보여주게 하는 책 살면서 많은 고민들이 있기 마련인데 혼자 끙끙 앓아봤자 도움이 되지도 않고 해서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 놓기도 하지만 친구들은 나의 인생을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서 그렇게 현명한 대답을 해주지는 잘 못해서 책 속에서 어느정도 해답을 얻고자 하지만 다른 책들은 작가분들의 생각들이 다 다르고 하기 때문에 명확한 답을 해주지는 않고 해서 과연 어떠한 내용일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미국에 위대한  대통령 버락 오바마도 대통령이 되기까지 꾸준한 노력으로 된 대통령이며 흑인이고 해서 예전에는 백인이 흑인을 멸시하고 하면서 깔보고 무시하고 학대까지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어서 흑인들에 반발로 인하여서 많은 갈등을 가지고 오고 했지만 하지만 시대가 변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도 달라지게 되면서 차츰 흑인에 대한 안좋은 소문들도 줄어들게 되면서 오바마는 여러번 대통령으로 재임을 하면서 노력하면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단적의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 목차를 보니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다양한 걱정 거리들의 목차에 있고 세계 여러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다 다른 걱정거리와 고민을 가지고 있어서 결코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고 더 나은 세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라는 긍정적인 목차가 저를 더욱 더 위로가 되게끔 해주네요 


인구의 노령화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가 되면서 일자리도 젊은 사람에게 많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이 많은 사람한테 주는 추세가 되어서 불만이 적지 않고 인구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게 되면은 정부에서는 그만큼 막대한 돈이 낭비가 되고 노인 인구가 많아지게 되면은 저출산 문제도 대두가 되면서 요즘 결혼을 하는데 비용이 어마어마 하고 해서 가뜩이나 애를 가지게 되면은 그 비용이 더욱 상승하기 때문에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거나 아니면 애를 갖지 않을려는 비중이 늘어나서 이러다가 인구가 점점 줄어들 까 걱정이 되어서 이 책을 보고 읽으면서 속시원한 답은 없지는 못했지만 내용이 무겁지 않고 긍정적인 내용이 많이 있고 해서 만족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b*****8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