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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든 기대는 좌절을 낳았고 좌절은 분노를 품게 하였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운이란 변수는 존재할지언정 우리만을 위한 룰은 존재하지 않았다. 환경에 대한 기대를 넘어 그런 불확실의 환경을 긍정하고 넘어서려는 자기기대만이 승리한 역사의 현장에 우뚝 서 있었다. (p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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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그 향방을 알 수 없는 상태이며 혼돈의 상태임을 이 책 "역동성 프레밍"은 인간의 삶과 관계되는 모든것들이 보여주는 역동성 프레밍이 저자는 변화를 위한 핵심적 공략점으로 다섯가지의 역동성 프레밍을 제시하는데 환경,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모든 환경을 뜻하며 그러한 환경의 불편함이나 좋지않음은 저자가 제시하는 이러한 역동성은 우리를 성장시키는데도 필요하지만 성장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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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체들이 살아가는 우리 사회, 하나의 일관성이나 발전된 방향으로 가길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 그리고 절대 다수의 착한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오늘도 세상은 살 맛 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착한 것도 아니며, 모든 것은 세상의 이치처럼 변하기 마련입니다. 국가든, 기업, 조직, 개인이든 관계없이 말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것에 얽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엄청난 성장을 했고, 개인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이를 함축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용어, 역동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이 주목한 가치도 바로 역동성입니다. 실행과 가치, 환경, 관계, 방향 역동성이라는 소주제로 내용을 부연하고 있고,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경제의 저성장, 모든 것의 포화상태, 더이상 발전은 힘들고, 새로운 재도약을 위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예전보다 모든 분야가 투명해졌고, 개방성과 다양한 권리의 존중 등으로 한계에 직면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도전할 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다양한 외부변수와 내부적인 혁신과 새로운 성장모델이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이를 누군가가 주도적으로 설계할 필요도 있습니다. 기존의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새로운 것의 모방과 창조입니다. 이를 위해 절대적인 기준이 필요하며, 지켜야 할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덧칠하는 작업, 이 책의 주요 요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회라는 것은 뜻하지 않게 찾아오기도 합니다. 철옹성 같던 어떤 가치가 무너지는 것을 보듯, 영원한 것은 없고, 이는 역사도 말하지만, 현실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공고히 다질 수록, 폐쇄적인 구조나 보수적인 색채, 이로 인한 잡음이나 한계는 명확히 드러나는 시대입니다. 그렇다고 지나친 개방이나 진보적 가치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상황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판단과 통찰력을 위해서는 늘 준비하는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역동성도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구현할 수 있고, 개인이든, 집단이든 항상 보수적, 진보적 성향을 모두 견지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나 변화라는 숙명을 거스를 순 없지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더 큰 가치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주체들, 관계에 있는 모든 유무형의 가치들,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고, 순환주기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의 모습입니다. 항상 변할 수 있다는 믿음과 변화가 주는 새로움의 의미, 이를 통해 부족한 점이 무엇이며, 안정적인 경영이나 성과를 위해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다소 포괄적으로 보일 수 있는 가치들을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역동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 이미 진행중인 다양한 분야의 변화와 혁신, 사람의 가치를 우선에 두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는 난해할 수 있는 것들을 쉽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역동성과 프레밍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나의 것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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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문화충천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고 출판사 세림출판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오늘의 책은 번영하는 국가나 조직 리더에게는 있었고 번영하지 못하고 추락해버린 국가나 조직 리더에게는 없었던 것을 다룬 책입니다. 특히 역동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5개의 역동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 머리가 조금 아플 책입니다(?) 그 작가를 소개하자면 김익철입니다.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 분이 IMF라는 사태를 겪을 때 대기업이 박살나는 현장을 목격했던 것이 HRD전문가로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HRD는 Human Resources Development 라고 해서 인적자원개발입니다. 그 이외에도 있으나 생략할게요~ 오늘의 책은 머리가 아프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이 책은 국가나 조직 리더에게는 이것이 있으면 번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나마 서술하실때 글을 보면 경험할것 처럼 느껴지게 서술한 점에서는 작가분께 큰 감사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까딱 잘못해서 서술하면 머리가 많이 아파지는데 이렇게 서술하여서 머리를 덜 아프게 하였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를 추천하는 대상은 대기업의 사장님 부장님 회장님 같으신 분께 1차로 추천드리고 2차로는 리더십을 기르고 싶으시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랍니다. -최종 평점- 이 책의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 정도로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어렵게 서술되어 있고 어휘력이 부족하신 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하기가 그렇습니다. 이를 추천하는 대상은 대기업의 사장님 부장님 회장님 같으신 분께 1차로 추천드리고 2차로는 리더십을 기르고 싶으시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랍니다. 주의(맹신자제) 본 서평은 문화충천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고 출판사 작가 세림출판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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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성공을 방해하는 적은 어제의 실패가 아니라 어제의 성공이다'란 말이 인상적이다. 뛰어난 선수가 지도자가 되면 실패한 경우가 종종 있다. 이전의 내가 통했던 상식과 기술력이 현재에는 맞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교직도 그렇다. 관리자나 고경력 교사가 저경력 교사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은 "내가 신규때는 안그랬는데"이다. 물론 칭찬보다는 질책이 많았던 장학을 대비하여 밤늦게까지 연구하였던 경험, 동료교사들과 환경정리를 하며 오순도순 이야기했던 경험, 주말에도 학생들과 함께 여행을 가거나 만들기를 통해 관계를 돈독히 했던 경험 등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회식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야 한다는 점, 개인보다는 단체를 중요시해야 한다는 점, 잡기에 능해야 한다는 점 등은 학생들의 배움과 상관이 없다. 이러한 경험을 자랑삼아 떠들어다니는 교사는 권위주의적인 분이 많다. 관용과 배려가 부족하고 자신의 생각만을 관철시키려는 모습이 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는 것을 모르는거겠지. 아집에 사로잡혀 있으니까. 그러면 신뢰를 잃어버리고 혼자만의 세상에 갇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