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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도 그렇고 기계의 원리도 그렇고 자세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플립북으로 내부를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하나 하나 넘겨보면서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다만, 이번 기계의 원리 내용의 수준이 좀 있는 편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은 되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도서 분류가 유아로 되어 있는 건 수정되어야 할 듯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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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리조리 시리즈 중 기계의 원리를 사 달라고 해서 한동안 안 사다 오랜만에 구입했어요 책은 다른 시리즈보다 조금 덜 두껍네요 시리즈 중 자동차와 기차 집짓는 기계들 등등 과 중복되는 내용들이 많아요 가정에서 작동하는 전기기기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고 집에서 집안이 어떻게 따뜻해지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우리나라식 온돌 시스템은 아니고 외국 주택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오랜만에 샀더니 또 다른시리즈 사달라고 하네요 |
| 플랩북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어스본코리아의 플랩북을 특히 좋아해서 각 시리즈 별로 수집중인 아이인데요. 요리조리 열어보는 플랩북 시리즈에 기계의 원리도 많은 기대를 하며 읽었어요. 하지만 3학년 남자아이에겐 이미 다 알고있는 수준의 내용이라 재미가 없었다고 하네요. 새롭거나 알지 못했던 부분이 나올거라 기대했는데 아니었다면서 실망스러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