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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봐서 만화까지 찾아볼 생각은 없었는데 어나더 사이드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구매했다.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진행되는 평행우주의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그냥 중간중간에 들어갈 만한 이야기뿐이다. 원래 스토리가 과거를 바꿔놓는 내용이라서 착각하기 십상이다. 어나더 스토리나 사이드 스토리를 어나더 사이드라고 적어놓으니 오해가 생긴다. 만화판 중간에 끼워넣었어야 할 잡다한 이야기들을 굳이 따로 모을 필요가 있었나 싶다. |
| 너의 이름은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게 본편에서 안나온 사이드 이야기가 따로 있더라고요?? 호기심에 한번 사봤습니다.. 내용이 담백하고 인물들간의 관계에 좀더 깊게 다가볼 수 있어서 사길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텟시가 미츠하에게 받은 영향이 가장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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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이 2017년에 한국에 개봉한 이후, 영화를 여러 번 봤지만 그때마다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로 인해 외전을 소설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코믹스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영화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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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나카무라 준야 만화/카노 아라타 원작 《너의 이름은。Another Side:Earthbound》 제1권입니다. 영화의 외전 이야기들을 다룬 만화인데요, 미츠하에게 들어간 타키의 시행착오라든지, 카츠히코의 마을에 대한 애증 같은 것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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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와 미츠하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것인가? 몸이 뒤바뀐채 생활하는 두 사람은 과연 어떤 심정일까를 생각하면 미츠하가 가여워 눈물이 눈앞을 가리는 작품으로써 그 메인이 되는 작품의 외전격 되는 작품으로 어나더 사이드, 어스바운드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만화책입니다. 내용이 다소 슬프며 감동적이고 또 일본 특유의 유머감각도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감동을 느껴보시고 싶은분께 추천하는 많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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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Another Side는 2018년 발매된 만화로, 영화 너의 이름은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영화에서 다루지 않은 미츠하와 타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미츠하는 타키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타키는 미츠하를 통해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습니다. 이 작품은 사랑과 꿈, 그리고 성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너의 이름은 Another Side는 영화 너의 이름을 보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영화에서 다루지 않은 미츠하와 타키의 이야기를 통해 영화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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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군이 미츠하의 몸속으로 들어가,미츠하의 반전매력을보여준것같슴니다.그리고 .비하인드스토리라보니 영화에선 보지못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꿀잼보장) 정말 흥미진진 하고 유익하고 즐겁게 볼수 있었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아주재미있게 볼수 있었을 거에요.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에도 이전 외전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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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영화를 인상 깊게 본 터라 몇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인생 영화라 외전이 있다는 걸 알고 나서 그냥 둘 수 없었습니다. 몇년이 지난 후지만 여전히 그 감동은 그대로 였습니다. 영화의 여운이 남은 분들에게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책을 읽는 동안 영화를 처음 봤을 떄의 감동이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2권까지 있다하니 2권도 기대하면서 읽어 봐야겠어요. 즐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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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영화 너의 이름은 외전 만화책입니다. 조금 그림체가 아쉽지만, 영화를 재미를 영상뿐아닌 만화와 소설로도 느낄수있다는게 장점아닌가 싶네요^^ 갠적으로는 괜찮게 보고있습니당 너의 이름은 팬분들은 일단 감독이 쓴 소설은 꼭 읽어보시구 그 담에 코믹스판도 챙겨보시면 좋을것같아요 :-) 나름대로 추천하는 명작입니다~~~~~ 강추강추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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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영화로 다시보고 헤어나오지 못한 때 만화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일반 만화도 있지만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기에 덥석 사고 말았다. 시기상 늦은 감도 있지만 이제라도 사서 다행이다. 영화에서 나오지 않는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점이 너무 재미있다. 그런 나머지 거의 10분만에 읽어버렸다.. 이번 1권에서는 이모토리 지역 내에서 미츠하로 바뀐 타키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다음권에서는 타키로 바뀐 미츠하가 많이 나올까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