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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주(mariage)'는 결혼을 뜻하는 프랑스어다. 이 단어는 요리와 와인의 조합을 이야기할 때도 쓰인다. 영어 '매리지(marriage)'와 철자가 거의 똑같다.
『마리아주: 신의 물방울 최종장』은 『신의 물방울』이 끝난 지 1년이 지난 후 칸자키 시즈쿠가 와인과 어울리는 최상의 요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8년 6월 시리즈가 국내에서 시작됐다.
이번 작품에도 와인들이 대거 소개된다. 단 와인과 궁합이 맞는 요리를 곁들여야 한다는 것이 장점? 단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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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쿠를 처음 본 순간부터 난 저 오랜지 빛깔의 꾀죄죄한 남자가 시즈쿠임을 간파했다. 그는 역시나 탁월한 외모를 바탕으로 여자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있다. 과연 그는 누구를 피앙세로서 마리아주하게 될 것인가. 1권의 주제는 마리아주였다. 음식과 와인의 마리아주. 프랑스어로 결혼을 의미하는 그 단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시즈쿠가 이리저리 동분서주하며 고군분투하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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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 잇세와 시즈쿠의 오랜만의 만남이다. 이들은 신의 사도를 두고 12전을 싸워 각각 6승 6패의 완벽한, 자로 세긴 듯한 승패를 다퉜다. 이제 신의 물방울을 두고 이들이 마치 적벽대전 또는 관도대전을 방불케 하는 세기의 대결을 벌인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구가 될 것인가! 몹시 기대하며 라면을 먹으며 커피를 마시며 꿀물을 들이키며 보고 있다. 변호사도 오랜만이다. |
| 라면 읽어볼만하다 너무재미있다 ㅎㅎㅎ와인지식도 늘릴수있고 재미도있고 일석이조 라면 읽어볼만하다 너무재미있다 ㅎㅎㅎ와인지식도 늘릴수있고 재미도있고 일석이조 라면 읽어볼만하다 너무재미있다 ㅎㅎㅎ와인지식도 늘릴수있고 재미도있고 일석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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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2권입니다. 신의물방울이 연재될당시 읽다가 만화에 관심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레 안읽게 되었는데 최근 다시읽다보니 신의물방울 본편이 끝이 아니고 더 진행되는군요. 마리아주2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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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나 치즈에 대한 지식으로 꼭 참고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처럼 와인을 마실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느낌으로 첫 번째 시즌에서는 30권이 넘었을때부터 제대로 읽을수 없게 된 와인만화... 또 장수 시리즈가 될것 같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즐길수 있는 내용이 될것 같아 안심했다. 기본 중의 기본으로 가장 어려운 '와인과 치즈의 마리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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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이 어중간하게 끝나서 어쩌나 했더니 속편이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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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요즘 와인에 다시 관심이 생겨 와인 클래스를 다니고 있다. 이참에 함께 관심 가지면 좋을 것 같아, 페어링 할 음식에 대해 다양하게 살펴보고 있다. 『신의 물방울』 후속작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는 와인과 페어링 하는 음식에 대한 내용이 첨가되었다던 게 떠올라 환기를 위해 큰 기대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주문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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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이야기로 1권을 날리고 나서 다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된 2권. 기사단의 등장으로 아 또 얼마나 분량을 잡아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아니나다를까 기사단과의 배틀을 통해 수첩의 내용물을 모아야 한다는 소년만화 같은 이야기 전개. 12사도와 신의 물방울이라는 것도 칸자키 유카타 본인의 이상에 맞는 와인들을 모아둔 거니까 그것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신격화가 너무 심해지지 않나 싶은 느낌이 든다. 더 이상 별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게 이런 불만의 가장 큰 원인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