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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 김연수, 명형준, 여혜원, 장다예, 정윤주 작가님의 정치는 잘 모르는데요 리뷰입니다. 대학 재학중에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정치 책을 써보자 의견을 모았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정치는 무작정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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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세상과 담 쌓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책의 모든 부분들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고, 조금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각 부분들에 대해서 나름의 견해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초중의 기초이다. 기본적인 교양인들에겐 이 책의 의의는 산발적인 개념들을 한 데 묶어 재정립 할 수 있다는 데에 있을 것 같다. 대학생들의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고 다른 도전들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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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거 같은 내모습에 조금 놀라기도 하면서 듣기만하던 정치라는 것에서 탈피하고 싶은마음에 이책을 골라보았습니다. 몰랐던 부분에대해 새로운 지식과 애매한 부분을 짚어주는 점에서 독자들의 생각을 이해 하는듯 하여 재미있게 읽어 나간거 같습니다... 이북으로 읽으면서 괜찮았던 책들은 꼭 종이책으로도 소장을 하고싶은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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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학부생들 정치학 특강 강의를 함께 수강한 것을 계기로 만나 출간한 책이라고 하는데요. 정치가 왜 필요한가, 정치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정치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그리고 정치의 주인은 누구인가 등 정치에 대한 몇몇 젊은 사람들의 정치에 대한 생각을 기술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정치를 바라보는 젊은 시각이나 신선함이라기 보다는 젊은이들의 치기같단 느낌이랄까... How dare you를 외치는 그레타의 모습이라던가 Free Palestine을 외치는 최근 대학생들의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세상은 그들이 바라보는 것 보다는 좀 더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는 어른들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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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봄, 정치학 특강 강의를 함께 수강한 것을 계기로 처음 만난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학부생들인 임진희, 김연수, 명형준, 여혜원, 장다예, 정윤주 씨가 2018년 출간한 책입니다. 1장 정치의 시작_왜 필요한가 , 2장 정치의 재료_무엇을 넣어야 하는가, 3장 정치의 결과_무엇이 도출되는가 , 4장 정치의 미래_어떻게 주인이 될 것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학부생들의 글이어서인지 글은 잘 읽히는 느낌이지만 내용이 부실하다고 할까요. 정부의 존재 이유라던가 세금, 정당, 선거, 법 과 지방자치 등 복잡하고 무거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내용이 전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우리 삶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는 추천사의 글이 우리 삶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이야기를 쉽게 보고 이야기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척 설익은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