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전 2018년 책이죠. 그럼에도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코로나 전후로 나눠서 우리는 참 많은 것이 변했거든요. 시장도 소비자도 말이죠. 그래서 더더욱 신주완 사업 준비가 필요해요. 고심하고 많은 준비를 해도 창업 후 3분의 2는 망하니까요 ㅜ 요즘 코로나 이후 경기는 얼어 붙었고 자영업자들은 중고장터에 물건을 처분하고 폐업을 많이들 해요. 꼭 필요한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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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는 회계사가 쓴 성공 경영을 위한 숫자 센스에 대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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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작가이자 회계사가 사업을 하면서 필수라고 생각한 일곱가지 상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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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불황...이 오래 지속되고 있는 현재입니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 세계의 경제 상황은 더욱 어려운 미래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사업, 장사를 많이 하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더욱 많아지겠죠. 어떤 사업, 장사를 하더라도 불황속에서서 망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의 최소한의 지식을 설명하고 있는 작품이네요. 7가지의 성공방식을 설명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에게 무조건적으로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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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업에도 필요한 7가지 생존 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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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복잡하고 무겁거나 긴 독서를 하다 보면 짧은 책이 긴 독서에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 이 책도 그러한 기분에 잡혀서 선택하게 되었고, 셀러리맨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에 읽게 되었다. 7개의 지식과 9개의 단어를 보면서 복잡할게 없는데 사업이라는 것이 그리 녹녹한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다. 회계사가 바라본 다양한 형태의 사업주들의 형태를 토대로 살아 남은 사업주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작가의 기본 지식과 생활에 비추어 이야기해 준다. 전체적으로 표면적인 현상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티클은 모아도 티끌이라는 말은 살아 보면 살아 볼 수록 맞는 말이다. 연결 이야기는 생각해 보면 우리 동네에 있는 카페 이야기와도 상통한다. 다르게 생각해 보고 도전해 보는 연결 하지만 연관 있는 자연스러운 연결은 두고 두고 곱씹을 만한 아이디어이다. 나머지는 숫자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능력과 관련된 내용들인데, 특히 숫자 센스는 평소 관심과 훈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에서 알고 있는데, 특히나 아이들에게 알려 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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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신야 저의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리뷰입니다. 대여이벤트를 통해 저렴하게 읽을 수 있었네요. 요즘 부쩍 사업에 관심이 생겨서 읽었는데요. 생각보다 사업이란 게 참 어렵네요. 창업 후, 5년 이후에도 생존할 확률은 27%밖에 안된다니.. 무섭기도 하고요. 공인회계사 출신 저자가 쓴 책이라서 이것저것 배울 점이 좀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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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 본인이 사업을 운영해본 사람이라기보단 주로 컨설팅을 해온 사람이라는 면에서 믿어도 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사업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 이익, 연결, 재고와 자금, 기회, 손실과 결산, 회전 및 현금흐름, 숫자 등 꽤나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톺아가며 알려 주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많은 예시와 컨설팅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구체적인 가이드가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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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의 흐름에 대하여 알아 둬야 할 기초적인 사항 7가지를 쉬운 에피소드를 예시하여 설명한 책으로, 어려운 개념이나 수식 등이 없고 평이한 문장으로 작성되어 쉽게 읽을 수 있다.
제목에는 '사업을 위한'이라는 문구가 있지만, 사업가가 아닌 일반인도 일상적인 경제생활을 할 때 염두에 두면 좋을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개업을 준비 중인데 경제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나 곧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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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회계적인 관점으로 풀어주는 책이에요.
표지를 보면 "사업의 교과서!", "불황에도 끄떡없는 성공 방정식!" 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네요. 많이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어쨋든 새로운 관점으로 사업의 흐름을 설명해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장사나 사업 관련된 책들 보면, 뻔한 얘기 하면서 그것만 하면 대박난다고 하는 책들이 참 많은데요. 뻔하지 않고, 쉽고 흥미롭게 얘기를 풀어가서 만족스럽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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