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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에서 Canvas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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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웹 유저 분들이 최신 브라우저보다는 보통 기존에 사용하던 브라우저를 그대로 사용한다는 내용의 글을 종종 보곤 합니다. 이는 웹 개발자가 아니라면 최신 부라우저에 어떤 좋은 기능들이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가 낮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을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한빛미디어 도서 HTML5 Canvas 를 읽고 나서.. 많은 분들이 최신 브라우저로 많이 바꾸셨으면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보게 되었습니다.
웹(Web)을 통해 사용가능한 솔루션의 화면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다양한 웹 브라우저가 있음을 불평했었고, 새로운 버전이 계속 개발됨을 불평 했었는데... 그런 불평들을 놀라움과 감탄으로 바꾸어 놓은 기능 중 하나가 HTML5 Canvas 라고 생각되네요. '웹의 한계를 캔버스로 뛰어 넘는다' 라고 이 책의 표지 상측에도 써 있는 것 처럼 말이죠.
부끄럽게도 Canvas 라는 기능을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러기에 이 책을 읽기 참 잘했다는 흐뭇함은 누구보다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저처럼 Canvas 를 기존에 전혀 몰랐던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Canvas의 사용방법과 기능에대한 상세한 설명을 아주 친절하게 하고 있는 책이라고 간략하게 이 책에 대해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전문서 책들에 한해서 목차가 아주 잘 구성 되어 있는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 책도 목차부터가 꽤 마음에 듭니다. 12페이지나 차지하고 있는 이 책의 목차는 간략하지만 은근 세심함이 느껴집니다. 책을 정독하였다면, 어느책 어디쯤에 어떤 내용들이 있더라 정도는 기억하기 나름입니다만, 책들은 많고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에 한번 읽고나서 필요한 것을 그때 그때 한번에 딱 찾아내기란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책장을 슬슬 넘겨가며 여기쯤 있었던 것 같은데 라는 행동을 자주 하게 되는데, 그런 행동과 시간을 줄여주는 그런 목차인것 같습니다.
짧으면서도 핵심적인 소스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예제소스를 담고 있는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 책의 대부분이 이해하기 쉬운 소스로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 수록 소스의 내용이 길어서 하나의 예제가 몇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점은 상황에 따라 장점도 될 수 있고 단점도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의 아쉬운 점을 탄성을 지를 만한 단계의 예제 혹은 결과물을 (책에 그런 결과물을 볼수 있는 링크 같은 정보)더 제공해 주었다면 정말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정도로 남기며 리뷰를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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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Canvas
웹의 한계를 캔버스로 뛰어 넘는다.
캔버스는 새로 배워야 하는 수많은 HTML5 기능 중 가장 흥미 있는 주제다.
이 책에서는 캔버스로 그림과 문자를 출력하고, 이미지를 다루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대화식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2D 그리기, 문자, 비트맵 이미지를 만들고
변경하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예제코드들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 사각형, 간단한 선 패스, 문자 폰트 설정하기, 이미지에 회전 적용하기 등
HTML5의 새로운 기술들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HTML5는 웹 게임이다라는 것을 후반부에 가면 느끼게 될 것이다.
첫번째 비디오와 오디오 넣고 제어하기!
video preload="metadata" controlslist="nodownload" src="name.mp4" 태그를 통한 손쉽게 제어하기!
canvas와 결합시킨 새로운 경험!
audio src="song.ogg" controls="controls" 태그를 통한 오디오 제어하기!
두번째 캔버스에 다양한 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프레임워크 구축하기
비트맵과 타일시트를 이용하여 움직이는 게임 그래픽 만들기 예제 7-6에서 보여주는 300라인으로 갤러그 게임 만들기!
이 부분은 잘 살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예제 9에서 MicroTankMazeFinal 프로젝트는 더이상 HTML5는 웹의 한계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폰갭을 이용하여 캔버스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 넣기와 캔버스에 3D와 다중 사용자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웹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HTML5에서 가장 중요한 Canvas 분야는 예제를 따라 차근차근 따라해 보길 권장한다.
아래는 HTML5 Canvas 예제소스를 다운받을 수 있는 인터넷 주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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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웹의 한계 캔버스로 뛰어넘는다! HTML5 Canvas
2011년 웹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 중하나는 HTML5의 등장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동안 HTML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종류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6, 7, 8 등 버전별로 각각 다른 모습으로 출력해 각 버전별로 화면이 깨지지 않도록 프로그래밍 하는데 힘들고, 화면을 이쁘게 만드려고 하면 플래시나 액티브엑스를 따로 설치해 불편함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HTML5가 나왔다고 볼 수 있는데요.
HTML5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 액티브엑스나 플래시 없이도 웹페이지를 통해 게임이나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 차세대 웹언어입니다.
저는 특히 HTML5의 기능 중 멀티미디어 부분의 기능에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플래시를 대체하거나 브라우저 상에서 게임을 즐기려면 캔버스로 그림을 그리는 수학/물리의 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필요해 작년부터 컨버스 기능을 중점으로 소개해주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빛미디어 O'oreilly에서 컨버스 기능위주로 기초부터 고급형까지 이론과 실습이 적절하게 소개된 도서를 출시해 책을 구해봤습니다.
한빛미디어 O'oreilly의 도서는 기초적인 것과 전문적인 것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예제가 많아 코딩하면서 공부하면 학습효과가 클 것 같았습니다.
평소 저는 한빛미디어 O'oreilly 시리즈의 팬인데요. 사무실에만 관련책이 4~5권이 있는데, 이제는 한권이 또 늘어나네요.
한빛미디어 O'oreilly HTML5 Canvas 책은 플래시 개발자나 웹개발자 그리고 처음 HTML5를 배우는 분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과 문자를 출력하고, 이미지나 비디오 그리고 간단한 애니메이션까지 하나의 캔버스로 정의하는 방법만 익히면 쉽게 다룰 수 있겠죠
총 1~11까지의 캡터로 구성되어 있고 하위 카테고리까지 모두 읽어보고 예제를 풀어본다면, 이 한권만 보면 Canvas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고급기술까지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은 HTML5 중 캔버스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게임에 대한 예가 많아 HTML5로 게임을 구현하고자 하는 개발자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스를 하나씩 입력하고 결과를 보면서 구현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지는 기분이네요.
지금도 HTML5를 비롯해 다양한 기술들은 지금도 발전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IT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은 급변하는 기술과 트랜드를 빨리 캐치하고 대응해야 하는데요. 저도 시대에 뒤쳐지기 싫어 HTML5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책을 입문자가 보기엔 굉장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바스크립트 정도는 할줄 알아야 어느정도 쉽게 책을 보고 독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나 리눅스, PC나 스마트폰이나 사파리나 인터넷익스플로러, 크롬등 어느 OS, 브라우저 등 환경에서 액티브엑스나 플래시를 설치하지 않고 웹에서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HTML5 매력있지 않나요? 한빛미디어 HTML5 Canvas 책을 통해 HTML5의 무궁무진한 기능을 공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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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이책을 보게 되어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사진 기술과 글 솜씨 부재로 인한 어설픔이 있더라고 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 객관적인 느낌을 적어 부디 이 책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책의 경우 위의 이미지와 같이 선수 과목이 있습니다. 대부분 독자 분들이 아 html5에 관심 있으니 이거 사서 보면 다 알 수 있을거다 라고 생각하시고 사시는 분이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그러시면 안될거 같고 책에 친절하게 선수과목에 대해 로드맵을 만들어 뒤에 명시해 두었습니다. 참고하시고 위의 책을 보시거나 기본 html5 입문서를 보시고 이 책을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위에 언급했다 시피 이책은 html5의 입문서와는 달리 주로 Canvas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예제를 들어 독자들에게 html5의 전체적인 기능을 알려주느 목적보다 원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어 도움을 주려고 했던 부분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 예로 플래쉬를 대체하는 영상처리 부분이라던가 이미지 처리, 에니메이션 기능, 오디오 애플리케이션 같은 다양한 캔버스 관련 기능의 예제가 많이 있어 좋았습니다. (위의 제일 왼쪽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또한 예상치도 못한 게임 그래픽 변환 같은 주제를 담고 있어 게임에 관심있던 분들도 상당히 재미 있게 보실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의 가운데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실제로 게임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 나름 본인은 재미있게 보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 부분의 폰캡을 사용하는 핸드폰 어플리케이션 만들기도 있습니다. (위 이미지의 제일 마지막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저의 경우 일반적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 sdk를 이용한 어플 제작법만 알고있던 저에게 있어서 이 폰캡이란건 신선하게 다가오는 기술 이었습니다. 요즘 기술 트랜드를 맞추려고 노력한 책이란걸 개인적으로 느낄수 있던 책이었던거 같습니다.
나름 두서 없이 적긴 했는데 어느정도 이 책에 대해 구입하시려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Canvas의 기능을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일반 전체적으로 설명한 입문서 형식의 html5 서적보다는 나을거라는 생각합니다.(저같은 경우도 특정 부분을 중점으로 알려주는 책이 없어서 참 안타까워 했는데 이런 특화된 부분을 중점을 알려주는 책이 있는것을 참 좋게 생각합니다.) 관심 있으신분 들은 서점에서 한번 보고 판단하시는게 어떨까 하고 조심시럽게 이책을 권해봅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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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를 경험한 느낌이다. html태그만 이용해서 플래시와 같은 효과를 낼 뿐만아니라 태그만으로 게임제작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기전까지 canvas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 html5 캔버스는 자바스크립트로 처리할 수 있는 비트맵 영역이다. 프로그래머가 자바스크립트의 캔버스 API로 코드를 만들면 HTML5 캔버스가 비트맵 화면을 다시 그리는 구조로 되어있다.
HTML5 캔버스의 기본 API인 2D 컨텍스트는 프로그래머가 브라우저의 원하는 영역에 이미지를 출력하거나 다양한 모양이나 문자를 그리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캔버스에 그린 모양, 문자, 이미지에 대해 색상, 회전, 투명도, 필셀조정, 직선, 곡선등을 적용할 수 있다.
HTML5 캔버스는 익스플로러 9 웹브라우저와 크롬, 사파리등에서 지원가능하다. HTML5는 곧 표준이 재정되 예정이다. 하지만 표준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책들이 나오고 이에 대한 정보도 인터넷을 찾아보면 무수히 많은 정보가 나온다.
비디오와 오디오도 플러그인 없이 바로 제어가 가능해진다. 재생, 일시정지, 정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정말 신기했던 점은 HTML5와 자바스크립트, CSS만 가지고 갤러그와 같은 게임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리고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면 3D 이미지도 구현이 가능한다는것에 또 놀라웠다.
앞을 내가 보기엔 3년 안에 반이상 웹사이트들이 HTML5로 바뀔것같다. 웹프로그래머에게 희소식이 아닐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웹프로그래머와 개발자가 되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꼭 알아야되는 기술이 되었다.
내가 보기엔 HTML과 자바스크립트 기초없이 이 책을 바로 보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HTML5를 해봤거나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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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5는 웹 페이지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HTML 4에 비해서 눈부신 발전을 한 마크 업 언어입니다. HTML 5에 앞서서는 웹의
미래는 Semantic 웹이란 개념이 대두되면서 XML로 기술된 XHTML 2가 있었습니다. 캔버스의 테스트는 아직 모든 브라우저가 캔버스를 지원하는 것이 아닌 만큼 IE에서의 캔버스 테스트보다 구글 크롬에서의 테스트를
추천합니다. 이제 것 배운 기술을 발산하기 – 게임을 만들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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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라도 안드로이드를 볼까 html5를 공부할까 고민하다가 html5를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고 책을 읽었는데~ 일단 책이 두껍다. 후~~~ HTML5에서 Canvas만..해도....Canvas만 700 page 이다. 뭐 이리 볼게 많은건지....쩝~~....이런 불평으로 책을 보는데~ 책은 Canvas에 대해 세세해 설명하고 있다. 빨리 책을 확확 넘기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Canvas에 그림 그리는게 생각처럼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ㅜㅜ 어쩔수 없이 볼팬으로 적어가면서 이해가면서 보니 그때서야 이해가 갔다^^; 이걸로 뭘 할수 있을까? 그껏...네모...세모 그리고...요딴 생각을 할때쯤! 책은 점점 난이도 있는 예제를 다루기 시작한다.ㅋ 난감.ㅋ 갤러그 게임 만드는것도 나오는데~ 쫌 놀랐다! 흠....얼듯보면 플래쉬 같지만 html5의 Canvas를 이용한것이다. 흠....'html5 역쉬 가능성이 있겠어' 라고 느끼는 부분이다^^; 공부할 맛이 난다는 뜻임^^; 다만 게임 파트는 조금 어려울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대로 이해하려면 프로그램을 (조금 이라도)배우신 분이여야 할듯합니다. 이런게 있구나 하시려면 보고 넘기시고요..^^ 책이 다루는 내용중 "캔버스 오디오 플레이어 만들기"가 있는데요. 야호~ 이런것도 되는구나 하는 느낌! 그리고 너 발전시켜서 나만의 플레이어를 만들수 있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캔버스 게임의 햄심을 시작으로다가..게임 얘기가 나오네요~ 다들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ㅋ ^^ 열공 하시길~~ 좀 어렵?싸옵니다.조금^^; 마지막 폰캡도 나옵니다. 스마트폰 크로스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 공부 많이 못했는데 폰캡같은 플랫폼이 있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html5을 지대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Canvas를 봐야 겠죠?ㅋ 다들 열공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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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매력은 웹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모든 시각적, 청각적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HTML5의 막강한 멀티미디어 구현 능력을 쉽고 흥미롭게 구현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전 인터넷 부흥기가 시작될 무렵이 1900년대 말에 HTML을 처음 접했는데, 그 시절에는 그다지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2D 구현을 위해서는 플래시나 포토샵 등의 외부 프로그램에 많이 의존해야 했다. 단지 매력이라면 프로그래밍 언어치고는 구조가 간단하여 배우기 쉽다는 정도이다. 물론 배우기 쉽다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지만, 그만큼 순수 HTML만으로는 구현하려는 기능의 한계가 있어서 부수적인 많은 과목을 추가로 배워야 했다. 하지만 HTML5 등장으로 여기서 지원하는 막강한 기능에 입이 쩍 벌어진다.
HTML5의 기능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그림그리기, 문자출력, 이미지 처리 등과 함께 비디오, 오디오, 애니메이션 등 지원한다. 이보다 더 매력적인 기능은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HTML5에서 지원하는 게임은 어떤 것일까, 컴퓨터를 사용할 때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게임일 것이다. 나 역시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 게임의 매력에 푹 빠졌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컬러모니터가 아닌 흑백 모니터에서 아주 단순한 그래픽의 게임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게임에 푹 빠져 어린 시절의 향수가 살포시 스쳐갔다. 이 책에서는 후반부에 게임 만들기를 다루고 있다. 아마 HTML5의 모든 기능을 총 동원했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HTML 태그가 이제는 막강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미래에는 마트 폰의 지속적인 보급으로 웹프로그래밍의 관심과 기술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지금보다 더 많은 기능들을 필요로 할 것이고, 이에 부합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들이 도입될 것이다. 웹의 중심에 있는
HTML5는 앞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HTML5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는 책을 만난다는 것은 기분좋은
경험이다. HTLM5의 전반적인 기능을 보편적으로 소개하기에 웹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접해볼만하다. 물론 웹의
발전 방향을 가늠하기에도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살펴보면서 웹의 무궁한 가능성을 엿보았으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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