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편파적인 정보들을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두가지를 균형있게 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합리적 시각으로 사회과학 현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학교에서의 과학 토론, 의학 딜레마 토론에 있어서 활용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의대를 진학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면접 준비를 위해서나 생기부 활동을 위해서나 읽으면 튼 도움이 될 것 같다 |
| 보통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편파적인 정보들을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두가지를 균형있게 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합리적 시각으로 사회과학 현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학교에서의 과학 토론, 의학 딜레마 토론에 있어서 활용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의대를 진학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면접 준비를 위해서나 생기부 활동을 위해서나 읽으면 튼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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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현재 적용 사례..영상 관련 분야... 확실히 인공지능이 의료에 접목되는 점은 향후에도 주목 될 듯하다... 사실상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가장 먼저 없어질 직업? 암튼...물리학 강의를 하다보면...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의대나 치대는 일반물리와 실험이 필수인데... 가르치다 느낀 점은 머리가 좋다기 보다는 잘 외운다에... 물론 잘 외운다는 머리가 좋은 것에 포함된다... 응용을 해서 문제를 푸는데는 약한... 즉 문제의 해답을 통채로 외워 해답을 작성하는.. 그래서 문제를 변형하거나 책에 없는 문제를 만들어 낼경우엔...상당히 불리한... 의대와 법대는 의사나 판사 변호사 검사는 물론 머리가 좋은 사람도 있지만... 잘외우는 사람...얼마나 많은 양을 외우느냐... 이런 경우 향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분명 직업이 사라지거나 지금과는 판도가 많이 달라지는... 이야기가 많이 옆길로 빠졌지만... 향후 의료와 법조계는 분명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이 책에서는 딥러닝이 발달하고 분명 영상의학분야는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아마도 의사의 직업은 사라지지 않을 지라도 최종결정권자로 남을... 이 책은 현재를 보여주고 미래의 의사 대체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다. 의사나 판사가 그들의 직업을 잃기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단지 이러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그리고 플랫폼이 발달, 일반인이 이를 이용..너도나도 보다 스마트한 세상.. 그래서 마치 그동안 이들의 특권인 줄만 알고 권위인 줄 알고...똑똑한 줄만 알던 시절이 가고... 시대가 바뀌길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