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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는 글씨를 참 못썼던 것 같다. 그래서 늘 글씨 예쁜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그 친구의 글씨를 따라써보기도 했었다. '연필 들고 동시 쓰기' 이 책은 유명한 시인 9분의 동시가 실려있다. 강소천부터 정지용님까지..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보았던 강소천 님의 '달밤', 동요이기도 한 서덕출님의 '눈꽃송이', 김소월님의 '엄마야누나야'도 수록되어 있어 반가웠다. 참 추억돋는다. 특히 윤동주님은 고등학교때 참 좋아했었는데, 그의 시들은 그의 삶이 그랬듯 그리움과 슬픔이 가득하다. 특히 '고향집' 이 시는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여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 책에는 교과서에 수록된 시도 실려있는데, 목차를 보면 시 제목 옆에 빨간색 별표가 그려져 있다. 왼쪽페이지에는 시가, 오른쪽페이지에는 이 시를 읽고 따라 쓸 수 있도록 줄이 그어져 있다. 1연 4행인 짧은 시도 있고, 4연 26행의 제법 긴 시도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고 쓸 수 있다. 너무 긴 시만 있으면 쓰기 힘들어하고 지겨워할텐데.. 짧은 시도 많아 편하게 써 볼 수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윤동주님의 '햇비'를 써보았다. 이 시는 6학년 아이들에게 써보게 하면 좋을 것 같다. 국어시간에 비유적 표현을 배웠고, 사회시간에 윤동주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여러 동시를 읽어보고 하나를 골라보게 하니 강소천님의 '달밤'을 고른다. 아마 짧아서 고른 것 같다. 그래도 처음 쓰는 것이라 긴장했는지 또박또박 한자한자 정성들여 잘 쓰는 것 같다. 아이가 너무 방방 뜨거나 까불거릴때 '연필 들고 동시 쓰기'를 하게 하면 좋을 것 같다. 글씨 연습도 되고, 차분해질테니까.. 요즘 아이들..키보드나 스마트폰만 만지다보니 글씨를 참 못 쓰는데.. 글씨 연습 겸 유명한 시인들의 동시도 읽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다양한 종류의 시를 읽고 직접 써 볼 수 있는 책 '연필 들고 동시 쓰기' 를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동시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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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동시들이 담겨있어서 1석2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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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머니 속에 상상의 세계가 톡 튀어나올것 같은 예쁜 그림도 함께 있어서 지루해하지 않고 한장한장 열심히 해봤답니다 ![]()
글씨를 쓸 수 있는 공간도 넓고 충분해서 여러번 써 볼 수도 있고 덧붙여 생각나는걸 써보기도 하고 글씨연습하기에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 예쁜 새 책에 글을 쓰려니 막 쓰지도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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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필들고 동시쓰기 ** 교과서 동시수록 연필들고 동시쓰기입니다 초등교과서에 실린 좋은 우리나라 동시수록! 유튜브에서 연필들고 동시쓰리를 검색하면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사랑한 9명의 시인 윤동주, 강소천, 정지용, 김소월, 권태응, 박소농, 방정환, 서덕출, 이태준 시인이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동시들입니다 강소천 -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시인 권태응 -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자연을 또렷하게 그려 낸 시인 김소월 -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운율일 살아있는 시를 쓴 시인 박소농 - 영치기 영차 새싹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인 방정환 - 어린이를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쓴 시인 서덕출 -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맑은 눈과 순수한 마음을 지닌 시인 윤동주 - 일제 감점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시인 이태준 -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온전히 다믕ㄹ 재미있는 시를 쓴 시인 정지용 -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동시로 빚어낸 시인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시인들이 쓴 시라면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 할 시가 아닌가 싶네요 이 책에 수록된 시 제목들이네요 교과서에 실린 제목 앞에는 별표가 되어있네요 저학년 교과서 수록된 동시랍니다 하루 한 편씩 아이에게 읽어주며 아이에게 쓰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읽고 쓰는 걸 좋아하네요 쓰면서 "동시가 뭐야?"하고 물어보네요 짧고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노랫말 같은 글이라고 일러주었네요 한자 한자 읽으면서 써내려갑니다 간단 간단 길지 않아 아이가 쉽게 읽고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소재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연관련, 동물, 별, 계절, 가족.. 아이가 읽으면서 쉽게 알수 있는 것들이네요 핑크를 좋아하는 7살 딸... 붉은 색이 들어간 부분의 동시를 좋아합니다 오리 둥둥 엄마 오리 / 못물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 엄마 따라 동동 정말 노랫말 같아 아이가 쉽게 익힐 수 있고 또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한글공부 하자면 싫어하는 아이가 동시 빨리 쓰자며 책을 가져오고, 다음 날 할 페이지가지 읽어보네요 이 동시집이 우리 아이 한글공부까지 함께 할 수 있게 해주네요 동시 읽어주는 게 아이들 정서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 말이죠... 시에 함축된 은유적인 표현을 알아가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일석이조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좋은 동시집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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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되자 학교에서 동시를 종종 배우는지 한번씩 집에 와서 오늘 배운 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초딩 큰아이 저번에는 <구리구리> 시를 배웠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그러던 중에 만나게 된 <연필들고 동시쓰기> 책이랍니다 왼손잡이라서 요즘 글씨가 점점 못생겨지고 있었는데 동시도 읽고 글씨체도 고쳐볼겸! 보게 되었지요 ^^
두 아이에게 책 읽어보고 맘에 드는 시 하나 골라서 써보라고 했더니 둘다 윤동주 시를 골랐더라구요 (엄마도 윤동주 시인 좋아한단다 ㅎㅎ) 윤동주 이외에도 김소월,방정환,정지용,강소천 등 어린이를 위하여 이쁜 시들을 지었던 시인들의 여러 시들이 담겨있는데요 고등학교 문학시간에 배웠던 그 시인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이쁜 시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성이 풍부해지게 하는 우리 시들! 아이들과 여름밤 선풍기 바람 쐬면서 한편씩 한편씩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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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라] 연필 들고 동시 쓰기
요즘 울 공주가 즐겨 읽는 책! 아이의 예쁜 마음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연필 들고 동시 쓰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시간~! 교과서에 실린 동시도 만나보고 읽고 듣고 쓰며 몸다 마음도 한 뼘, 한 뼘,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어린이의 마음을 사랑한 9명의 시인~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윤동주 선생님!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시인으로 참 본받을 점이 많고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시를 시작으로 줄 곧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동시로 빚어낸 시인 정지용 선생님~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운율이 살아 있는 시를 쓴 시인 김소월 선생님 ...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담긴 고운 동시를 읽고 오디오북을 듣고 손으로 따라쓰면서 따뜻하고 예쁜 마음을 키울 수 있어 참 좋네요. 아이와 함께 여름방학은 좀 더 알차게 <연필 들고 동시 쓰기>와 함께 우리의 아름다운 동시를 읽고 쓰며 아이 또한 시인이 되는 꿈을 키워보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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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들고 동시 쓰기 저자 윤동주 출판 자주보라 발매 2018.06.25.
안녕하세요.메아리은채맘입니다. 곧 다가오는 여름방학이 너무 기대됩니다. 알찬 방학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물놀이도 너무 기대되지만. 그래도 예쁜 우리 나라 동시 읽으면서 예쁜 마음을 만들어가는것도 좋겠죠. 연필들도 동시 쓰기..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들이 왼쪽에 쓰여있고, 오른쪽에는 학생이 써보는 동시책인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외 8인의 시를 한책에 담았답니다.
울 아이가 보더니.. 엇..우리 '봄'책에서 나왔던 동시네..하면서 알더라구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동시를 읽어보고.. 한번 따라 써보면서.. 우리 아이도..훌륭한 시인이 되지 않을까...생각이 되네요. 어린이의 마음을 사랑하느 9명의 시인들..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시인 강소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자연을 또렷하게 그려낸 시인 권태웅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운율이 살아있는 시를 쓴 김소월 영치기 영차 새싹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인 박소농 어린이를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쓴 방정환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맑은 눈과 순수한 마음을 지닌 서덕출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윤동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온전히 담은 재미있는 시를 쓴 이태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아름다운 빛갈과 향기를 동시로 빚어낸 정지용..
우리 아이도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면서 동심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아름답고 소중한 동시... 계속 계속 읽고, 쓰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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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과서에 실려있는 동시들을 하나씩 읽어내려가면서 마음의 안정을 추구함은 물론 자신이 직접 동시작가가 되어 동시를 써내려가며 글쓰기 연습은 물론이고 동시의 내용을 이해하며 학습도 할 수 있고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의 경우 자신이 직접 작가가 되어 새로운 창작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평소에 교과과정이 아니라면 직접 책을 찾아보지 않으면 접하기 힘든 우리나라 유명 작가님들의 동시들을 한번에 읽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심지어 자신이 직접 동시 작가가 되어 동시를 써내려가면서 동시를 이해하고 아름다운 글을 읽으며 사색에 빠져도 보고 친구들 또는 부모님과 함께 동시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데 있답니다.
책의 종류는 너무나 많고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책들도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은 1순위가 자신이 좋아하는 내용의 책이거나 아니면 읽기 쉬운 그림으로된 만화책 등이 대부분이러라구요 그런데 이러한 만화책들의 대부분이 내용들이 선정적이거나 아니면 그냥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이나 자극적인 말들을 사용하여 그냥 한순간 재미를 유발하기 위한 용도로 밖에는 쓰여지지 않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고는 싶은데 혹시나 좋지 않은 내용의 책들로 인하여 오히려 아이들의 정서나 성격을 망치지지 않을까 하며 노심초사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곤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내용이 담긴 책이나 보면 안되라고 해버릴 경우 아이가 어렸을때에는 가능하지만 아이가 자꾸 자라면서 자신의 생각이 자라고 주장이 늘어가면서 반항심이 생기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무작정 "그건 하면 안돼" 라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잘 타이르면서 아이 스스로가 공감을 하고 좋지 않은 것과 좋은 것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해주는 것이야 말로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 수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많은 돈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과 같은 이치겠지요. 하여 아이가 어렸을적부터 좋은 생각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동시나 시를 접하게 해주어 많이 읽고 많이 써내려가면서 동시와 시에 함축되어 있는 의미를 이해하고 토론해가며 튼튼하고 건강한 육체와 함께 건전하고 건강한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열심히 읽고 부지런히 써서 혹시나 작가님이 탄생한다면 그것 또한 좋은 일이겠지요 ^^ 행복한 상상을 하며 이만 마무리 할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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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동시수록 연필 들고 동시 쓰기
윤동주 외 8인 연필들고 동시쓰기!
윤동주 시인외 8명의 시인들의 동시들이 가득합니다.
강소천,권태웅, 김소월, 박소농, 방정환,서덕출, 윤동주, 이태준,정지용 9명의 시인!! 어린이의 마음을 사랑한 시인들이지요.
나무 윤동주 나무가 춤을 추면 바람이 불고 나무가 잠잠하면 바람도 자오.
바로 옆에 따라 쓰기도 있답니다.
감자꽃은 몇주전 처음 알게된 동시인데 만나게 되어 반갑네요.
봉선화 오리 모든 소재를 가지고 소설도 쓰고 시도 쓰는 것 같네요. 너무 대단한 감성의 시인들~
아이는 이런 저런 동시를 보더니 사슴뿔이라는 동시에 꽂혀서 따라 쓰기를 합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좋은 우리나라 동시 수록과 함께 따라쓰기 가능한 책입니다. 유튜브에 오디오북도 있다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v3pQ7hG5g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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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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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들고 동시쓰기
지은이 윤동주외 8인
엮은이 이해준
그린이 장은용
자주보라
학교 교과서에 보면 빠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동시인데요.
아이들에게 동시를 만나게 해줄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연필들고 동시쓰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교과서 동시를 좀더 친근하고 가깝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연필들고 동시쓰기는 어린이의 마음을 사랑한 9명의 시인
강소천, 권태응, 김소월, 박소농, 방정환, 서덕출, 윤동주, 이태준, 정지용의 동시를 모아놓은 동시들로 가득한데요.
동시에 어울리는 배경 그림과 함께 직접 동시를 따라서 써볼 수 있는 곳이 있어 동시를 쓰면서 동시를 두번 읽게되고, 다시 동시를 생각하고 느껴 볼 수 있답니다.
동시를 읽고 그냥 지나가는거랑 써보는 것이랑은 또 다르게 기억되더라고요.
아이가 소리내서 직접 읽어보며 동시를 느껴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평소에는 잘 해보지 않았었는데 연필들고 동시쓰기를 통해서 동시를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쓰는게 아직은 어설프지만, 동시를 읽고, 직접 따라서 쓰면서
동시의 내용을 생각해보고 지은이의 심정을 이해해 볼 수 있답니다.
짧은 동시도 있고, 길은 동시도 있고, 여러 종류의 동시들을 보면서 동시에 표현되어 있는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감정표현까지 찾아볼 수 있고,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주제에 따라서 동시를 나누어 볼 수 있고,
마음에 드는 동시먼저 써보기도 할 수 있어요.
직접 따라서 쓰면서 동시를 짓는 방법도 배우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유튜브에서 연필 들고 동시 쓰기를 검색하면 오디오북으로 동시를 들어 볼 수도 있는데요.
아이들은 동시를 듣는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연필들고 동시 쓰기를 하면서 여러 종류의 동시를 만나볼 수 있고, 동시랑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