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2%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8.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단칸방 23권
"단칸방 23권" 내용보기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이번에는 일상편이다! 악녀를 목표하는 하루미,소녀의 특훈을 시작하는 클란, 그리고…… 젊음을 되찾는 엘파리아?!게다가 수학여행을 떠난 일행을 기다리는 것은 사랑의 대파란이었다!코타로에게 고백하려는 소녀의 등장에 침략자 소녀들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이번에도 볼륨이 큰 신작 중편을 더한 『헤라클레스 편』 제2탄!포르트제편 중간에 일상편을
"단칸방 23권" 내용보기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이번에는 일상편이다! 악녀를 목표하는 하루미,
소녀의 특훈을 시작하는 클란, 그리고…… 젊음을 되찾는 엘파리아?!
게다가 수학여행을 떠난 일행을 기다리는 것은 사랑의 대파란이었다!
코타로에게 고백하려는 소녀의 등장에 침략자 소녀들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번에도 볼륨이 큰 신작 중편을 더한 『헤라클레스 편』 제2탄!

포르트제편 중간에 일상편을 넣어놨네요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h 202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다시 한번 일상으로
"다시 한번 일상으로" 내용보기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두세권 만에 다시 일상편으로 왔네요... 본편도 재밌지만 일상 편도 코타로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당탕탕한 모습으로 재밌죠. 특히 수학여행 편이 가장 재밌네요. 단칸방의 침략자와 하루미 외에 또다른 라이벌의 등장?으로 어떻게든 막겠다 나서는 침략자들... 초반이었다면 맘대로하라며 놔뒀을 것인데 23권쯤 오니 이제는 사랑을 느끼고 막으려 드네요
"다시 한번 일상으로" 내용보기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두세권 만에 다시 일상편으로 왔네요... 본편도 재밌지만 일상 편도 코타로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당탕탕한 모습으로 재밌죠. 특히 수학여행 편이 가장 재밌네요. 단칸방의 침략자와 하루미 외에 또다른 라이벌의 등장?으로 어떻게든 막겠다 나서는 침략자들... 초반이었다면 맘대로하라며 놔뒀을 것인데 23권쯤 오니 이제는 사랑을 느끼고 막으려 드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야?!
"이야?!" 내용보기
이야! 정말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그리고 번역된 라이트노벨중에서는 제일 많은 드라마Cd를 보유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상당히 장편으로 치닫고있는데요? L노벨에서는 제일장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연적이라니! 이세계 히로인보다는 적지만 만만치 않네요!
"이야?!" 내용보기

이야! 정말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그리고 번역된 라이트노벨중에서는 제일 많은 드라마Cd를 보유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상당히 장편으로 치닫고있는데요? L노벨에서는 제일장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연적이라니! 이세계 히로인보다는 적지만 만만치 않네요!

d********2 201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단칸
"단칸" 내용보기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대충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제 슬슬 본편의 스토리는 일단락 되기 시직하엿고 이번 23권은 조금은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단편 모음의 외전입니다. 본편에서 한참 장편을 위해 쉬어가는 화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재미는 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단칸" 내용보기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대충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제 슬슬 본편의 스토리는 일단락 되기 시직하엿고 이번 23권은 조금은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단편 모음의 외전입니다. 본편에서 한참 장편을 위해 쉬어가는 화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재미는 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j****7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단칸방의 침략자!? 23권 리뷰
"단칸방의 침략자!? 23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포르트제에서 청기사의 재림을 찍을 코타로 이야기 중간에 끼게 된 일상편인데요. 저는 무거운 메인스토리가 진행되어 히로인과 이어지는것도 주인공의 강력함을 널리 펼치는 것도 좋아하지만 본편에서 다룰수없는 히로인과 주인공과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도 읽는 것을 매우좋아하는데요. 이번 일상편에서 그걸 톡톡히 볼
"단칸방의 침략자!? 23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포르트제에서 청기사의 재림을 찍을 코타로 이야기 중간에 끼게 된 일상편인데요. 저는 무거운 메인스토리가 진행되어 히로인과 이어지는것도 주인공의 강력함을 널리 펼치는 것도 좋아하지만 본편에서 다룰수없는 히로인과 주인공과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도 읽는 것을 매우좋아하는데요.

 이번 일상편에서 그걸 톡톡히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심성이 착해 악녀처럼 행동하지만 도저히 악녀처럼 보이지 않는 하루미나, 소녀 훈련을 하는 클란 그중에서도 대미는 수학여행에서 코타로에게 고백할려는 여자애였죠. 켄지의 말이 떠오르는 권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사귀고 싶은 멋진 여자애는 코타로를 가까이 가지 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로 사모하고 있다'

그런 말을 진정으로 느낄수 있는 일상편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녀들과 보내는 시간
"소녀들과 보내는 시간"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작품은 1권부터 꾸준히 읽어온 라이트 노벨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이 작품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는 이렇게 오래 연재될 줄 상상도 못했는데, 벌써 23권까지 연재되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연재되는 일은 절대 쉽지 않으니까요 .<단칸방의 침략자>는 판타지 배틀 요소가 섞인 일상 작품으로, 매번 '싸움과 일상'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주고 있습
"소녀들과 보내는 시간"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작품은 1권부터 꾸준히 읽어온 라이트 노벨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이 작품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는 이렇게 오래 연재될 줄 상상도 못했는데, 벌써 23권까지 연재되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연재되는 일은 절대 쉽지 않으니까요 .


<단칸방의 침략자>는 판타지 배틀 요소가 섞인 일상 작품으로, 매번 '싸움과 일상'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은 '일상' 편입니다. 일상이라고 해도 종류가 좀 있는데, 이번 23권은 소녀들의 시점이 바뀌어가며 그려지는 에피소드입니다.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에서 그려지는 코타로를 둘러싼 소녀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었죠.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여러모로 흥미진진하기도 했고요. 왜냐하면, 키리하가 느낀 위화감은 작가가 후기에서 언급할 정도로 중요한 복선이었거든요.


자세한 이야기는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밌는 외전
"재밌는 외전" 내용보기
이제 본편의 스토리는 슬슬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작품,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이번 23권은 단편 모음의 외전권입니다. 그렇다보니 지금 본편에서 한참 펼쳐지고 있는 에피소드의 장편 내용을 잠시 쉬어 가는 느낌이라 무척 반갑게 받아들여 진 권이기도 합니다.이번 권의 전체적인 주제는 주인공 주변에 모인 9명의 히로인들의 사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인공을 향한
"재밌는 외전" 내용보기

이제 본편의 스토리는 슬슬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작품,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입니다.

이번 23권은 단편 모음의 외전권입니다. 그렇다보니 지금 본편에서 한참 펼쳐지고 있는 에피소드의 장편 내용을 잠시 쉬어 가는 느낌이라 무척 반갑게 받아들여 진 권이기도 합니다.

이번 권의 전체적인 주제는 주인공 주변에 모인 9명의 히로인들의 사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인공을 향한 직접적인 호감의 표시가 잘 나오지 않는 이 작품에서 이렇게 외전편에서 생생하게 잘 드러내 줌으로서 무척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고 본편에서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도록 보조해 주는 것 같아 무척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의외로 마지막에 등장한 의외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뜬금없지만 히로인 구도가 완성된 침략자 소녀들에게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자신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게 만드는 환기의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그럼으로써 주인공에 대한 마음을 확실히 정리 할 수 있고 앞으로의 행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개기를 만들지 않았나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단칸방의 침략자!? 23권이었으며 이런 이야기들이 본편과 잘 연관되어 만족스러운 시리즈가 되는 것 같아 몹시 기쁩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고 완결이 어떤 내용일지 기대와 궁금증이 커지는 단칸방의 침략자!? 시리즈 이었습니다.

p*****9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3권 리뷰 -L노벨을 찬양하라!!-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3권 리뷰 -L노벨을 찬양하라!!-" 내용보기
절판된 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하나둘씩 모여들어 서로가 106호실을 빼앗겠다고 으르렁거리다가 너도 나도 개인 사정이 드러나고 서로가 힘을 보태주면서 정이 들어버렸죠. 여자애들은 악에 맞서 싸우며 굽히지 않는 신념을 보여줬고 그에 응하듯 주인공은 몸을 사리지 않고 적과 맞서 싸웠더랬습니다. 사실 티아의 어머니 엘파리아(표지모델)가 정변을 피해 지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3권 리뷰 -L노벨을 찬양하라!!-" 내용보기
                      

 

절판된 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하나둘씩 모여들어 서로가 106호실을 빼앗겠다고 으르렁거리다가 너도 나도 개인 사정이 드러나고 서로가 힘을 보태주면서 정이 들어버렸죠. 여자애들은 악에 맞서 싸우며 굽히지 않는 신념을 보여줬고 그에 응하듯 주인공은 몸을 사리지 않고 적과 맞서 싸웠더랬습니다. 사실 티아의 어머니 엘파리아(표지모델)가 정변을 피해 지구로 오는 에피소드까지가 이 작품의 클라이맥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정말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에피소드도 참 많았죠. 가슴 후련하게 고생한 애들에게 보상을 내려주는 것 같은 상황도 참 많았고요. 기승전결도 좋아 한때 독자들 사이에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기승전결 하면 이 작품이다라고요. 그런데 그때 책이 좀 많이 팔린 것일까요. 엘파리아가 지구로 오고 나서부터는 기승전결은 개나 줘버리고 이야기를 정말로 가느다랗게 질질 끌기 시작합니다. 포르트제편 시작하고 십수 권이 지나 일본에서 28권이 나온 현시점에서도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어요.

 

솔직한 심정으로 드럽다.라는 감정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뭘 이렇게 질질 끄냐, 그 클라이맥스로 이번 23권은 정점을 찍어줍니다. 포르트제로 쳐들어 가면서 슬슬 완결을 짓나 했더니 느닷없이 외전을 터억 내놓는군요. 송강호의 배신이야 배신이라는 대사를 이럴 때 써먹어 주면 참 좋습니다. 식상한 말을 더 붙이자면 맥을 끊어도 유분수지라고도 하죠. 그렇담 23권의 내용이 뭐냐면 아홉 명의 여자애들과 유부녀 한 명이 주인공을 바라보는 감정을 좀 더 노골적으로 표현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담 본편에서 필요한 이야기인가? 그렇다고 하면 필자가 이렇게 흥분하지도 않죠. 작가가 쓴 후기를 요약하자면 WEB판 외전 몇 편 써 둔 걸 버리긴 아깝고 본편에 끼워 넣자니 시기적으로 맞지 않고 그래서 중편 한 개 더 써서 한 권 따로 냈다.고 합니다. 앙? 이래서 L노벨을 찬양하자고 부제목으로 썼습니다. 지금 본편 갈 길도 구만 리인데 뭐 어쩌고 저째? 솔직히 다른 출판사였으면 절판 각이 아닐까요. 다른 출판사들 사정이야 저는 모르겠지만요.

 

어쨌건 내용은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는데요. 그동안 SF였다면 이걸 뺀 순수한 순정물로써 이 분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달달함을 넘어서서 아주 녹여줄 겁니다. 그동안 주인공 코타로를 바라보는 9명의 여자애와 한 명의 유부녀의 호감도는 일찌감치 MAX를 찍어둔 상태라서 솔직히 'ZUKI樹(1)'가 그렸다면 매 에피소드마다 성인물 찍어 댔을 정도고 상태에 빠져있었죠. 그걸 다시 확인하고 새로운 연적이 등장하면서 이대론 안 되겠다는 위기감을 품은 아홉의 여자애와 한 명의 유부녀가 현재에 머물지 말고 한발 더 내디뎌 보자는 의미가 강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9명+1명 다 선택하지 못할 텐데?라는 복선도 깔려 있는데 이건 결국 지구에선 맺어지지 못하고(1부 1처제) 포르트제에서 맺어질 수밖에 없는 떡밥 투하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사실 이전부터 착실하게 떡밥을 깔아 오면서 모습은 같아도 살아온 생태계가 틀려 아이를 갖지 못한다고 못을 박아 놓고선 선대 족보를 파보니 우리 모두 뿌리가 같네?라며 은근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해결해버리는 등 그렇다면 결국 이중 하나와 맺어지고 나머진 첩으로 들이면 되겠네 같은 발상도 하게 만듭니다. 미친 거 같아...

 

맺으며, 좋고 나쁘고 솔직히 ZUKI樹 작가의 작품에서 베드신만 뺀 작품이 이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이 작품이나 ZUKI樹 작가의 작품이 동인지나 싸구려 상업지라고 하는 건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 여튼 엘파리아가 지구로 오는 에피소드까지는 그래도 이런 감정은 적었는데 이후부터는 딱 그렇게 흘러가더군요. 사실 9명의 여자애와 한 명의 유부녀는 주인공이 누굴 선택하든 시기나 질투하지 않고 존중하겠다는 게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로 발전은 했는데 이게 너무 농익어 버렸습니다. 수박을 잘랐는데 흐물하게 변한 내용물이 흘러나오는 그런 기분... 죽창 부대는 접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리뷰용 이외엔 다른 용도로 사용 하지 않습니다. 삭제 권고가 들어오면 삭제하겠습니다.)

 

자, 인물도입니다. 제일 왼쪽부터 마키, 클란, 루스, 티아, 유리카, 주인공 코타로, 사나에, 하루미, 시즈카, 키리하, 엘파리아(티아 어머니) 사실 처음엔 이렇게 하렘을 형성해도 여타 라이트 노벨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뭐랄까 이성의 관계라기보다 전쟁터의 동료나 전우의 느낌이 강했죠. 그렇게 서로가 도와가며 적과 맞서 싸우기도 했고, 그런데 어디서 클레임이 들어왔는지 어느 시점부턴 전형적인 하렘 라이트 노벨로 변질되어버립니다. 시대의 흐름은 어쩔 수 없나 싶은 게요. 2천 년대 초중반까지 엔터테인먼트계를 이끌었던 사실적인 SF 성향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서 좋았는데 지금은...


  1. 1, 상업지 작가
YES마니아 : 로얄 s***9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