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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색의 문자술사 외전 1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책을 처음 접할때는 웹상에서 금색의 워드마스터로 접햇었고 주인공의 먼치킨 모습에 반해 참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한 작품이 정발이되서 정말로 기뻤습니다. 제목은 금색의 문자술사로 되어 조금 아쉬움이 컸지만 내용은 더욱 깔끔해지고 잼있어져서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이번편, 외전은 히로의 모험을 다루기도 하지만 본편에서 느껴지는 긴박함보다 재미추구와 일상을 주로 그려주었습니다. 진미와 먹거리를 추구하는 요리 레이스! 딱 히로가 집중할만한 에피소드가 아닐까요? 히이로 파티의 일상을 외전에서도 다같이 느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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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외전 01권입니다. 금색의 문자술사는 인터넷에서 연재되던 소설이 정식 발매된 경우인데요. 웹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상편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이런 판타지, 모험계열의 책을 읽을 때는 주인공이 스토리라인을 따라 나아가는 내용을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런 일상편같은 소소한 재미를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없었던 이야기가 새로 추가되는 만큼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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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금색의 문자술사 입니다! 그나저나 어느새 외전까지 나왔는데요! 이번권에서는 평소에 볼수 없었던 다른 문제들에 대해 다룬게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역시 외전이라면 이런맛이 있어야 하지않겠습니까?! 이번권에서도 트러블에 휘말리지만 헤쳐나가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 본편에서는 어떤 내용이 기다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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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의 등장일 것입니다. 스토리 적으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좋은 캐릭터가 있다면 그런 부분을 잘 상쇄 시켜서 독자들의 흥미를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금색의 문자술사 시리즈는 스토리 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작품이지만 등장하는 캐릭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라이트노벨 작품 중 하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금색의 문자술사 외전 1권을 보며 이런 외전을 통해 캐릭터의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함으로서 더욱 본편에 집중 할 수 있는 개기를 만들었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라이트노벨 작품들이 흔히 외전을 통해 본편에 다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보완하고 등장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한 과정 같은 느낌의 출간입니다. 하지만 금색의 문자술사 시리즈의 외전은 더욱 그런 부분들이 필요했던 작품이라 반가움을 느낀 것 같고 외전 한 권의 내용도 에피소드들이 무척 알차고 잘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일상 위주의 내용이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설정들을 잘 알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 이런 외전을 간간히 독자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작품의 가치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금색의 문자술사 외전 1권이었고 본편이 몇 권 진행된 다음에 또 이런 외전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