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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학교에서 사람 잡아서 자바라고 얘기하곤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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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자바 200제 라고 해서 200문제가 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문제는 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입문 및 초급부터 중급 을 거쳐서 활용, 응용, 실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문에서는 JDK설치와 자바 환경설정 및 이클립스 설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WAS(Tomcat) 까지 설치하면 금상첨화 입니다. 여기까지는 자바개발하기 위한 기초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자바의 필수 문법인 타입의 특징에 대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char - 문자(한글자)저장 int - 정수 저장 double - 실수 저장 String - 문자열 저장 boolean -참과 거짓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조건문과 반복문도 익혀야 합니다. 조건문 - if문 , switch case 문 반복문 - for문 , while 문 자바는 객체지향언어이기 때문에 객체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붕어빵 찍어내는 기계가 있다고 가정하면 붕어빵은 객체, 붕어빵 틀은 클래스 입니다. 여러개의 붕어빵 틀이 있으면 이것을 패키지로 묶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DB와 연결할 수 있는 JDBC를 이용해서 처리방법들을 알아볼수도 있습니다. 초급과 중급 과정을 거치게 되면 활용단계에서 카드게임, 마방진, 스도쿠 등 여러가지 세션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알고리즘도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활용단계를 마치면 응용과 실무 단계를 거쳐서 스프링 부트와 RESTful를 활용한 예제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스프링부트는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더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툴입니다. RESTful은 REST는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라는 용어의 약자로서 웹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아키텍처입니다. 메서드 타입은 (GET, POST, PUT, DELETE)를 JSON 형태로 결과값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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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공부하기에 최적의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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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자바 공부에 좋다고 해서 추천받아 구입해 보았어요.
두꺼운 두께가 부담이 되지만 그만큼 내용이 알차고 좋은 것 같습니다.
코드가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네요.
예제도 재밌는 것 같아요.
자바 코딩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코드를 다루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150자 제한이 있네요...
최신 자바를 다루고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친절한 설명으로 무리 없이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