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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저학년에서 중학년이 되는 시기는 고학년에 들어가는 아이못지 않게 중요한 시기죠. 이 시기에는 분수와 소스를 시작하게 되고, 좀더 체계적인 공부 습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큰아이때도 했던 수학의 고수를 작은 아이도 시작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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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는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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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정리와 개념에 대한 확인문제 다음에 유형- 실전-심화문제로 되어있고 마지막으로 서술형 평가와 더불어 학교 시험에 맞춰진 단원평가도 함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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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념에 대한 문제는 개념 설명 후 확인문제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순서를 먼저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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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분수와 진분수 대분수의 개념을 잘 표현해 놓은 구성으로 처음 분스를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수학의 고수가 되고픈( 아니 시키고픈^^;;;) 아이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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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월 초까지 개념 학습서 월개수로 학습하였습니다. 2학기 되어 담임선생님 상담하면서 수학을 잘 하니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면 좋겠다는 담임 선생님 조언도 있었고 이젠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까지 학습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10월부터 수학의 고수 학습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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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큰 아들이 먼저 만나봤었던 수학의 고수 심화 학습서 답게 수학을 잘 한다는 아들도 막히는 문제들이 있었는데요. 초등3학년 막내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풀어보고 나니 재미있기도 하면서 어렵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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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개념 확인 : 단원 개념 정리 / 고수 확인문제 3단계 집중 학습 : 고수 대표유형문제 / 고수 실전문제 / 고수 최고문제 단원 완벽 마무리 : 고수 단원평가문제 / 서술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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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0페이지로 이루어진 수학의 고수 심화 학습서다 보니 부담되면 안되고 무리없이 시작하자 싶어 하루 한 장 풀기를 계획하고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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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관련 문제는 혼자서 거뜬히 풀어내지만 심화교재는 처음이었던 터라 최고문제와 서술형 문제에서는 틀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틀린 문제를 확인하면서 함께 풀어볼 때는 잘 풀어주었습니다. 아직은 혼자서 생각하는 힘이 부족하고, 깊이가 얕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함께 풀면서는 서술형 문제를 대비 풀이과정을 염두해 두고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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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 및 심화문제를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일단은 문제를 볼 때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하는 것 같습니다. 2B연필을 사용하는데 4B연필을 사야겠습니다. 심이 약하니 풀이과정이 잘 보이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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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기 보다 처음 접하고 가장 난감했던 문제는 1단원 마지막 문제였습니다. 이제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문제유형이라고 할까요? * 미영이가 동화책을 펼쳐서 나온 두 면의 쪽수를 곱했더니 2970이 되었습니다. 미영이가 펼친 두면의 쪽수의 합은 얼마인지 풀이 과정을 쓰고 답을 구해 보세요. 쪽수다 보니 연이은 두 수의 어림값을 잡아 풀기 시작해야 하는 문제였는데 풀고 보니 재미있더군요. 10월 1~9일까지 1단원 곱셈 학습하였습니다. 수학은 반복해서 풀어보는게 좋다고 하니 방학 전 수학의 고수 다 풀고 시간 여유가 되면 틀린문제만 다시 풀어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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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이라 그동안 쉽고 재미있는 수학만 공부하다 처음으로 공부에 가까운 심화교재로 접하게된 수학의 고수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유형을 접해보지 못해서 힘들어 했는데 1단계부터차례차례 공부하다보니 나중에 단원평가부분에서 오답이 없으니까 굉장히 뿌듯해 하더라구요.. 심화서중에 좀 어렵고 문제수도 많지만 그만큼 성취감이 커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