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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게,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역대급 무더위로 올 여름은 정말이지 사람을 지치게 한다. 국내여행지로 휴가를 택한 이들 또한 찌는 듯한 무더위에 야외에 오래 못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너무 덥다보니 한편으론 얼른 가을, 겨울이 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날씨가 추운 여행지하면 나는 문득 러시아가 떠오른다. 시원한 에어컨바람을 맞으며 마음은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를 여행하게 해주었던 책 한 권을 소개할까 한다.
여행코스 위주로 된 책부터 여행에세이까지 다양하게 읽고 소장하고 있는데 트레블로그에서 나온 이번 책은 이 책을 들고서 혼자 여행할 수 있을 정도로 1부터 10까지 자세한 정보를 갖추고 있어서 놀라웠다. 말그대로 소소한 모든 것이 다 담겨져 있었다.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세세하게 분화시켜 설명해주고 있는데 기본적인 지형, 역사 치안부터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서 알아두어야 할 인물부터 현지 여행 물가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이 좀 달랐던 점은 1박 2일부터 4박 5일 코스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하는 추천 일정이 짜여져있고 무엇보다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을 비교하여 알려주었던 점이 여행계획을 세우는 이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물론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지만 여행 도중에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의 대처요령까지 나와있으니 잘 읽어서 숙지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알레우트스카야 거리, 스베틀란스카야 거리, 아르바트 거리, 블라디보스토크 근교 그리고 하바롭스크까지 유명여행지부터 교통편까지 수록되어 있어 여행다닐 때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책 한 권이면 문제없을 듯 하다. 이걸로 끝이 아니다. 아주 간단한 러시아어 회화까지 센스있게 기재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인 러시아의 매력에 폭 빠진 기분이다. 포스트잇 플래그를 덕지덕지 붙여가며 읽으니 러시아로 떠나고픈 마음이 굴뚝같아졌다. 그리고 문득 연해주 내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의 역사 또한 궁금해져서 러시아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러시아를 처음 여행하거나 혼자 여행하거나 러시아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고픈 여행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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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만나는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 트랩블로그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부터 시작된다. 길고 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그곳,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항공을 타고 가면 우리나라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유럽이다. 2014년부터 무비자로 갈 수 있으며, 장시간 비행을 하지 않아 시간 활용도 좋은 블라디보스토크를 소개하는 여행 책이 트랩브로그에서 나왔다. 보통은 2박 3일이나, 3박 4일정도의 일정을 블라디보스토크만 가는 것이 아니라 근교에 있는 하바롭스크까지 담고 있다. 하바롭스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면 지나가는 라인이라서 시베리아 횡당 열차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 만약 하바롭스크까지 일정에 포함 한다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기차를 타고 하바롭스크에 머물고, 그곳에서 아시아니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는 일정을 소개하는 편도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보통 여행을 떠나게 되면 해당 나라의 책을 세권정도 보고 가는 편인데, 블라디보스토크는 이 책 한권이면 일정과 교통, 숙식, 식사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많이 찾아보지 않아도 될듯 하다. 공항에 내려 도시 중심까지 가는 방법,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유심카드 사용. 활용 방법, 가장 많이 쓰이는 웹까지 소개되어 있다. 짠내투어에도 얼마 전에 소개 되었고, 배틀트립은 2번이나 소개를 했다. 여행 코스는 조금 차이가 나지만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체험이라는 것은 비슷해 보였다. 더욱이 짠내투어에서 3일 일정으로 짠 소개의 식당과 관광이 모두 담아 놓아서 참고 하여 여행을 하면 될듯하다. 여행책자들은 대부분 도시 소개와 일정, 관광지들을 소개가 많은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러시아인들의 문화를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언젠가 러시아 항공을 경유지로 결정을 해야 할까 고민했었는데, 모두 러시아 항공을 만류했다. 제일 먼저 캐리어 분실과 기내 승무원들의 불친절함이었다. 책에 소개 된 <미소의 다름 개념>이라는 페이지를 읽으며 우리가 느낀 그 불친절함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 조금 알게 되었다. “러시아인들은 진실로 기분이 좋았을 때만 미소로 표현하며 러시아에서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하거나 용기를 주는 미소는 없다. 어떤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러시아인은 미소에 대한 이유를 찾기 위해 생각한다. 그래서 공항의 세관검사나 상점의 직원, 음식점의 종업원들도 웃지 않는다. 상냥한 미소로 인사하는 카페의 직원을 기대했다면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 있다.” 여행은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하는 훌륭한 경험이라는 것을 이 문장을 보며 느낀다. 보통은 여행책자들이 1박2일이나 2박 3일 혹은 그 이상의 코스를 소개하는데, 아쉬운 것은 여행하는 일행들에 맞게 소개 된 것들을 찾기 어려웠다. 가족, 연인, 친구, 혼자인 사람들에게 맞춰져서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다. 책 한권으로 벌써 블라디보스토크에 다녀 온 기분이다. 사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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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첫 유럽여행이라는 컨셉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이 유행인듯하다. 이번에 나온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편은 하바롭스크까지 연계한 여행 정보를 아주 알차고 알뜰하게 엮은 가이드북이다. 역시나 혼자서 하는 자유여행의 컨셉으로 아주 최신의 정보로 무장된 책이다. 블라디보스토크 시내는 유럽의 다른 도시처럼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즐비한 고전 건축물들로 유럽에 온 기분이 들게 한다. 그리고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까지 갈 수 있다.
컬러풀한 사진들로 INFO 챕터를 유용한 정보들로 채웠다. TVN짠내투어 내용들도 정리되어있다. 당연히 먹거리정보도 컬러풀하게~ 커피를 좋아하고 필수적으로 먹어야되는 나한테 유용한 정보 카페 BEST 10^^
저자의 말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은 대부분 도시 안에서 정형적으로 여행하는 경우가 90%가 넘지만 2번 이상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가는 여행자들은 더욱 자세한 가이드북을 원했다. 이에 블라디보스토크의 세세한 정보에 새롭게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까지 여행하기를 원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는 탄생할 수 있었다. 이 가이드북을 위해 아르바트의 모든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먹고 블라디보스토크 시내를 직접 다 걸어 다니면서 자료를 찾았고, 블라디보스토크 시민들은 친절하게 도시를 알려주면서 같이 가이드북을 만들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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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만에 만날 수 있는 유럽인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는 그래서 매력적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트래블로그의 [블라디보스트크 & 하바롭스크]는 혼자하는 자유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있는 여행가이드북이다. 최근에 급부상한 블라디보스토크는 시베리아 횡단 야간열차를 타고 가는 하바롭스크와 함께 찾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가까우면서도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즐기는 여행이 주는 묘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블라디보스토크를 가보고 싶어하니 그러한 여행자의 니즈를 잘 맞춘 도시가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가 아닐까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여행프로그램에서 소개되어 더욱 알려지게 된 블라디보스토크는 유럽의 다른 도시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00년이 훌쩍 넘은 건물들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번에 하바롭스크와 함께 묶여 만들어진 트래블로그의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는 이 책을 보며 두 도시를 여행하기 안성맞춤이다. 러시아 극동 지방의 최대 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는 한국의 중소 도시 규모와 비슷한 크기로 우리나라보다 한 시간 시차가 빠르다. 과거로부터 러시아 극동사령부가 위치한 군항으로 아름다운 카페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거리를 장식하고 있는 곳이다. 구한말부터 한인들이 이주해 살기 시작했기에 신한촌을 이뤘고 그렇게 연해주 한인의 역사는 시작된다. 특히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과 일본의 승용차가 특징이다. 대부분이 한국이나 일본에서 들여온 중고차라고 한다. 물가가 저렴해 여행하기 좋은 블라디보스토크는 한국어로 축제를 소개하는 사이트가 있을 정도로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책 속에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과 맛있는 음식 등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다. 1박 2일부터 2박 3일, 3박 4일 등의 일정에 맞춰 계획표가 제시되고 대표적인 블라디보스토크 축제를 함께 소해개주어 여행계획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 중에는 버스로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하니 버스로 투어를 계획해보자. 큰 도시가 아니기에 더 여행하기 편리한 블라디보스토크는 tvn 짠내투어에서 소개가 되어 더욱 여행하기 좋다. 하바롭스크는 러시아 극동의 중심 도시로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로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한 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이용해 12시간 타고 이동하면 하바롭스크에 도착할 수 있다. 직접 하바롭스크로 오는 방법은 비행기를 이용하면 된다. 우리나라에서 3시간이 소요되며 한적한 유럽의 도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오래된 동유럽 건축물이 가득하고 아무르 강과 잘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을 소유했기에 관광도시로 유명한 하바롭스크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도시다. 블라디보스토크를 관광하고 밤 늦게 야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이용해 하바롭스크를 들려 여행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으로 잡으면 좋겠다. 3시간만에 유럽을 여행하고 돌아올 수 있으니 더욱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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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유럽은 먼거리로 예상되는 까닭에 여행계획을 쉬이 잡기 힘들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여행자들 덕분에 다양한 여행지가 알려지고 있어서 전보다 유럽여행도 접근하기가 쉬워졌다. 그런 여행지 중 한 곳이 러시아다.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유럽이 러시아였다.
러시아를 여행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TIP. 일주일 이상 머물 여행자라면 필수사항!
여행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다. 여행을 하기 전 여행지에 대해 공부를 해야 더욱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법이다. 블라디보스토크는 1992년 1월에서야 전면 개방을 한 곳이라 그전까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여행지다. 지금도 익숙한 여행지는 아니지만, 현재 인기있는 여행지로 급부상한 곳이다.
미소의 개념이 이렇게 다를 수 있음을 알고 놀랐다. 나라마다 문화적인 부분은 다를 수 있는만큼 여행을 가기 전, 이러한 부분도 꼭 알아두어야한다.
진짜 놀랐다. 2시간 반의 비행이면 도착하는 유럽이라니. 늦어도 3시간. 와.. 이래서 가까운 유럽이라고 했구나. 인기이는 여행지로 급부상한 이유를 알겠다.
러시아 여행의 TIP. 담배를 피는 이들이 많다는건 좀 싫지만 감안해둬야할 듯.
러시아 하면 생각나는 보드카. 선물용으로 혹은 여행기념으로 구입하기 좋을 아이템인 듯. 그리고.. 꿀도!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게 된다면 나는 꿀은 살 수 있는만큼 사서 올거다. 자연산 꿀이라 그렇게 좋다고 들었다. 러시아 여행의 필수템일듯!
블라디보스토크가 급 인기 여행지로 뜬 두번째 이유. 바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료와 숙박비를 제외하면 그외 비용은 생각보다 저렴하다. 이렇게보니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이 정말 하고 싶어졌다.
아기 때문에 TV를 거의 안키는 까닭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짠내투어가 진행되었음을 이 책 덕분에 알았다. 방송된 투어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방송 때문에 더 알려졌을 듯..!!
요즘 여행자들은 블라디보스토크만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게 아니라 하바롭스크까지 다녀오는 것을 여행을 계획한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왕이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보는 경험을 하는게 더 좋지 않겠나. 나라도 이렇게 여행을 계획하지 싶다.
하바롭스크 역시 우리나라에서 3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유럽이라고 한다. 러시아가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가까웠구나 싶어 신기했다. 왜 그동안은 알려지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늦게 알려진만큼 한동안 큰 인기 여행지로 자리매김 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부디 내가 여행을 갈때까지 물가가 올라가지 않기를..!! 최대한 자세하면서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 깔끔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도톰한편이 아니라 무겁지 않아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여행계획에 그리고 여행을 갈때 참고하기 딱 좋다. 올해는 휴가 계획이 없지만 내년 혹은 내후년에 갈 수만 있다면..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계획해보고 싶다. 이렇게 가깝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여행이라니. 꼭 가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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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드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l 정덕진, 조대현 지음 l 263쪽 l 나우출판사 어느덧 블라디보스토크 책 여행 마지막입니다. 이번 여행은 하바롭스크 여행지가 추가되었는데요. 요즘은 시베리아 횡단 야간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를 같이 여행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독자의 관심사에 따라 책은 변화합니다. 책은 TV를 따라서도 변화합니다. 오늘도 본깨적으로 시작합니다! / 본 /
대한항공보다는 러시아 항공이 40분 절약된다고 하니 러시아 국적기를 탑승하고 떠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 23쪽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훨씬 아름답다. 1루블 = 19.54원 스탈로바야 넘버 원 l "닭다리가 우리가 먹던 닭다리와 비슷"하다고 한다 l 154쪽 l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외식만 하면 바로 설사를 하는 탓에 눈에 들어온 식당. 가장 한국적인 닭요리라고 하길래 가고 싶어진다. 스탈로바야 넘버원처럼 한국적인 맛이라고 평가한 닭요리 음식점 / 현지인들이 아침 일찍부터 찾는 음식점이라고- / 193쪽 새롭게 부상하는 보드카 / 파치 아조르 ; "5개의 호수" 타이가 호수의 물로 만들어진 '5개의 호수'라는 이름을 가진 시베리아의 대표적인 보드카 러시아에는 민족에 따라 음식도 다르다고 해요. <부자>에 관심이 아직도 있어서 조지아(그루지아)의 부자 음식이 궁금했어요. / 52쪽 / 깨 / 구소련으로 이주한 고려인들이 배추를 구하기 힘들어 김치를 만든 데서 당근 김치가 시작되었구나! 백조의 호수; (이바노프 안무의) 제1악장은 발레의 백미구나! 비소츠키가 심리학자 <비고츠키>가 아니라 러시아의 국민가수 & 시인이구나! 비소츠키 Music 야생마 / 장미여관 리메이크 블라디보스토크 부호들의 한파 피난처로 부산이 인기가 있구나! / 러시아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술을 판매하지 않구나! / 가격은 굉장히 높지만 블라디보스토크의 숙박업소 가운데 사우나와 한식당까지 갖춘 곳은 현대 호텔이 유일하구나! 짠돌이 여행 유형은 주로 박물관을 보지 않구나! 더 짠돌이는 여행 자체를 안가지 ㅋㅋㅋ 블라디보스토크 패키지여행은 대부분 야지무트 호텔에서 묶는구나! 부모님과 여행은 현대호텔이 좋겠구나! 중앙광장과 젊음의 거리 '아르바트 거리'는 영화 태풍의 촬영지였구나! 블라디보스토크는 박물관 입장료가 비싸지 않구나! 수프라, 주마는 예약을 해야겠구나! 연인이랑 가면 평생의 기억을 남기기 위해 마린스키 극장에서 보는 발레 공연도 좋구나! 곰새우 사진이 먹음직스럽게 사진이 변경되었구나! 러시아인들은 저녁을 푸짐하게 먹지 않는구나! 점심을 푸짐하게! 겨울에 춥기 때문에 출입문이 두껍고 무겁구나! 러시아는 음식량이 많구나! 결제는 앉아서 하는게 에티켓이구나! / 적 /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떠나요 달러 환전 ;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달러를 루블로 바꾸는 것이 유리! 숙소 탐방 ; 친구와 여행 시, 이즈바 호스텔 추천! 부모님 효도 여행 시, 현대호텔 추천! 패키지여행이라면, 야지무트 호텔로! 날씨 정보 ; 물 ; 사 먹자. 블라디보스토크 축제; 여행지에서 맞는 축제는 또 다른 묘미를 주죠. 대표적인 블라디보스토크 축제를 소개하고 있어요. 9월 킹크랩 축제가 눈에 들어오네요. / 82쪽 얼마? 시내 -> 독수리 전망대 / 4루블 시내 -> 루스키 섬 / 21루블 버스? > 독수리 전망대 16번, 38번 > 루스키 섬 15번 블라디보스토크 버스 노선도 l 98쪽 동전? 버스를 탈 때는 동전 필요 기념품 ; 할머니 샴푸, 당근 크림 할머니 샴푸 / 할머니 샴푸가 꽤 다양한 종류가 있었다. 대개 탈모 방지를 위해 해외에서 샴푸를 산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다행히 탈모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패스! 새치 방지 샴푸는 없나? ㅋㅋ 해외 직구한다! ㅋㅋ / 45쪽 당근 크림 / 당근 크림이라고 해서 정말 "당근"크림만 있는 줄 알았다. 웬걸? 알로에, 산딸기, 포도, 인삼, 아몬드, 고래기름까지 굉장히 다양하다. 당근 크림이 늘 궁금했는데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 책! 트래블로드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 46쪽 러시아 회화 ; 매장에서 먹겠어요. ☞ 즈제씨 가져가서 먹을게요. ☞ 스시보이 포장해주세요. ☞ 싸보이 빠잘스따 여기, 계산이오! ☞ 숏, 빠잘스따 / 계산은 앉아서~ 음식 주문에 필요한 러시아어 / 189쪽 여행용 러시아어 회화 수록 / 개인적으로는 < 화장실이 어디예요? >만 알아도 될 것 같은데ㅋ / 262쪽 곰새우, 킹크랩 구매 장소 ; 재료가 신선하고 저렴한 블라디보스토크 중국시장 (재래시장) 블라디보스토크는 곰새우와 킹크랩이 유명하지요. 예전에 없던 부분이에요. 전에는 작가님이 해양공원의 해산물 마켓이 으뜸이라고 소개하셨거든요.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시장, 재래시장이 좀 더 좋다고 해요! 무엇보다 재료가 신선하고, 저렴하다고 합니다. 중국 시장 가는 법도 상세히 적혀 있으니 트래블로드를 만나보세요! / 181쪽 가고파 ; 몽마르뜨 - 현지 상류층이 주로 찾는 곳 나는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자주 오는 카페를 가고 싶다! 시비르스코에 포드보리에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고 싶다! 시비르스코에 포드보리에 호텔 / 200쪽 관광객보다는 현지 상류층이 즐겨 찾는 카페라고 해요. 궁금해졌어요! 아마도 상류사회를 지향하고 있나봐요! / 183쪽 현지 긴급 연락처 > 화재 : 01 > 경찰 : 02 > 구급차 : 03 인생 마인드 ; 이주 한인들은 남다른 근면성과 강인성으로 온갖 환난을 이겨내면서 불모의 땅을 개척해 나갔다. / 알 수 있던 / 2017년에 새로 오픈하여 최신 시설을 자랑하는 유명한 호스텔 정보를 알 수 있다. 현지인이 오는 카페인지 관광객이 오는 카페인지 알 수 있다. / 궁금 / 당근 김치는 진짜 당근으로? 아이리쉬(Irish) 분위기? 아일랜드 펍 느낌- 펍을 가봐야 알지- ㅋㅋㅋ 레몬크림 & 올리브 크림 러시아 전통음료 모르스 (Mopc) 러시아 크랜베리 · 구스베리.. 콜드부르? 남미 커피? = 더치커피 사람들은 TV에 나오는 여행지를 따라서 왜 갈까? 나라 ; 조지아 / 생각거리 / 당신은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왔나요? 까까 - 야 우 바스 잴 빠예 - 스트끼 TV가 책을 따르는 걸까. 책이 TV를 따라가야 살아남는 걸까. / 더 알아본 / 당근김치 만드는 법 >>> 당근 김치 레시피 1. 당근을 채 썰어서 소금에 절이기 2. 절인 당근의 물기를 짠다 3. 식초와 설탕을 범벅 범벅 4. 채 썬 양파를 기름에 튀긴다. 5. 당근과 양파를 섞는다. 6. 다진 마늘과 고수씨, 고춧가루 등을 넣어 버무린다. 7. 잘 섞은 후 한나절 동안 숙성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C2CnppVaJcM / 느낀 점 /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가이드를 세 번째 접한다. 마지막 종착지는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보는 것 이 책을 들고 독수리 전망대에서 인증샷을 찍는 것 꿈짓는 방앗간에 여행 기록을 남기는 것 그게 이 책이 내게 온 최종 종착지가 아닐까 싶다. 여행은 빚내서라도 가야 한다. 그래, 직접 블라디보스토크에 떠나보는 거다. 세 번 봐도 느낌은 모두 다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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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40분만에 갈 수 있는 유럽! 저도 얼마전에 직접 다녀온 곳인만큼 많은 분들꼐 추천드리고싶은 여행지이기도합니다. (아니 근데 사실 추천안드리고싶어요^^ 나혼자만가서 재미나게 놀게!!!)
특히나 가까운 곳이고, 저가항공사들이 밤출발 비행기를 많이 운영하다보니! 직장인들에게도 잠깐의 휴일에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인데요~ 블라디보스토크만 따로 가이드북으로 나와서 더 좋더라구요. +하바롭스크까지! ![]()
![]()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시 가장 중요한 계절 정보도 처음에 다루고 있어서 여행을 떠나시기 전에 날씨 참고해보고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 블라디보스토크 떠나시는 분들을 보면 물어보시는것이 대부분 날씨더라구요! 계절별 날씨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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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다른 가이드북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져있어서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이 맞는것 같습니다. 진짜 직접 읽어본 순간, 직접 다녀와본 입장으로 이 책을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를 가면 헤맬일이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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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여행잘하는 방법도 소개가 되어있으니, 한번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미리 알아두고가면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딱히 블로그글을 보지않아도 가이드북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이해가능하고 더 자세한 정보들이 담겨져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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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여행일에 따른 여행일정! 추천코스도 나와있어서, 바쁜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가기전까지 아무런 준비를 하지않아도 책한권 들고가서 비행기안에서 비행시간동안 읽어보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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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좋았던 점은! 다른 가이드북들은 딱히 계절별로 나눠져있지않고 그냥 한꺼번에 설명이 되어있는데, 러시아의 경우는 겨울엔 많이 춥기에 다른 계절과는 다르게 여행을 해야하거든요~ 책안에 이렇게 따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겨울에 여행가시는 분들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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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최근, 방송에 많이 등장한 여행지중 한곳인데! 짠내투어코스를 그대로 책안에 녹여놓아서, 짠내투어 코스대로 움직이고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하시면 된다는 점!!ㅎㅎ 나래투어, 명수투어, 준영투어가 다 나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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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다 좋다고 말씀드리고싶지만, 그러면... 너무 그렇죠?ㅎㅎㅎ 안좋았던 점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독수리전망대 올라가는 푸니쿨라 요금이 잘못적혀있더라구요~ 2018년 기준으로 가격이 올라 14루블인데! 12루블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ㅜㅜ 12루블에서 13루블로 가격이 인상되었고 13루블에서 14루블로 인상되었는데! 아직 12루블로 적혀있는데 조금 아쉽더라구요. 여행가시는 분들은 14루블인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 좋았던 정보는! 바로 츄다데이 쇼핑목록파트! 츄다데이에서 당근크림을 많이 구매하시지만, 한국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보니 품절인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매하지않거나 다른 제품을 구매해오시는데, 당근크림만 알지 다른거는 잘 모르시잖아요? 요렇게 이 가이드북에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참고하여 사오기 정말 좋겠더라구요! 저는 다른 제품을 사는데 무슨 재료인지 몰라서 번역기를 사용했는데, 이책만 있으면 다른사람들 다 번역기 쓸때, 바로 제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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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에 비해 양이 엄청나게 적었던 하바롭스크! 하지만 다른책에서는 이정도의 분량도 없다는게 함정이죠.ㅎㅎㅎㅎ 러시아여행가이드북 다른 책도 있다보니 비교가 가능했는데, 40페이지정도이지만! 다른책에 비해 정말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양은 적지만 알찬 정보가 가득담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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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큰지역은 아니다보니, 많은 양을 차지할 수 없다는 것도 있겠죠~ㅎㅎㅎ 있어야할 정보들! 그리고 한국역사와 관련된 장소들도 나와있어서 하바롭스크에 가시는 분들꼐는 나와있는 다른 어떠한 가이드북보다 제일 뛰어나다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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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시리즈 중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이 책은 먼저 블라디보스토크의 사계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intro'과 '한눈에 보는 블라디보스토크'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블라디보스토크가 우리나라와 가깝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블라디보스토크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 5가지 1.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유럽 2. 독립운동의 요람, 연해주 한인의 역사 3. 러시아의 과거와 미래 역사가 공존 4. 발전하는 블라디보스토크 5. 저렴한 물가로 먹고 마시는 즐거움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잘하는 방법 8가지 1. 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3. 달러나 유로를 '루블'로 환전해야 한다. 4. 버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갖고 출발하자. 5.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6.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7. 에티켓을 지키는 여행으로 현지인과의 마찰을 줄이자. 8. 예약과 팁에 대해 관대해져야 한다.
이러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꼭 필요한 INFO'를 서술하고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정말 유용 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하바롭스크’ 여행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적고 있습니다. 아무르 강과 우수리 강의 합류점에 위치한 하바롭스크는 러시아 극동의 중심도시라고 합니다. 1649년 이곳을 방문한 탐험가 엘로페이 하바로프와 연관해 1858년에 하바롭스크로 이름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바롭스크의 역사’와 ‘하바롭스크 여행 계획 짜기’, ‘쇼핑’을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바롭스크의 중요 거리 BEST 3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 거리, 아무르 가로수길, 우수리스크 가로수길), 하바롭스크의 중요 광장 BEST 2 (콤소몰 광장, 레닌 광장), 하바롭스크의 박물관 BEST 5 (하바롭스크 향토 박물관, 고고학박물관, 전쟁 박물관, 지질 박물관, 극동 미술과)도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잘 생각하고 있지 않던 곳이라 관심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번 책을 보며 정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정말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여행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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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2번에 걸쳐 보강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가이드북. 짠내투어 방송분과 하바롭스크 여행정보까지 가장 많은 최신 정보를 담은 2018-2019 최신판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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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문화 건축물과 카페, 공원, 넓고 쾌적한 산책로 등이 어우러진 유럽 감성을 만날 수 있는 하바롭스크도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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