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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배. e북으로 간편하게 구매하여 읽어볼 수 있어서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시집을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내용을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저자가 살았던 그 시대의 배경을 글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를 담고 있어서 구성에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생각하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그 시대에 갈 수 없었던 상황들의 모든 것이 하나씩 생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픔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던 고향의 그리움의 생각들이 많이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것이 전해져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