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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30만부돌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포 책. 처음엔 공포책이라 무서운거 안본다며 싫어하더니... 이젠 재밌다며 즐겨보고 있습니다.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구스범스... 소설... 추리... 공포이긴하지만 만화책이 아니라서 잘 안볼줄알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너무 잘본다. 무서운 오싹할때가 있고 소름끼칠때가 있으며 재밌기도한 ...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 책 작가 시리즈 책이라도 꾸준히 보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태풍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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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2권 시리즈 다 모으고 싶어요 밀드레드도 이제 겨우 잼나게 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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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심호흡 한 번 쓰~읍 하면서 잠시 책장을 덮었다가 삼형제 모두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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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의 저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너무나 유명해서 더욱 미스테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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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부적같은 미라의 손 위험이 닥쳐올 것이라는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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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한 줄 읽어나갈때마다 오싹함이 등줄기를 타고 내리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을 선사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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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천 년 된 피라미드를 헤집는 미라의 절규! "나의 잠을... 방해하지 마라!"
지은이R.L.스타인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져요.
게이브와 고고학자인 외삼촌, 사촌인 사리는
피라미드 발굴작업을 가기전에 동네 벼룩지장에서 산 작은 '미라 손' 이것을 판 아이는 '소환 부적' 이라고 불렀다. 고대의악령들을 불러낸다나 뭐라나. 얼룩진 누런 붕대에 손가락들이 감겨 있고, 붕대 사이에 시커먼 타르가 조금 삐져나와 있었다. 행운의 부적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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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2. 미라의 부활
32. 미라의 부활 국내 30만부 돌파! '해리포터' 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 32개국, 4억 2천 만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초등 저학년때 처음 접했던 구스범스 표지는 좀 무섭기도 했었어요. 첨에 서점에서 보고는 읽지 않겠다 하더니 우연한 기회에 한 번 보고는 푹 빠져버린~ ^^ 오싹한 이야기이자만 상상을 초월한 전개와 스토리에 한 번 잡으면 놓을 수가 없어요~!!! 32권은 '미라의 부활' 이집트 피라미드와 미라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게이브는 고고학자 외삼촌, 사촌 사리와 함께 피라미드 무덤 발굴 현장에 가게 되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전혀 상상할 수 없어 더 궁금한 이야기들입니다~!!! ^^*
게이브는 외삼촌을 만나러 이집트로 갑니다. 고고학자인 외삼촌 벤은 새로운 무덤을 발견했는데 바로 이집트 고대 코루 왕자의 피라미드를 발굴했어요~! 봉인을 뜯고 문 안으로 들어가는 그 놀라운 과정에 초대받았어요~!!! ^^
그 안에 코루 왕자의 금은보배와 장신구가 모두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외사촌 사리와 게이브도 무덤으로 향하는 그 여정에 함께 하는데... 카이로 신문사 기자라며 자신을 소개한 나일라라는 여자가 동행을 요청합니다. 참관인 자격으로 허락하는 벤 삼촌~! 처음 피라미드 속으로 들어가는 날 게이브는 땅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건을 겪기도 합니다. 의문스러운 순간들과 의문스러운 눈길의 나일라~! 뭔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일들이 자꾸 벌어집니다~!!!
무덤 방으로 들어가는 문을 발견하고~! 봉인을 뜯고 3천 년 동안 닫혀 있던 방으로 들어간 일행들~! "나의 잠을 방해하지 마라!" 라는 유언을 남긴 코루 왕자~ 그 무덤안으로 들어가도 과연 괜찮은 걸까요? 상형 문자로 적힌 고대의 주문을 다섯 번 반복해서 외면 코루 왕자 미라가 깨어나서 왕자의 잠을 방해한 자들에게 복수한다는 전설~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는 벤 외삼촌의 동료 필딩 박사~! 과연 그는 좋은 사람인 걸까요? 호기심으로 주문을 다섯 번 외워본 게이브~! "테키 카루 테키 카라 테키 카리!" 그 때 다가온 이상한 행동을 하는 필딩 박사님~! 사리와 게이브는 나오지 않는 삼촌을 만나기 위해 둘이서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 엄청난 일들이 일어납니다~!!!
긴장과 공포~! 반전에 반전~ 오싹한 공포~!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여낸 공포 소설~!!! 한 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구스범스~ 지금 핫한 이 여름과 딱 어울리는 어린이 소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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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 32. 미라의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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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2 미라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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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다 들어봤을 소설입니다
구스범스를 한번이라도 읽어 본 아이들은 다음 이야기를 안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가 있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1번부터 32번까지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게 아닌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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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R.L.스타인입니다
몇해 전에 구스범스를 영화로 보았었는데
그때 R.L.스타인은 잭블랙이 분해서 영화화되었었지요
잭블랙과는 좀 거리가 있는 얼굴로 소개되었네요
구스범스 시리즈는 해리포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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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미라의 부활이라 그런지
미라가 여기저기서 그림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아무래도 미라라고 하면 좀 으시시하지요
미이라라는 영화도 있었고
미라가 나타나면 고대유물과 악당이 출현하는 영화가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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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나타나는 저 음영이 미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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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년 된 피라미드를 헤집는 미라의 절규
"나의 잠을 방해하지 마라"
게이브는 고고학자 외삼촌, 사촌과 함께 피라미드 무덤 발굴 현장에 가는데
고대 유물을 발견했지만 문에 새겨진 상형 문자를 읽자
관 속에 있던 미라가 깨어납니다. 스륵스륵 걸어오며 ...."
생각만 해도 참 무섭습니다.
하지만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더위를 잊으려면 이런 책이 제격인 것 같아요
구스범스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읽어야하는 소설인 것 같구요
구스범스를 올 여름방학에 모든 시리즈를 다 독파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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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2.미라의 부활
3천 년 된 피라미드를 헤집는 미라의 절규!
"나의 잠을...방해하지 마라!"
아이들 구스범스 넘 좋아하죠
저희 딸램도 마찬가지랍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오곤 하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빌리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구스범스 32권이 도착하자 마자
읽어본 딸램이였답니다
저도 읽어보았는데 역시 구스범스네요^^
게이브는 고고학자 외삼촌, 사촌 사라와 함께
이집트 피라미드 무덤 발굴 현장에 갔어요
직접 피라미드를 보면 정말 장관일 것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오래전에 이렇게 뛰어난 기술을
지녔는지 정말 놀라운것 같아요
외삼촌이 게이브에게 펜던트를 주셨어요
스카라베라고 불리는 고대 이집트 풍뎅이가
그 안에 들어있었지요
"스카라베는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아주 중요했단다
그들은 스카라베를 불멸의 상징으로 여겼거든
고대 이집트인들은 스카라베를 지니고 있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었지
하지만 스카라베에게 물리면 즉사한다고 전해진단다"
라고 외삼촌은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게이브에게는 미라손도 있었지요
지난번에 미라손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적이 있어
소중하게 여기고 있었답니다
그 미라손이 이집트에 도착하자 마자
차가워졌는데...
왜 그런걸까요?!
스카라베 펜던트에 게이브의 목숨을 구할 수도
죽일 수도 있는 비밀이 담겨져 있답니다
이 두가지 물건으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피라미드에 나일라라는 기자도 함께 가기로 했어요
외삼촌이 나일라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
과연?!
나일라는 게이브랑 똑 같은 펜던트를 가지고 있었어요
다만 나일라의 펜던트안은 비어 있었지요
고대 유물을 발견한 기쁨도 잠시
끔찍한 위기가 찾아왔어요
미로 같은 굴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거미가 득시글거리는 구덩이에 추락하기도 했지요
그렇게 공포에 몸서리를 치며 간신히 도착한 무덤 입구!!
필당박사가 나타나 고대의 주문에 대해 이야기하며
문을 열지 말라고 했지요
"나의 잠을 방해하지 마라"
하지만 외삼촌은 자신은 과학자라며
문을 열었고
거기에는 수많은 보물이 있었어요
관 속에는 코루왕자가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이대로 이야기가 끝나면 재미없겠죠?!
게이브는 "테키 카루 케키 카라 테키 카리!"라고
주문을 5번 외쳤고
수상해보이는 필딩 박사
사라진 게이브의 미라손
관속에 들어 있는 외삼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정말 미라가 살아난걸까요?!
누가 게이브의 삼촌을 관속에 가둔걸까요?!
나일라의 정체는?
사라진 게이브의 미라손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그리고 호박 펜던트의 역할은?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하는 진실은 책속에 있으니
꼭 직접 읽어보시길 바래요^^
구스범스 역시 믿고 보는 공포책이네요
예고편도 나와 있는데
벌써부터 33번 책이 기다려지네요
올 여름 더위는 구스범스와 함께
날려버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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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년 전 시작된 투탕카맨의 저주, 구스범스의 미라로 부활했다! 구스범스 32 미라의 부활
해리포터에 이은 전세계 베스트셀러 2위 32개국, 4억 2천만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밤. 공포물이 제격인데... 표지부터 금방이라도 내 앞으로 미라가 돌진해 올 것 같은 무서운 공포가 느껴진다.
여름방학을 맞아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는 주이공 게이브. 고고학자 외삼촌, 사촌 사라와 함께 투탕카멘 왕의 사촌인 코루 왕자의 피라미드 무덤 발굴 현장으로 향한다. 신성한 무덤이 열리는 자리에 함께 한다는 기대와 설렘... 드디어 잠들어 있던 이집트 왕자 '코루 왕자'의 미라를 찾게 된다. 그곳에 가까워지면서 게이브가 소지하고 있는 미라 손이 차가워지는데... 소환 부적인 '미라 손'은 왜 차가워지는지, 피라미드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긴장감과 궁금함이 더해진다.
외삼촌이 발굴하게 된 고대의 신성한 무덤. 고대 유물을 발견한 기쁨도 잠시. 그곳에는 '나의 잠을 방해하지 마라!'는 경고문이 적혀 있다. 이 메세지를 무시하고 고대의 주문을 다섯번 반복하면 코루 왕자의 미라가 깨어나 잠을 방해한 자들에게 복수를 할꺼라는 필딩박사의 경고... 미라를 되살아나게 하는 주문 여섯 단어를 외삼촌으로 부터 듣게 되고, 외삼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게이브와 사라는 미라가 진짜 깨어나는지 궁금해 주문을 외우자 관 속에 있던 미라가 깨어나고... 무시무시한 미라에 맞서 싸워야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유일한 희망인 미라손까지 분실하는데... 미이라가 깨어나는 장면에서는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소리까지 지르게 되는데... 몇 천 년 전 인물이 그대로 보존되고 실제로 살아난다면 얼마나 무섭고 오싹할지... 잠에서 깨어난 미라한테서도 무사히 도망칠수 있을까?
외삼촌에게 선물받은 '스카라베' 고대 이집트의 풍뎅이로 3천 년 전에 호박 보석에 갇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스카라베를 지니고 있으면 영원히 살 수 있지만... 스카라베에게 물리면 즉사한다고 믿었다고 한다. 이야기가 끝난 후 다음편 저주받은 인형 <슬래피의 아들> 소개. 저주받은 목각인형 슬래피를 복제한 인형이 등장. 무서운 이야기가 이렇게도 많은지 다음편 또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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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스범스~ 여름에는 공포물이 최고라면서 이번에 만나게 된 구스범스 32권을 너무나도 반가워 한다. 더군다나 구스범스 32권 미라의 부활은 아이가 좋아하는 이집트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라 더욱 기대가 된다고 한다. 표지부터 아이들이 오싹해하며 흥미를 갖게되는 미라의 부활!
주인공 게이브는 고고학자인 외삼촌이 고대의 신성한 무덤을 발견해서 무덤이 열리는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혼자서 비행기를 탄다. 그리고 잔뜩 기대에 차 있는데 지난 이집트 카이로 여행에서 동네 벼룩시장에서 산 소환부적이라는 미라의 손은 얼음처럼 차갑기만 하다. 미라 손이 갑자기 차가워진 이유는 무엇일까? 게이브가 위험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는 경고일까?? 이야기의 시작부터 미라 손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조성하니 잠시도 한눈을 팔 수가 없다.
외삼촌에게 선물받게 되는 '스카라베' 이것은 고대 이집트 풍뎅이로 3천년 전에 이 호박 보석 안에 갇힌 것이라고 한다. 고대 이집트 인들은 스카라베를 지니고 있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었다고 한다. 하지만 스카라베에게 물리면 즉사한다고 전해진다는데... 그 스카라베를 선물받은 게이브는 이 스카라베 펜던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일지 이때는 알지 못했다. 피라미드 안으로 진입하려는 순간 들어가지 말라고 소리치며 달려온 여자... 카이로 신문 기자라고 소개하는 이 여자에게도 똑같은 스카라베 펜턴드가 있는데..... 2개의 스카라베 팬던트.....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런지...
외삼촌이 발굴하는 신성한 고대 무덤에는 "나의 잠을 방해하지말라"라는 무덤의 주인인 코루왕자가 남긴 유언이 있었으나, 그 유언은 간단히 무시하게 고대 무덤을 열게되는데.... 과연 그곳에는 금은보화가 가득했을까요?? 아니면 정말로 코루왕자의 미라가 있었을까요??
마지막 마침표를 읽을때까지 잠시도 한눈을 팔수없는 구스범스 32-미라의 부활!!! 역시나 무더운 더위를 싹~날려보내줄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 역시 마지막의 반전이 역시 짜릿하게 한다며 자꾸 뒷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든다고 한다.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뒷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드는 구스범스!! 올 여름방학동안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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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2권 <미라의 부활> ![]() ![]() ![]() ![]() ![]() 짜잔!! 구스범스 32권이 나왔습니다!! 초4 첫째에게 32권을 보여주니 아직 이 책을 가진 친구들이 없다며 아주 뿌듯해하네요^^ 더워도 너무 더운 올 여름, 구스범스는 초등 여름방학 보내기에 취향저격!! 구스범스 32권 <미라의 부활> 표지부터 흥미롭고 무섭고 오싹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는 게이브. 고고학자 외삼촌, 사촌 사라와 피라미드 무덤 발굴현장에 갑니다. 무덤이 열리는 자리에 함께 한다는 기쁨, 기대감, 설렘이 함께하지요. 그곳에 가까워지면서 게이브가 소지하고있는 '미라 손'이 차가워지는데요. '미라 손'은 왜 차가워지는지, 피라미드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긴장과 궁금함이 더해집니다. 고대유물을 마주한다는 기쁨도 잠시, 미로 같은 굴에서 길을 잃어 헤매기도하고 거미가 득실거리는 구덩이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공포를 마주하며 도착한 무덤에는 '나의 잠을 방해하지 마라'는 경고문과 미라를 되살리는 주문이 상형문자로 새겨져 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손을 꼭 쥐고 궁금해하며 무서워하며 읽더라고요. 이번 32권 <미라의 부활>은 6권 <미라의 저주>와도 연결고리처럼 이어져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읽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이브와 사라에게 응원을 보내게 되네요. 더위에 잠이 오지 않는 여름 밤, 시원한 오싹함과 긴장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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