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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4 밤이 아홉이라도의 리뷰입니다. 출판사 미메시스가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했습니다. 이야기의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과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이 함께하여 독자로서 즐거운 소설 읽기가 되었습니다. |
| 미메시스에서 나오는 테이크아웃 단편 하나씩 모으고 읽고 있습니다. 그림이랑 같이 있는것도 좋고 내용이 짧아 접근이 쉬워서 좋습니다. 밤이 아홉이라도도 잘 읽었습니다. 다른것들도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단편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인간감정을 측정하는 감정측정기의 표준치를 벗어나 보호관찰대상인 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입니다 신박한 세계관과 흡입력 있는 전개로 단시간에 술술 읽은 작품이었어요 훗한나 작가님의 그림과 함께 어울어져 몰입도도 좋았어요 재밌게 읽은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
| 제목이 궁금해서 대여해서 읽어봤어요. 인간 감정을 분석하는 감정 측정기라는 소재도 흥미로웠고 표준 감정에서 벗어나 당국의 감시를 받으며 힘들게 삶을 이어 나가는 나의 이야기인데 서술도 촘촘해서 몰입이 됐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로워서 재밌었어요. |
| 미메시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전석순 작가님이 쓰시고 훗한나 작가님이 그리신 밤이 아홉이라도- 테이크아웃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테이크아웃 시리즈 자체가 흥미로워서 찬찬히 읽어보는 중입니다. 작가니들마다 글의 생김새를 살펴보는게 좋네요. 스토리도 마음에 들어요 |
| 전석순 작가님과. 훗한나작가님의그림의 밤이 아홉이라도- 테이크아웃시리즈의 4편을 읽고 적은 리뷰입니다. 밤이 아홉이라도는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인간 감정을 분석해서 표준을 만들어 두고 벗어나는 인간이 이상한 세상의 이야기 흥미롭게 읽었어요 |
| 미메시스의 '테이크아웃'은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 각 20명이 함께 쓴 시리즈로, 4번째는 훗한나의 삽화가 실린 전석순 작가의 '밤이 아홉이라도'입니다. 감정을 분석하는 '감정측정기'를 달고 보호관찰 중인 주인공의 하루를 그린 내용이예요 재미있습니다 |
| 밤이 아홉이라도 - 테이크아웃 04 리뷰입니다. 인간의 감정을 분석하는 감정 측정기 몹시 흥미로워요. 보호 관찰 대상인 나의 시점으로 불안한 감정을 잘 표현 했습니다. 철거하는 일을 다시 맡게 되며 아름다운 밤의 묘사를 섬세하게 해줍니다. |
| 이 리뷰는 미메시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석순 작가님의 작품 <밤이 아홉이라도 - 테이크아웃 04>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더불어, 작품 내용에 대한 서술이 일부 포함될 수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분위기가 독특했어요 잘 봤습니다 |
| 감정 측정기라는 특이한 소재가 등장하는데요 신선했어요 약간 영화를 보는듯 싶기도 했구요 표준감정이라는걸 책정한다는것도 웃긴데 그걸 벗어나면 감시를 받는다는것도 어이없지만 신박하게 느껴졌어요 중간에 일러스트가 나오다보니 책의 분위기를 더 살려주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