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교실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쓴 책이라 어른이 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제목만 보고는 삐뽀삐뽀119소아과처럼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 줄 알았다.하지만 책을 펼쳐들고 읽어보니 우리의 몸, 운동했을 때의 몸의 변화, 영양소가 우리 몸에 하는 일, 뇌에 대한 이야기, 응급상황 대처법 등 알아두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쓴 책이라 어른이 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제목만 보고는 삐뽀삐뽀119소아과처럼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펼쳐들고 읽어보니 우리의 몸, 운동했을 때의 몸의 변화, 영양소가 우리 몸에 하는 일, 뇌에 대한 이야기, 응급상황 대처법 등 알아두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알차게 꾸며져 있었다.
'삐뽀삐뽀 의사선생님, 알려주세요'라는 부제목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아이들과 같은 또래의 주인공 남매의 궁금증을 풀어가는 식으로 구성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서 우리 아이들과도 즐겁게 읽었다.
다 읽고 난 후에도 아이들은 기억이 안 나거나 다시 궁금해지면 책을 꺼내들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았다.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k****5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 교실☆
"☆어린이 의학 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의학 교실☆  한 때 의사선생님을 한다던 망아지~지금은 다른 꿈을 꾸고 있지만 여전히 인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는 독일에서 명망있는 의사이고, 의학과 건강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래요.의사샘이 쓴 책!신뢰를 바탕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큰 제목 아래 소 제목이 깔끔하게 뚜루루룩!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주된 등장인물은 쌍둥이 에
"☆어린이 의학 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의학 교실☆

 


한 때 의사선생님을 한다던 망아지~
지금은 다른 꿈을 꾸고 있지만 여전히 인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는 독일에서 명망있는 의사이고, 의학과 건강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래요.
의사샘이 쓴 책!
신뢰를 바탕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큰 제목 아래 소 제목이 깔끔하게 뚜루루룩!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주된 등장인물은 쌍둥이 에르빈과 로시,강아지 카니켈, 의사선생님입니다.




소제목아래 이야기가 하나씩 들어있어요.
이야기와 함께 인체에 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단어로 되어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EBS에서 한참 방영했던 호기심 딱지 인체편이 생각나서 관련된 주제로 망아지와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건강 상식 톡톡!
망아지 어뭉은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엄마가 100번 말하는 것보다 책에서 1번 읽은 이야기가 더 와닿는 우리 망아지에게 딱입니다.



망아지는 튼튼퀴즈 부분을 좋아했어요.
책을 읽고 지식이 머릿 속에 들어있는 걸 확인하면 기분이 좋다나요?ㅋㅋㅋ


 


내용과 삽화 다다다 좋은데
표지는 사실  매력적이지 않아요...ㅜㅜ
표지에 손이 가요 손이가~하게
어케 앙대나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1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뽀삐뽀 의사선생님, 알려주세요! 어린이 의학교실
"삐뽀삐뽀 의사선생님, 알려주세요!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삐뽀삐뽀 의사선생님, 알려주세요!) 어린이 의학교실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 지음. 마르티나 타이센 그림. 처음 제목을 접하고는, 집에 아이들 키울 때 보던 ‘아가용 응급 의학책’인 줄 알았다. ‘의학교실’이라는 제목보다 인체의 구성이나 조직, 체계와 관련 있는 용어를 사용함이 더 낫다 싶다. 내용은 일단 매우 쉬웠다.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라면 거뜬히 볼 수 있는 책이고, 초
"삐뽀삐뽀 의사선생님, 알려주세요!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삐뽀삐뽀 의사선생님, 알려주세요!) 어린이 의학교실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 지음. 마르티나 타이센 그림.

처음 제목을 접하고는, 집에 아이들 키울 때 보던 ‘아가용 응급 의학책’인 줄 알았다. ‘의학교실’이라는 제목보다 인체의 구성이나 조직, 체계와 관련 있는 용어를 사용함이 더 낫다 싶다.

내용은 일단 매우 쉬웠다.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라면 거뜬히 볼 수 있는 책이고, 초등학교 2학년 정도 아이들도 흥미 있어 한다면 쉽게 읽혀질 내용이다.

책의 구성은 몸의 구성과 조직, 운동의 역할, 영양소의 흡수와 역할, 뇌와 신경계, 응급 상황 대처법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마지막 챕터인 응급 상황 대처법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내용으로 보인다.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 ‘튼튼 퀴즈’는 내가 풀다가도 헷갈리는 데가 있어서 책의 앞부분 내용을 다시 뒤적일 정도로 잘 되어 있는 거 같다. ‘건강 상식 톡톡’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되짚어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설명도 좋지만, 그림이 훨씬 잘 되어 있다. 피부 단면 조직, 폐와 심장 등 기관의 구조, 뼈의 단면과 신체 뼈의 이름, 눈과 및 혀의 구조, 뇌 구조 등의 그림은 어린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기억이 가물가물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했다.

우리 신체의 구조 및 각 역할, 응급상황에서 취해야할 기본 수칙 등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s*****4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 교실
"어린이 의학 교실" 내용보기
삐뽀삐보 의사 선생님, 알려 주세요!지음 : 디틔히 그뢰네마이어그림 : 마르티나 타이센옮김 : 유영미감수 : 한석주에르빈과 로시를 소개합니다.남자아이 에르빈, 여자아이 로시이 두 아이는 6살 쌍둥이 남매예요.강아지 카니켈로시와 에르빈은 몸이 아프면 의사선생님을찾아가지요.의사선생님은 궁금한 것을 얘기하면 설명하듯이잘 풀어주고 있어요.우리 몸이 정말 궁금해요!우리 몸이
"어린이 의학 교실" 내용보기

 

삐뽀삐보 의사 선생님, 알려 주세요!

지음 : 디틔히 그뢰네마이어
그림 : 마르티나 타이센
옮김 : 유영미
감수 : 한석주


태어날때부터 병원에 가지요.
어떻게 태어나는지 부터 얘기해 주고 있어요.
에르빈과 로시는 어떻게 태어난지 궁금해요.
아기가 태어날때까지 엄마의 배 속에서 어떻게 자라는지도
궁금해요.
아기는 엄마 배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며 시간에 따라 모습이
아주 많이 변하고, 차츰차츰 모든 장기와 신채부의가 만들어
져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서로 다른 생각기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마다 생김새, 피부색도 다르다는 걸 알려주어요.
모든 사람은 세상에 단 하나뿐이예요.

치과에 가기 싫어요.
처음 구강검진을 받으러 치과에 갔죠.
치과의 기계와 소리 때문인지 기다리는 동안에도 무섭다고 해서 달래 처음 검진을 받았죠. 섞은이도 없고 잘 지내고 있다가 유치가 빠질때가 되어 다시 병원에 갔죠.
처음 빼는 거라 병원에 가서 빼자하고는 가서는 마취약을 바르고 있었는데 난리난리 안 한다고 소리소리 지르고 처음 앞니를 뺐죠. 그러다 그 다음부터는 혼자 이 흔들려서 빼곤 했죠.
낫선 기계와 아픔에 두려움이 있을 것 같은 치과에 대해 친근함
으로 다가갈 수 있을거 같아요.

운동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운동을 하면 지방이 타고, 근육의 양이 늘어나요.
몸이 건강하고 탄력이 있어지고, 균형 감각이 좋아지니까요.
면역력이 강해져서 병애도 잘 안 걸려요.
우리가 어떻게 해서 몸을 움직을 수 있는지와 운동을 하면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느지. 걷고 뛰고 체조하는 것이
우리 몸에 왜 좋은 지를 알려 주고 있어요.


엄마, 영양을 챙겨 주세요!
건강에 좋은 음식과 건강에 안 좋은 음식
어떤 음식이 몸 속에 들어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많이 먹는 곰젤리
음식은 우리 몸속을 여행하며 여러단계를 거치게 돼요.
골고루 먹어야 몸에도 좋고 뼈도 튼튼해 지고 그래야 몸도 건강해 지는 거에요.



삐뽀삐뽀, 응급 상황이예요!
넘어졌을 땐 어떻게 할까?
딸 아이를 키우지만 뼈가 부러진적은 없지만 넘어져서 무릎이
성한적이 없어요.
무릎부터 다리까지 흉터로 인해 상처로 남아있죠.
아물때가 되면 또넘어져 그 자리에 또 흉터가 생기기를 반복하고 그러죠.
다치거나 하면 당황하기 마련인데 읽어두면 도움이 되어요.



우리 몸에 대해 어렸을때부터 하나하나 알려 주었죠.
이 한권에 모든것을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건강 책!

 

p****j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교실]온 식구가 정말 진지하게 함께 본 책이예요.
"[어린이 의학교실]온 식구가 정말 진지하게 함께 본 책이예요." 내용보기
첫째 둘째가 어릴 때는 제가 관심이 많아서 당시 유명했던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쓰신 유명한 책을 열심히 보았지만.. 그 아이들이 크면서는 아이들이 점점 자신의 몸에 대해 건강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학교 도서관에서도 이런류의 책을 잘 빌려와서 유심히 보더라고요. 최근에는 에 관한 책도 첫째 둘째는 탐독을 하고 있던데요.. 때마침
"[어린이 의학교실]온 식구가 정말 진지하게 함께 본 책이예요." 내용보기

첫째 둘째가 어릴 때는 제가 관심이 많아서 당시 유명했던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쓰신 유명한 책을 열심히 보았지만..

그 아이들이 크면서는 아이들이 점점 자신의 몸에 대해 건강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학교 도서관에서도 이런류의 책을 잘 빌려와서 유심히 보더라고요.

최근에는 에 관한 책도 첫째 둘째는 탐독을 하고 있던데요..

때마침 <어린이 의학교실>이라는 좋은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나니 정말 그 관심과 지식이 업업~!! 되는 느낌이었어요.

 

목차는 큰 타이틀로

우리 몸이 정말 궁금해요!

운동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엄마, 영양을 챙겨 주세요!

뇌도 훈련을 할 수 있다고요?

삐뽀삐뽀, 응급상황이에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타이틀 아래로 정말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보기 쉽고 알기쉽고 찾기 쉽게

소제목이 주욱 나온답니다.


큰 타이틀 아래로는 정말 그림과 문장의 투만 아이들 보는 내용같지...

내용자체는 그야말로 의!학!사!전!이더라고요.

 

1.jpg

우리 몸이 정말 궁금해요!의 타이틀아래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 중에서 우리 몸의 여러가지 기관에대한 이야기가 위와 같이 세밀화와 설명을 통해 잘 설명되고 있어요. 눈, 코, 귀, 혀, 이,그리고 심장, 피부, 뼈대 신경 등등... 이야기를 통해 흐르듯 설명하면서도 읽어 내려가다 보니 정말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그림과 글을 서로 대조해가며 정말 열심히 보고 서로 쳐다보면서 이 그림 실화냐~~우리 몸 실화냐~~이런말 계속 해가며 정독했어요.^^ 

2.jpg
각 타이틀 맨 뒤에는 위와 같이 건강싱식 톡톡! 튼튼 퀴즈 등을 통해 앞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고요. 앞에서 본 내용에 대한 지식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가 있었지요.

 

 3.jpg


4.jpg

맨 마지막 타이틀인 삐뽀삐뽀, 응급상황이에요!에서는 여러가지 응급상황에서 조치해야 할 내용들이 잘 나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햇빛에 화상을 입었을 때, 벌에 쏘였을 때, 진드기에게 물렸을 때 등등...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실제 상황에서 응급처치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잘나온답니다. 이 책의 내용이 정말 끝까지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다는 걸 느꼈던 부분이었어요.

 

 5.jpg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또 '튼튼 의학사전'이라고 해서 위와 같이 가나다 순으로 여러가지 용어에 대한 설명도 쭈욱~ 나오고요. 그 뒤에는 아이들이 가나다 색인으로 책의 내용을 찾아 보기 쉽게 사전찾기 처럼 잘 정리되어 있어요.

 

단순히 아이들이 보는 책이니..아이들 수준으로 간단하게 쓰여졌겠지..했는데...

정말 책 한권속에 많은 우리 몸과 우리의 건강에 대한 많은 지식과 정보가 쓰여진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글도 적지 않아요. 설명들도 간단한 거 같지 않은 부분들도 보이고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첫째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리를 박고 열심히 탐독 하는 걸 보고는 저도 뿌듯했네요. 오늘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이 책을 꺼내 다시 보면서...

엄마~! 냉동피자 한판에 각설탕이 32개 들어간대~! 우리 어제밤에 시켜먹은 피자는....ㅠ.ㅠ

이래요..ㅎㅎㅎ 그러게나 말이다.. 그럼 한조각에 각설탕 5개는 들어갈 거 같은데...우짜노~~했네요.

그저 아이들만 보는 책이 아니라 저도 아이들도 건강과 우리몸에 대해 한층 더 많은 것을 알게 된 우리 가족 의학사전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8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책
"어린이 의학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책" 내용보기
삐뽀삐뽀 의사 선생님 아려주세요어린이 의학교실 알쏭달쏭 내몸이 궁금할때독일에서 가장 명망있는 의사중 한명이면서의학과 건겅분야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님께서 만든어린이 의학교실을 온가족이 함께 보면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몸이 정말 궁금해요 에서는일반적인 의학서적과는 다르게아이들이 궁금해할 우리몸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
"어린이 의학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책" 내용보기

 

 

 
삐뽀삐뽀 의사 선생님 아려주세요
어린이 의학교실
 
알쏭달쏭 내몸이 궁금할때
독일에서 가장 명망있는 의사중 한명이면서
의학과 건겅분야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님께서 만든
어린이 의학교실을 온가족이 함께 보면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몸이 정말 궁금해요 에서는
일반적인 의학서적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궁금해할 우리몸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를까?
나라마다 사람들은 왜 피부색이 다르지?를 시작으로
뼈,오감을 느낄수 있는 신체부위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몸에 대해 아이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어
아이가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딸은 아직은..현재는 장래희망이 의사에요
남자와 여자의 신체차이
작년부터 남자가 되기 싫다며..이런저런 신체적인 이유를 대고
여자로서 불편한점을 말하기도 해요..
책이 아니면 말하기 어색한 상황인데 책의 도움을 빌어
아이랑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얘기했습니다
 
 

우리 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중에 하나라고 말하는 심장~~!!
숨을 쉴수 있게 해주어서 항상 가슴을 보호해야한다고 말하는데
심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몸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뼈~!!
우리딸 팔이 뿌러져 병원에가서 의사선생님의 손으로만 뼈를 다시 원위치를 시켰던 기억으로
뼈와 뼈의 이어짐이 궁금하고
어떻게 구부러지고 펴지는지도 궁금하다고 하네요

태어날때 350개이상의 뼈를 가지고 태어나고
어른은 뼈가206개로 줄어드는데
자라면서 몇몇 작은 뼈들이 큰뼈로 합쳐지기 때문이라는것을 알고
뼈가 잘 자라고 합쳐지기 위해서는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한다는것을 우리딸은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한단원이 끝나면 건강 상식톡톡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상식을 전해주고ㅛ
튼튼 퀴즈에서는 앞에서 얼마나 의학적 지식을 습득했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할수있습니다.


다른 의학서적과 차이점 하나는
우리 신체궁금증 이외에
운동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엄마 영양을 챙겨주세요
뇌도 훈련할수있을까요?
응급상황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등
우리가 자라면서 하나씩 해야하고 신체변화대한것도 알려주고
우리몸이 다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이들한테 알려줌으로써

내몸이 건강하고 잘 자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고
혹시 내가 혹은 친구가 다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줄수있어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혼자가 아닌 가족이 함께보면 더욱 좋은 어린이 의학교실이에요
유치원,초등저학년이 있다면 꼭 한번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e*****m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날개] 어린이 의학교실
"[생각의날개]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의학교실   알쏭달쏭 내 몸이 궁금할 때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건강 책!!   우리 아이들 자기 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아야 더 사랑하고 더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책에는 생활 속에서 느끼는 몸에 대한 궁금증을 책에 나오는 쌍둥이 친구들과 함께 의사 손생님께 배우며 알아 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생각의날개]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의학교실

 

알쏭달쏭 내 몸이 궁금할 때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건강 책!!

 

우리 아이들 자기 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아야 더 사랑하고

더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책에는 생활 속에서 느끼는 몸에 대한 궁금증을

책에 나오는 쌍둥이 친구들과 함께

의사 손생님께 배우며 알아 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죠

 

이 세상에 어떻게 태어났는지

입속으로 들어간 사과가 온몸을 어떻게 여행하는지

왜 어떤 때는 즐겁고 어떤 때는 슬픈지

 

책 속의 친절한 의사선생님께서는

우리의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

머리가 좋아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갑자기 아플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우리 몸이 정말 궁금해요
 운동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엄마, 영양을 챙겨 주세요!

뇌도 훈련할 수 있다고요?

삐뽀삐뽀, 응급 상황이에요!

 

와 진짜 우리 친구들이 궁금해할만한

것들이 많이 들어있네요!

 

차근차근 공부해보자고용!!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자랄까?

 

우리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이 아닐까하네요

 

예전에 이런 질문을 하면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서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설명해 줘야

하는 것 같아요^^

 

초음파 사진을 보더니

저도 이런 사진 찍었어요?

하더라고요

 

아기수첩 간직해 놓은 것 보여주니

넘 신기해 하더라고요 ㅎㅎ

 

 

그림과 함께 이렇게 설명해주니

아이들도 이해를 쉽게 하더라고요^^

 

엄마 배속에서 거꾸로 있으면

조금 어지러울수도 있겠어요

하더라고요 ㅎ

 

 

이 그림은 우리 몸의 어떤 부분일까요?

 

바로 피부랍니다

 

우리 피부가 이렇게 생겼다니

너무 신기해하더라고요

 

피부는 우리 몸이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갑지 않게 조절을 해주지요

날씨가 더울 때는 땀을 내어 열을 식히고,

너무 추울 땐 몸을 떨어서 열을 낸답니다

 

피부로 통증을 느끼고, 차가운지 뜨거운지 무거운지 부드러운지를

느끼는 것은 피부에 많이 있는 촉각 수용체가 자극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이 책은 많은 그림과 함께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뼈대

 

우리의 몸을 지탱해 주고, 몸의 형태를 만들어 주는 뼈

구조물을 골격 혹은 뼈대라고 불러요

뼈는 재장 기관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지요

 

뼈는 피도 만들어 낸답니다

뼈의 안쪽에 젤리처럼 부드러운 골수라는 부분이 있는데

골수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을 만든답니다

 

그럼 우리 뼈에서 가장 기다란 뼈는 어느 뼈일까요?!

 

바로바로 넙다리뼈랍니다

원통 모양의 다른 뼈들처럼

속이 비어 있지요

 

우리의 뼈 중에서 가장 작은 뼈는 어디에 있을까요?

 

귓속에 있답니다

동전보다 훨씬 크기가 작답니다

 

 

맛을 보는 혀

 

우리 혀에는 맛을 느끼는 수많은 맛봉오리들이 있어요

혀는 단맛, 신맛, 짠맛, 쓴맛 등을 모두 느끼고 뇌에게 보고하지요

 

쓴맛을 느끼지 않으려면 혀의 안쪽 부분에 닫지 않고

목으로 넘기면 되겠네요

하는 못말리는 딸램이였어요

 

각 장이 끝나면 튼튼 퀴즈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앞의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알 수 있어요!!

 

같이 풀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운동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운동을 해야 건강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하지만 왜 무엇이 좋을까?라고 질문을 하면

대답을 선뜻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운동을 하면 지방이 타고, 근육의 양이 늘어나요

몸이 건강하고 탄력 있어지지요

균형 감각이 좋아지니까

쉽게 넘어지지도 않아요

또 운동을 자주 하면 면역력이 강해져서

병에도 잘 걸리지 않게 되요

그리고 운동을 하면 산소를 많이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근육과 뇌가 건강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운동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딸램이였어요

여름이라 더워서 운동하기 힘들지만

저도 열심히 하고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시켜야겠어요!!

 

 

줄넘기를 하다가 가끔 옆구리가 아프다고 하는 딸램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았다네요 ㅎ

 

옆구리가 결리는 데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요

운동을 하기 전에 음식을 너무 많이 먹고 마셔도

이런 통증이 일어난다고 해요

옆구리가 결릴 때는 조용히 심호흡을 하고

옆구리를 쭉쭉 늘려주는 체조를 하면 좋다네요

 

다음에 옆구리 아플때는 이렇게 해본다는 딸램이였어요

 

 

건강 상식 톡톡!!

 

올 여름에는 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스트레칭 방법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네요^^

 

 

입속에 들어간 사과의 몸속 여행

 

음식을 먹으면 어떤 과정으로 음식들이

여행하는지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입 - 식도 - 위 - 쓸개 - 간

- 소장 - 대장 - 신장 - 방광

 

정말 많은 기관을 거치는 음식들이네요

 

 

야채는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

저도 늘 걱정이네요

 

골고루 먹어야 기운이 펄펄

 

이 책을 읽은 우리 어린이들은

더 이상 편식은 안하겠죠?

 

또 하루에 물도 0.8~1.5리터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

물도 많이 마시자고요

 

 

뇌의 놀라운 능력

 

우리 뇌 정말 놀랍죠!!!

좌뇌는 오른쪽 몸의 움직임을

우뇌는 왼쪽 몸의 움직임을 조절한다는

사실은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아요!!

 

배우고 경험한 모든 것들이 뇌에 저장되지요!!

 

눈 깜박임이나 호흡 등 많은 행동은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일어나요

이런걸 우리가 생각하고 해야 한다면

얼마나 피곤할까요?! ㅎ

 

 

잠깐 두뇌 훈련법

 

위의 그림을 15초 동안 유심히 관찰한 다음,

책을 덮고 일 분 정도 있어 보세요

그러고는 메모지 속의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얼마나 대답했나요?!

 


 

삐뽀삐뽀 응급 상황이에요

 

아프거나 다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몸 우리가 지켜야하겠죠?!

 

우리 어린이들도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는

튼튼 의학 사전도 있답니다

 

정말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저도 보고 반해버렸답니다

 

아이들과 꼭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우리몸을 잘 알아야 우리 몸을 소중히

다룰 수 있으니요

 

몸도 마음도 씩씩한 우리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s****6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교실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신의 신체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정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세하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떤 용어를 사용해야 하는지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아이
"어린이 의학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신의 신체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정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세하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떤 용어를 사용해야 하는지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와 적절한 삽화를 넣어 이야기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중간중간 적절한 질문과 해결과정을 통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잘 풀어주고 있다. 참으로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우리 나라에도 이런 식으로 아이들의 시선에서 책을 쓸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만든 우리 책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읽힐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의학 교실 |
"어린이 의학 교실 |" 내용보기
아이가 궁금해하는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궁금증들을 어린이 의학 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네요. 삐뽀삐뽀 의사 선생님, 알려주세요!란 부제처럼 의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짤막한 글들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답니다.  책은 크게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들, 운동, 영양, 뇌, 응급상황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어린이 의학 교실 |" 내용보기

아이가 궁금해하는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궁금증들을 어린이 의학 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네요. 삐뽀삐뽀 의사 선생님, 알려주세요!란 부제처럼 의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짤막한 글들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답니다.

 

책은 크게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들, 운동, 영양, 뇌, 응급상황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아기가 어떻게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지,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 등이 요즘 마침 우리 아이의 관심사 중 하나인 것 같아 그런 내용들을 담고 있어 우리 아이가 엄청 잘 보더라구요. 우리 몸의 척수 신경이나 심장에 대한 그림들을 보고 있으니 마치 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을 어릴 때부터 쉽게 접하는 느낌이었답니다.

 

남자 아이 에르빈, 여자 아이 로시, 그리고 이 책의 핵심 인물인 의사 선생님의 등장 인물들을 통해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전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그림과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신체 기관들을 이해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 혹으 그 이하의 아이들도 미리 읽어보면 어렵지 않게 우리의 몸에 대해서도 알고 아울러 가정에서나 야외에서 벌에 쏘이는 등의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들까지 익혀두어 실용적인 부분도 덤으로 가져가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 뿐만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어보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아요.  

 

큰 주제별로 건강 상식 톡톡!과 튼튼 퀴즈라는 부분들에서 주요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아이 학습과 교양에도 아주 좋아요.

d****h 201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몸이 궁금하니???
"우리몸이 궁금하니???"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와 함께하게 된 책은 생각의날개에서 출간된 '어린이 의학교실' 이라는 책이다.<삐뽀삐보 의사 선생님, 알려주세요>라는 부제대로 어린이들의 의학적 궁금점들을 의사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 책이다.아이와 어떤 책을 읽어 볼까 하다가 요즘 너무 만화책만 보는 것 같아서 아이의 흥미를 돌려보고자 선택해본 책...다행이도 아이가 몸에 관심이 많은
"우리몸이 궁금하니???"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와 함께하게 된 책은 생각의날개에서 출간된 '어린이 의학교실' 이라는 책이다.
<삐뽀삐보 의사 선생님, 알려주세요>라는 부제대로 어린이들의 의학적 궁금점들을 의사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 책이다.

아이와 어떤 책을 읽어 볼까 하다가 요즘 너무 만화책만 보는 것 같아서 아이의 흥미를 돌려보고자 선택해본 책...
다행이도 아이가 몸에 관심이 많은 시기였는지, 아니면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그랬는지 이 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금새 책을 다 읽고 자기 나름대로 독서노트도 작성해서 가지고왔다.



 
 


책은 우리 몸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운동과 영양 그리고 뇌에 대해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응급상황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며 이야기를 마무리 한다.

각 단원별로 간단한 건강 상식 및 퀴즈를 통해 아이가 읽은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책의 주인공인 쌍둥이 남매 에르빈과 로시...

같지만 다른 두 아이를 통해서 아이들이 많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들을 의사 선생님과 함께 하나씩 차근 차근 들려준다.

실 생활에서 아이들이 직접 겪었을 수 있는 또는 주변에서 들어 궁금했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줘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책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큰아이가 읽어보고 이번에는 독서노트를 여러편으로 다양하게 작성했다.
재미있게 읽었나보다... ^^ 색색깔로 예쁘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써왔다.



우선 의학이라는 것에 대해, 그리고 몸에 대해 알게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생겼는데 자신의 몸이 어떤지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몸의 기관인 허파와 뇌에서 일어나는 감정에 대해서까지...

아이들에게 우리 몸에 대해서 다양한 여러 종류의 책을 통해서 하나씩 혹은 몇개씩 알려줬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우리 몸의 각 부위에 대해서... 각 부위의 명칭과 하는 일, 그리고 각각의 기관의 그 기관이 하는 역할... 또 우리 몸을 위해 하면 좋은 것과 안좋은 것들 그리고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의 응급처치 방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큰 아이가 재밌어 했던 책.. 재밌게 읽었던 책..


동생들에게도 잘 알려줄 수 있었으면 한다. ^^


z****a 201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