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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동의보감에 감사하게 되는 책
"한국의 동의보감에 감사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해외 역사들을 들여다보게 되고 좀 끔찍한 사실들이 많아요 . 병을 고치려다가 병을 얻게되고,알려지지 않은 의료 역사들이 궁금하신 분이라면추천드립니다. 책에는 없는 내용이지만..동의보감이 1596년에 편찬을 할것을 왕명을 받고, 14년후에 1610년에 편찬이 된것에 감사하게 됐어요 ... 400년 전의 의학서적이면서,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것도 기쁩니다책에는 한의학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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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역사들을 들여다보게 되고 좀 끔찍한 사실들이 많아요 . 병을 고치려다가 병을 얻게되고,
알려지지 않은 의료 역사들이 궁금하신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책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동의보감이 1596년에 편찬을 할것을 왕명을 받고, 14년후에 1610년에 편찬이 된것에 감사하게 됐어요 ... 400년 전의 의학서적이면서,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것도 기쁩니다
책에는 한의학을 다루는 부분은 거의 없지만
작가분이 심장혈관외과 의사분이여서 그런것같습니다.

307p~310p 성별 비하적인 내용은 좀 짜증나긴해요. 미디어가 미용산업을 강요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좀 꺼림칙한 부분도 있습니다.
s********9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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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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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흥미위주로 구매한 책인데 재미있어요. 챕터마다 짧고 쉽게 쓰여져 있어서 아침에 간단하게 읽기도 좋고 재미있어요. 미리보기가 흥미로워서 고민없이 구매한책인데 빠르게 읽고 있어요. 의학지식이 요즘같지않을때의 치료내용들을 보면 뭔가 그로테스하고 저에겐 흥미있는 소재라서 재미있어요. 이런사실을 접할때마다 느끼지만 요즘의 의학기술들도 시간이 지나면 비문명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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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흥미위주로 구매한 책인데 재미있어요. 챕터마다 짧고 쉽게 쓰여져 있어서 아침에 간단하게 읽기도 좋고 재미있어요. 미리보기가 흥미로워서 고민없이 구매한책인데 빠르게 읽고 있어요. 의학지식이 요즘같지않을때의 치료내용들을 보면 뭔가 그로테스하고 저에겐 흥미있는 소재라서 재미있어요. 이런사실을 접할때마다 느끼지만 요즘의 의학기술들도 시간이 지나면 비문명적이라고 느끼게 되는 날이 올까요!! 재미있어서 후회없는 구매예요 

w****j 201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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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부리 가면을 쓴 의사와 이발소 의사
"새 부리 가면을 쓴 의사와 이발소 의사" 내용보기
일단 첫 인상은 흥미로웠고, 읽다 보면 좀 어수선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크게 깊이가 있을 정도는 아니고, 예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 정도로 다뤄지므로 너무 어려운 걸 원치 않는 분들은 재미삼아 읽어볼만 할 것 같아요. 호기심에 샀는데 궁금증은 이 정도면 적당히 채워지지 않았나 싶습니다.읽는 독자는 흥미진진하지만 정작 저 말도 안되는 치료법들을 당연하게 받아야 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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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인상은 흥미로웠고, 읽다 보면 좀 어수선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크게 깊이가 있을 정도는 아니고, 예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 정도로 다뤄지므로 너무 어려운 걸 원치 않는 분들은 재미삼아 읽어볼만 할 것 같아요. 호기심에 샀는데 궁금증은 이 정도면 적당히 채워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읽는 독자는 흥미진진하지만 정작 저 말도 안되는 치료법들을 당연하게 받아야 했던 사람들을 생각하면 무지에 대한 공포를 맛볼 수 있습니다. 

c****s 201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