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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땅! 코딩 2 라면 기계로 살펴보는 차근차근 명령어 준비땅! 코딩 1 /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 을 만나보고 코딩이 뭔지 조금 감을 잡은거 같아서 또 기다렸어요. 이번엔 우리 아이들에게 사고를 더 깊이 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순차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코딩 순차구조를 단순하게 역고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순서가 뒤죽박죽이면 일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최적의 절차를 떠올리고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코딩은 아이들이 순서대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역량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보리와 보라가 편의점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이야기로 시작해요. 라면기계는 1. 시작 단추를 누르고 2. 물이 나오고 3.바닥이 뜨끈뜨근 뜨거워지며 4. 보글보글 라면이 완성되요. 사람이 기계에게 내린 명령을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라면 기계는 프로그램을 저장해 두고 시작 단추가 눌러시면 작동을 하지요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라고도 해요.
라면 기계 프로그램에는 어떤 명령이 입력되는지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기계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라면 끓이는 방법을 정해 동작 하나하나 명령해야 해요. 그 명령어를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하나하나 생각해보았어요. 명령은 순서대로 내려야 해요
라면에 물을 부어라 하면 어떻게 될까?? 기계가 얼마나 부어야 하는지 알 수 있을까?? 저번 신호등도 몇초나 초록불이 켜져야하는지 몰랐던거 처럼?? 하고 아들이 묻네요. 라면물은 얼마나 넣어야 하고 몇분이나 끓여야 하는지 알려줘야해~~ 그랬더니 아들이 진라면 봉지를 가져오네요 ㅋㅋ 오호!! 우리는 이렇게 라면을 끓이면 되겠다... ^^
여기 라면기계는 어떻게 라면을 끓였는지 볼까?? 기계가 할일을 명령어로 만드는걸 코딩이라고 하는거야~~ 코딩 어렵지 않지?
두번째는 핫케이크 소동이였는데요. 이 핫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은 더 많은 명령어가 필요하네요. 저희집에서 핫케이크 소동이 벌어질뻔했으니 날이 너무 너무 더워서.. 조금 시원해지면 하는 걸로 살짝 미뤄뒀어요.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서 명령어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수 있게 되어있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계란 2개를 넣어라 했더니 계란이 반죽에 둥둥 계란을 깨어서 속만 넣어라 코딩이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는것이라는 것이 파팍!! 느껴졌어요. 코딩학원을 보낼때 어떤 기준에서 보내야할지도 감이 잡히구요.
명령어 순서가 바뀌었을 뿐인데.. 일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네요. 순서를 바로잡아 다시 코딩을 하고 나서야 맛있는 핫케이크를 맛볼수 있었네요.
코딩은 아이들이 순서대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역량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문구가 잘 이해되는 책이였습니다. 3권도 기대되는 코딩책이에요~~ 아직 코딩이 뭐지?? 아이에게 코딩을 어떻게 가르쳐야하지 하는 분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코딩 #라면기계 #코딩수업 #그레이트북스단행본 #그레이트북스 #단행본 #라면기계로살펴보는차근차근명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