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 교과서에 수록되었다는 책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은 아이들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주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따로 구매해서 읽혀보았다.
부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진 않아도 더불어 같이 살 수 있게
행동하는 마음을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게 된것 같아
읽혀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 시대의 위정자들도 이 책좀 읽어보길..
기업에게 이익을 공유하라고 요구하지만 말고
자기들 주머니도 좀 공유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