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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가가 되자 사이트에서 초기 게임전생 악역영애물 중 인기를 얻었던 작품입니다. 3권 분량은 소설가가되자 사이트 연재분량인 엔딩이후 외전까지를 다루고 있으며 (메리의 결혼식등) 각 캐릭터의 사랑의 결말등이 훈훈하게 마무리 됩니다. 그런데 서울문화사는 3권까지만 내놓고 전자책을 완결지어놨네요. 현지에서는 5권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뒷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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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로맨스에서는 보기 힘든 주종 역전 커플이에요. 아디 너무 귀엽고 메리의 순수함도 너무 좋고... 사실 메리의 주변인물들이 너무 좋아서 메리가 나쁜짓을 꾸며도 다 좋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같고, 메리 자체가 나쁘기엔 너무도 선한 인물이라 좋은 사람들만 모이는 것도 같아요. 이번엔 철새 덮밥집을 결국 발표하는데!! 거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코믹하네요 ㅋㅋㅋ 잔뜩 오해한채로 있는 주변인들도 웃기고, 오해를 현실로 가즈아! 하고 결혼한것도 웃기고, 완결이 참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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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아가씨와 집사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앨버트 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3권입니다. 완결 겸 번외편이에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메리와 아디. 무사히 결혼까지 골인합니다!! 그리고 그 후일담이에요. 역시나 나라 제일의 괴짜 메리는 철새 덮밥집 개원하지만...? 메리와 아디 이야기 외에도 여러가지 단편들이 함께 등장하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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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1권에서 추방당했을 때 하려고 한 덮밥집을 개업하기 위해 노력하는 메리 앨버트입니다. 아디와 결혼 후 1권에서 짜놨던 덮밥집을 개업하려고 하는데요... 메리 자체가 워낙 괴짜라 오해로 방해를 받고 아디도 다치네요... 다처도 미남은 미남이지만요... 결국 덮밥집은 개업하는데 개업 발표날 괴짜 메리에게 뒷통수 맞은 많은 분들... 역시 3권도 메리는 메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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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3권은 정말로 마지막권입니다. 마지막권은 . . . 역시 일러스트가 가장 예뻤습니다! 그동안 늘 예쁜 일러스트였지만 마지막다운 그 장면들이 잔뜩 그려진것 놓칠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책 자체는 1권이 가장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등장 인물들의 후일담을 자잘한 에피소드(11개의 에피소드가 등장!!)로 풀어서 모은듯한 3권은 깊은 인상을 주지는 못했어요. 나쁘지는 않았지만요. 에피소드의 개수가 적지 않은 만큼 골고루 등장인물들이 나오기때문에 무언가 놓치거나 부족한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취향에 따라 아쉬울수도 만족할수도 있을 그런 3권같습니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깔끔한권수로 완결이 난 전연령가의 여성향 라노벨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메리는 매력적이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던것도요. 나라에서 제일가는 재색을 겸비한 대귀족 영애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괴짜인 메리 앨버트. 시종인 아디와 무사히 결혼에 골인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하고 이야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메리 앨버트, 마침내 염원하던 철새 덮밥집 개업!! 하지만 그때, 어떤 간섭을 당하는데──? 그 외에도 전직 야심가 영애나 울보 영애의 시끌시끌한 후일담을 그리는 등, 번외편 단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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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을 장식하는 앨버트 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3권입니다. 조금 더 보고 싶기도 하지만 역시 3권으로 깔끔하게 끝나는 게 가장 잘 맞고 좋은 거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모두모두 행복하게-!라는 느낌의 후일담 형식이예요. 영애인 메리와 집사 아디가 이번에야 말로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네요. 달달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도 마지막까지 예쁘고 초판부록인 책갈피도 모아놓으니 귀엽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