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하라는 이가라시가 자기를 좋아해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쁜여자도 있고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도 있는데 왜 하필 나지하는 고민과 더불어
본인도 이가라시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마음이 있기때문에 이가라시가 진심을 다한 고백에
나카하라도 진심을 담아 왠지 일본에서 전해지는 괴담이라고 하고 싶어질 정도로
관람차 꼭대기에서 의 고백과 키스신은 인상깊었어요.
이가라시는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