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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어느정도 입지오른 만화의 이야기다.
단순히 흥미위주 의 만화가 아닌 그 만의 장르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여러장르의 출생배경과 발전모습을 보여주며 만화의 발전이 우리사회의
변화와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었는지
얼마나 독자들과 같이 호흡을 하는 매개체인지를 이책에선 보여준다.
단한가지 어느정도 학문적 접근의로 만화의 다양성이 한군데로 묶여 해석된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 약간 불만 이랄까???
그래도 만화를 학문적으로 분석하고 장르를 구분하며 정형화 시켰다는 점에서
기존의 만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고 만화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가질수 있개 해주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만화에서 장르란 일반사회의 관습처럼 예전부터 이어져온 어느정도 고정화된 형태의 집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