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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걱정의 차이는 간단하다. 묵상은 하나님 말씀을 읽고 집중적으로 말씀을 생각하는 것이고 걱정은 자신의 문젯거리를 집중적으로 생각하며 염려하는 것이다. 우리는 묵상에는 약하나 대체로 걱정에는 강하다. 묵상은 어려워하나 걱정은 시키지 않아도 잘한다. 묵상은 힘들어하나 걱정은 수월하게 한다. 나도 그렇다.
6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으로 자리잡는다고 한다. 묵상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 할 필수적인 습관 중 하나이고 가장 먼저 길러야 할 습관이다. 이 습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다 준비해 두셨음을 깨닫는 습관이며, 우리는 이 습관을 통해 신성한 성품을 우리 성품 안에 만들어가야 한다. 다만 이 습관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아니라 습관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날마다 새로운 묵상으로 예수님께 집중하도록 돕고 있다. 다른 그 어떤 것도, 감정이든 경험이든, 나와 예수님 사이에 끼어들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관심을 멀어지게 하는 세상 염려에 빠져들지 않도록 도와준다. 내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하도록 이끌며, 하나님의 말씀에 정조준 한 삶이 얼마나 귀한가를 일깨워준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365일 묵상집은 그날 그날 새로운 말씀으로 나를 교훈한다.
나는 이 책이 묵상집인 줄 몰랐다. 영적 성장을 돕는 일반적인 신앙서적인 줄 알았다. 내용도 모른 채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저자가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이기 때문이다. [산상수훈]은 그의 글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심어준 책이고 산상수훈을 계기로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은 무조건 읽기로 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받아 보고 약간 놀랐다. 다른 묵상집과 달리 여백없이 빽빽하게 지면을 가득 채운 글이 부담스러워서다. 일반 묵상집들보다 작은 활자로 촘촘하게 박힌 글을 과연 다 읽을 수 있을지 걱정되었지만, 번역서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매끄러운 문체와 깊은 영성의 글은 책을 놓치 못하게 만든다. 수도 없이 고치며 기도와 눈물로 번역한 스데반 황 목사님의 노고가 진하게 전달되는 책이다. 이 책만큼 실제적인 삶에 영향을 주는 책도 흔치 않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글 만큼 마음을 뒤흔드는 글도 흔하지 않다. 강요하지 않는 글이 삶을 점검하게 하고, 나무라지 않는 글이 죄를 고백하게 한다. 작고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다루며 성령의 세미한 속삭임으로 양심을 예민하게 만든다.
1년 365일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새로운 말씀으로 초대하시는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다. 해마다 날짜에 맞춰 읽으며 묵상하는 책이며, 읽다 말고 성경을 들추게 하는 책이고, 읽다가 무릎 꿇고 기도하게 만드는 책이고, 읽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책이다. 책을 덮는데 책 날개의 문장이 내 눈에 가득 들어왔다.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 이 문장이 읽으며 나는 고백한다. 비록 부족하고 흠 많은 인생이나 나의 최선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당신을 볼 수없고 당신이 무엇을 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으나 최상의 노력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만을 철저히 신뢰하며 나의 전 인생을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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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하나님의 말씀에 젖어 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이는 모든 크리스천의 간절한 바람이며, 이루기 위한 목표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산다는 것이 어쩌면 불가능이라고 말을 해도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매년 새해가 되면 성경통독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만 얼마가지 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어쩌면 그것은 게으름일 수도 있겠지만 첫사랑이 식었기 때문일 것이다. 삶속에서 우리는 자주 신앙을 잊고 살아간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 말씀을 갈망하는지도 모르겠다.
늘 우리는 성경속의 인물들의 삶을 부러워한다. 아담이 하나님과 에덴동산을 거닐던 모습.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대화하던 모습. 40년 광야생활의 모세를 찾아오셔서 음성을 들려주시고 사명을 주시던 모습. 어린 사무엘을 하나님이 부르시던 모습.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다는 것은 아마도 크리스천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꿈을 꾸어 봄직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귀로 들을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는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365일 하나님의 말씀에 젖어 사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깊이 묵상함으로 인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깊이 잠기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하루 한 페이지씩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도록 만든 묵상집이다. 이 묵상집을 통해 우리는 그날에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이 이 책에 모두 배어 나온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하루하루의 삶을 되짚어보는 좋은 기회이다. 이 책은 하루하루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 올바로 사는 것인지, 신앙인으로서 어떠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하며 하나님께는 어떻게 살아야 하며, 함께 사는 공동체와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열 두 개의 큰 제목으로 되어있다. 각각의 제목은 일년 열두 달의 주제가 되고 있으며 또한 열두 개의 우리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으며, 고민하는 문제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또한 365개의 소제목을 통해 매일매일 묵상하도록 되어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매일 아침마다 성경책을 넘겨가며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어쩌면 그것이 매우 기복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 책은 그러한 수고를 하지 않아도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한 가지 더 장점이 있다. 그것은 그날 읽은 말씀을 순종하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다. 말씀이 묵상으로만 끝나는 것은 우리의 신앙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론 이 책은 순종하도록 강요하고 있지는 않다. 천천히 읽어 내겨감으로서 저자가 무엇을 말하는 지, 성경이 무엇을 깨닫게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순수 우리말에 ‘시나브로’라는 말이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우리는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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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서 읽고 너무 좋아서 선물하려고 주문했다~ 큐티로 365일 짧은 묵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의 깊이가 느껴지고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부분을 예리하고 섬세한 말로 도전하는 책이다 나즈막하지만 힘이 있고 부드럽지만 호되게 질책하는 내용들이다 하루하루 날짜에 맞추어 읽는데 읽을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 '주여..' 무지의 부분을 환하게 비춰주어서 참 감사하고 도움이 된 책이다. 이제 반년정도를 이책과 함께 했는데 앞으로 더 많은 통찰을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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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래 전에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이란 책을 읽고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예수님이 산 위에서 전하신 그 복음은 하나님의 영적 폭약이고 혁명적인 가르침이기 때문에 산상수훈 메시지를 새로운 눈으로 볼 것을 도전한다. 거듭나지 못한 자연인들에게 산상수훈의 메시지는 결코 지킬 수 없는, 절망과 좌절만 안겨주는 말씀이지만, 거듭나고 성령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능력과 은혜로 능히 지킬 수 있고, 응당 순종해야 하는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의 메시지는 너무나 강력했고 얼음장 같은 내 마음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렇게 강력한 울림으로 다가온 첫인상 때문에 이 책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더 큰 기대와 설렘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가 1911~1915년까지 클래펌의 성경훈련대학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던 강의와 1915~1917년까지 이집트, 자이툰 YMCA 막사에서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는 군인들을 대상으로 했던 설교에서 선택한 내용이다. 그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나눈 말씀들이 당시 학생들과 군인들의 심령을 뒤흔들고 삶을 변화시킨 것처럼, 시대와 환경을 뛰어넘어 거의 100년이 넘은 오늘날도 세계 곳곳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게 그저 놀라울 뿐이다.
20세기의 뛰어난 목사이며 교사였던 오스왈드 챔버스는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태어나 10대에 찰스 스펄전 목사의 설교를 듣고 회심을 했으며, 에든버러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전공한 뒤 부르심을 받고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된 이후 미국과 영국, 일본 등지에서 순회 말씀 사역을 펼쳤다. 1915년 이집트 자이툰에서 군인들을 위해 사역하다 1917년 맹장 파열로 43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 책은 미국 기독교 역사 중에 60년 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365일 묵상집으로, 빌리 그래함 목사가 미국에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할 때마다 선물한 것이다. 저자의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써 영혼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게 된다. 또한 우리에게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며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게 될 모든 삶 가운데 살아 계시는 주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한다.
이 책은 모두 12장으로 구성되어 일 년 열 두달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살 수 있도록 했다. 1월 하나님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2월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5월 기분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6월 지금 주님 안에 거하십시오. 7월 구름 속에서 무엇을 봅니까? 8월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9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10월 오직 예수님께만 집중하십시오. 11월 복음의 진리에 반응하십시오. 12월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십니까?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고, 그분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 한 편씩 읽다보면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을 갖게 되고 믿음의 본질을 향해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또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 묵상할 내용도 그렇게 길지 않아 5분 이내에 묵상을 마칠 수 있게 되고, 그러다가 보면 주님을 닮아 주님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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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힘들 때에는 절대로 그분보다 앞장서지 말 것을 당부한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며 가는 동안 결코 앞장섬이 없도록 힘을 다할 것이다.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확실해진 것이 있다. 어쩌면 이렇게도 하나님께서 내 마음속을 훤하게 꿰뚫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을 통하여 마주대하는 말씀들에는 뭔가 뜻이 있어 나의 마음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흔들어 놓는 것이 분명했다. 하루하루 날이 거듭될수록 나의 마음 판에 꽂히는 말씀들은 기도의 분량을 채우지 못한 하나님과 단절된 내 영혼의 호소를 스스로 확인케 하셨다. 가슴이 답답해 옴으로 길고 잔 한숨을 내쉬는 현재의 내 모습에서, 나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려하는 또 다른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명분과 당위성을 말이다. 내가 빌 바를 알지 못할 때에도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날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분임을 알았다. 인생에 직면한 문제들로 인하여 고통 받을 때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없도록 가로막는 요인이 바로 세상염려였다는 것,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세상염려는 그분께 나아가는데 걸림돌로 크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확인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택하여 부르셨고, 그 부르심에 대한 응답과 소명을 확인하고, 다시금 헌신을 결단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생각을 이끄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나는 이 책을 받고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다" 라고 고백하기 위해서는 뭐라고 정리해야 할까? 많이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최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까? 그동안 나는 성경 이외에 묵상집을 반기지 않았다. 그러나 여러 권의 묵상집을 봐왔지만 본 도서에서는 발견되는 특색이 있었다. 그것은 묵상할 본문의 분량이 적고, 본문으로 제시되는 말씀에 제약을 둔 것처럼 주제부분만 성경을 인용한 점이다. 마치 자기 스스로 언더라인 한 말씀구절처럼, 이끄시는 말씀들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빨려 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 또 한 가지 고민되었던 것은 이 책의 전반적인 소감을 나타낼 것인가, 아니면 하루의 삶에 적용된 특정 부분만을 소개해야 하는지의 문제였다. 책과 만나서 묵상하는 중 특별히 이 주간이 고난주간으로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 장면들을 다시 되새겨보면서 인류에 쏟아 부으신 예수님께서 주신 피로 얼룩진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확인하는 시간대였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이 책의 고리가 되는 장과 장을 연결한 모든 지면에서 목도케 된 하나님의 말씀의 운동력,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어서 날선 검과도 같이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고도 남을 능력이 있는 위력에 대하여 서술하게 된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예수님을 위하여 자신의 모습을 철저하게 감추신 분이었다고 기록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의 사역하시 시간이 길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분이 걷다간 과정에서는 아직도 후세들에게 담긴 여운이 많을 것을 알 수 있다. 그분이 걸어가신 발자취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배여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내용인즉 묵상노트를 준비할 것을 당부 드린다. 이 책에는 빈 여백이 없이 말씀들로 빼곡하게 가득차 있다. 그러므로 묵상노트를 하다보면 우리를 목적대로 이끄시는 하나님, 그분의 인도하심을 언제나 상기할 수 있을 것이기에. 매일의 묵상을 일기로 기록할 것을 권하고 싶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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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주문했습니다. 선물은 하는 사람보다 받는 사람을 고려해야 해서 일단 전화로 물어 봤지요. 어떤 책 좋아하냐. 선물하고 싶은데 신앙도서만 된다. 하나님 얘기 하지 말라는 친구였는데 365일 조금씩 볼 수 있는 책을 좋아한다는 거였습니다. 친구의 대답에 저의 선택은 두번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 외에 다른 책은 생각나지 않았으니까요. 보통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이 책을 초신자보다는 닳고 닳은 크리스천들에게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사실 올바른 크리스천의 나아갈 방향과 모습들은 크리스천들보다 비크리스천들이 더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비크리스천들도 초신자들도 충분히 어쩌면 더 많이 이해하며 깊은 묵상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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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깊은 묵상을 엿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내안에 계시는 주님께 순종하며 살고 싶은 기도와 갈급함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망입니다. 그 소망이 실제 삶에서 열매로 맺어지는 챔버스 목사님의 깊은 묵상을 보게 됩니다. 깊은 묵상은 삶에서 드러날 때 더욱 빛이 나며 기쁨이 되는거 같습니다. 진정으로 성령의 충만한 사람은 삶이 변화될 수밖에 없으며, 예수님의 모습이 형성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흔히, 입술과 생각을 실천이 따라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말씀이 중심이 되지 못한 채 나의 생각과 감정으로 지배 받으며 살아갑니다. 치열한 싸움도 없이 쉽게 패배할때도 많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승리하셨음을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 승리하신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심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 속한 사람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이 늘 함께 하시며, 말씀해 주십니다. 그 말씀에 귀기울이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의지를 다해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주님께 드림으로 인해 얻어지는 기쁨과 만족함을 경험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얻을수 없는 영적인 채워짐을 날마다 있어야 합니다. 주님과의 동행은 실제 삶입니다. 환경, 고난, 핍박등은 삶의 한 부분입니다. 주님과 연합해지는 과정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기다릴 때 새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한 발자국 내딛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먼저 순종할 때 성령님께서 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하늘의 놀라운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믿음의 순종은 알고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사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흘러넘치는 은혜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민감하지 않으면 우리는 쉽게 교만해 지며, 자기의 의를 먼저 드러내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은혜의 때에 더욱 간구하여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해 질수록 우리는 점점 예수님과 닮아 가게 됩니다. 사랑은 사람을 닮게 합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을 통해 드릴수 있는 모든 것을 바칩니다. 보좌와 어린양 앞에 내 삶을 드립니다. 주님과 연합된 나의 삶을 통해 주님은 나의 최고봉임을 고백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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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태신앙이면서도 주님을 잘 모르는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그런 미지근한 신앙인중에 한명이었다. 어렸을때부터 주일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게 당연한 일과였기 때문에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평상시에는 거리가 멀어서 만날 수 없었지만 주일에는 교회친구들과 만날 수 있고 함께 지낼 수 있었기에 예배보다는 사람들과의 만남에 더 집중하는 어린애였다.
그러나 주님을 진지하게 만나게 되면서 나의 생활은 조금씩 달라졌다. 진리에 대해 갈급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누구인지 어떠한 분이신지 더 알고 싶어서 이런 저런 신앙서적을 보게 되었다. 신앙서적을 통해 조금씩 하나님을 알게되면서 성경 다음으로 신앙서적이 내 참고서가 되었다.
그러다가 산상수훈이라는 책을 보면서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을 알게되었다.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고 느끼게 되면서 그분께 푹 빠지게 되었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이 쓴 책이라면 꼭 봐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365일 묵상집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좋았다.
난 Q.T에는 자신이 없었다. 남들은 Q.T를 하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되고 느끼게 된다고 했다. 날마다 만나는 주님과의 풍성한 교제를 통해 신앙이 회복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매일 주님을 만나기 위해 시중에 나온 수많은 큐티 책중에 몇권을 사서 실행해 보았다. 그러나 그 책들은 그다지 내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물론 그 책들이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니지만...내게는 잘 맞지 않았다. 정해진 틀에 맞춰 묵상을 하려고 하니 어려워 다시 Q.T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내게 다른 길을 제시해주었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께서는 어쩌면 그렇게 지금 상황의 나에게도 해당하는 묵상을 하실 수 있었을까? 정말 그분의 영성을 따라가기에는 너무나 내가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루하루 적어놓은 그 글을 읽으면서 내가 회개하지 않고는 못 베길 정도로 감동으로 다가왔다.
나를 위주로 생각했던 모든 일들과 봉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연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일까? 나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했던 것들은 아닌가? 이 책은 한번 읽고서 책장에 꽂아두기 위한 책이 아니라 성경과 함께 매일 봐야하는 그런 책이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반성하게 되면서 오직 한분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분의 한없는 은혜와 위대하심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힘이 있다.
물론 깨닫게 되는 것도 은혜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힘도 주님이 주시지 아니하면 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한다. 날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이지 않도록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루하루가 온전히 주님께 드려지며 매일 승리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를 기대한다.
또한 아직도 묵상을 어려워하는 신앙인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를 만나주시고 회복시켜 준 말씀들이 그 사람들에게도 통하리라 믿는다. 말씀안에서 새롭게 회복시켜 주실 것이고 그동안 잘못알고 오해했던 주님을 올바로 만나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감동과 기쁨이 넘쳐나는 시간이 될 것이며 회복하고 치료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정말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을 알게해주신 스데반목사님과 토기장이 출판사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오스왈드 목사님을 알게 될수 있었는가...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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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글씨가 장난 아니다. ^^* 자세히 보니 와 ! 앚 좋은 도움을 되는책 날마다 성경을 읽고 본다고 해도 그뜻을 풀이 할수가 없지요.
이책은 날마다 365일 1월부터 12월 까지 한장씩만 읽고 그 글에 대해 명상을 하더라도 자신의 생활과 신앙생활에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야 겠어요 . 열심히 소개하고 싶는책이랍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아주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알고 잇다는생각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살아왔답니다. 내가 힘들고 지칠때 역시 당연히 주님이 함께 동행해 주시는것이다 생각하고 살아왔지요. 결혼하고 교회를 믿고 주님을 아는 사람과 결혼하고 당연히 그렇게 살아가는것인줄 알고 의무적으로 교회를 가고 누가 다니는 물어보면 믿는다고 의무적으로 이야기하고, 그전에는 이렇게 살아왔어요. 정말 우리 주님께서 예쁘게 보아주셨다는 생각을 다시하게됩니다. 교회서 집사 직분으 맞고 구역권찰일을 하게 되면서 내 자신이 너무나 주님에 대해 모르고 의무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왔다는 생각을 하면서 많이 기도하고 후회 하며서 다시한번 주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구역을 책임지면서 성경공부시작을 하고 조금씩 교회에서 봉사도 하면서 배우고 알아가고 있답니다.
주님께서 지금까지 곁에서 함께 계시고 있기에 내가 주님을 믿은 가정에 뿌리르 내리게 되었고 , 벌써 3년 우리 북뉴스 카페를 알게 되면서 하나님에 대해 아주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이 나의 곁에서 앞길을 알려주신것 때문이랍 생각이들어요.
이책 "주님의 나의 최고봉" 이란 토기장이 고전 시리즈로 오스 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은 일년내내 자신의 곁에 두고두고 날마다 한장씩 읽으며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는데 , 아주 큰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성경은 참 신기하다. 읽을때 마다 새롭고 묵상할때 마다 다른 느낌이 들게 할때가 많다. 성경공부를 하는데 목사님께서 그럼 말씀을 하셨지요. 직급을 가지고 있다면 그 만큼 성경을 더 보고 있어여 한다고 . 교회에서 직급의 높이로 다른 사람으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내면을 보라고 . 우리가 날마다 좋은 강의가 잇는곳에 따라 다닐수가 없지요. 이분들 처럼 이런 좋은 글로 감동을 주실수 있는 분들 때문에 저희의 마음의 신앙이 간절함이 더하게 되고, 영적인 영혼의 평안을 공부할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갔읍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란 말이 맞은것 같아요. 이책으로 날마다 더 주님의 말씀을 머리로 이해가고 주님을 믿는 자로써 행동을 조심하는데 열심히 도움을 받겠읍니다.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서 호위하시리니(사52:12) 향상 나의 뒤에 서 향상 주님이 호위하시고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니 정말 두러울것이 없답니다. ^^* 주님안에서 향상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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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사는가? 주님을 향한 사랑은 한없이 큰데 나는 오늘 하루 주님과의 묵상을 뒤로 한체 살아 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매 순간 주님과 동행하면서 살아가지 않는 나 자신을 바라보며 얼마 나 내가 나의 주관대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시절 한국대학생선교회에서 소순장으로 그리고 지금은 나사렛순장으로 살아가고는 있으나 나는 묵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을 많이 같지는 않은것 같다. 대학시절 하루하루 말씀으로 시작하면서 살아왔던 나였는데 어느순간 나는 주일 잠시 예배만 드리다 가는 그런 삶을 살아 가고 있었다. 누가 이글을 보면 참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군 하고 질책을 해도 괜찮다. 그렇게 살아오고 있었으니....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책은 토기장이 출판사로 부터 알게된 인물이다. 산상수훈이란 책을 통해 난 알게 되었으며 그 책을 통해 나는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것 같다 더더욱 그의 삶을 동경하다가 그분의 책인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나를 더더욱 묵상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어가는 사람으로 이끌어 가고 있었다 아니 가고 있다.
하루하루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그날 하루 또 잠자기전 주님께 감사드리며 산다는 것은 얼마 나 행복한 삶일까? 나는 그 행복한 삶을 계속 영유해 가고 싶다. 나도 여러권의 묵상집이 있지만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묵상집을 보면서 짧지만 어떻게 저렇 게 주님의 사랑이 넘쳐 날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나와 함깨 영원히 같이 하실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