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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며 꼭 배워야할 나답게 사는 유쾌한 법을 알려주었어요
"인생을 살아가며 꼭 배워야할 나답게 사는 유쾌한 법을 알려주었어요" 내용보기
​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더블엔 출판사김달국​나 답게 살고 싶은데, 그게 가장 어려운것 같이 느껴질때가 있으신가요?저는 가끔 이게 정말 나인가? 내가 지금 나 답게 살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종종 있어요​나를 지키면서 유쾌한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니요즘 학부모들 만나면서, 새 직장의 동료들과 부딪히면서 힘들었던부분들에 대해 도
"인생을 살아가며 꼭 배워야할 나답게 사는 유쾌한 법을 알려주었어요" 내용보기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더블엔 출판사

김달국

나 답게 살고 싶은데, 그게 가장 어려운것 같이 느껴질때가 있으신가요?

저는 가끔 이게 정말 나인가? 내가 지금 나 답게 살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종종 있어요

나를 지키면서 유쾌한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요즘 학부모들 만나면서, 새 직장의 동료들과 부딪히면서 힘들었던부분들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았어요

내 마음을 숨기고 남을 이해하려고만 했던 관계들은 어떻게 보면 저를 더 힘들게 했는데

그렇다면 남을 이해도 하고, 나 자신도 지키는 방법은 뭘까요?

나를 지키면서도 남들과 어울려 잘 지내는 방법, 그게 제게 지금 가장 필요한 부분이였어요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때 그렇게 행동했나? 자존감이 높았다면 그때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한적이 있는데

잠시 고개를 숙인다고 자신의 존재가 낮아지는 건 아니라는걸 알고 잘 참는것도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행동이라고 했어요

자존심에 목숨거는 사람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없다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의견을 관철시키려고 싸우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자신이 누구인지 진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세속의 평가는 단순한 의견에 불과하며 자신에게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 다는 것도

잘 알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견이라고 해요

자존감, 자신감, 한글자 차이인데 이렇게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항상 듣던말이지만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해야하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알아야하고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해요

그렇게 쌓은 자존감은 어려움에 처했을 대 비굴하지 않게 해주고 세상과 맞서 싸울 때 자신의 행동에 확신을 갖게 해줄것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진정한 행복은 나 자신으로 사는 것이고

진정한 성공이란 나 자신이 되는것이라고 해요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되려다가는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고요

잘 살고 싶다면 먼저 무엇이 되려고 하기 보다 나 다운모습으로 사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저는 어쩌면 요즘 너무 힘들었던 이유가 나답게 살지 않고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다보니 힘들었던게 아닌가 싶었어요

가장 매력적인 인간이 되는 길은 그저 나답게 사는것일 뿐인데 말이죠..

조금더 완벽한 엄마, 멋진 아내, 그리고 일까지 잘하는 슈퍼우먼이 되고 싶었는데

그게 내 욕심으로 만들어진 나이기에 버거워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인생을 살며 행복할 것인가? 아니면 남의 인생을 살며 불행할 것인가? 하는 저자의 질문에

한동안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어요.

미디어에 나오는 완벽한 엄마,

인스타나 SNS에 나오는 멋진 여성, 멋진 아내..

그들의 인생을 부러워하며 그들의 인생을 살려고 한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한순간 너무 부끄러웠어요..

속상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라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저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저의 인생을 살아가야겠죠

조금 부족해도, 조금 모잘라도...완벽하지 않아도 말이에요...

 


그 외에도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에서는 평소에 인간관계를 하면서

소소하게 배려해야할점들을 많이 알려주었어요

남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언제나 스스로를 낮추고 겸허해야한다는 겸손함도 짚어주고

역좀자신의 약점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기보다 그것을 계기로 삼아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가꾸어 나만의 매력을 만들라고도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최대한 존중해줘야하므로,

사람들과 다툴 때도 절대 상대방의 아킬레스건인 자존심을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했어요

보통 막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직설적이라서 뒤끝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건 남을 위한 배려가 하나도 없는 행동이라고 했어요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요

주위에 막말을 하던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은 직설적이라고 했지만 하지 않아도 될 말까지해서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보고 저 역시도 그런 상처를 받아보았기 때문에 격하게 공감이 되었어요

그런 분들이 이런책을 읽고 자신들이 한 그 직설적인 말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느껴보았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어요

 


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수록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므로

사소한 일에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 않기 때문에 더 대하기 쉽다고 하네요

자존심은 가지고 세우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이며 가지고는 있지만 함부로 쓰지 않을때 더 큰 힘이 발휘된다고 해요

자존심을 내세우면 고집이 되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자신이 소인배라는것을 폭로하는것과 같다고 하네요

 


상대방이 별다른 뜻 없이 한말을 가지고 빈정거림이나 숨은 뜻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또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고

남의 험담을 잘하는 사람, 자기자랑을 늘어놓는 사람, 덮어높고 상대방을 억누르는 사람,

성격이 난폭한 사람 역시 마찬가지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해요

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 속하는지 아닌지 다시한번 저를 되돌아보았어요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너무 좋아서 첫째아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 많았어요

저 역시도 다른 사람의 비판에 초연해지기 힘든데

모든일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비판이 있을거라는 걸 미리 염두에 두고 행동하라고 했어요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비판에 흔들리지 않는대요

다른 사람의 생각에 따라 자신의 일상이 바뀐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자신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때문에요

남들에게 비판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만이 남들과 다른 존재가 될 수 있다는것..

 


우리 아이들도 커가면서 여러 비판들을 겪게 될텐데 이렇게 현명하게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어요

 


한없이 맑고 깨끗하기만 해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법이고 항상 착할 수 도 없고 항상 착해서도 안된다는 저자.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고자 하면 자신의 생각대로 한번도 살 수 없으며

결국 누구의 마음에도 들지 못한다고 해요

거절하는 일도 허락하는일 만큼이나 중요하다고요

거절하지 못하면 우리의 삶은 없고 나는 주인이 없는 집과 다를 바 없다고 하며 거절의 중요성도 알려주었어요

 


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 는 없으므로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신에게 나쁜 사람이 되는것이며

모두에게 친저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신에게 불친절한 사람이 되는것이라며 다른 사람의 평가에 초연해질줄 알아야한다고했어요

제 마음에 새겨야 할말들이 정말 많은 책이였어요

 


첫째가 요즘 유재석이나 양세형처럼 남들을 웃기고 싶어해요

그게 어쩔땐 짖궂은 장난이 되기도 해서 유머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도 유머에 관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유머는 긍정적인 사고에 기초를 두었다는것, 유머 감각이 풍부한 사람은 주위 사람들으 사로잡아 인기를 한 몸에 받는다는것,

진실한 유머는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는것,

그래도 유머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첫째에게 희소식은

유머를 가르치기는 어렵지만 배울 수는 있다는 것이였어요

좋은 유머는 단순한 언어감각이나 순발력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메모, 그리고 연습을 통해 다듬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유머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사물을 관찰하는 폭 넓은 시야,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을 떠올리는 상상력을 키워야 하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져야한다고 했어요

유머가 그들의 사고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에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열린 사람들이라네요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것같아서 뿌듯했어요

유연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이 가능한 유머감각을 기를 수 있게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책을 보면서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을 배웠어요

그 방법대로 살다보면 유쾌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 그것이 바로

나답게 사는 방법인것 같아요.

 


곧 사춘기가 올 우리 아이들에게도 진정으로 나답게 사는 법이 뭔지 궁금할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o*****0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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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어떻게 해야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살수 있는지. 아니면 지금까지 살면서 터득한 방법들이 오류가 있는지.. 인간관계의 명쾌한 해답이 있는지... 자기계발을 위한 충분한 방법이 있는지...  가장 먼저 마음에 와 닿은 문장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p.18)-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이들의 평가에 연연해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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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어떻게 해야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살수 있는지.
아니면 지금까지 살면서 터득한 방법들이 오류가 있는지..

인간관계의 명쾌한 해답이 있는지...

자기계발을 위한 충분한 방법이 있는지...

 

가장 먼저 마음에 와 닿은 문장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p.18)
-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이들의 평가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고 걱정되는건 자존감이 엄청 낮다는건가..
   나도 나름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상대방과 대화할 때 그 사람의 자아를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p.43)
- 상처를 주면 안되지만.. 주지 않으려다 되려 상처받는 일이 있었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누군가와 의견이 다를 때 동의는 하지 못하더라도 공감을 할 수 있다.
사람을 대할 때 가져야 할 중요한 태도 중 하나는 '그럴 수도 있다'는 열린 생각이다. (p.55)
- 나 역시.. 막힌 대화에 '그럴수 있어. 그래. 그사람은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
   조금의 이해와 배려는 고스란히 내 몫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도 없고, 항상 좋은 사람이 될 필요도 없다. (p.75)
- 진짜, 맞다. 좋은사람이 될 필요가 없다. 너무도 뼈저리게 깨달은 점 중에 하나.

 

 

절대로 같은 말투로 반박해서는 안 된다. 그건 자기가 상처받았음을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p.91)
- 상처 받았음을 꼭 알려주고 싶어서. 똑같이 말하고 똑같이 대응했던 적이 있는데...
   잘못된 행동이었음을 지금 아는 지금.. 그래도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지...

 

 

세상이 영악해질수록 그런 사람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생존경쟁이 치열한 환경 속에서 너무 정직하면 쉽게 함정에 빠진다. 이쪽의 본심은 될 수 있는대로 보여주지 말고 상대의 진실을 끌어내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요령이다. (p.117)
- 솔직하고 정직하고 너무 속내를 보였더니 돌아오는건 등돌림.. 너무 몰랐던 것 같다..
   철저하게 혼자이게 될까봐 두렵기도 한 요즘 세상...

 

 

"항아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속에 얼마나 큰 구렁이가 드어있는지 몰라야 그 사람을 두려워하는데, 속에 있는 것을 다 드러내면 얕잡아보는 거야. 사람은 자기 속을 함부로 내보이지 않아아 해." (p.129)
- 본심을 너무 많이 내비치고... 어느 순간 그 본심의 깊이에 상대방의 행동에 실망하게되고

  우습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그 우려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니까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ㅎ

  너무 마음을 비춘게 잘 못 한거겠지.. 아... 이건 알면서도 저지른 인생 최대 실수.

 

 

친구를 믿되 너무 믿지 마라. (p.132)
- 이건 진짜. 오직 믿을 건 나 뿐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는 믿는게 아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면 상처받을 일이 없다. 문제는 지나치게 가까울 때 생긴다. (p.150)
- 이 또한.. 너무 잘 아는 건데..

 

 

세상은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결국 나는 내가 생각하는 존재가 될 것이며, 내가 정의한 모습대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p.209)
- 내가 그린대로 살아가는 요즘의 인생. 생각지도 못 한 일들이 생기기도 하지만..
   나로 나답게 살아야지...!

 

 

누군가가 내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고 해서 내가 괴로워해야 할 필요는 없다. 과거에 입은 상처에 너무 마음을 빼앗기다 보면 살면서 현재 느끼는 아름다운 순간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p.258)
- 헉, 내가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니. 너무도 맞는 말이잖아. 힘들어했지만 남은 인생의 시간은

  힘들지 말고 괴롭지말고 살아야겠다. 더 좋은것만 보고, 더 나로 살아야겠다..

 

 

가장 통괘한 복수는 용서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마음에 두지 않는 것이다. (p.259)
- 안녕, 너란 사람은 이제 없을거야. 
 

 

 

왜 학교에서는 이러한 해답들을, 인간관계에서의 조심해야 할 점들...

음.. 아니다.. 살면서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이 낫겠다.
왜 조금도 이야기 해주지 않았을까...?
적절한 예를 들어 조언을 해주었더라면..
하긴.. 학교뿐인 학생들이 이야기 해준들 뭘 알겠다고..
이야기 해줬더라도 아마 흘려 들었겠지...ㅋ

 

명쾌한 해답도 방법도 어쩌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결국 나를 먼저 다독일 줄 알면... 애쓰지 않아도 좋은 인생이겠다...
미리 인생을 좀 가이드 해 주는 인생 선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힘든일도 많았는데.. 만약 그 전에 이 책을 미리 알았다면..
조금 덜 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여하튼 내 인생의 중심은 '나'니까. 내가 나를 사랑하며 아끼며 산다면..
지금보다 더 세상과 친해지며 살 수 있지 않을까 ... 생각해본다...

 

좋은 조언이 가득한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좀 더 나은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

크게는 지금이라도 인생 가이드 받아보실 분들..
읽어보길 추천하는 나의 작은 끄적임.

 

YES마니아 : 로얄 t*****j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에 지칠 때]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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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제목의 책을 큰 기대를 가지고 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고 지금 힘든 원인을 파악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할 목적으로 봅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딱 필요한 부분을 찾았습니다. ‘아군이 반이면 적군도 반이다’(p65) 입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은 모두 내 편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은 불가능하기도 하고 혼자
"[인간관계에 지칠 때]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이런 제목의 책을  기대를 가지고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고 지금 힘든 원인을 파악해서 마음을 편안하게  목적으로 봅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필요한 부분을 찾았습니다. ‘아군이 반이면 적군도 반이다’(p65) 입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은 모두  편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은 불가능하기도 하고 혼자 힘들어지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정하고 조금은 인간관계에 힘을 빼고 여유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앞부분부터 제가 원하던 말을 찾아서 기분 좋게 끝까지 읽어나갔습니다.

   책에 나오는 말들은 언젠가 스쳐서라도 들어본 적있는 말들입니다. 새로울  없음에도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상처받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비슷한 이야기를 찾아보는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마음이 맞지 않고 자주 삐걱거리는 친구 사이가 있다면  보면 그만이지만 회사에서나, 가족끼리의 사이가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괴롭기 그지 없을 것입니다. 그럴  고전적이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나는 내용을  하나 소개하자면 ‘고슴도치의 가시를 탓하지 말고, 가까이 가지 마라.’ 입니다. 인연을 함부로 만들지 말라는 뜻의 말입니다. 저는 평판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을 겪어보기도 전에 판단하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그렇지만 익히 들어서 나와 맞지 않는 성격인데 굳이 인연이 되고자 노력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짧은 경험이지만 제가 경험했던 바로는  도전이 무의미하다못해 시간 낭비였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자신의 평판을 너무 신경쓰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신경쓰다보면 ‘나다움 잃어버리기 쉬우니까요.

  Part 2 에서는 저의 고질적인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자르는 것입니다. 다음 이어질 말을 예상하려고하는  좋은 습관이 있는데 이는 오늘부터 당장 고칠 것입니다. 그리고 말을  들어줘서 ‘자랑하고 싶어하는 화제를 찾아서 질문’(p198) 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인정받고 싶고 크고 작은 일들을 자랑하고 싶어하니까요.

  다만 책을 읽으면서 당황스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글이 전혀 재밌지 않은데 유머에 관한 페이지가 들어있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가 실생활에서 재미있게 유머를 구사하는지 어떤지는 모를 일이지만 책만 보고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분은 저자 소개인 책날개를 보니 2003년부터 매년 책을 쓰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내년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유머에 대한 흔한 조언이 아니라 읽을  재미있는 내용이 들어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j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