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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 가야 하는 길을 잃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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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시절에 항상하는 말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공자님을 만나고 오면 안 된다고. 간혹 앉아서 눈을 뜨고 있는 듯해보이지만 조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조는 상태는 잠을 자고 있다고 말할수는 없다. 그냥 반쯤 자고 있는 상태이다. 그런 상태일때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해도 머리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그냥 자는둥 마는 둥의 상태이다보니 잘 듣지도 않게 된다. 제대로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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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시절에 항상하는 말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공자님을 만나고 오면 안 된다고. 간혹 앉아서 눈을 뜨고 있는 듯해보이지만 조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조는 상태는 잠을 자고 있다고 말할수는 없다. 그냥 반쯤 자고 있는 상태이다. 그런 상태일때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해도 머리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그냥 자는둥 마는 둥의 상태이다보니 잘 듣지도 않게 된다. 제대로 듣지 않으니 머릿속에 남는 것도 없게 된다. 그러니 알지 못하면서 알지 못하다는 것을 무마하기 위해 안다고 말하는 실수를 우리는 간혹한다. 그래서 우리는 간혹 길을 잃고 만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현실에는 끊임없이 스트레스가 발생한다. 그로인해 우리는 고통스러워한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는 항상 고통스러울까? 저자는 어떤 스트레스도 다 고통스럽다고 한다. 그 대처법을 잘 활용해야 되면 스트레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스트레스를 완전히 새롭게 정의 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트레스는 압박감과 감정적인 혼란의 되새김으로 인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스트레스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스트레스로부터 회복하는 힘에 중점을 두고 기술되었다고 한다. 스스로 스트레스에 빠지지 않도록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선택권은 자신에게 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사건 자체가 아닌 사건에 대한 반응이다(p20)'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므로 스스로 통제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같은 사건이라도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 일상적인 문제와 정신적 충격을 주는 사건의 차이는 트라우마가 감정적으로 그 사람을 압도한다. 그렇기에 감정의 표현은 중요한 부분이다. 저자는 '감정 억제는 감정의 반추에 영향을 미친다(p23)'라고 말했다. 감정적인 혼란을 되새김을 함으로써 그 구덩이에 빠지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의력'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스트레스의 작용 원리는 어떤  것일까?

 

되새기는 습성은 코티솔(Cortisol)이라고 불리는 호르몬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체의 면역 기능을 손상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끊임없는 압박감을 받는 치매 간병인의 경우 면역력 손상으로 인해 상처 치유가 현저히 지연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p28)

 

그렇다면 감정을 되새길 필요가 있을까? 그냥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해결책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일상의 스트레스는 감정의 기복과 같은 작은 변화에서 일어난다. 그럴 때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회복력인데 이 회복력은 훈련과 연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회복력이 있다는 것은 스스로의 언행을 주의 깊게 관리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1장. 1단계: '깨어 있는 수면' 상태에서 깨어나라

2장. 2단계: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하라.

3장 객관성을 가지고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라.

4장, 회복력은 학습할 수 있다.

5장. 진정한 리더와 의사소통법과 변화 의지

 

일상에 스트레스를 받지만 누구나 같은 강도는 아니다. 그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통제하고 버리는 훈련을 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작은 일에도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 나에게는 이런 생각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트라우마때문이 아니라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그저 지나가는 감정 때문에 속상해 할 필요가 없다. 시간이 해결해 줄테니까. 갑자기 이 글귀가 떠오른다. 힘들다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처럼 자신의 마음을 내려놓고 생각의 폭풍을 그저 멀리서 바라봐야겠다.

a****5 2018.10.04. 신고 공감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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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 되는 비결 4단계!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 되는 비결 4단계!" 내용보기
누구나 스트레스를 겪지 않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겠다.책은 영국의 공인된 심리학자 데릭로저(Derek Roger) 박사와 하버트 출신의 창조적리 더십 센터의 전문 교수 닉 패트리(Nick Petrie)가 공저로 참여했다. 특히 저자 닉은 20대 중반에 암으로 투병하면서 스트레스 회복력 훈련을 실제 자신에게 적용한 후 그 탁월한 효과를 몸소 체험하기도 했다.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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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스트레스를 겪지 않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겠다.

책은 영국의 공인된 심리학자 데릭로저(Derek Roger) 박사와 하버트 출신의 창조적리 더십 센터의 전문 교수 닉 패트리(Nick Petrie)가 공저로 참여했다. 특히 저자 닉은 20대 중반에 암으로 투병하면서 스트레스 회복력 훈련을 실제 자신에게 적용한 후 그 탁월한 효과를 몸소 체험하기도 했다.

저자는 스트레스는 감정적인 혼란을 반추하는 행동을 의미하며, 이것을 피하는 것이 '회복력'을 향상시키는 핵심 비결이라고 말한다. '회복력'은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는 집착을 벗어나야 비로소 발현될 수 있다. 우선 다양한 상황에서 생기는 수많은 문제들에 휩쓸리지 않고 슬기롭게 헤쳐 나가 위해서는 패배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됐다. 다음과 같이 스트레스의 회복력을 높이는 4가지 단계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1단계 : '깨어 있는 수면' 상태에서 깨어나라.
2단계 :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하라.
3단계 : 객관성을 가져라.
4단계 : 부정적인 감정을 벌려라.

 

먼저 과거 혹은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쓸모없는 후회나 걱정과 끊임없이 씨름하는 상태인 '반추'에서 벗어나야 한다. '반추'는 '깨어 있는 수면' 상태일 때 흔히 생긴다. 곧 스트레스의 근원이다. 어떻게 하면 '깨어 있는 수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저자는 다섯 가지 방법을 권고한다.

1. 자신의 감각과 연결하라.
2. 주변 사람들을 깨워라.
3. 부하직원에게 '현재'의 상황에 대해 질문하라.
4.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지금 내 앞에 있는 기회는 무엇인가?"
5. 걸으면서 대화하는 회의를 시작하라.

 

'반추'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자각으로 시작했다면, 이제 주의력을 통제해 정확한 상황 판단을 내려야 한다. 이어 객관성을 가지고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는 방법을 통해 회복력을 학습할 수 있다.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더욱 이 과정이 필수요소다. 조직 내의 리더들이 회복력을 갖추지 않으면 조직 구성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부터 관리한다."

 

주의력에 대해 인식하는 것은 무척 간단하다.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스스로가 글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 보자. 우리는 기계적이고 자동적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할 수도 있고 잡생각에서 깨어나 하고 있는 일을 정확히 인지하며 일을 처리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인식으로 인해 우리는 깨어 있느 수면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마찬가지로 스트레스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81쪽)

 

채움 정신과 김세웅 원장은 "좋은 지식이 가득한 이런 책을 통해서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익힌다면 그 가치는 금전적으로 잴 수 없을 만큼" 크다면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8.09.1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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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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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이 세상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 과연 존재 하기는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한 책이었다. 이 책의 첫인상은 그러했다. 물론 스트레스는 안좋은 것이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가 크면 안좋고 적은 스트레스는 오히려 도움을 줄수가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서 혹은 거의 안받도록 노력해서 좋게 만드는 사람들에 대해서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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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이 세상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 과연 존재 하기는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한 책이었다. 이 책의 첫인상은 그러했다. 물론 스트레스는 안좋은 것이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가 크면 안좋고 적은 스트레스는 오히려 도움을 줄수가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서 혹은 거의 안받도록 노력해서 좋게 만드는 사람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지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을 알수가 있었다.


이 책의 첫 시작은 독특하게도 수면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한다. 그만큼 스트레스와 수면의 관계는 뗄려야 뗄수 없는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더 하게 되었다. 나의 경우도 생각해 보면 스트레스 해소법중에서 시간적 여유가 충분할때는 수면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수면은 그만큼 스트레스 해소로 단연 으뜸이고 처음부터 강조하는것이 결코 어색하지 않았다. 수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했다. 다만 수면또한 적절하게 절제를 잘 해야 겠다라는 생각도 동시에 가지게 되었다.


그 밖에도 의사소통 , 심리등의 조화를 통해서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결국에는 좋은 리더로 성장할수 있도록 돕는것이 이 책의 취지 였다. 사실 좋은 리더 뿐 아니라 좋은 사원이더라도 스트레스를 제대로 관리 할 수 있다면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l****y 2018.09.1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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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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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대상이 아니라 처음부터 방지해야 한다는 것으로 프레임을 바꾸워 한다는 내용입니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은 회복탄력성을 들고 있다. 우리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일 것입니다.스트레스를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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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대상이 아니라 처음부터 방지해야 한다는 것으로 프레임을 바꾸워 한다는 내용입니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은 회복탄력성을 들고 있다. 우리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일 것입니다.스트레스를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것은 뭘까 무척 궁금할 것입니다.

모든 스트레스는 결국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스트레스 해소법에 매달리지 말고 스트레사를 없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능했다면 모든 사람은 평안할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회사에서 스트레스 없이 일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좋은 스트레스라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한 4단계를 제시한다. 1단계 혼란에서 깨어나라 2단계 주의력을 통제하라 3단계 객관성을 가져라 4단계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라입니다. 이것을 습관한다면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가능할까? 결국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서 스스로 통제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인데 참 쉽게만 생각할 수 없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니까 일어나는 사건 자체는 본질적으로 스트레스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사건 중에는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우리는 통제할 수 있는 사건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회복력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삶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입니다.이 회복력인 뛰어난 사람은 문제해결에 있어 자신의 관점을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우려면 쓸모없는 후회와 감정을 반복할 필요도 없고, 그것과 싸울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그것을 되생길 필요는 더더욱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라고 하겠지만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그것을 되새기면 결국 나는 분노와 계속 싸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문제 해결책에 도달하기 위해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결국 우리는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사건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를 읽으면서 스트레스를 선택하여 반응하는 것, 굳이 내가 바꿀 수 없는 스트레스에 대응하지 않는 법을 터득할 수 있는 법을 내것으로 조금씩 연습해 간다면 삶이 조금은 여유롭고, 생활 속에서 내마음을 챙겨가며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8.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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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without St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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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without Stress !..명쾌한 책 제목처럼스트레스에 관해서라면가장 큰 도움이 된 책 중 한 권이다.이렇게 좋은 책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니,뭔가 내가 발벗고 나서서 알리고 싶어진다.스트레스와 회복력에 대해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해서명확한 정의를 내려주는 책이라다음에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스트레스 받지 않고 넘어갈 수 있게도와주는 책이다.무엇보다 스트레스는 해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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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without St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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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제목처럼


스트레스에 관해서라면

가장 도움이 권이다.

이렇게 좋은 책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니,

뭔가 내가 발벗고 나서서 알리고 싶어진다.


스트레스와 회복력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해서

명확한 정의를 내려주는 책이라


다음에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스트레스 받지 않고 넘어갈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는 해소하는 아니라,

받지 않는 정답이고, 그러한 능력이

회복력이라는 저자의 명쾌한 통찰력에

무릎과 이마를 동시에 치게 만든다.


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을 관리하고,

직원이 어떤 상황을 돌이켜

음미하거나 반추할 어떤 빌미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반대의 상사와 함께 하는 분들께

유감이지만, 명이 짧아지기 전에

빨리 도망치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같이 있다간 아마 120% 확률로 좀비에 물린

2 좀비(사이코패스) 살아가겠지


그렇듯 책을 봐야할 사람은

거라는 문제라면 문제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리더십에 관한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읽었고,

그간 접했던 스트레스에 관한 책들

최고였다고 말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

흥미롭게 봤는데, 여기서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들의 원리는

동일하게 설명하지만

음식과 건강 관리 의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해소법을 주로 다룬다면


책은 스트레스 해소법은

대중요법에 지나지 않는다며

애초에 받지 않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관한 내용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책도 나름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감탄사를 연발하며 읽었는데

번째 책은 책의 논리를 통쾌하게 부수고

근본부터 접근하고 있어서 놀라웠다.


불필요한 완벽주의로 자신에게 관대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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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202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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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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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겪는 마음의 병,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이를 적절히 혹은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만큼 중증 진환으로 발전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이나 감정, 행동에 부정적인 요소를 가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인지, 또한 이런 마음관리를 통해, 긍정적 마인드와 사고를 가질 수 있다면, 개인 생활에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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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겪는 마음의 병,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이를 적절히 혹은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만큼 중증 진환으로 발전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이나 감정, 행동에 부정적인 요소를 가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인지, 또한 이런 마음관리를 통해, 긍정적 마인드와 사고를 가질 수 있다면, 개인 생활에서 어떤 변화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 이 책은 보다 체계적인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세상에 도움되는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그만큼 누구나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겉돌면서 과격한 행동이나 말로 드러날 뿐입니다. 개인적인 표현이나 부정적인 스트레스 해소가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자 결점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스스로에겐 관대하지만, 타인에겐 매우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오해나 낮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어떤 거창한 목적이나 성공을 위한 관리가 아닌, 소소한 일상이나 사회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관계형성을 위해서라도, 스트레스는 제대로 알고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조언들이 있지만, 자기 객관성에 대한 주문이 눈길을 끕니다. 어떤 일이나 업무, 학업, 생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객관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성장이나 성과를 위해, 객관성을 바탕으로 냉철한 판단과 자기성찰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무조건 거부하는 행동보단,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지, 내가 피할 순 없었는지, 혹은 스트레스와 마주하고 있는 이 상황이 성장하기 위한 과정으로 보는 방법 등 생각의 전환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쉽진 않겠지만, 꾸준한 연습과 마음관리나 정화를 통해 내공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깨어있는 수면상태에서 깨어나라는 말, 현대인들이 겪는 불면증이나 수면장애 등은 사람은 까칠하고 날카롭게 만듭니다. 사소한 일도 크게 받아들이거나 확대해석할 수 있고, 자기해석을 바탕으로 모든 관점을 바라보기 때문에 오류나 실수를 겪을 수 있습니다. 항상 마음관리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육체적인 피로관리,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각하지만, 육체적인 피로를 바탕으로 누적된 스트레스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트레스를 완벽히 통제하는 사람은 없지만, 적절한 관심과 관리를 통해, 극복한 사람들의 사례, 이 책을 통해 교훈을 얻고, 직접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관리와 자기성장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m**********m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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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서평]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내용보기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나온지 20여년 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스트레스는 이젠 받지 않고 살 수는 없는 세상이 되었다.웬만한 질환과도 연관지어져있으며,삶의 질과도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이러한 스트레스에 지금껏 어떻게 풀어버리자라는 해법이나,무시하라는 마인드 컨트롤 격의 처방이 대부분이였다.하지만 일과성의 스트레스가 아니라 지속적인,매일매일 반복적인 상황에
"[서평]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내용보기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나온지 20여년 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는 이젠 받지 않고 살 수는 없는 세상이 되었다.
웬만한 질환과도 연관지어져있으며,
삶의 질과도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에 지금껏 어떻게 풀어버리자라는 해법이나,
무시하라는 마인드 컨트롤 격의 처방이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일과성의 스트레스가 아니라 지속적인,
매일매일 반복적인 상황에서는 이런 방법들이 딱히 잘 들어맞지는 않았다.
게다가 미봉책처럼 덮어버린 스트레스는 시간이 지나 더 큰 문제로 다가오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사실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사람을 분석했다기 보다는
어떤 성격으로 스트레스를 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런 성격을 배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성격은 타고나기도 하겠지만(일부는) 얼마든지 학습할 수도 있기에
'깨어있는 수면'상태에서 늘 깨어있으려 노력하기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하는 노력을 기울이기
부정적 감정을 버리고 객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기를 열심히 하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푼다기 보단 오히려 선행적인,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는, 예방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것을 스스로에게 잘 이용하여 효과를 얻게되면,
각자 생활과 사회에서 '소통'의 방법으로도 사용해보길 권한다.
각자 노력도 중요하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무척이나 중요하기에
좋은 팀문화, 스트레스가 적은 팀문화를 형성해나가는 것도 강조한다.
리더라면 더더욱 '의사소통에 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라도
이런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성격을 지니기위한 훈련을 하는 것이 추천된다.

'이세상에 좋은 스트레스란 없다'

심리 상담과 치료를 위한 '회복력 연구 프로그램'이 부록으로 있다.
전문적인 내용이고 실천적인 내용이라 읽어나가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스스로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런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



h******e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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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스트레스에 취약한지 깨닫게 해준 책
"내가 왜 스트레스에 취약한지 깨닫게 해준 책" 내용보기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부터 관리한다진성북스스트레스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평소에도 스트레스에 상당히 취약한 저이기에도대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지 몹시 궁금했어요저의 어떤 부분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된다면 그 부분을 고치고 싶어서요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아서 급성위염이나, 편투통에 시달려보
"내가 왜 스트레스에 취약한지 깨닫게 해준 책" 내용보기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부터 관리한다


진성북스




스트레스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평소에도 스트레스에 상당히 취약한 저이기에


도대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지 몹시 궁금했어요


저의 어떤 부분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된다면 그 부분을 고치고 싶어서요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아서 급성위염이나, 편투통에 시달려보신분들은 스트레스가 얼마나 사람을 괴롭게 하는지 잘 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러한 스트레스에서 조금 더 의연하게 대처하고 싶은데 말은 쉽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무조건 참는것도 능사는 아닌것 같고요


이 책은 그동안 제가 알던 스트레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스트레스 해소법이 많이 연구 되었다고 하더라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거죠


그러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식의 접근 법 말고 처음부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회복력을 강조하는 방법이였어요


특히나 책을 읽어가면서 제가 왜 신랑보다 더 스트레스에 취약한지 알겠더라고요


여기에서 강조하고 있는 반추,


위가 여러 개 달린 소가 하루 종일 여물을 게워내고 반복해서 먹듯이, 인생의 실패, 창피하고 당황스러웠던 경험,


후회하는 일들과 같이 부정적인 생각을 끊임없이 반복하다보니 이러한 과정에서 더 쉽게 우울해지고 불안해지고 스트레스가 된다는거죠


사실은 이렇게 깊게 생각하는것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해요


지난 일을 검토하고 개선점을 찾아서 미래의 올바른 계획을 세우는데 필요한 생각인 고찰을 해야하는데


저는 무의식 중에 부정적인 반추를 반복했고 객관적인 대안을 찾는 고찰로 문제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긍정적 사고 과정이 필요하다 깨달았어요


제가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고의 과정부터 바꿔야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긍정적인 사고인 고찰을 반복하는거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스트레스에 관한 새로운 이론은 흥미로웠어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스트레스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스트레스를 완전히 새롭게 정의 했거든요


저도 어떤 글을 통해서 좋은 스트레스는 앞으로 나가아는 힘이 되고,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견디면서 성장한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스트레스나 유익한 스트레스는 없다고 해요


오히려 그러한 스트레스를 압박감으로 정의하고,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다르다는것을 명확하게 알려주었어요


압박감은 특정한 일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정의되고 회복력의 열쇠는 이러한 압박감을 스트레스로 만들지 않는것이라고 해요


압박감에서 감정적인 혼란의 되새김 반추가 일어나면서 이게 스트레스가 된다고 하니


저자의 말처럼 어쩌면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선택권이 주어지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그러고 보면 신랑은 스트레스를 저보다 덜 받는편인데 그냥 일어난 사건을 그대로 받아들이는편이라


벌써 일어났는데 하며 일어난 현재에 대해 생각하고


저는 같은 사건이라도 과거로 돌아가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하고


계속 후회의 되새김을 해요


반추, 되새김이나 곱씹음이 걱정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니


저는 걱정을 많이해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드는 습관을 가져왔던것 같아요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니라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서 스트레스가 된다고 하니


정말 스트레스는 내가 선택해서 안받을 수 도 있다니 얼마나 기쁜소식이였는지 몰라요


책을 읽으면서 되풀이해서 생각하는 반추를 하지않아야겠다 느끼면서


주어진 상황을 단순히 진행 준인 변화로 보고 


그 상황에 부정적인 감정 판단을 더 하지 않는 회복력을 기르도록 힘써야겠다 싶었어요


이러한 회복력은 스트레스 상황에 간신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스트레스 주는 상황 그 자체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니 회복력을 키우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삶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해요


어떤 사람들은 압박감이 스트레스로 바뀌는데 회복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문제 해결에 있어 자신의 관점을 잃지 않는다고 해요


쓸모없는 후회와 걱정을 반복할때 그것이 압박감을 스트레스로 바뀌는것..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부분같았어요


쓸모없는 후회나 걱정과 끊임없이 씨름하는 상태인 반추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이므로


감정적인 혼란에 대해 되새김질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다는거죠


반추는 목적이 없는 쓸모없는 습관에 불과한것..


그러니 우리는 이 반추라는 악몽으로 빠지지 않도록 반추하지 않을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감정을 표현하면 괴로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했는데


그게 어쩌면 여자들의 수다가 아닐까 싶었어요


속상한 상황에 대해서 말로 표현하다보면 어느순간 그 문제가 해결될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수다 떨고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는데 이게 그 의미인것 같았어요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며 감정적인 혼란을 되새김 하지 않는 다면 스트레스에 덜 노출된다고 해요




그외에도 회복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서


스트레스 자체를 받지 않는 삶을 선택하여 실천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내가 왜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그리고 고쳐야 할점과 더 키워야할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게된 순간이였기에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힘이 들거나, 내가 왜 스트레스에 취약한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같은 고민을 한번쯤이라도 가지셨던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였어요









o*****0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트레스를 처음부터 방지하는 예방법의 제시
"스트레스를 처음부터 방지하는 예방법의 제시" 내용보기
스트레스에 관한 해소법이아닌 예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의 구성은인간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수면을 설명하며 수면중 깨어있는 수면을 강조하는 1단계회복력이 있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 자체가 없음을 설명하며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를 강조하는 2단계객관성을 가지고 부정적 감정을 버리는것을 강조하는 3단계,4단계그리고 회복력의 8가지 심리척도(반추,감정
"스트레스를 처음부터 방지하는 예방법의 제시" 내용보기
스트레스에 관한 해소법이아닌 예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의 구성은

인간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수면을 설명하며 수면중 깨어있는 수면을 강조하는 1단계
회복력이 있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 자체가 없음을 설명하며 스스로 주의력을 통제를 강조하는 2단계
객관성을 가지고 부정적 감정을 버리는것을 강조하는 3단계,4단계
그리고 회복력의 8가지 심리척도(반추,감정억제,성취중독,회피대처,완벽통제,객관적인대처,세심성,유연성)를 소개하며 스트레스와 삶의 균형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진정한리더로써 다른 직원들과의 의사소통하는 방법 혹은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라고 생각한다. 기쁠때도 슬플때도 화날때도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마음의 돌처럼 무게가 생기는 그것은 이미 삶의 한 부분이 되었다.
힘들고 지쳐서 주저 앉고 싶고 누구에게 표현하기 힘든 그것을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해서 책을 읽기전부터 관심이 갔다.
생각보다 객관적이고 근본적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해줘서 읽는 내내 속 시원한 느낌이었고 날 구속하는 실체에 다가가는 느낌이었다.
내가 언젠가 될 수도 있는 리더로써의 조직을 관리하는법이라던지 직원의 스트레스 회복을 관리하는 법들도 꽤 관심가던 주제였고 흥미로웠다. 생각보다 읽는것 만으로도 후련한 느낌을 받아서인지 스트레스에 힘들고 지친 현대인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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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부터 관리한다”는 내용을 넣고 있다. 즉 우리는 스트레스라는 상황에 처할 때가 많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더 크게 부풀려 한아름 안고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공으로 잘 만들어서 마치 야구공처럼 허공에 던져버리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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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유능한 리더는 직원의 회복력부터 관리한다는 내용을 넣고 있다. 즉 우리는 스트레스라는 상황에 처할 때가 많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더 크게 부풀려 한아름 안고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공으로 잘 만들어서 마치 야구공처럼 허공에 던져버리는 사람도 있다. , 스트레스를 잘 다뤄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사람을 볼 때 마다 과연 비법은 뭘까? 비결은 뭘까? 하며 궁금하던 찰나에 이 책의 저자 데릭 로저와 닉 패트리를 통해 스트레스와 회복력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무려 35년 간 스트레스와 회복력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거의 인생의 절반 이상을 스트레스와 회복력을 연구하는데 바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그렇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러웠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스트레스에 있지 않고 회복력에 있다. 회복력이란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을 반추하고, 그것에 집착하기보다는 역경 속에서도 위기에 잘 대처해갈 수 있는 능력이라고 설명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스트레스와 회복력에 대한 촌철살인과 같은 문장들을 만나게 된다.

때로는 재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불행은 선택 사항이다(p. 24)” 우리는 상처는 주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받는 사람이 문제라는 말을 듣게 된다. 물론 상처를 주는 사람도 잘못된 것이 분명하지만 그 상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것도 문제이기는 마찬가지임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지 않은 상황이 단순히 진행 중인 변화로 보면 좋지 않겠느냐는 저자의 제안에 솔깃해진다.

 

 

책을 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게 된다. 우리 몸은 자연 속에서 회복력이 분명히 있지만 그 회복력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생각과 잡념이다. 그리고 그 생각이 걱정과 불안 그리고 염려라는 콤보를 만나게 되면 엄청난 스트레스로 바꿔 결국 몸과 마음을 파괴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만 조금만 바꿔도 그리고 그 생각을 담고 있는 우리의 몸을 조금만 변화시켜도 우리의 회복력은 얼마든지 좋아지게 됨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시각이 열렸다. 그리고 내 자신을 대하는 생각과 마음도 많은 부분 달라지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유독 걱정과 근심, 불안과 염려가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l****u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