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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세무과외(박순웅, 베가북스)'는 1인기업, 프리랜서, 자영업자, 소규모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세무회계 기본개념 정립을 위한 책이다. 또한 100세 시대에 자신의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직장인, 예비 신입사원, 사업을 계획 중인 누구나 읽으면 도움이 될 듯한다.
세무회계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복잡한 내용은 배제하고, 회계와 소득세, 부가가치세의 기본개념 정립을 목표로 한다.
1장에서는 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소개를 통해 2장에서는 회계를 출발점으로 한다. 재무제표의 개념과 장부를 작성하는 복식 부기의 의미와 방법론을 설명한다. 회계정보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3장에서는 본격적인 내용을 다루기 이전에, 세무의
영역에서 다루는 기본용어를 설명해 준다. 종합과세, 종합소득,
분류과세, 원천징수, 분리과세,
누진세율, 부가가치세 기본개념 등을 우리의 일상 용어로 이해할 수 있다.
4장에서는 개인소득세를 다룬다. 종합과세 대상
소득과 각 소득종류별 과세방법, 종합소득세 산출구조 및 핵심사항을 살펴본다.
5장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가가치세를 탐구한다. 일상의 거래 예시를 통해 부가가치세 계산구조와 부가가치세 회계처리를 설명한다. 간접세의 의미를 살펴보고 전체적인 부가가치세 계산구조 정리를 통해 부가가치세 절세를 위한 기본사항을 이야기해 준다.
6장에서는 회계처리를 통한 장부작성,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산출 예시를 통해 학습내용을 정리한다.
또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을 통해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중요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기술해 주어 일반인들이 부담없이 읽어볼 만 책이다.
무엇보다 복잡한 절세의 내용보다는 회계와 세무의 기본개념 정립을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본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기본에 충실한 것이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해법일 수 있음을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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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고 너무 내용이 좋습니다 1인기업으로 사업하시는분들이 읽으시면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좋은책 구매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세금으로 지식이없는 분들이 읽으시기에 너무도움되시고 전무한 분들도 읽으시면 분명히 도움됩니다 완전 굿입니다 굿굿굿굿굿 오랜만에 좋은책 구매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좋은책 구매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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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우연이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인 기업 경영자는 아닙니다. 50대 중반이 되어야 겨우 아이들이 대학 입학하는 데다가, 인간 수명은 계속 늘어난다니... 아무 준비 없이 인생 2막을 맞이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잡다하게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일부 친구들은 하나둘 개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겠지만, 그 다음으로는 세무 관련 잔무로 보였습니다. 어떤 것을 경비 처리하고, 영수증을 챙기고... 맥주마시면서 한두마디 친구들한테 듣기는 했는데 잘 이해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 중 어느 한 친구는 간편장부대상자가 아닌데 간편장부대상자로 착각하여 복식부기를 하지 않아서 5월말에 이쪽저쪽 세무사무소를 찾아다니느라 진땀을 뺐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사실 그 때 그 친구가 ... 부기가 어쩌고 얘기했는데 저는 못 알아듣다가, 이 책을 보고 나서야 그게 "간편 장부대상" "복식부기"의 문제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 책 내용 pages 86-91) "1인 기업 세무과외"와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은,
표지와 내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쉽고 재미있는 예를 이용하여 재무재표, 복식부기 방법론 등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받은 1년
회사 연봉으로 재무재표 작성해보기. 소고기 사업을 가정하여 복식부기 실습해보기. (1년 회사 연봉으로 실습하는 것은 저의 1년 예산 결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업소득 원천징수, 절세법 등도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보충자료, 중간고사 등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싱겁다는 얘기도 있지만,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애쓴 흔적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전문서이니, 스토리텔링 내용에 대해 고민하기 보다는 어려운 얘기를 쉽게 접근해주게 하기 위한 윤활유 정도로 가볍게 보고 넘기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읽은 후에,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원한다면 다른 서적으로 옮겨가도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세무사/회계사가 목표가 아니라면, 세무/회계쪽 지식은 이 책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전문서는 이 책과 같은 기초서 1권을 몇번 오래 보는게 좋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 지론입니다. 회사 퇴사후 인생 2막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 다음 단계는 세무/회계에 대한 기초 지식을 넘어 전문 지식을 쌓기 보다는, 오히려 각자 사업에 맞는 세부 영역에 대한 지식을 쌓는 방향 (예를 들어, 경제/경영 지식)이 더 나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모두 건승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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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 되고’ ‘재산 되는’ 중소기업가의 세무 지식을 위한 13년차 공인회계사의 자상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세무과외!!세금은 왜 내야 하는 것인가? 국가는 사업 주체에게 어떤 종류의 세금을 부과하는가? 각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고 납부되는가? 1인기업가의 피부에 가장 절실하게 와 닿는 세금은 어떤 것인가? 정당하게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계/부기의 어떤 측면이 세금과 연결되어 있는가? 공인회계사로서 15년 가까이 실무를 접하면서 위와 같은 질문들을 파헤쳐온 필자는 ‘세금’ 또는 ‘회계’ 소리만 들어도 골치가 아프다는 중소 규모 사업가들을 위해 기발하고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기상천외의 세무과외를 공개한다. 전문가들도 무릎을 칠 만큼 정확하고 필수적인 세무 지식을 초보자도 금세 알아듣도록 쉽게 풀어내는 그의 ‘이야기’ 세무과외 노하우가 놀랍기 짝이 없다. 세금 공부의 첫걸음이라고 하는 회계의 기본 개념부터 짚어주고, 세무와 회계의 상관관계를 해설해주며, 1인기업가의 피부에 가장 먼저 와 닿는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완전히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그 위에 진정한 절세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음은 예기치 않았던 보너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즈음엔 절실히 느낄 것이다. 이제 세금이란 알아두면 ‘돈 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