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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05권을 읽었습니다. 벨 일행을 노리는 루크너 남작은 장남인 쿠르트를 조종해 흉계를 꾸밉니다. 위기를 헤쳐나간 후 드디어 영지의 상황이 정리되고 바우마이스터령의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합니다. 영지 개발은 하루이틀을 넘어 수년에서 완전히는 수십년이 걸리는 일이지만 벨의 마법과 왕도의 인재 지원, 막대한 재산을 이용해 착착 진행되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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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긴 장남과의 싸움이 끝나고 개척이 시작되었습니다. 뭐.. 장남은 죽으면서 문제도 많이 일으켰지만.. 어찌보면 주인공에게 커다란 선물? 아니지 고민이 될 뻔했던 사건을 자신도 모르게 해결해주고 죽은 셈이니 오히려 고마운 존재가 되었네요. 뭐.. 주위 사람들에게는.. 특히 왕궁쪽 사람들에게는 고민도 없애줬지만.. 엄청난 고민도 안겨준 그런 상대이기도 하죠..ㅎㅎ 솔직히 지금까지 사건의 진행상황을 보면 팔남이라는 상황은 그다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에만 조금 그런 것이 있었지.. 독립하고 난 후에는 그다지 뭐.. 그리고 현 상황도..형들이 등장하면서.. 조금 팔남이라는 입장을 부각시키려는 것 같지만.. 팔남이라는 말도 안나옵니다. 현재는 남작이기에 그런 말도 나오지도 않죠. 그렇기에 팔남이라는 설정은 좀..ㅎㅎ 현재는 유능한 마법사.. 덕분에 엄청난 공사에 동원되는 그런 인력일 뿐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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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마법이 만능처럼 나오는 소설이나 만화는 여랏 보아오기는 햇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건축용도로 쓰는경우는 처음이군요 이런경우로 마법을 쓰면 현대 장비보다 월등히 빠른거 같은데 말이죠 그와중에 부인과 아들이 있는데도 뻘짓 하다 죽은거는 좀 그렇네요 뻘짓이나 상상은 상상으로 그칠것이지 애들만 불쌍하게 되어 버렸자나요 애초에 하는꼬라지 보고 작가가 쓰고 버릴것이 확정이었지만 말이죠 근데 지금 읽고 느낀거지만 이거 영지개발물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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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벨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던 장남인 쿠르트는 벨을 벨이 영지에 이익을 가져다 주며 능력을 내보이는걸 보고 더 증오하게 된다. 영지민들이 자신보다 벨에게 마음이 간것과 자신의 아버지에게 벨에 대한 험담을 해도 벨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했기 때문이다. 큰 욕심은 재앙을 부르게 되는데 이번편은 그게 주인 내용이었다. 쿠르트가 벌인 일을 처리하기 위해 분주하게 이곳저곳 다니게 된다. 수수께끼의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다음편에서 어떤 인물로 나올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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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방향으로 과거의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5권입니다. 과거 집안 문제와 얽히면서 주인공이 먼저 나서지 못하는 상황의 갑갑한 전개에서 큰 형의 자폭과도 같은 엉뚱한 행동으로 의외로 문제가 빠르게 해결된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그 후폭풍을 만만치 않게 남겨서 주인공이 뒤처리를 하는데 상당한 고생을 하게 되고, 그 결과로 나름 안정적인 생활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고 보여 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워낙 주인공이 가진 힘이 대단한지라 금전적으로나 마법이 엉뚱한 방향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왕국에서 미개척지 개척이라는 임무를 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이고 주인공의 희망과 어느 정도 상충하면서 독자들은 무척 즐거운 영지경영물로의 전환을 이룬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시리즈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주인공이 본가를 나와서 자리를 잡기까지의 이야기가 하나의 커다란 스토리 덩어리로서 마무리가 된 느낌이며 이제는 안정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처리하는 스토리로서 이야기 방향이 전환 될 것 같고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면서 기대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늘어나는 히로인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결혼의 문제라든가 하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가 될지 기대가되는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5권,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고 정식발매도 발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