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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네이버를 통해 보게 된 웹툰. 아직은 종이책을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에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했다. 인터넷을 보는 것보다 책으로 사서 읽는 게 조금은 더 저렴했던 것 같다. 신선한 스토리에 매력 넘치는 그림체까지 읽는 내내 재미있었다. 아직 책으로는 완결이 안 난 것 같은데 얼른 책이 다 나와줬으면 좋겠다. 혹여나 원작을 보다 실망을 할까봐 드라마는 아직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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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알기는 했지만, 1,2권이 동시에 출간되어서 다행이네요. 그래도 한번에 2권까지 쭉 이어볼 수 있겠구나 싶구요~^^ 제목이랑도 잘 어울리는 그림체라는 느낌도 들구요. 스토리도 너무 재밌습니다.!! 아직 2권이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되려면 뒷권이 출간되어야 겠지만, 2권까지 재밌게 봤으니 더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을거 같아요. . 다만 3권이 너무 오래걸리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 기다림 뒤에 1,2권의 내용은 머릿속에서 점점 사리지게 될게 뻔해서.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