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엘,라이토,미사,사신들 그리고 형사들 외의 조연들의 이야기에는 큰 관심이 없던지라 회사 이야기는 그냥 별생각없이 쑥쑥 넘겼네용. 표지의 일러스트에 라이토의 자세는 사신도 이용하는 그의 대담함을 나타내는 것인가 싶습니다. ㅎㅎ 스토리를 구상하느라 많은 시간을 들였을 것 갘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너에 몰린 것을 역이용해서 기회로 만들었다는 점이 참 대단하네요. 꾸준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1. 라이토와 미사의 기억 상실 작전 발동라이토는 엘의 압박이 극한에 달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일부러 데스노트의 소유권을 포기하여 기억을 잃는 계획을 실행한다.
2. 라이토와 엘의 관계 역전기억을 잃은 라이토는
엘은
이 두 사람의 이상한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된다. 3. 요츠바 그룹(제3의 세력) 등장데스노트는 이미 라이토가 숨겨둔 장소에서 새로운 인물에게로 넘어가게 되고, 그 결과 ‘제3의 키라’가 탄생한다.
라이토와 엘은 이 이상한 사망 패턴을 분석해 누군가 기업 이익을 위해 데스노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다. 4. ‘요츠바 키라’ 추적 시작기억을 잃은 라이토는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시각에서 사건을 분석하면서 오히려 엘의 수사에 큰 도움을 준다. 이 과정에서:
5. 미사의 석방과 새로운 조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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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 츠구미의 '데스노트 (컬러판) 06권'를 구매했습니다. 표지의 라이토가 굉장히 멋지게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스노트는 정말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컬러판으로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다음 권도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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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에 대한 기억을 잃었다 해도 인간의 본성 자체가 달라질 수 있는 건가. 데스노트를 알기 이전의 라이토 역시 순수한 정의감이나 사명감을 지닌 소년은 아니었다. 오히려 시니컬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인간의 어두운 본성 역시 부정하지 않던 영민함이 있지 않았나. L 앞에서 급 순수한 청년의 모습으로 행동하는 걸 보니 왠지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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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6 키라와 엘의 싸움을 좀 더 길게 갖고 가는 것이 낫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만, 워낙 명작으로 알려진 작품이니 따로 평가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스토리가 좀 억지스러운 부분들도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집중도가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다. |
| 키라와 엘의 싸움이 아닌 세 번째 키라와 엘 연합의 대립이라 그런지 흥미진진하다는 느낌보다는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약점 많은 키리라서 진짜 키라를 알기 위한 힌트가 계속 나오게 되고, 엘은 조금씩 진짜 키라와 더 가까이 마주하게 됩니다. 키라를 알게 될 수록 엘의 운명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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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06권
데스노트라는 만화가 처음 나온 것이 2004년 무렵으로, 무려 18년이 되었다. 처음 이 만화의 등장은 만화책 보는 것을 좋아하던 초등학생이었던 나에게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다. 신적인 힘을 가진 노트와 그것을 사용하는 사신들이 존재한다는 설정 자체도 신기했지만 이를 한 인간이 줍고, 그것을 사용하고, 또한 그것을 막으려는 자들과의 대립을 그린다는 것이 당시의 유행하던 만화스타일에서는 정말 참신하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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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물과 기름처럼 결국에는 다르고 섞일수가 없는 존재들인것같다. 중간에 좀 피식했다. 기억을 잃은 라이토가 'L'에게 생각 바꿀생각 없냐는 투로 물어봤지만 그래도 굽히지 않는 'L'을 보며 각설탕을 저렇게 많이 넣어 먹는거 보며 내가 이 작품을 영화로 처음봤는데 영화에서 'L'의 인물자체는 원작대로 잘 표현했구나 하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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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데스노트 컬러판 6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옛날에 읽었던 스토리는 거의 이쯤에서 끊긴 것 같은데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로워지네요. 초딩땐 라이토가 똑똑하고 멋져 보였는데 지금 와서 읽으니 역시 고딩은 고딩이다 싶기도 하고.. 처음 읽었을 때랑 지금이랑 느껴지는 점들이 달라서 그런부분들이 또 재밌어요. 컬러판이라 여러모로 읽기 편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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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 사신이 사람을 죽이는데 사용하는 도구인 데스노트, 사신계의 삶이 지루했던 류크는 일부로 노트를 인간계에 떨어뜨리고 그 노트는 우연히도 야가미 라이토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트는 포기 했지만 노트를 다시 찾기 위한 모든 수단들을 준비해둔 라이토는 적당히 똑똑하고 적당히 멍청한 다음 주자에게 노트가 넘어가게 한 후 정말 자기의 계획대로 노트를 가지고 있는 소유자를 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