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4%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 내용보기
20권의 메뉴는 꽈리고추 군오징어 비프커틀릿 부추전 곱창과 양배추 된장볶음 명란 계란말이 한펜 연어 버섯 호일구이 유부우동 이리 폰즈 무침 이부리갓코와 마스카르포네 치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대파 치즈구이 트러플 솔트이다   꽈리고추는 우리집 집반찬 메뉴로 자주 나오던 건데 심야식당에서는 구워먹는다 엄마는 늘 꽈리고추를 나물처럼 해주셨는데 잘 먹지는 않았다 난 이상하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 내용보기

20권의 메뉴는 꽈리고추 군오징어 비프커틀릿 부추전 곱창과 양배추 된장볶음 명란 계란말이 한펜 연어 버섯 호일구이 유부우동 이리 폰즈 무침 이부리갓코와 마스카르포네 치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대파 치즈구이 트러플 솔트이다

 

꽈리고추는 우리집 집반찬 메뉴로 자주 나오던 건데 심야식당에서는 구워먹는다 엄마는 늘 꽈리고추를 나물처럼 해주셨는데 잘 먹지는 않았다 난 이상하게 고추는 매워서 잘 안먹게 되는데 심야식당을 읽고 나서는 나도 구워먹고 싶어졌다 나이탓인가 그리고 20권에서는 우리나라 음식이 등장한다 심야식당에 양식도 나오고 중식도 나온적도 있었다 스쳐지나가는 정도 해서 우리나라 음식이 등장했었는데 이번에는 대놓고 등장한다 메뉴는 부추전이다

 

박찬일 쉐프의 책에도 소개되었던 식당 오오쿠보의 오마니 사장님께 배웠다는데 책에는 여름에 장사를 접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어머니라는 뜻의 오마니가 장사를 접자 사람들이 심야식당에 와서 부추전을 먹는다 그리고 부추전과 사연있는 인물은 배용준을 닮은 첫사랑을 만나는 남자의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도 심야식당이 워낙에 인기가 좋으니 아무래도 우리나라 음식과 관련해서 에피소드를 만들어준것 같다 게다가 마지막에 우리나라 독자를 위한 페이지도 나오고 좋았다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6.0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벌써 20권
"벌써 20권" 내용보기
서버스가 좋아졌다.증정품도 있고 (그렇게 쓸모있어 보이진 않지만)'한국판 입가심'이란 부록도 있다. (우리나라 리메이크 드라마는 너무 실망해 보다 말았는데, 주인공 등장은 반갑네.)한국어판에만 있는 걸까 궁금하다. 그 동안 모은 심야식당을 몽땅 언니에게 주어 섭섭했는데새 책은 무척 반갑고, 왠지 더 재밌는 것 같다.나온 음식도 대부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의욕충만이다. 오
"벌써 20권" 내용보기

서버스가 좋아졌다.

증정품도 있고 (그렇게 쓸모있어 보이진 않지만)

'한국판 입가심'이란 부록도 있다.

(우리나라 리메이크 드라마는 너무 실망해 보다 말았는데, 주인공 등장은 반갑네.)

한국어판에만 있는 걸까 궁금하다.

 

그 동안 모은 심야식당을 몽땅 언니에게 주어 섭섭했는데

새 책은 무척 반갑고, 왠지 더 재밌는 것 같다.

나온 음식도 대부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의욕충만이다.

 

오랜만에 나온 차밥시스터가 반갑다. 자주 나왔으면~

 

 

 

 

 

 

 

 

y*****s 2018.07.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내용보기
볼때마다 배가 고파지는...표지에 있는 오징어가 너무 먹고싶어서 신랑이랑 밤에 오징어 구워먹었어요 ㅋㅋㅋ20권째 사고있는데도 배신 없는 재미가 좋아요.배송 서비스나 포인트 때문에 항상 여기서 구매 하네요 ㅎㅎ기분은 150자가 넘은 것 같은데 아지도 150자가 안되었다고... 글 저장이 안되서 몇줄 더 남깁니다. 왜 여전히 150자가 안넘는 것일까요...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내용보기
볼때마다 배가 고파지는...
표지에 있는 오징어가 너무 먹고싶어서 신랑이랑 밤에 오징어 구워먹었어요 ㅋㅋㅋ
20권째 사고있는데도 배신 없는 재미가 좋아요.
배송 서비스나 포인트 때문에 항상 여기서 구매 하네요 ㅎㅎ
기분은 150자가 넘은 것 같은데 아지도 150자가 안되었다고... 글 저장이 안되서 몇줄 더 남깁니다. 왜 여전히 150자가 안넘는 것일까요...



c********r 2018.07.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름 심야식당은 더 좋을 텐데 [만화-심야식당 20]
"여름 심야식당은 더 좋을 텐데 [만화-심야식당 20]" 내용보기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만화이고 이를 계속 사서 보다 보니 매번 써야 하는 리뷰라는 게 딱하다. 그래도 책을 샀고 읽었으니 간단하게라도 말은 남겨 두는 게 좋겠지. 같은 책을 두고 내가 하는 말은 비슷할 것이고, 앞서 쓴 글은 일부러 읽지 않는다. 같은 말을 반복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싶고. 거듭되다 보니 이제는 음식보다는 인물들의 사연에 더 끌린다. 음식이야 그때그때
"여름 심야식당은 더 좋을 텐데 [만화-심야식당 20]" 내용보기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만화이고 이를 계속 사서 보다 보니 매번 써야 하는 리뷰라는 게 딱하다. 그래도 책을 샀고 읽었으니 간단하게라도 말은 남겨 두는 게 좋겠지. 같은 책을 두고 내가 하는 말은 비슷할 것이고, 앞서 쓴 글은 일부러 읽지 않는다. 같은 말을 반복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싶고.

 

거듭되다 보니 이제는 음식보다는 인물들의 사연에 더 끌린다. 음식이야 그때그때 작가의 사정이나 아이디어에 맞춰지는 것일 것 같고, 그림 그리는 사람이니 어떤 음식이든 관계 없을 듯하고, 남은 조건은 사연이다. 누가 누구와 어떤 일로 얽혀 있도록 짤 것인가. 식당 주인은 이들에게 어떤 음식으로 인연을 맺게 해 줄 것인가.

 

남 보란 듯이 자랑스러운 거창한 사연이 아닌 게 더 애틋하다. 어떤 인연은 민망하다는 느낌까지 주기도 한다. 그런데 짚어 보면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사연이라는 게 이런 내용이지 않겠는가. 숨기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운 일도 좀 있고, 뻔뻔하게 나돌아다니는 듯 싶어도 진실해지는 시간을 짧게 갖기도 하고, 어느 순간 내세우고 싶다가도 금방 움츠러들곤 하는 몇 번씩이나 뒤바뀌는 생의 숱한 날들.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 있으려고 온힘을 다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21권이 또 나를 기다리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9.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벌써 스무권, 심야식당
"벌써 스무권, 심야식당" 내용보기
벌써 심야식당이 20권이나 나왔다.우연히 알게 되어 읽다가, 드라마를 챙겨보고, 영화를 보고, 한국 드라마에 실망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심야식당의 인기는 좀 재미있어서 뮤지컬까지 나오게 되었는데자세히는 모르지만 가장 먼저 사랑을 받게 된 곳이 한국이라고 한다.일본은 워낙 이런 비슷한 스타일의 만화가 많아서일까 어쨌든 영화도 드라마도 일본에서 사랑받는
"벌써 스무권, 심야식당" 내용보기

벌써 심야식당이 20권이나 나왔다.

우연히 알게 되어 읽다가, 드라마를 챙겨보고,

영화를 보고, 한국 드라마에 실망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심야식당의 인기는 좀 재미있어서 뮤지컬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자세히는 모르지만 가장 먼저 사랑을 받게 된 곳이 한국이라고 한다.

일본은 워낙 이런 비슷한 스타일의 만화가 많아서일까 

어쨌든 영화도 드라마도 일본에서 사랑받는 배우들이 나오지 않았는가.

일본에서도 심야식당의 인기는 대단한 듯 하다.

 

사랑과 배신, 이별과 만남의 장이 되는 심야식당의 이야기는 변함이 없다.

그런 극적인 삶의 현장에는 음식이 존재한다.

눈물을 흘리며 먹는 음식, 즐거워서 먹는 음식,

추억을 꺼내주는 음식까지,

심야식당의 무뚝뚝한 마스터는 묵묵히 음식을 해낸다.

 

이번 책에는 대놓고 한국음식이 등장한다.

바로 부추전.

박찬일 쉐프의 책에도 소개되었던 식당

"오오쿠보의 오마니" 사장님께 배웠다는데

책에는 "여름에 장사를 접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다.

어머니라는 뜻의 오마니가 장사를 접자

사람들이 심야식당에 와서 부추전을 먹는다는 설정.

등장인물은 배용준을 닮은

첫사랑을 만나는 남자의 이야기.

흐흐. 한국독자를 위한 스토리인가 

 

그리고 마지막에 특별히 한국 독자를 위한 페이지도 등장한다.

지금은 대만에서까지 사랑을 받는 심야식당을

가장 먼저 알아봐주고 사랑해준 한국 독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 대만에서도 드라마화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욱 SBS에서 리메이크한 드라마가 아쉬운 마음이다.

캐스팅이 나쁘진 않았는데 너무 대놓고 카피를 해서 

아니면 우리 정서랑 너무 안 맞아서 

제대로 다시 꾸며서 시즌 2를 해보는 것은 어떨지?

 

특별부록으로 미니 홀더를 주는데

20권까지의 표지 그림이 들어 있어 의미가 있다.

다음에도 이렇게 괜찮은 부록을 주면 좋겠다.

 

20권의 책을 내는 동안 281개의 음식을 소개해온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만화

심야식당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18.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심야식당 20권-한국팬들에게 팬서비스!!
"심야식당 20권-한국팬들에게 팬서비스!!" 내용보기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먹방만화 심야식당의 20번째이야기.애초에 초단편 옴니버스라 일일이 소개하는 건 의미없고다 사람의 삶을 담담히 관찰한다.이번에 가장 해먹고 싶은 음식은 연어 버섯 호일구이.내용상으로는 군오징어. 인기 조온 류씨의 또다른 사랑이야기. 일드의 영향인지 류씨를 보면 나도 모르게 이노가시라 상을 찾는다 ㅋㅋㅋ권말에 실리는 일종의 에피소드 ‘입가
"심야식당 20권-한국팬들에게 팬서비스!!" 내용보기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먹방만화 심야식당의 20번째이야기.

애초에 초단편 옴니버스라 일일이 소개하는 건 의미없고
다 사람의 삶을 담담히 관찰한다.
이번에 가장 해먹고 싶은 음식은 연어 버섯 호일구이.
내용상으로는 군오징어. 인기 조온 류씨의 또다른 사랑이야기. 일드의 영향인지 류씨를 보면 나도 모르게
이노가시라 상을 찾는다 ㅋㅋㅋ

권말에 실리는 일종의 에피소드 ‘입가심’
보통은 마스터나 작가 본인의 넋두리가 나오는데
이번에는 한국판 입가심이라고 대 놓고 한국팬들에게 어필!!
이번 권 부추전도 그렇고 전편에 한국 관련이야기가 종종
있어서 작가가 한국계인가 싶었는데
이번 입가심에서 이야기 했듯이 드라마와 뮤지컬이 제작될 정도로 심야식당이 한국에서 꽤나 인기가 있다보니
팬관리 차원에서 신경을 쓴듯하다.
..하지만 김승우가 실명으로 출현한 것은 뜨악..
한국판 심야식당이 얼마나 엉망인지 모르는 걸까??

ps. 초판 한정부록인 클리어파일.

오오 이쁘다!! 뒷면에는 20권의 표지가 다 있다.
..근데 너무 작다...
최소 A5는 되야지..어디 쓰라고 ㅠㅠ

어쨋든 예전에 수첩이후로 가장 맘에 드는 초판 한정 부록인듯 ㅋㅋㅋ






s******8 2018.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심야식당 20
"심야식당 20" 내용보기
늘 기다리게 되는 따뜻한 시리즈입니다. 잔잔한 내용의 스토리들이 20권까지 질리지 않고 이어지네요.. 인생사 희노애락을 평범하게 보여주는듯 합니다. 이번 20권은 미니 홀더 사은품까지 있어서 더 좋은 듯 합니다. 각자의사연들을 가지고 홀린 듯이 심야식당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자신의 사연과 다른 손님의 사연을 공유하면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고 인연을 이어갑니다. 이번 20권
"심야식당 20" 내용보기
늘 기다리게 되는 따뜻한 시리즈입니다. 잔잔한 내용의 스토리들이 20권까지 질리지 않고 이어지네요.. 인생사 희노애락을 평범하게 보여주는듯 합니다. 이번 20권은 미니 홀더 사은품까지 있어서 더 좋은 듯 합니다. 각자의사연들을 가지고 홀린 듯이 심야식당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자신의 사연과 다른 손님의 사연을 공유하면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고 인연을 이어갑니다. 이번 20권을 읽으면서 느낀건 아베 야로 작가님이 한국 독자들에게도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다는 점입니다^^
r*****e 201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심야식당20
"심야식당20" 내용보기
거의 1년에 한번씩 출간되는것 같은 심야식당.거의 1년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다.소소하지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냄새가 나지도 색이 화려하지도 안지만,상상으로 입맛을 돋구는 그림들.잔잔하게 남기는 여운들이 심야식당의 매력이지 안나 싶다.이전에는 부록으로 음식그림이 컬러로 나온 포켓파일(?)이 있엇는데, 실용적이진 못하더라도 심야식당의 매니아들에겐 좋은 굿즈가 아닐까
"심야식당20" 내용보기
거의 1년에 한번씩 출간되는것 같은 심야식당.
거의 1년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다.
소소하지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
냄새가 나지도 색이 화려하지도 안지만,
상상으로 입맛을 돋구는 그림들.
잔잔하게 남기는 여운들이 심야식당의 매력이지 안나 싶다.
이전에는 부록으로 음식그림이 컬러로 나온 포켓파일(?)이 있엇는데, 실용적이진 못하더라도 심야식당의 매니아들에겐 좋은 굿즈가 아닐까 싶다!!
v*********e 2018.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전히 변함없는 재미와 감동
"여전히 변함없는 재미와 감동" 내용보기
심야식당은 재미와 감동, 그림 솜씨까지 변함이 없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그것때문에 좋습니다. 점점 스토리가 강렬해지면서 극적인 사건이 연속되고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만화도 있지만 심야식당은 항상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 만나게 되는 동창같은 맛이랄까?  어쨌든 좋다는 얘기입니다. 이번 권에는 욘사마와 닮은 사람이 등장해서 반가운 느낌이 들기도 했고
"여전히 변함없는 재미와 감동" 내용보기

심야식당은 재미와 감동, 그림 솜씨까지 변함이 없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그것때문에 좋습니다. 점점 스토리가 강렬해지면서 극적인 사건이 연속되고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만화도 있지만 심야식당은 항상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 만나게 되는 동창같은 맛이랄까?  어쨌든 좋다는 얘기입니다. 이번 권에는 욘사마와 닮은 사람이 등장해서 반가운 느낌이 들기도 했고 한국팬들을 위한 서비스 였는지는 모르지만 욘사마가 얼마나 인기가 있었길래 지금도 언급이 될까 신기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h**********k 2018.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밥 이야기 사람 이야기
"밥 이야기 사람 이야기" 내용보기
우연한 계기로 보게됐지만 심야식당은 나올 때마다 사보는 책이다.밥에 담은 인간의 휴머니즘, 잔잔한 일본식 이야기가 특징이다.무뚝뚝해 보이는 주인장은 포장마차 수준을 간신히 벗은 듯한 작은 가게에서 밥과 반찬을 담아준다. 손님은 주인이 만들어주는 메뉴를 먹으면서 자기 인생을 풀어놓는다.밤거리를 헤매는 호스티스, 동성애자, 과거가 있는 직장인 등등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밥 이야기 사람 이야기" 내용보기

우연한 계기로 보게됐지만 심야식당은 나올 때마다 사보는 책이다.


밥에 담은 인간의 휴머니즘, 잔잔한 일본식 이야기가 특징이다.


무뚝뚝해 보이는 주인장은 포장마차 수준을 간신히 벗은 듯한 작은 가게에서 밥과 반찬을 담아준다. 손님은 주인이 만들어주는 메뉴를 먹으면서 자기 인생을 풀어놓는다.


밤거리를 헤매는 호스티스, 동성애자, 과거가 있는 직장인 등등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가슴 찡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큰 스토리 전개가 없기에 어느 편을 읽어도 같다는 점이 특징이다.


꼭 심야식당 같은 컨셉트의 가게가 아니더라도 심야식당에 나온 메뉴를 파는 가게가 있으면 한 번 가볼 것 같다.


w********3 2018.07.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