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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3권 (완결)
아크놀로지아는 페가수스 길드의 천마를 이용하여 시간의 틈새로 보내버렸고 나츠는 루시의 도움으로 END의 서를 다시 써서 힘을 되찾고 제레프를 무찌르는데 성공하게 된다. 총 63권의 여정이 이렇게 끝이나서 아쉬웠던 찰나에 페어리테일 100년 퀘스트라는 후속작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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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3권]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재밌게 봤던 만화책. 63권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는데 지금도 스핀오프 작품이 나오고 있는 듯 하네요. 최종 보스와의 결전이 담겨있었네요. 피오레 최강 길드인 만큼 그 길드가 지는 모습은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마직막도 떠들썩하고 활기찬 길드로 남겠네요. 63권으로 끝나서 너무 아쉽다고도 느껴집니다. 나츠일행의 떠들썩한 모험을 더 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