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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페달 5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티투의 팬들이 좋아할 티투가 메인인 권입니다. 표지의 모브 중간 악역이 티투에게, 그것도 더 약자인 테시마에게 승부를 거는 내용의 권으로 항상 그렇듯 모브캐릭터의 과거까지 다 나옴 |
| 겁쟁이페달 51권 리뷰입니다. 소호쿠는 이번에도 고생이 많네요. 오노다의 첫 전국체전보다 더 사건사고가 많은 느낌입니다. 첫째날 둘째날 모두 컬러표도 우승표도 못얻었으니 마지막날은 좀 획득했으면 하는데요ㅠㅠ 3학년이기 때문에 마지막이 될 테시마와 아오야기 콤비의 레이스가 만족스러운 끝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혜성처럼 나타난 히로시마 고교의 우라쿠보의 활약이 굉장하네요. 얄밉지만 이런 선수들이 항상 그랬듯이 우라쿠보도 무언가 사정이 있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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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겁쟁이 페달 51 와타나베 와타루 글,그림 책 내용은 1도 없음 작가 진짜.. 자전거 덕질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 작가 후기가 매권 질리지도 않고 열심히다 진짜... 이젠 오히려 뭐하는지 궁금해서 책 산다.. 진짜... 덕질로 돈 벌어요.. 이거 진짜 이 작가한테 제일이지 않을까... 진짜 매번 볼때마다 대단하다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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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이상한 등장인물들만 빼면.. 좀 변태적이고 가학적인 성격의 등장인물들이 마음에 안들어요. 예를 들면 표지의 쟤 같은 거랄까.. 뭘 근육을 만지고 느끼는 그런 등장인물도 있고.. 키모키모라 하는 애도 있고 본인 가슴근육에 앤디 프랑크라며 이름붙여주는 이상한 애도 있고.. 일본 감성 극혐하지만 나루코 좋아해서 의리로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치만 나루코 분량도 갈 수록 줄고 있네요.. 원래 학교에 분량 치중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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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를 가장 기다리고 있는 만화인데요. 작중 1학년 시점보다는 흥미롭지 않지만 주인공이 2학년이 되어 참가한 대회도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비현실적인 요소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덕에 흥미로운 요소가 곳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현실적이기만 해서도 재미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대회가 막바지 시점으로 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예측이 쉽지 않아 더욱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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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의 대단한 점이 뭐냐하면, 캐릭터들이 많은데도 캐릭터 마다 개성이 있다. 패턴은 비슷 하더라도, 캐릭터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질리지 않게 하는 대단한 노력이 들어가 있다. 하지만 캐릭터들이 많아서 주인공이 도외시 된다... 이제 전국체전 마지막날인데, 스토리가 이제 어느정도 진행 되어 이제 슬슬 주인공들도 나와야 되지 않나 싶다. 얼른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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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의 '겁쟁이 페달' 51권에서 소호쿠팀은 신입생 카부라기를 대표 멤버로 더해 연승을 향한 결의를 가슴에 품고 전국체전 개막을 맞는다. 첫째날 모든 번호표를 획득하는 쾌조를 보인 하코네 학교에 소호쿠 팀은 도전자로서 싸우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둘째 날도 여전히 하코네 학교가 앞서 나간다. 스프린트와 산악을 1위로 통과하지만 골라인을 제패한 것은 교토 후시미의 미도스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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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뒤쪽무리들에게 한눈 판 사이, 소호쿠와 떨어져버린 테시마 쥰타 무리들에게 삼켜져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스피드로 소호쿠와는 멀어지고 이 무리들의 리더 라고 불리는 이세. 쿠마다이 3학년은 테시마에게 자랑 아닌 자랑을 한다 하지만 이세는 어딘가로 손을 들어 가리키고, 그곳엔 무리를 벗어나는 히로시마 교가 보였다. 히로시마가 뛰쳐나가자 당황한 무리들 하지만 '이세'가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지만 페이스는 떨어지고 테시마는 이 집단무리의 진짜 리더는 이세가 아닌 '히로시마'에 있음을 눈치채고 혼자 뛰쳐나간다 작년에도 벌어진 기시감을 느낀 선수들 하지만 올해는 교토 후시미도 뒤를 쫒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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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Nothing! Death Game! 소호쿠를 Death 하기 위해 히로시마가 덤빈다. 스포츠 분야에서 엘리트에 대한 과도한 지원 정책을 반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국가란 개인이 모여진 것이다. 개인이 국가를 대표하며 국민에게 희망을 준다는 시스템은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다. 오노다가 1학년인 시절에 보여준 스토리의 구멍들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이제는 주인공들의 열정마저 공허해 보인다. 정해진 결과에 과정까지 정해진 식상함은 더이상 견딜 수 없다. 마지막 결과가 궁금하지 않아 여기서 구매 중단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