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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1권입니다. 이 만화는 11권이나 됐지만 여전히 재밌는 거 같습니다. 흑왕자 쿠로사키가 매력있는 캐릭터고 여주 유우는 닭살스럽지도 않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캐릭터네요. 내용 자체는 특별한 내용이 없는데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살짝 유치한 장면들도 있는데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네요. 11권에 쿠로사키군의 아버지가 살짝 등장도 합니다. 쿠로사키군과 유우가 사귀고 처음 맞는 발렌타인데이 이야기도 나옵니다. 인기인을 남친으로 두는 고충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이 나오네요. 생각보다 장기연재중인 쿠로사키~ 12권도 기대됩니다. 빠른 정발중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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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작가의 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1권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유치하지만 열심히 구매하고 있네요남자 기숙사에서 쿠로사키가 귀가 하기를 기다려 봤지만 그런 행동들이 쿠로사키를 화나게 만들었다는... 그래서 다시 교육시켜준다며...키스를..하하.. 교육시킨다더니..쿠로사키가 두근거리고 있다는점... 기숙사에 사람이 들어오면서.. 중단되지만.....ㅋ 둘다 두근두근... 그래도 쿠로사키는 포커페이스 유지~~ 유우만 불그레 불그레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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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는 쿠로사키와 시라카와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라카와가 기숙사로 돌아와서 빨리 둘의 관계가 예전처럼 회복되어졌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군요. 그러는 사이에 문화제가 다가오고 쿠로사키는 군복 분장을 하게 되는데 뭐 잘 어울리기는 하네요. 쿠로사키의 이미지와 아주 딱 들어맞네요. 그런데 간혹 쿠로사키를 멋지게 보이게 만들려고 행동을 넘 과장되게 표현하는 부분들은 좀 유치하게도 느껴졌네요. 특히 건물 난간에서 시라카와를 보고 마치 터미네이터처럼 가볍게 뛰어내리는 장면은 왠지 오글거렸어요. 암튼 유치하긴 해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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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쿠로사키 하루토 여주 - 아카바네 유우 마키노 작가님 쿠로사키 말따위 안 들을 거야 11권. 「나 말고 다른 남자는 가까이 하지 마.」 밸런타인데이에는 설마 했던 사태가…?! 깊고 긴 키스로 「재교육」을 받은 유우. 그 말을 따라서 얌전히 지내자…고 마음먹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점점 더 상승 중!! 신입생도 기숙사에 입소하면서 악마급 사디스트 ‘남자친구’와의 교제는 새로운 전개를♥ 아직까진 재밌게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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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뭔가 인간초콜릿 쿠로사키같은 느낌? 10권과 마찬가지로 마음에드는 표지- 생긴건 진짜 까리한데 쿠로사키는 진짜 군으로 끝내는 게 버릇이냐.. 번역자님.. 군군거리게하지말아주세요.... 쿠로사키 늙탱이같아..ㅅㅂ 무튼 새로운 등장 인물이 나온다는걸 살짝 알려주면서 끝났는데 쟤는 좀 담백한 성격이였으면 좋겠다. 제발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