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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 시리즈 묶음(셋트)로 워크북이 딸린 특별판이다. 오디오도 함께 하면 더 좋았을만 한 책. 물론 오디오가 별도로 공급되어지고 있다. 낱권으로 구매시 오디오와 함깨 구매가 가능한 책으로 현재는 재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최초 선보였던 그때부터 꾸준히 마니아층이 생긴 책으로 총 7권 시리즈이다. 영어를 학습한다는것보다 좋은 파이만 훔쳐먹는 고양이와 주이공의 심리를 잘 그린 좋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재미난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이끌고, 거기에 영어 학습까지,,,
이 책은 일본계 미국인이 쓴 책으로 일본에 영어를 학습할 만한 책을 소개하기보다 스스로 만든 책을 보여주고픈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고, 나름 그 목적에 도달한 책이다. 지금은 여럿 나라에 책이 소개되었고, 그 나라별 말로 편집되었다. 덕분에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선 출판사 윌북이 이 책을 2005년부터 꾸준히 공급해오고 있는데, 절판과 품절을 거듭하며 책의 출판이 이어져오고 있는 마니아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개인적으로 처음 국내에 소개되었을때 만난 책이었는데, 십여 년이 넘도록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에 애틋한 마음과 여럿감정이 든다.
책은 1권에서 7권까지 조금씩 레벨이 올라간다. 책을 한 권씩 소화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조금식 레벨이 오르게될 것이다. 분량도 많지도 한고, 또한 구문해석이 되어져 있어, 한 권의 책으로 스토리와 단어 구문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라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가는 책이다. 권별로 다시 리뷰를 오릴 예정이다.
많은 이에게 꾸준히 읽히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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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코야마 다카히코 저자의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라는 책을 먼저 읽어봤어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영어라는 과목을 공부했지만 토익이나 다른 어학 점수에는 도움이 안됐던 수업들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을 읽었는데 술술 읽히고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래서 바로 빅팻캣 시리즈를 구매했어요 엄청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