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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볼 때부터 전권으로 출판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도 몹시나 제 스타일이라는. 약간 병맛같은(?) 개그코도 너무 잘맞아서 재미있었어요. 전생의 이야기나 남편찾기도 흥미진진하구요. 받자마자 비닐도 못뜯어 보고 책장에 고이 모셔놓고 있다가 드디어 개봉하고 소중히 읽어 봤답니다. 두고 두고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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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웹툰보다 드라마로 먼저 접했습니다 드라마는 크게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드라마 속의 소재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이 소재를 잘 살렸다면 웹툰은 나와 잘 맞을 수 있겠구나 싶어 네이버에 무료로 공개된 내용을 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5권을 읽는 동안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인생의 윤회가 주제인데 몇 번의 인생동안 반복되는 주인공들간의인연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즐겁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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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5권 세트 완결 웹툰으로 먼저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한 주 한 주 기대하면서 봤는데 어느 날 드라마가 되어서 봤더니 재미가 너무 없어 저 멀리멀리 떠나보내다가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확실히 웹툰이 찐입니다. (드라마때문에 웹툰이 평가절하된 기분 ㅠㅠ)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구입을 망설이신다면 모바일로 먼저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