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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과자 상자에 있던 미로찾기나 신문에 있던 미로찾기 같은 것이 있으면 찾아 했던 기억이 있다. 복잡하게 얽히고 막힌 미로를 찾으려 집중하고 마침내 도착점에 이르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이이들 재미로 하는 놀이라고만 생각했던 미로찾기 퍼즐을 이 책에서는 성인들도 스트레스를 풀며 기억력을 높이고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로찾기를 하면서 그저 출발점에서 도착점을 찾는 것에만 집중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미로의 역사'를 알 수 있었다. 지금은 집중력을 요하는 놀이로 받아들여지지만 오래전 미로는 더 큰 역할을 하고 있었다. 미로의 기원을 신석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는데, 인류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미로는 수천 년 전에 이집트와 크레타 섬에 세워졌던 건축물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한다. 미로는 시대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었지만 욉의 침입을 막거나 나쁜 기운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용도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츨발점에서 도착점까지 이르는 길을 찾아내는 상상놀이 퍼즐인 미로찾기는 집중력을 유지하며 심리적인 압박감을 이겨내야 하는 좌뇌를 사용하는 퍼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미로찾기 퍼즐의 핵심은 '몰입'이라고 한다. 이때 몰입이란 적절한 스토리와 시작적인 디테일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이 몰입을 위해 단순히 퍼즐만 그려놓은 것이 아니라 지류하지 않게 다양한 모양과 스타일의 미로를 직선 하나에도 미세한 떨림을 넣어 스토리에 감정을 실을 수 있는 입체 캐릭터를 제공하고 있다.
미로찾기를 하다 보면 항상 좀 더 많은 미로찾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 책은 총 100가지의 미로찾기가 있어서 독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다. 특히 앞서 이 책에서 '몰입'을 중시하며 내세웠던 스토리와 스토리에 감정을 실을 수 있는 입체 캐릭터로 100가지 미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각 미로의 난이도가 별표로 표시되어 있고 미로찾기 퍼즐의 번호가 적혀 있다. 퍼즐 제목과 퍼즐 스토리를 통해 단순히 그려진 미로가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미로찾기를 할 수 있다. 난이도는 아주 쉬운 별표 하나에서부터 복잡하고 어려운 별표 다섯 개까지 나눠져 있다. 처음 별표 하나인 미로찾기를 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점점 더 어려워지는 미로찾기에 몰입도는 더 커진다. 별다른 도구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 아이들도 함께 만나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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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싶을때가 있다. 나는 여러가지일들로 스트레스받을때 명화그리기라던가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다. 명화그리기를 하는 그때만큼은 정말이지 아무런 잡생각도 들지않고 뭔가 한가지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난다. 최근에 또 아무생각없이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취미가 뭐가있을까 찾던와중에 미로에 빠지다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컬러링북, 스티커컬러링북 등 다양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었지만 어쩐지 예전에 해봤던 명화그리기와 비슷한 느낌에 선뜻 손이 가지않았었는데 그때 눈에 보인것이 미로찾기이다. 미로찾기는 엄청 어렸을적 초등학교? 중학교? 수업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친구들과 몇번해보고 내가 따로 찾아서 해본기억이 없어서 이 책을 보고 흥미가 생겼던 것 같다. 이 책은 100개의 미로찾기게임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지루하지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리고 비슷한 형태의 미로가 양쪽에 나란히 수록되어있어서 카페 같은 곳에 가서 친구와 같이 누가 먼저 미로를 찾나 게임하기도 좋았다. 단점이라면... 미로를 찾으면서 연필이나 펜을 사용해야하다보니 한번 찾은 미로에는 다시 손이 안간다는거?? 그래도 재미있게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미로찾기를 하는 그 순간만큼은 나를 괴롭혔던 여러가지 잡생각들이 머릿속을 돌아다니지 않아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고 뒤로 갈수록 점점 어려운 수준의 미로찾기가 나와 머리를 쓰고있다는 느낌도 들어 좋았다. 재미있게 하다보니 이 책에 있는 100가지의 미로를 다 찾아보는데 며칠걸리지않을 것 같지만 또 어떤 미로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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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미로 찾기와 같다는 생각을 종종했습니다. 길을 찾았다 싶었는데 또다시 앞이 보이지 않는 장벽에 부딪힐 때마다, 마치 미로 속에 갇힌 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길을 잃고 헤매는 기분이 들 때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미로 찾기 놀이를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복잡한 미로 속이라 해도 반드시 목표지점으로 인도하는 길이 있다는 걸 되새기는 것이지요. 반드시 길이 있다는 믿음, 그 믿음이 결국 길을 찾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미로에 빠지다 100>는 별 하나부터 별 다섯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다섯 난이도의 퍼즐만 수록되어 있어도 좋았겠다 싶지만, 다양한 난이도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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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길만 찾으면 된다. 가다가 길이 아니면 돌아오면 되고. 갈림길을 만나면 조금 고민해 보다가 마음에 와 닿는 길로 접어들면 된다. 그러다 길이 아니면 돌아오면 되고, 우연히 찾은 길이 도착점으로 가는 길이라면 약간의 희열감도 느낀다. 아주 잠시지만 복잡한 세상일로부터 벋어나 있을 수 있어 마음이 개운해 지네요. 미로찾기. 예전 어린이용 신문이나 월간지 등에 미로찾기란 코너에 실리기도 했고, 공책이나 스케치북 뒷면에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가끔 친구들과 함께 미로를 직접 그려보기도 하면서 놀았던 기억도 나네요. 별다르게 복잡하지도 않은데 미로찾기에서 매력을 느끼는 이유가 뭘까요? 미로찾기는 좌뇌를 사용하는 놀이라고 하네요. 즉 미로찾기는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판단을 요하는 놀이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현실에 존재하는 미로가 아니라 종이에 그려진 미로라고 하더라도 몰입을 하게되면 답답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도착점에 다다랐을때 성취감과 희열을 느낀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가 미로찾기의 매력인가 봅니다. 그래서 미로찾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몰입감을 느끼게 하는 것라고 합니다. 우리가 미로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들 중 하나는 반은 황소이고 반은 사람인 미노타우르스라는 괴물을 가둔 크레타 섬이 미노스 궁전이 떠 오를 겁니다. 어린아이들을 잡아먹는 이 괴물을 없에기 위해 미로에 들어선 테세우스는 어떤 기분일까요.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는 미로에 들어가야 하고 괴물 또한 없에야 하는데다 다시 미로를 빠져나와야 하는 거대한 모험이 자신의 발 앞에 놓여져 있을 때의 기분말이죠. 몰입이 미로찾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기에 단순한 미로가 아니라 적절한 스토리가 가미된 미로가 필요하게 되죠. 그래서 이 책에 소개된 101가지의 미로에 약간의 스토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긴 이야기가 아니지만 제목에 부여된 의미에 부합되는 스토리를 마음속을 그리며 미로찾기를 한다면 좀 더 몰입감 있는 미로를 즐길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아니면 자신만의 놀이 패턴을 만들어 미로를 즐겨조시던지요. 예를 들어 갈림길에 서면 오른쪽 방향으로만 가 본다든지, 느낌만으로 틀리지 않고 도착점까지 가 보기라든지 등등 나름의 기준을 정해 해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한 여름의 뙤약볕에 뜨거워진 머리를 잠시 식힐 겸 미로의 세계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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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의 역사는 신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 간다고 한다. 미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아이들 놀이로 많이 인식되어 있지만 이번에 만나게 된 [미로에 빠지다100]을 접하게 되면서 미로가 매우 유익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꼬불꼬불 도저히 도착점을 찾을수 없을 것 같은 마음에 시도조차 해보기 힘들었던 미로 게임이 이렇게 집중력과 재미와 다 풀고 난 후에 기쁨까지 준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수 있었다 미로라고 하면 제주도의 미로 공원같은곳을 상상하게 되는데 미로속으로 들어가서 탈출구를 찾기 까지 많은 난관을 맞게 된다. 그리고 잘못 선택하여 막다른곳에 도착하여 더 이상 갈곳을 못 찾을경우에는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여야 해서 우리의 좌뇌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기억력 향상에 좋다고 한다 미로를 책으로 하는것에서도 이와 유사한 유익함을 얻을수 있다고 하니 책이라고 해서 그저 만만히 보고 넘어갈것이 아니라 정신을 집중하여 미로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미로에 빠지다는 총 100개의 미로를 만날 수 있는데 초기 단계부터 마지막 100단계로 갈수록 점점 길이 좁아지고 미로의 개수가 많아져서 어렵운 단계로 넘어가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각 단계마다 재미있는 설정을 해 놓아서 미로의 도착점에 가야하는 목표를 설정해 주고 있다. 그냥 길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보물을 찾아가는 해적이 되기도 하고 엄마를 찾아가는 어린곰이 되기도 하여 미로를 통과하다보면 재미는 더할수 있다 점점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이 높아져 가는 미로 찾기를 하면서 이번 여름 더위도 있고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기회가 될수 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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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구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미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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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답답함을 느끼는 일상에서, 혹은 머릿속이 어수선한 생각들로 가득할때, 혹은 혼자만의
"미로에 빠지다 100" 을 통해 잠시 다른 시간을 걸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볍게 시작하기 위해 일단 별표 하나가 표시된 미로찾기를 하였다. 그래서 난이도 셋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어렵게 어렵게해서 겨우 목표지점에 도착했을때의 그 상쾌하고 만족스러운 느낌은 미로찾기의
본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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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라고 하면 그리스신화의 반인반수 미노타우로스가 생각난다. 그는 사람들에 의해 미로에 갇혀 결국 빠져나오지 못했다. 그를 없애러 들어간 테세우스는 미로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실 뭉치를 가지고 들어간다. 그는 조금씩 실을 풀면서 미로를 지나간다. 미노타우로스를 무찌른 후, 테세우스는 풀린 실을 따라가 헤매지 않고 출구를 찾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미로에 빠지다 100'은 101가지 상황을 준다. 집을 찾아가야 하는 개, 당근을 찾고 싶은 토끼, 꽃을 찾는 벌과 나비 등 지루하지 않게 입구와 출구에 대상을 배치한다. 별 하나부터 시작해 별 다섯 개까지 천천히 난이도를 올린다. 직선, 사선, 벌집모양 등 미로의 형태가 다르다. 다 비슷하지만 나는 벌집모양 미로에서 유난히 성적이 좋았던 걸로 보면 각자 맞는 미로형태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처음 해답이 있는 걸 알기 전까지는 미로에 여러 길이 있고, 내가 한 것은 그 중 한 가지 일 것이라 생각했었다. 우연히 해답을 발견했고, 내 길과 맞춰보니 모두 일치했다. 미로에서 빠져나가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나보다. 한 번에 길을 찾은 미로가 있었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모든 길이 다 막힌 것을 확인한 후에야 길을 찾은 미로도 있었다. 길을 찾으면 기뻤고, 찾지 못하면 찾기 위해 눈 빠지게 길을 쳐다봤다. 게다가 연필로 연하게 그리면, 지우는 수고가 들지만 몇 번이고 다시 할 수도 있다. 컬러링와 함께 할 놀이라고만 생각한 미로찾기가 기억력을 높여주고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니 재미와 뇌 건강 둘 다 잡을 수 있는 야무진 놀이가 아닌가. 얼마 전, TV에서 하는 독일 여행 방송을 봤다. 광장에 높이와 두께가 서로 다른 수많은 직사각형 구조물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문득 내가 하고 있는 미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로는 신기하다. 앞이나 옆에서 볼 때에는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 지 막막하다. 막힌 곳이 나와 되돌아가도 다시 막힌 곳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미로가 신기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위에서 보면 답이 나온다는 것이다. 가까이서가 아닌, 멀리서 봐야 보인다. 내 자신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면서 3자의 문제에는 거침없이 훈수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먼 곳에서 보면 막혀있는 부분이 보이고, 뚫린 길이 보이고, 출구가 보인다. 그저 놀이로만 생각했던 미로에서 인생을 발견할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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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stia0829.blog.me/221319345812
5단계의 난이도를 별의 숫자로 표현해
책이 도착하자마자 그 책은 이미 내 손을 떠나고 없었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둘이 나란히 앉아 미로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들이 잠든 시각 잠시 독서를 하다 깜박 졸린 타이밍에 저도 책을 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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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에 빠지다 100> 이 책은 다양한 스토리로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해주는 미로 찾기 놀이책이다. 이 책의 미로 찾기는 다양한 상상력과 함께 새로운 느낌을 준다. 단순한 그림만 나와 있는 미로 찾기를 해 본 적이 있는데 지루한 느낌이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미로를 찾아나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어, 독자들에게 상상놀이와 함께 자꾸 미로를 찾아보고 싶은 재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집중력과 성취감을 느끼는 자신만의 즐거운 휴식이 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해적이 숨긴 보물지도를 찾아가는 역할, 또 아기 코끼리나 아기 하마를 찾아나가는 엄마 코끼리가 되어 미로를 찾아나가는 스토리 그림들이 독자들에게 그림에 동화되어 미로를 더 잘 찾아나가는 느낌이 들게 할 것이다. 모든 미로 찾기는 항상 새로운 길이 나타나고, 주변의 다른 길로 접어들기 일쑤이고, 되돌아 새로운 길로 나가야 한다. 문제해결 능력이 좋아지는 이 미로 찾기는 뇌에 새로운 지도를 새로 만드는 즐거운 작업이고, 도전과 모험을 즐겨야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많은 일로 분주하거나 생각이 많을 때 단연 미로 찾기는 현재에 집중하게 하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대단한 몰입을 주고, 또 도착점이 나타날 때까지 끝없이 집중하게 하므로 생각의 응집력이 큰 지적 놀이이고, 좌뇌의 활성화 놀이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별다른 도구 없이 해 볼 수 있는 즐거운 놀이이고, 에너지 활성화의 역할을 하므로 늘 매력으로 다가오는 두뇌 트레이닝 놀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원과 네모, 세모, 6각형의 미로 그림들이 5단계로 점진적인 실력 향상을 할 수 있는데, 다양한 미로 그림은 새로운 기분 속에서 재미있는 놀이로 다가온다. 출발점에서 제시한 스토리의 가상 역할을 해보는 동안 캐릭터가 주는 즐거움과 재미가 이 책의 미로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만나본 가장 재미있는 미로 찾기 놀이이고, 어린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 좋아할 수 있는 입체적 미로 놀이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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