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에 출간되어졌던 JB 필립스의 네 하나님은 너무 작다가 연상케 하는 책이다 현대 기독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당히 피상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지극히 감상적으로 슬퍼하거나 혐오하거나 말이다 이러한 현상은 오직 교회당 안 갇힌 예수를 인식하고 자기만을 위한 미가의 신상같은 하나님을 요구하기에 그렇치 않을까 싶다 이 책은 그러한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니며 우상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자신을 맞추고 삶을 살아가는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임을 지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