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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바이블 전도용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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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찮게 만난 신간도서임에도 유명한분들의 추천사?도 있어 더욱 신뢰하고그 자리에서 읽어 내려간책.... 너무 좋아서 주변에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로마서에서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보이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보여주신 말씀이 사람의 몸 안에도 기록되어 있다는 발상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게 간과하고 있었던 그 무엇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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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찮게 만난 신간도서임에도 유명한분들의 추천사?도 있어 더욱 신뢰하고

그 자리에서 읽어 내려간책.... 너무 좋아서 주변에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로마서에서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보이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보여주신 말씀이 사람의 몸 안에도 기록되어 있다는 발상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게 간과하고 있었던 그 무엇인가를 챙기게 된 기분입니다.

왜 몰랐을까? 이 몸이 내 마음과 내 비전, 내 꿈을 다 담고 있는 이 몸이,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소망까지 담고 있는 책이었다니!!!

! 성경책을 묵상하듯이 이 몸도 묵상할 수 있는 대상이었구나!

내 몸이 책이구나! 내 몸이 거룩한 성경책이구나!

막연하고 추상적인 신앙 생활이 이렇게 일상적이 되고, 이렇게 실제적이 될 수 있는거구나!

저는 이 책이 진리가 코 앞에 있어서 진리의 냄새를 맡았지만, 그 진리를 먹고 있지 못하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주는 말씀이란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신앙은 일상으로 돌아오고, 삶으로 돌아오고 몸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추천하지 않아도 널리 널리 퍼져 읽히리라고 확신합니다.

v********4 2018.07.10.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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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늘 함께하는 성경책을 우리 몸에 주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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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서 아프신 중에 읽으시면서 마음의 치유와 몸이 회복되는 은혜를 느끼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에 담겨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깊은 섭리를 깨닫게 되면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과 복음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되고지금까지 내가 살았던 몸과 건강의 소중함, 하나님을 알게 되는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이 책을 신앙인과 비신앙인 모두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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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서 아프신 중에 읽으시면서 마음의 치유와 몸이 회복되는 은혜를 느끼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에 담겨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깊은 섭리를 깨닫게 되면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과 복음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되고

지금까지 내가 살았던 몸과 건강의 소중함, 하나님을 알게 되는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신앙인과 비신앙인 모두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자신의 몸과 생활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분의 섭리대로 살아가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분이 그랬던 것처럼

복음과 하나님의 안에서 성령의 치유의 기름부으심이 읽는 모든 분들께 임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l*******6 2018.07.17.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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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바이블/이창우] 몸통을 지탱하는 무릎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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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일고십]이란 예스24온라인 모임이 있다. 일년에 고전 십이권만 읽자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모임이다. 내가 왜 여기에서 [일고십] 얘기를 하냐면, [일고십]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내가 자주 올리기 때문이다. 특히, 애드온 적립이 된 경우에는 더더욱. 공개된 채팅방이기에 개인적인 얘기들은 잘 하지 않는다. 물론, 완전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그리고,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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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일고십]이란 예스24온라인 모임이 있다. 일년에 고전 십이권만 읽자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모임이다. 내가 왜 여기에서 [일고십] 얘기를 하냐면, [일고십]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내가 자주 올리기 때문이다. 특히, 애드온 적립이 된 경우에는 더더욱. 공개된 채팅방이기에 개인적인 얘기들은 잘 하지 않는다. 물론, 완전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그리고, 절대로 교회 다니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하는 얘기 같은 것도 하지 않는다. 아무리 내가 교회를 다닌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바디 바이블』은 성경을 토대로 사람의 몸과 건강에 관한 정보를 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성경에 나온 내용이 우리의 몸과 관련되어 있다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그냥, 몸에 관련된 에세이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2.

 

잠은 잘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한 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몸에 정착되어 있는 '생체 시계'가 아름다운 자연의 시계인 저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 일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어둠의 상태가 되었을 때 잠이 드는 수면 호르몬을 분비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빛이 왕성할 때, 활동을 왕성케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창조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이 만들어진 원리가 자연과 만물 속에 담긴 '보이지 않는 시계'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자연의 시계'와 일치시킬 수 있을까요? 그 이치는 간단합니다. 바로 '성실'입니다.

- PP.41~42

 

 

[일고십] 채팅방에서 잠에 대한 대화가 오고 갔다. 내가 다섯 시간 전후로 잔다고 하면서, 별로 적게 자는 건 아니라고 했더니, 73번째 릴레이 인터뷰주자셨던 박공주님께서는 "적게 자는 건 아니에요에서 무서워졌어요. 무섭지만 존경해요'하면서 하트를 날려주셨다. 이 존경이란 게, 인격이 훌륭해서 존경한다는 그 의미의 존경은 분명 아닐 터인데...!  [일고십]에서의 대화는 때론 웃음을 폭발시키기도 하고, 가끔은 그 대화를 끌어내어 애드온 적립 이야기에서 많이 각색하여 써먹기도 한다. 지금 나는 『바디바이블』에 대해 얘기하는데,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3.

 

우리 몸의 세포는 1년 동안 98퍼센트가 새롭게 바뀐다고 합니다. 부러졌던 손톱이 다시 나거나, 상처 난 살에서 다시 새살이 돋아나는 것도 세포와 자기 분열을 통해 재생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포가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일생 동안 50번 정도를 반복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거듭나야 영생을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미 우리 몸이 거듭남을 일상으로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인간은 태어나야 살 수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태초부터 우리 몸 안에 매커니즘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고 살지 모르지만, 이미 우리 몸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포는 거듭남이 생명이라는 것을 알고 매일매일 거듭남을 실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P.111

 

예수님을 믿고 안 믿고는 선택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받느냐 안 받느냐는 선택할 수가 없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자도 예수님은 사랑하신다.

잠은 푹 자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면서, 다섯 시간만 자는 이유. 다섯 시간만 푹 자도 하루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네시간만 잤을 때는 컨디션 유지가 어려움을 알고 네시간 자는 건 포기했다. 더 많이 잤을 때는 오히려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적게 자니, 오히려 컨디션이 더 좋다. 예수님의 사랑이 나로 하여금 푹 자도록 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도로 만들고 있다는 것. 나는 그렇게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재생능력 덕분이다.

 

 

 

4.

그렇다면, 복이란 무엇일까요? 시편 1편은 우리에게 복에 관한 전혀 다른 정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도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볍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서 복 있는 사람의 상태가 '다리'와 연결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는다',,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는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시편 1편에서 말하는 '복'이란 단어는 '곧다', '솔직하다', '직행하다', '똑바로 가다'라는 단어라고 합니다. 한마디모 무릎이 거듭난 사람입니다. 옳은 것을 향해 똑바로 가는 무릎을 가진 사람!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 무릎! 악한 꾀를 따르지 않는 무릎!

 

무릎을 잘 쓰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 PP.172~173

 

다소 엉뚱한 결론이 나는 복의 정의. 무릎에 대해 좀더 보면.


왜 걸어야 할까요? 무릎 안의 초자연골에는 혈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혈관이 없기 때문에 움직여야 합니다. 무릎연골은 혈관이 없는 대신 그 안에 약간의 액체를 통해서 영양 공급을 받게 되는데, 무릎을 폈다 구부렸다 하는 동작들을 통해서 필요한 영양을 공급받게 되는 것입니다.

 

- P.177

 

꼭 무릎이 진짜 무릎이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비록, 걷지 못하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다 보면, 필요한 영양을 예수님께서 공급해주신다는 의미가 이 무릎의 복에는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걷자. 그곳이 어떤 길이든, 옳은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의심하지 말고 걸어가자.

 

 

5.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깨를 약하게 만들어 주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두 가지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하나는 스스로를 과신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교만하지도 말고, 자기 자신을 너무 믿지도 말라는 뜻입니다. 또 하나는 내  어깨의 약함만큼 다른 사람들의 어깨도 연약하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뜻입니다. 자신에게도 무거운 짐은 타인에게도 무겁다는 것을 알고 과중한 짐을 지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어깨의 연약함을 아는 것이 겸손입니다. 타인의 어깨의 연약함을 아는 것이 사랑입니다.

- P.240

 

무섭지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나도 나쁘지 않겠다. 다만, 겸손과는 담을 쌓고 있는 나로서는, 언제 잘난 척을 하게 될지 모르겠다. 그러므로, 존경받으려면 "겸손"이 있어야 할 텐데...그래서, 난 정상적인 의미에서의 "존경"은 포기하련다. 다만, 타인의 어깨의 연약함을 아는 사람이고는 싶다. 그래서, 아웃사이더로서의 "존경"은 좀 받고 싶다.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니 말이다. 나는 하나도 잘 나지 않았으며, 자주 죄를 짓고 있으며, 결코 훌륭한 인격체라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러하다.

 

[일고십]은 마치 몸통을 지탱하고 있는 무릎 같다. 내가 리뷰를 더 열심히 쓸 수 있는 힘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의 무릎을 지탱하는 힘은 더 있다. 리뷰의 반응을 느끼게 해 주는 댓글친구들. 타인의 어깨의 연약함을 아는 친구들. 나의 실제 무릎은 튼튼하지 않지만, 리뷰를 써 나가는 나의 무릎은 꽤나 튼튼하다. 『바디바이블』은 몸의 이야기지만, 영성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삶의 기초이야기이기도 하다. 내 삶의 기초, 예수님. 모두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하는 예수님. 그 사랑이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모든 걸 가능하게 하고 있다. 『바디바이블』이 주는 몸과 성경, 그리고 예수님과의 조화. 오늘도 맑기만 한 하늘이 참 아름다워 보인다.

 

 

 

 

 

 

 

h******o 2018.12.15.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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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를 성막에 비한 표현....
"척추를 성막에 비한 표현...."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쩌면 이렇게 적절하게 표현했을까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더구나 경추 디스크로 시술을 받고 나서 더욱 내몸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바 우연히 이책을 접하였는데 추천하고픈 책 이다  [ 척추묵상 ] 중에서이 척추의 구조를 보게 되면 집을 짓는 구조와 흡사합니다. 척추의 뼈는 벽돌과 같습니다. 그리고 디스크는 벽돌을 이어 붙이는 접착제입니다. 뼈의 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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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쩌면 이렇게 적절하게 표현했을까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더구나 경추 디스크로 시술을 받고 나서 더욱 내몸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바 우연히 이책을 접하였는데
추천하고픈 책 이다 
[ 척추묵상 ] 중에서이 척추의 구조를 보게 되면 집을 짓는 구조와 흡사합니다. 척추의 뼈는 벽돌과 같습니다.
그리고 디스크는 벽돌을 이어 붙이는 접착제입니다. 뼈의 구명 안에는 신경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는 마치 전선과 같습니다.
그리고 뼈와 뼈를 인대가 든든히 붙잡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을 근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 147p
출애굽기 26장을 보면 ‘성막’을 제조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지성소에 법궤를 들이기 위해서 먼저 성소를 만들게 하십니다.
성소를 만드는 구조는 위장과 널판, 덮개, 받침대와 띠, 이렇게 기본적으로 5개로 되어있습니다 .
비록 비유이긴 하지만 제 눈에는 성소의 덮개는 근육의 의미로 보여 지고 널판은 뼈로 보여 집니다. 그리고 휘장은 신경, 띠는 디스크로 보여 집니다
. ..........척추를 성막에 비유한 것을 비롯해 내몸의 모든 기관을 성경말씀에 비유한것 하나하나 흥미롭게 풀어낸 내용이라 감히 추천한다,

 

c*****1 2018.07.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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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건강 지식 창고, 바디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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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각 부위를 어쩌면 이렇게도 따듯한 눈길로 동화를 읽어주듯 글을 쓰셨는지 읽는 내내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인생이나 성경안에서 만나는 수많은 추상명사를, 신체의 각 부분과매칭하고 그것을 의사의 전문적 소견으로 정의 내리시는 능력은 어느 목사님의 증거보다도 신선하고 강렬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내 몸을 가지고 살아오면서 내것인줄만 알아왔던 모든 것들이 책을 읽
"약이되는 건강 지식 창고, 바디바이블" 내용보기

몸의 각 부위를 어쩌면 이렇게도 따듯한 눈길로 동화를 읽어주듯 글을 쓰셨는지 읽는 내내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인생이나 성경안에서 만나는 수많은 추상명사를, 신체의 각 부분과매칭하고 그것을 의사의 전문적 소견으로 정의 내리시는 능력은 어느 목사님의 증거보다도 신선하고 강렬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내 몸을 가지고 살아오면서 내것인줄만 알아왔던 모든 것들이 책을 읽은후 신의 오묘한 섭리가 숨어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훌륭한 책을 내주신 이창우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c*******k 2018.07.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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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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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연지사로 지나친 우리몸 구석구석의 깊으신 뜻을 이해할수 잇엇고 더욱 몸을 소중히 해야겟단 생각이 들었다. 너의몸이 너의 성전이란 말이 떠올랏고 꼭 기독교인이 아녀도 와닿는 책이라 강추하고 싶다. 의학과 성경의 만남은 의사들에게도 다순 비지니스가 아닌 좀더 사명감과 철학을 갖게 경종을 울려준다. 얼마전 모 병원에서 성의없고 장사속 보인 의사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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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연지사로 지나친 우리몸 구석구석의 깊으신 뜻을 이해할수 잇엇고 더욱 몸을 소중히 해야겟단 생각이 들었다. 너의몸이 너의 성전이란 말이 떠올랏고 꼭 기독교인이 아녀도 와닿는 책이라 강추하고 싶다. 의학과 성경의 만남은 의사들에게도 다순 비지니스가 아닌 좀더 사명감과 철학을 갖게 경종을 울려준다. 얼마전 모 병원에서 성의없고 장사속 보인 의사가 생각난다
y****g 2018.07.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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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 않고 술술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되는책.
"두껍지 않고 술술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되는책." 내용보기
바디 바이블은 정말 술술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특히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진 것 같은데 이미지와 함께 내용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 중 밸런스묵상의 그림이 기억에 남습니다. 양팔저울에 십자가와 돈이 저울질 하고 있고 돈이 좀 더 무거운 쪽으로 기우려고 하자 예수님께서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계시는 그림입니다.내용과 잘 맞는 그림인데 아무리 돈을 채우고 채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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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바이블은 정말 술술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특히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진 것 같은데 이미지와 함께 내용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 중 밸런스묵상의 그림이 기억에 남습니다. 양팔저울에 십자가와 돈이 저울질 하고 있고 돈이 좀 더 무거운 쪽으로 기우려고 하자 예수님께서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계시는 그림입니다.내용과 잘 맞는 그림인데 아무리 돈을 채우고 채워도 인생은 만족할수 없는 구멍난 항아리이기 때문이라고 책은 설명합니다.돈을 채우려고 욕망에 무게를 두려고 하면 끝도 없이 목마르지만 예수님께 삶의 우선순위와 무게를 두면 온 우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에수님 안에 거하므로 만족함을 누릴수 있게 됩니다.이것은 세상의 원리와는 다르고 경험해본 사람 만이 아는것이겠지요.이것이 우리 몸을 통해 오직 예수님만 드러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e******3 2018.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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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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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의사로서 창조주와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합니다우리의 육체 하나하나의 기관이 지닌 의미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십니다. 무엇보다 말씀으로 증거하고 설명한것이 이해도 쉽게 감동이 옵니다 놀라운 은혜입니다우리의 육체를 함부로 사용하면 안되며 어떻게 건강관리를 유지할지도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상세하고 알기쉽게 쓰셨습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영성으로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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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의사로서 창조주와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합니다우리의 육체 하나하나의 기관이 지닌 의미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십니다. 무엇보다 말씀으로 증거하고 설명한것이 이해도 쉽게 감동이 옵니다 놀라운 은혜입니다
우리의 육체를 함부로 사용하면 안되며 어떻게 건강관리를 유지할지도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상세하고 알기쉽게 쓰셨습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영성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되는 책입니다
j*****3 2018.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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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되신 예수님, 우리를 친히 발이 되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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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어찌나 소중한지 우리 몸을 지탱해줄 뿐만아니라 우리가 존재하는 장소로 인도해주는 우리의 현존의 가장 실제적인 기관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그리고 그 소중한 구원의 메세지를 우리를 발로 삼으사 우리를 통해 전하게 하십니다. 구원을 알지 못한 채 족쇄에 묶여 있는 영혼들의 발을 해방시키고 자유를 주사 그들의 발도 맘껏 예수그리스도의 길로 다니게 하십니다.발이 그
"머리되신 예수님, 우리를 친히 발이 되게 하심" 내용보기
발이 어찌나 소중한지 우리 몸을 지탱해줄 뿐만아니라 우리가 존재하는 장소로 인도해주는 우리의 현존의 가장 실제적인 기관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 소중한 구원의 메세지를 우리를 발로 삼으사 우리를 통해 전하게 하십니다. 구원을 알지 못한 채 족쇄에 묶여 있는 영혼들의 발을 해방시키고 자유를 주사 그들의 발도 맘껏 예수그리스도의 길로 다니게 하십니다.
발이 그리스도께 장악되어 그 분과 함께 거룩한 명령을 수행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j*****3 2018.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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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에고가 제로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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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부동의 정적인 상태이지만 사실은 회복과 창조를 향한 전력 질주라 할 수 있습니다. 잠은 내 모든 의도와 열정을 제로 상태로 만듭니다. 내 의식과 나의 원함이 완전히 내려 놓아진 제로의 상태에서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나는 제로가 되었는데 하나님이 내 모든것이 되셔서 하나님의 원하심과 섭리로 내 인생을 이끌어 가십니다. 내가 온전히 내려 놓아졌을 때 나의 잠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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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부동의 정적인 상태이지만 사실은 회복과 창조를 향한 전력 질주라 할 수 있습니다. 잠은 내 모든 의도와 열정을 제로 상태로 만듭니다. 내 의식과 나의 원함이 완전히 내려 놓아진 제로의 상태에서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나는 제로가 되었는데 하나님이 내 모든것이 되셔서 하나님의 원하심과 섭리로 내 인생을 이끌어 가십니다. 내가 온전히 내려 놓아졌을 때 나의 잠듦 속에서 하나님이 전력질주하십니다.
--본분에서 감동있게 본 구절입니다
각 챕터마다 우리의 몸을 통해 하나님의 메세지를 읽을 수 있는 은혜가 있습니다
j*****3 2018.08.07.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