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세금은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방해한다’는 어구로 시작합니다. 세금은 나라에 꼭 필요한 것이고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최소화하는 방법 즉 절세하는 방법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부동산을 구매 또는 처분하거나 상속을 받거나 금융자산에 투자할 때 수익률만 믿었다가 세금을 내고 허탈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미리 세금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세금은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방해한다는 어구로 시작합니다세금은 나라에 꼭 필요한 것이고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최소화하는 방법 즉 절세하는 방법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부동산을 구매 또는 처분하거나 상속을 받거나 금융자산에 투자할 때 수익률만 믿었다가 세금을 내고 허탈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미리 세금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세금이 엄청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은 뒤늦게 알고 후회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세금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보다 납세 의무가 성립하기 전에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인 세금 설계를 해서 미리 세금을 투자결정에 반영하는 흐름이라고 합니다즉 단순한 절세가 아닌 최적의 재테크를 위해서 세테크가 필요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세금과 관련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8장으로 나누어져 세금과 절세 그리고 세테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1장과 2장에서는 세금 설계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기본 원칙 즉 세금에 대한 기본 상식과 절세를 위한 7가지 원칙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는 각종 공제 및 연말 정산 그리고 펀드를 통한 절세 등의 기술인 유리지갑인 직장인에게 필요한 절세 지식을, 4장과 5장에서는 부동산 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세 지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6장과 7장에서는 요즘 관심이 높아진 증여세와 상속세에 대한 내용으로 이들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 지식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마지막 8장에서는 금융 자산과 관련된 세금 특히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한 투자전략과 다양한 절세 방법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저번에 이상하게 나온 세금 때문에 곤란을 겪은 이후로 스스로 세법을 조금씩 공부해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세법책들이 너무 어렵고 난해해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이 책이 사례 중심으로 정말 쉽게 잘 풀어주고 있는 것 같네요늘 헷갈리는 세금에 대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제대로 된 세금을 내 보려 합니다.

 

 

k******g 2018.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민주주주의 대변되는 현대국가는 국민들에게 권리와 의무라는 두가지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인간답게 살권리, 행복할 권리, 침해받지 않을 권리 등등 다양한 권리보존을 위해 사회적 규제를 두면서이를 유지하기 위한 댓가(?)로 국민에게 의무를 부여한다.납세의 의무는 국민이라면 당연하게 져야하는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자신의 소득에는 민감하지만 세금에는 대부분 민감하지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민주주주의 대변되는 현대국가는 국민들에게 권리와 의무라는 두가지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

인간답게 살권리, 행복할 권리, 침해받지 않을 권리 등등 다양한 권리보존을 위해 사회적 규제를 두면서

이를 유지하기 위한 댓가(?)로 국민에게 의무를 부여한다.

납세의 의무는 국민이라면 당연하게 져야하는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자신의 소득에는 민감하지만 세금에는 대부분 민감하지 않다.

그래서 세금이 올랐을때는 '또 올랐네' 정도로 넘어가는게 대부분이다.


이책은 이런 세금문외한을위해 절세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납세는 ‘의무’ 절세는 ‘권리’
금리 1%보다 세율 1%에 더 민감해져라!


힘들게 번 돈에서, 차곡차곡 모은 돈에서 세금을 내야 할 때 사람들은 남에게 내 돈을 빼앗긴 것 같은 억울한 마음까지 든다. 세금을 줄이는 절세의 필요성은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으나, 어떻게 절세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어 답답한 마음 가득하다. 세금은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금 설계가 내 자산을 관리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앞으로 세금은 지속적으로 오를 전망이기에 여러 가지 절세 방법으로 새어 나가는 내 돈을 막고, 똑똑한 세금 설계로 수익률을 더 끌어 올리고, 세법의 허점을 공략해 내야 할 세금을 줄이자는 것이다.

현재 대형 은행의 세무팀장으로 있으면서 세무 한 분야에서만 오랫동안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세 지식의 모든 것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준다.


ㆍ돈 버는 방법보다 10배 더 중요한 절세 지식
사람들이 세금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정부가 정한 세율에 무조건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몰랐다고 해도 세금은 정해진 세율에 따라 고지서를 보낸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을 한다면 세금에 대해 무조건 잘 알아야 한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은 결코 세금을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수익만 생각했다가 예상치 못한 세금을 내고 나니 남은 게 거의 없는 기분이 들 수 있다(사실 세금은 처음부터 있었는데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처음부터 세금까지 생각한다면 최대한 세금을 내지 않게 설계 할 수 있다.
이제는 점점 오르는 세금이 투자 결정의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세금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보다 내기 전에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즉 ‘세금 설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졌다. 소위 세테크가 재테크의 필수 요소가 된 것이다. 납세가 국민의 의무라면 세법에서 허용하는 절세는 권리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절세에 임하자.

f*******4 201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탈세가 아닌 합법적인 절세의 방법이 있다고 하여도  알아야 실천할 수 있다.지금까지 몰라서 뜯기 내돈이 얼마나 많을까???지금이라도 이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조금이라도 피같은 내돈을 지킬 수 있는 똑똑한 주부가 되지 않을까 싶다.사실 연말정산 하나만해도 같은 월급으로 누구는 세금을 받고 누구는 세금을 토해내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세금에 대해 무지한 나로써는 그저 토해내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탈세가 아닌 합법적인 절세의 방법이 있다고 하여도  알아야 실천할 수 있다.

지금까지 몰라서 뜯기 내돈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이라도 이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조금이라도 피같은 내돈을 지킬 수 있는 똑똑한 주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연말정산 하나만해도 같은 월급으로 누구는 세금을 받고 누구는 세금을 토해내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세금에 대해 무지한 나로써는 그저 토해내는 쪽이였다.

세금줄이려고하다보면 용어도 어렵고 뭔가 모르게 머리가 아파오는 것을 견딜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러나, 더이상은 그냥 있을 수가 없었다.

몰라서 더 내고 있는 돈... 새고 있는 내 돈을 찾아 줄여야 때임을 알기에..ㅜ.ㅜ 아무도 내돈에 대해서 알아서 해주는 곳은 없다는 것도 알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런 책은 머리가 아프지만 그래도 나에게 해당되는 챕터는 꼼꼼히 읽으려고 노력했다.

물론 아직은 물려줄 돈이 있거나 부동산등이 없기에 가볍게 훗고 패쓰~~!!해도 된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그런데ㅜ.ㅜ 이책에서는  상속세 절세는 20년전 부터 계획하는 것이 좋고 현금보다는 부동산이 좋다고 한다.

10억원이 넘는 자산은 부동산으로 바꾸기등등 다양한 조언이 있어서 세금 1도 모르는 사람이나 세금에 대해서 알고 싶다거나 돈이 아주 많다거나 암튼 줄일 수 있으면 줄이는게 좋은거니까...

그러니까 당장 물려줄 돈이 없더라도 땅, 집이 없다하더라도 알고 있어야 막상 닥쳤을 때 유용하게 합법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


물론 이책은 정독하고 진지하게 읽어야  조금이라도 더 절세할수 있다는 걸 알지만 아직은 더 필요한 내용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각종 세금을 전반적으로 건들어주는 책이라서 알고 있으면 꽤 유용한 책이며 절세에도 분명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된다.

g********2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세금, 그냥 이름만 들어도 복잡할 것 같고 그냥 왠지 억울하게 빠져나가는 느낌의 그런 돈이지 않은가? 난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 생각이 된다. 일단 회사원이기 때문에 딱히 절세할 방법도 별로 없어서(이미 다 뜯어가는데 뭔 절세...ㅠ) 그저 멀게만 느껴지던 그런 존재였는데, 금년도에 있던 몇 가지 일 때문에 내가 너무 세금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많은 세금을 내고 있다라는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세금, 그냥 이름만 들어도 복잡할 것 같고 그냥 왠지 억울하게 빠져나가는 느낌의 그런 돈이지 않은가? 난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 생각이 된다. 일단 회사원이기 때문에 딱히 절세할 방법도 별로 없어서(이미 다 뜯어가는데 뭔 절세...ㅠ) 그저 멀게만 느껴지던 그런 존재였는데, 금년도에 있던 몇 가지 일 때문에 내가 너무 세금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많은 세금을 내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사실 투자를 하게 되면서 알게된 것들이지만 실제로 알았다면 좀 더 자금 계획을 세밀하게 세웠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내가 말한 예가 바로 '양도소득세' 부분이다. 사실 기존에도 부동산 거래를 전허 안한 것은 아닌데, 기존에는 양도소득세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다. 그런데 세상에 내가 사자마자 급하게 팔아야 될 상황이 생겨서 팔게 되었다. 차액이 어느정도 생겨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양도소득세가 무려 40%!!! 거기다가 왠 별 거지같은 지방소득세 같은 것이 붙어서 도합 44%가 되었다. 거기다가 국민채권 인지대 등등... 다하고 나니 50%는 그냥 넘게 되더라. 상황이 급하지만 않았어도 양도소득세를 피할 수 있는 방법 혹은 좀 더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고민했을텐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저 급하니까 팔 생각만 했던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이걸 알고 있었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실제로 겪고 나니 정말 다르게 느껴졌다. 그 세세한 부분까지는 한 번도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내가 모르는 부분 태반이더라. 그래서 그런지 책을 좀 더 집중적으로 2~3번 읽게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적어도 이 책에 나오는 것은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법' 이니 말이다. 물론 부동산 절세책과 같이 하나에 집중적으로 Case Study가 많이 나와있지는 않지만 내가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세금 관련 법들에 대해서 한 번 Remind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분명 지금은 안 쓸꺼라고 생각하지만 살다보면 다 사용할 일이 있을 것이니 그 때마다 이런 책이 한 권 씩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그리고 또 가장 많이 나와 있는 세금은 바로 '증여/상속세' 부분인데, 이제는 부모자식 간에도 딱히 유산을 물려줘야 하는 그런 풍토에서 각자 알아서 하고 있는 풍토로 바뀌고 있지만 부모 맘이 그렇지 않은지라 지금도 상속과 증여는 많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다(근데 왜 난 없을까...ㅋㅋ) 단순히 돈 많은 부자나 상속받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기 보다는 분명 나 혹은 내 자식들에게도 전이되는 그런 세금 문제이기 때문에 상속이나 증여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해도 꼭 한 번 되짚어 생각해 보아야 하는 문제이다.

 

세금 체계가 너무 어지럽게 되어 있고 각 재테크 마다 세금도 뒤죽박죽이라서 그것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바뀌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냥 휙휙 바뀌는 이런 방식은 솔직히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빠져나갈 구멍이 많다고 너무 촘촘하게 해 놓았더니 오히려 그 안에 물고기가 숨을 못쉬어 죽을 지경이 되어버렸는데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모두들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적어도 세금의 체계를 손보는 부분은 그냥 번개불에 콩궈먹듯 하지 말고 사전에 예비기간을 두어 교육형태로 가는 것은 어떨까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출처: http://k50321.tistory.com/696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k****1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올해 주택 공시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보유세 폭탄’이 현실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실상 ‘부자를 겨냥한 증세’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화에 쐐기를 박는 차원에서 보유세 인상을 골자로 한 세제 개혁을 밀어붙이면서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에 대한 보유세 폭탄이 현실화할 것이다. 땀 흘리고 노력해서 힘들게 번 돈에서 세금을 내야 할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올해 주택 공시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보유세 폭탄이 현실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실상 부자를 겨냥한 증세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화에 쐐기를 박는 차원에서 보유세 인상을 골자로 한 세제 개혁을 밀어붙이면서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에 대한 보유세 폭탄이 현실화할 것이다.

 

땀 흘리고 노력해서 힘들게 번 돈에서 세금을 내야 할 때 남에게 내 돈을 빼앗긴 것 같은 억울한 마음까지 든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을는지 절세의 필요성은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으나,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어 답답한 마음 가득하다. 세금은 너무나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에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이 나와서 세금을 적게 내고 싶은 나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만큼이나 반가웠다.

 

이 책은 현재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수석전문위원, KB금융그룹 WM스타자문단 세무팀장으로 재직 중인 원종훈 세무사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세 지식의 모든 것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준다. 내가 얻은 수익에서 세금을 내고, 그 세금을 조금이라도 아끼는 방법을 제시한다. 월급과 부동산 투자, 양도, 매매, 증여세와 상속세, 금융소득종합과세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세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에서는 세금 설계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기본 원칙에 대해 알려준다. 2절세를 위한 7가지 원칙에서는 절세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상식을 알려준다.

 

3월급과 관련된 절세 지식에서는 각종 공제 및 연말 정산 그리고 펀드를 통한 절세 등의 기술인 유리지갑인 직장인에게 필요한 절세 지식을 알려준다. 4부동산 투자할 때 필요한 절세 지식에서는 취득세, 양도와 증여의 차이, 오피스텔, 분양권 전매와 미등기 전매에 대해 설명한다.

 

5부동산 세금을 줄여주는 절세 지식에서는 부동산을 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세 지식을 알려준다. 6증여세에 필요한 절세 지식에서는 죽기 전에 하루라도 일찍 증여해야 유리하다고 알려준다.

 

7상속세에 필요한 절세 지식에서는 효과적으로 상속세를 준비하고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 지식들을 설명한다. 8금융 자산을 지켜주는 절세 지식에서는 금융 자산과 관련된 세금 특히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한 투자전략과 다양한 절세 방법을 알려준다.

 

세금은 나와는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세금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은행거래를 하면서 돈을 입금하는 순간부터 비과세인지 과세인지 판단을 하면서 통장을 개설해야 한다. 그동안 세금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법무사를 통해서 해결했었는데 이젠 이 책 한권으로 세금에 대한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다. 세금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h*******0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연말만 되면 연말정산으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로 압박을 받곤 했던 것 같습니다. 봉급쟁이라그런지 세금을 내도 또 안쓴 해는 세금을 또 내야한다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봉급쟁이들 조차 이렇게 세금을 내는 것이 많이 부담스러운데 이 도서의 제목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을 보자마자 어떻게 올 연말에는 세금 폭탄으로부터 벗어날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연말만 되면 연말정산으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로 압박을 받곤 했던 것 같습니다. 봉급쟁이라그런지 세금을 내도 또 안쓴 해는 세금을 또 내야한다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봉급쟁이들 조차 이렇게 세금을 내는 것이 많이 부담스러운데 이 도서의 제목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을 보자마자 어떻게 올 연말에는 세금 폭탄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지 많은 배움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는지 읽고 싶었습니다.

많은 세금들을 통해 국가의 수입이 있고, 또한 그에 맞게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한다지만, 정작 자영업인들에게 많이 유리하게 끔 정책이 돌아가고 봉급쟁이들만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끔 만든 세금 체계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공부해서 세금 햬택을 받지 못한다면 정부에서 모든 세금을 곧이 곧대로 거둬들이기 때문에 스스로 스 세금에 대한 정당성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게 자신의 세금 체계를 나름 잘 정리한다면 손해보는 일은 없고 오히려 적절한 수준에 맞게 세금을 잘 내게 될 것이란 예상을 해보았습니다.


연말만 되면 신용과 체크, 그리고 현금의 비율에 잘 맞추어서 세금을 최대한 적게 낼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한참 애를 먹곤 했는데 올해부터는 이 책을 통해서 세금을 효율적으로 내 분수에 맞추어서 계획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도서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를 통해서 연말 정산뿐만 아니라 누진세, 소득세, 상속세 등의 기타 등등의 세금들에 대해 공부하여 손해보는 일이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많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s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원셈의 절묘하게 세금 줄이는 책
"[서평]원셈의 절묘하게 세금 줄이는 책"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요즘 신문 기사를 보니 부동산 보유세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대통령 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3일 “보유세를 올리고 거래세를 깎아 세수증대 효과가 제로가 되는 안으로 갈 것”이라며 “논의 시각이 촉박해 6월까지는 보유세 개편안만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유세의 경우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서평]원셈의 절묘하게 세금 줄이는 책"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요즘 신문 기사를 보니 부동산 보유세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대통령 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3일 “보유세를 올리고 거래세를 깎아 세수증대 효과가 제로가 되는 안으로 갈 것”이라며 “논의 시각이 촉박해 6월까지는 보유세 개편안만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유세의 경우 종합부동산세(종부세)와 재산세를, 거래세로 취득세·등록세·양도소득세를 살펴보고 있다. 


결국 부동산 대출이라는 시한폭탄을 제거하기 위한 억제정책이 달리 말하면 1가구 1주택자들에게도 증세라는 현상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그렇지 않아도 빠듯한 살림살이에 한 푼이라도 아껴볼려하지만, 뭐 이래저래 직장인의 투명월급에서 고스란히 빠져나가는 세금들.


우리가 타는 자동차는 어떤가? 우리집 10년 넘게 타는 자동차는 2300CC 중대형차량을 물려받은 건데, 이게 유지비가 장난 아니다. 주유하는 기름값만 한 번에 8만원이 훌쩍 넘는다. 


게다가 전반기 후반기로 나뉘어,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그나마 1년짜리를 연초에 한 번에 납부하면 조금 깎아준다길래 나름 절세라고, 그 혜택을 보고 있다. 주택 매매와 상속 등 일상 생활에서 세금은 복잡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이러한 세금을 좀 더 똑똑하게 아껴내는 방법은 없을까?


바로 이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종훈 세무사 지음에 황금부엉이에서 펴냈다.


부제는 합법적 절세가 탈세보다 쉽고 안전하다

납세는 ‘의무’ 절세는 ‘권리’

금리 1%보다 세율 1%에 더 민감해져라!


원셈, 원종훈 세무사는 국민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세무사고시회 이사 등을 거쳐 현재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수석전문위원, KB금융그룹 WM스타자문단 세무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KB국민은행 인재개발원 겸임교수, 한국금융연수원 교과운영 자문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금은 그냥 직장다니면서 뭘 그리 신경쓰나 싶었다. 하지만 매년 마주하는 연말정산부터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물품에 있는 부가가치세, 지역에서는 주민세와 재산세, 차량보유 특소세 등등 세금에 관해서는 스스로 많은 공부를 해 두어야 한다.


특히 이번 정부는 부동산, 가계의 대출에 대해 큰 관심속에 억제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부동산 매매나 거래에서 발생하는 양도세와 매매차익에 따른 세금, 증여나 상속에 따른 세금까지 일상속 생활세금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이 나온 이유다. 세금은 내는 사람이 세금을 잘 모르면 무조건 내야하는 의무세고, 세금을 조금 공부한 사람이라면 예외조항을 살펴보든지, 다른 목적세로 100% 다 내지 않는 방향으로 세금을 아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물론 고의로 신고누락과 목적을 거짓신고한다면 추가 가산세까지 내야하기에 잘 알아보고 해야 한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이라면 틀림없는 절세비법이지 않을까?


전체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절세비법을 고스란히 알려준다.


1장 세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2장 절세를 위한 7가지 원칙

3장 월급과 관련된 절세 지식

4장 부동산 투자할 때 필요한 절세 지식

5장 부동산 세금을 줄여주는 절세 지식

6장 증여세에 필요한 절세 지식

7장 상속세에 필요한 절세 지식

8장 금융 자산을 지켜주는 절세 지식


p37

지금이라도 절세를 위해서는 세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자. 세금을 내지 않고서는 줄일 방법이 없다. 그래서 실질 소득보다 더 많이 신고하여 세금을 내는 사업가들도 있다. 향후 자금 출처조사에 소명할 수 있는 신고된 소득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싶다. 과거에는 영수증 하나라도 더 챙겨서 연말정산에 반영해 내가 낸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돌려받기를 원했다. 내가 세금을 낸 만큼 비교해서 더 사용한 돌려받을 세금을 정산하는 행위이니 당연한 이치다. 손셈 역시 마찬가지 지론이다. 세금을 내지 않고(탈세) 절세할 수는 없다. 


직장인이다보니 가장 세금에 민감한 일은 연말정산뿐이다. 어떤 이들은 연말정산을 위해서 신용이나 체크카드를 줄이고, 현금영수증을 많이 받는게 더 나은 방법으로 이야기했다. 또는 맞벌이 가운데 소득이 많은 사람에게 몰아줘야 더 받는다는 이야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고정된 절세법은 아니다. 세법은 매번 변화하기 때문이다.


p45

부자들은 세법의 변화를 주도하지는 않지만 변하는 세법에 빠르게 적응한다. 그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매체는 신문이다. (중략)이제부터 우리도 재산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기사는 관심 있게 지켜보자.


맞는 말이다. 저자의 의견에 100% 동감한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매 해 보다 더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정리되어 발표되는 곳이 신문이다. 게다가 절세뿐만 아니라 각종 규제개혁과 바뀌는 법제내용을 정리한 곳이다. 상반기와 하반기 바뀌는 제도와 정책을 소개하는 신문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오늘자 뉴스에서 흥미로운 가쉽거리 기사 하나가 눈에 띄었다.


7년전 발생한 전북 김제 마늘밭 110억원 굴착사건과 2조원대 불법 국제금괴중계무역 조직의 주범이 아파트 벽장에 숨겨둔 100억원 사건이 100억원대 현금을 보관한 판박이 수법으로 회자되고 있다.
마늘밭 110억원은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 수익금이고, 벽장속 100억원은 금괴를 불법으로 중계·판매해 얻은 수익금이다. 두 사건 모두 범죄 수익금이란 점도 동일하다. 


처음 뉴스를 접하고서는 뜸금없이 왜 밭에 돈다발을 숨기지라고 생각했다. 청담동 벽장에 왜 현금을 감추지? 결국 불법자금이다. 생각해보니 세금추적을 피하려는 목적이다. 세무당국은 일정 수준의 수입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과다하게 현금흐름이 발생하면 여김없이 자금출처를 소명해야한다.


p48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이 고가의 부동산을 취득하면 국세청에서 자금출저조사가 나온다. 세법에 명시된 재산 취득자금에 대한 증여 추정 규정때문인데, 취득자금의 원천을 소명하도록 요구한다.(중략)소명하지 못하면 증여세가 부과된다.


증여세에 관해서는 철저하다. 아직 미성년자녀를 위해서라면 통장을 개설하고, 10년간 1년에 2백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2천만원까지는 비과세다. 어디선가 들었다. 그리도 자녀명의 부동산 매매는 금융기관 대출로 하는 데, 대출금은 자녀의 직장(최소한)월급에서 납부하는 것으로 대부분 처리한다고 들었다.


서두에 말한 연말정산 부분 역시 마찬가지다. 증빙서류가 관건이다. 요즘이야 간소화서비스 하나로 끝나지만, 일상 생활에서 더 챙겨야 할 부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안경점에서 개별로 받아야 하는 구입증명서부터, 회사노조회비와 종교기부금 명세서를 신청해야 한다.


이 책은 결국 절세를 말한다. 내가 내야하는 세금을 내고, 그 세금을 조금이라도 아끼는 방법을 설명한다. 월급과 부동산 투자, 양도, 매매, 증여세와 상속세, 금융소득종합과세까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내가 직접 도움되는 절세관련 혜택도 있고, 아직은 멀고 먼 이야기인 수십억에 관련된 세금절약 팁도 있다. 물론 죽음이후 증여와 상속에 관한 부분도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할 세금관련 내용이다.


나와 당연히 동떨어져 있을 줄 알았던 세금은 사실 바로 내 곁에 있었다. 내가 은행에서 돈을 입금하는 순간부터 우린 비과세인지 과세인지 판단하며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 자녀교육에서부터 직장인 월급까지 정산과정을 잘 살펴서 더 돌려받을 수 있는 절세가 있다면 당장 실천해야 한다.


나와 내 주변에 세금에 관해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다만 모든 세무관련 책들이 비슷하겠지만, 워낙 자주 세율이 바뀌고, 세법이 바뀌는 상황이라 전문가(세무사)를 조언을 구하는 것이 제일 좋은 절세법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i*******i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절세의 힘
"절세의 힘" 내용보기
요즘 특히 절세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책들이 많이 있다.최근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자연스레 세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다.월급받으며 세금은 자동으로 떼어가다보니 평소에는 절세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해외금융상품은 내내 마이너스였다가 작년 반짝 올랐는데 세금이 붙어나오며 돈을 지키는 것도 힘들어졌다.자연스레 책에서는 금융자산을 지
"절세의 힘" 내용보기

요즘 특히 절세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책들이 많이 있다.

최근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자연스레 세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월급받으며 세금은 자동으로 떼어가다보니 평소에는 절세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해외금융상품은 내내 마이너스였다가 작년 반짝 올랐는데 세금이 붙어나오며 돈을 지키는 것도 힘들어졌다.

자연스레 책에서는 금융자산을 지켜주는 절세 지식을 주로 보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했던 해외펀드나 기타 금융 상품들에 관한 세금을 많이 다루지는 않았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부동산이나 상속에 관련된 절세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아무래도 저자가 부동산과 관련된 세무자문을 많이해서 부동산 세무 분야에 전문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부동산과 상속에 관한 절세방안은 비교적 상세하게 잘 설명해주는 느낌이다.


1가구 1주택 비과세 요건과 오피스텔에 관한 양도소득세 부과 건은

향후 부동산 거래를 하게되는 시점에 좋은 팁이 될거로 생각된다.


부동산 관련 사항이 아니더라도 절세를 위한 원칙을 설명하는 부분은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연말정산에 관한 절세방안도 다루며 급여생활자의 세금에 관한 지식도 전달해주었다.


세금인상에 관한 이야기들이 종종 뉴스를 통해 들리곤 한다.

세금납부는 국민의 의무라 피할 수 없는 돈이지만

복잡하고 다양한 세금들을 합리적으로 지출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당첨된 책에 대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1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국민의 의무 중에는 납세의 의무가 있다. 즉, 국민이라면 세금을 내야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소득이나 재산의 정도에 따라 세금을 내게 된다. 내가 얻는 소득이나 재산가액의 일정 부분을 세금으로 내는 것이기 때문에 세금도 일종의 지출로 볼 수 있다. 세금이라는 지출을 합법적인 방법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사람들은 앞으로 낼 세금을 줄이는 것을 무조건 탈
"원셈의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국민의 의무 중에는 납세의 의무가 있다. , 국민이라면 세금을 내야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소득이나 재산의 정도에 따라 세금을 내게 된다. 내가 얻는 소득이나 재산가액의 일정 부분을 세금으로 내는 것이기 때문에 세금도 일종의 지출로 있다. 세금이라는 지출을 합법적인 방법으로 줄일 있는 방법이 있을까. 사람들은 앞으로 세금을 줄이는 것을 무조건 탈세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합법적인 방법으로도 내가 앞으로 내야할 세금을 줄일 있다. 이것은 탈세가 아닌 절세다. 부모의 재산을 물려 받을 상속과 증여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따져보고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것도 절세의 부분이다.

  책은 절세를 하는데 있어 도움이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세무사 출신으로서 세무와 관련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고, 조세 정책이 발표될 때마가 기자들이 찾아갈 정도로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세금에 대한 기초적인 이야기, 절세를 위한 원칙, 직장인들이 절세할 있는 , 부동산 관련 세금, 상속 증여세 세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금리 1%보다 세율 1% 민감해지라고 한다. 세금 지식에 무지해서 절세 방안을 생각해보지도 않은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지적하는 하다. 필자는 액수의 세금을 일이 그리 많지 않기에 절세 방안을 찾아야 하는 필요성이 비교적 적지만, 높은 소득을 올리거나 부동산 재산 등을 많이 축적한 사람이라면 절세 방안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같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금융소득에 대한 내용이었다. 책에서 이와 관련한 내용의 비중이 다소 적었지만, 향후 높은 금융소득을 올리게 되면 어떤 식으로 절세를 해야하는지 있었다. 평소 부동산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금융자산은 상속에 있어 부동산보다 불리한 점이 있다는 내용을 알게 되어 훗날 많은 재산을 축적하게 된다면 부동산 매입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h*****1 201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오랜만에 읽는 세금 관련 책이다. 이쪽 분야의 책은 읽어도 읽어도 어려운 것 같다.주로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 하는 양도소득세, 증여세와 상속세,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한 내용이다. 당장은 나에게 크게 필요 없는 내용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미래에 개원을 하게 되었을때 필요한 내용이 있을까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다.역시 세금 관련 책들을 읽을때마
"절묘하게 세금을 줄이는 책" 내용보기

 


오랜만에 읽는 세금 관련 책이다. 이쪽 분야의 책은 읽어도 읽어도 어려운 것 같다.


주로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 하는 양도소득세, 증여세와 상속세,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한 내용이다. 당장은 나에게 크게 필요 없는 내용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미래에 개원을 하게 되었을때 필요한 내용이 있을까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역시 세금 관련 책들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요즘은 정말 전산망이 발달되어 있어서 숨길 수 있는 돈이 없는 것 같다. 괜히 불법적인 짓을 하다가 과징금으로 어마어마하게 물어내느니 차라리 제대로 미리 신고하는 것이 속 편할 것 같다.


 자녀 이름으로 증여할 때 매월 41만 6000원(미성년 자녀는 16만 6000원)을 내는 적금은 만기에 받는 이자와 상관없이 증여세를 피할 수 있다, 계약자와 수익자를 자녀 이름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 25만원까지는 자녀의 경제적 능력과 무관하게 세금 없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등등 책 중반부터는 상속이나 증여의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또 나중에 개원을 했을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적어보면 종합소득세를 신고할때 장부로 소득금액을 결정하는 방법과 국세청에서 정한 기준 경비율로 소득금액을 결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장부를 작성해서 기준 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보다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장부를 작성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크지는 않지만 이를 안했을 시에는 손해가 꽤나 막중한 것 같다. 


세금 관련 책들은 어렵고 읽는데 꽤나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고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