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쓴줄 알았....
제1장 이 보물섬과의 만남에 축복을! -광산을 등에맨 보물섬"현무" 이야기
제3장 이 스토커 피해자에게 구원을! 그것을 검증하려는 카즈마일행이야기
솔찍히 바닐 말하는거보고 아~ 하고 떠올린 ㅋㅋ -그남자 전에 나왔던가??? 위즈의 리즈시절이야기 언제나왓더라??
다음화도 이북으로 보고싶다 |
|
액셀 마을 뒷골목에 존재하는 마도구점에서는 평소와 마찬가지고 고성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바닐이 고함을 지르자 위즈는 겁을 먹은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 봉제인형을 내밀었습니다. 바닐은 매입용지에 X표를 했습니다. 마도구점의 문을 연 카즈마 일행 앞에서는 평소와 다름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바닐에게 혼나고 풀이 죽은 위즈가 카즈마 일행을 향해 고개를 돌리더니 인사하면거 미소를 지었습니다. 꽃을 내민 실피나는 얼마 전 이 마을의 모험가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써준 덕분에 목숨을 부지한 귀족소녀입니다. 위즈는 눈앞의 소녀를 향해 상냥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
|
코노스바 13권입니다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스토커가 나타났어요!” ─스토커에게서 도망 다니다 아침이 되어서 돌아온 위즈는 바닐, 카즈마와 이 일을 상의했다. 상대는 위즈에 관한 거라면 뭐든 다 알고 있다고 호언장담했으며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편지까지 그녀에게 보냈다. 한편, 바닐은 그 자를 습격해 주겠다며 웬일로 의욕을 보인다.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정리된 듯한 위즈는 스토커를 만나보기로 결심하는데……. 당일, 아름답게 꾸미고 나타나 겸연쩍은 듯이 웃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스토커를 좋아하게 되다? 엄청난 착각이 시작된다! 이번엔 위즈편이네요 역시 재밋습니다 |
|
이번은 위즈가 주역인 내용입니다. 뭐.. 다크니스와 메구밍의 카즈마를 둘러싼 질투의 향연이 펼쳐지는 것은 당연히 나오지만.. 이번은 그것은 주된 내용이 아니고요. 바닐과 위즈가 나오는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 중에 위즈가 주된 내용이네요. 일의 발단은 위즈가 스토커를 받았다는 의심에서 시작되었는데..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을 만나보았지만 말을 끝까지 들어보지 않고.. 중간에 말을 듣지 않는 바람에 그 사람에 위즈를 좋아해서 쫓아다니는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결국 아니라는 것을 알개 되어지만...위즈도 다른 사람과 같이 알게 되는데.. 점주로서의 능력이 부족할 뿐 마법사로의 능력은 뛰어나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
|
언데드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불멸의 리치이자 풋내기 마을의 무능 점주 위즈에게 프로포즈를 이야기가 어느덧 13권에 이르러 주인공에게 하렘 프레그도 섰지만 여전히 능력 레벨은 |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3권 입니다. 판타지라는 장르와 답없어 보이는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띵작! 군입대가 얼마 남지않아 간단하게 쓰고 휴가나와서 수정하겠읍니다 ㅠㅠ 군바~ ??????????????????????????????????? “스토커가 나타났어요!” ─스토커에게서 도망 다니다 아침이 되어서 돌아온 위즈는 바닐, 카즈마와 이 일을 상의했다. 상대는 위즈에 관한 거라면 뭐든 다 알고 있다고 호언장담했으며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편지까지 그녀에게 보냈다. 한편, 바닐은 그 자를 습격해 주겠다며 웬일로 의욕을 보인다.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정리된 듯한 위즈는 스토커를 만나보기로 결심하는데……. 당일, 아름답게 꾸미고 나타나 겸연쩍은 듯이 웃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스토커를 좋아하게 되다? 엄청난 착각이 시작된다! |
|
“스토커가 나타났어요!” 다음권은 홍마족에 대해 풀어 나갈거 같은데 기대되네요 ^^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3권입니다. 역시 병맛이라고 하면 좀 작가님에게 실례이겠지만 이만큼 이 작품을 잘 나타내는 단어가 없다고 생각하네요. 이번엔 좀 시리어스하게 가는 줄알았습니다... 처음엔 말이죠... 하지만 이 모든게 바닐센세의 설계였을뿐.. 역시 개그로 뒷통수를 시원하게 쳐주었습니다. 역시 코노스바는 개그가 아니면 섭하죠. 이번권도 매우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코노스바 작가님은 개그에 관해선 진짜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스토커가 나타났어요!” |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본편의 특징 중 하나가 매 권마다 강도는 다르겠지만 독자의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 꼭 있다는 것! 이번 권에서도 이러한 법칙(?)은 여지없이 등장했고, 그 법칙으로 인한 피해자는 이번 권 표지에 오랜만에 나온 위즈였다. 위즈에게 접근한 남자로 인해 카즈마 일행이 보여주는 일련의 행동들에서 웃음이 나왔고 마지막 위즈의 절규는 이번 권의 백미였달까. 더불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위즈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다음 권 예고편 역시 14권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 주었다. |